주관과 소신이 있으신 분이시네요, 너도 마침 어젯밤 튼튼영어 해줘야하나 하는 맘에 첨으로 튼튼 홈피 다녀와서 오늘 쑥쑥에서 여러 맘들의 글을 검색해서 읽는 중이랍니다. 그동안 해법 영어랑 영어동화하면서 아이들이 너무 엄마랑 영어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볼까해서 튼튼 문을 두드려야하나 고민중에 이글을 읽었어요. 엄마표의 꾸준함과 노력이 있다면 한 주에 20분 선생님은 정말 필요없을것 같은데...다시 맘 잡게 되네요~ 하다가 중도에 둘것 같으면 첨부터 지금 방식을 소신것 밀어붙여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