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이 올려주시고 추천해주시는 책 스크랩만 열심히 하는 엄맙니다.
뒷받침 잘해주는 엄마와 그에 맞게 잘하고있는 이쁜 딸... 정말 왕왕왕부럽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번 글에서인가
초1때 이후로 영어학원을 안보낸다는 얘기듣고
엄마도 아이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유게에 발을 담그고 지금까지 엄마표로 진행하며
과연 이 엄마표의 끝은 언제가 될런지..
지금으로선 초 3정도까지를 예상하며 그이후는 내실력이 딸려서라도
사교육의 힘을 빌릴수도 있겠다 싶었던 것이
그리미님 덕분에, 스스로표로 돌리면 고학년까지도 갈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좋은 책정보 올려주셔서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엄마표와 아이표로 이룬, 경시대회 입상. 저까지 기쁘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림과 동시에 감사드려요~~~.^
그라미님 정말 축하드려요
아이도 그만큼 즐기고 따라와야되는것이겠지만
그라미님의 노력이 훤히보이는것같아요...
넘 부럽습니당 ....................
누구는 연이어 상이고 우리는 지금도 헤매고 참으로..
한턱 내실 기회드릴수 있는데 좀 있으면 방학이라...
ㅋㅋ
참 좋으시겠어요
그리미님의 아이 뒤에서 흘린 땀방울을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님의 자식사랑에 감동받습니다.
게다가 결과까징 아이 부러버라...
그리미님!! 축하드려용~~~~
자랑스러운 딸래미!! 축하혀요*****
축하가 넘 늦었남요?? ㅎㅎ
내년 수상은 내가 1등으로 올려야쥐..ㅋㅋ
둥이엄마님, 자소월님, 민이맘님, 라프레리님, 타조알님, 산들바람님, 해오름님, 홍박샘님, 수다맘님, 이슬맘님, 샛별마을님, 데니맘님, 종채맘님, 라이노님, 체리공주님, 브죵님, 장갑차님...,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리 축하해 주시니 기쁨이 만배가 되네요^^* 아이도 글 읽고 입이 함지박만해졌어요.
얼굴 좀 예쁘게 가릴려고 했는 데, 아이가 보더니 자기가 하겠다고 하면서 낙서하듯 하면서 어찌나 재밌어하던지..., 담에는 더 이쁘게 가리는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어요 ㅎㅎ
라이노님의 썬구리랑 모자로 얼굴 가리는 걸 얘기했더니 싫다하니 뭐 좋은 게 없을까요? 담에는 어디서 동물탈이라도 씌워서 올려볼까 봐요 ㅠㅠ
제가 재주가 글 올리는 거 밖에 없으니 앞으로 글로서 자주 뵐게요. 가끔 맛집도 새벽에 종종 올리면서요^^* 담에는 모델같은 예쁜 언냐들도 자주 오는 김치찌개집 사진 올릴게요^^*
우린 지방이라 하루 결석까지 하긴 그래서 안 갔네요.수학 전국 4등에 금상인데.... 축하해요
이렇게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게 되니 더욱 반갑고 좋습니다.
다시금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항상 화이팅!!!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미님 ^^
작년 소식에도 정말 대단하다 그랬는데 2년 연속이라니 진짜 대단하네요.
정말 엄마표 영어로 공부해 오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네요.
무엇보다 따님의 성취도가 대단할 거 같아요.
따님에게 또 다른 목표가 또 생겼을 거 같까요.
다시 한 번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성대경시가 만만치 않다던데, 이리 좋은 성적을 2연패씩이나~~
정말 자극되고 부럽네요.
저 또한 열심히 따라가 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너무 축하하고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대단한 따님에 대단한 그리미님이셔요.
그러면서도 늘 겸손히 가진 것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역할 모델이 되어 주시는 것도 감사드리고...
저희도 열심히 쫒아 가볼께요.
아이~ 엄청 행복하시겠당.... 맘껏 누리셔요.
축하드립니다. 아이도 엄마도 가슴 뿌듯하시겠습니다.
염장이라니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엄마표 2단계도 프린트해놓고 열심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우~~와... 그리미님...
축하드려요~~^^ 금상 받은 따님께도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부러워요....
한 턱 쏘세요~~!! ㅎㅎ
쑥쑥의 큰 경사입니다. 책 많이 읽다보니 영어 경시대회에서도 금상이라.
이건 엄마표의 쾌거네요. 옆에 계심 한 턱 쏘라고 조를텐데.
아니다, 제가 사드려야겠다!!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이들에게 자극이 되고 열심히 하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거라는 기대를 하게 해줄 겁니다.
자랑스러운 딸을 두셨네요.
쭉 좋은 성과 있기를 .....
우왓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성대경시가 수학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영어도 있었네요.
요즘 영어 잘하는 아이들 많은데 금상 받았으면 정말 기쁘셨을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얼마나 꾸준히 노력하셨을지 짐작이 되요.
올 겨울 방학 땐 저도 매직트리하우스 진행 해 볼 생각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어요.
아하 키가 큰 아가씨가 영광을 거머쥔 그녀인가요?
정말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쁠까요.
항상 그리미님 글 읽으며 도움 받고 있다보니
저도 덩달아 기쁘네요.
다른 아이들보다도 쑥의 아이들이 잘 한다는 이야길 들으면
더 기뻐요
아마도 우리 아이도 나중에 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더 그럴런지도..
안녕히 주무세요(지금이 밤이라)...c u
그 어렵다는 말로만 듣던 성대경시에서 연속으로 상을 받다뉘...
아고...........배아포라..떼구르르르르르르르~~~~~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넘 티안나게 가려놓으셨어요.ㅎㅎㅎ
아웅ㅇ 당췌 그리미님은 뭘 먹고 사시는걸까??? (나 요즘 왜케 뜬금없어지쥐...^^)
와 정말 축하드립니다.
성대영어경시를 연이어 금상을 받다니 대단합니다
엄마표하는 엄마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글 자주 올려주셔야 동기부여^^ 가 되어 흔들리지 않고 가게 된답니다
축하드려요.. ^^
영어 잘하는 아이들 진짜 많을텐데 이렇게 수상할 정도면 정말 잘하는 거지요?
아이들 얼굴에 낙서가 되어 있어서.. 좀 웃기긴 하네요. 척봐도 따님을 알아보겠어요....
색깔이 다른 펜이 따님이죠? ㅋㅋ
저는 어찌어찌하다보니, 쑥쑥에 늘 놀러오고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엄마표 영어에 슬럼프는 아직까진 별로 없었는데.. 게시판 생활 슬럼프는 종종 오는 것 같아요..
아.. 내가 뭐하고 있는 거지... 뭐 이런....^^
한 때는 아이 영어 잘하게 해보자고 게시판 열심히 들여다봤어요.
그리고 또 한 때는... 누구에게 도움을 조금이라도 주는 것이 기뻐서였고..
가끔은 의무감이기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좋지만..
결국 그것은 내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는 생각이 많아요 .
이런저런 책들 제가 접하게 된 것도, 아이와의 관계를 이만큼이나마 행복하게 유지하는 것도
매일매일 이곳에서 도를 닦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봐요.
또 영어책도 주워들은 풍월로 이런저런 책들 보면서. 어느덧 저도 영어책 보는 것이
많이 부담이 없어졌어요. 작년만해도 매직트리 붙들고.. 왜 이리 어렵나.. 했엇는데 말이죠..
물론 지금도 어렵지만요....
엄마표나 영어책 읽기가 얼마나 보편적이 되었나.. 하는 걸 느끼게도 되는 요즘입니다.
홈쇼핑이나(저는 유선이 없어서 모르지만 게시판에서 이야기되는 것 보면..) , 일반 인터넷 서점에서
방학맞이 엄청난 원서 세일들 하는 것 보면서... 엄마표가 또는 영어책 읽기가 가히 트랜드라고 해야할
만큼 보편적인 것이 되었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