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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 #4 두번 째 미션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준경
  • |
  • 2011-10-22 11:5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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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앤맘
  • |
  • 2010-03-20 02:54
답댓글

분명 댓글 달았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없어졌네요.

다시 올립니다.@.@다행이 기록은 적어뒀네요.

앉은자리에서 휘리릭 한번에 읽은지라(이런기분 처음이야 하면서) 혼자 대견해했었답니다.

5,6챕터 소리내서 세번 읽어봤습니다.

1번:7분17초

2번:6분08초

3반:6분30초

 

몸이 피곤해 잠을 일찍자면 꼭 새벽에 깨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오늘 하루 황사가 있다니 외출할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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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맘
  • |
  • 2010-03-19 15:21
답댓글

울딸 3월 들어와서 아직 짜증을 내고 있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아직 감이 안 오는 건지..

교과 과목이 많아 힘들어서 그런지 ..

어제는 드디어 재 뚜겅을 열게 했습니다.

돌아서서 이건 아닌데 금방 후회를 해 봅니다.

달래서 겨우 한 번(6챕터;5'35", 7챕터:3'30") 읽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참아야 할 것 같아 참아 보려 합니다.

아들은 한 수 더 거들고 있습니다.

워크시트만 풀어 줘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끝말 잇기는 못했습니다.

함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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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3-19 09:33
답댓글

오래간만에 쑥에 들어왔네요.

여기에 맘의 둥지를 틀어서인지 여기부터 ^^

 

아들 둘, 2주간의 적응기간을 보내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했지요.

유치원 동생이 유치원을 가기싫어해 일주일 달래느라 진땀빼고나니

영어도 좋지만 제가 충전을 해야겠더라구요.

 

이번주는 학부모총회 갔다 1학년 엄마들 만나고나니 생각이 참 많네요.

초등때 엄마표를 이어나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실감하는 한주였달까요... ㅜ.ㅜ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ㅜ.ㅜ ...  예상하고는 있었지만 ...  다들 학원에 학습지에 ...

한두분께 집에서 영어 하는것도 괜찮은데 정보 나누면서 같이할 생각 없냐고 물어봤는데

돌아오는 답은 ㅜ.ㅜ ... 한분정도 관심이 있는것 같았는데 ... 노부영은 뭐예요 ????

 

초등내내 외로이 엄마표를 유지해야하는건 아닌지 참 ㅜ.ㅜ

제가 부려서는 안될 욕심을 부린건 아닌지 ... 

다시 생각해도 영어는 엄마표로 즐거이 가는것이 최곤디 .....

 

그나마 ... 이곳이 있어 다행이지요 ^^

 

미션은 안하고 수다만 떨고 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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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19 10:42
3월은 아이보다 엄마가 더 힘든 달 인가봐요. 엄마가 힘들면 그 스트레스가 아이에게 고스란히 가게되닌깐 엄마 충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죠~

너무 외로워 마세요. 저희 딸도 초등 1학년이 됐답니다. 7세 영유 1년다니고 지금은 집에서 하고있어요. 둘째라 걱정은 덜 되네요. 저도 첫째때는 무지하게 고민하고 팀을 짜서 하는 그룹수업이나 학원에 가야하나 매일매일 고민의 연속이었죠. 근데 그거 오래 못갑니다. 논술이나 뭐 잡다한(?) 과목은 길어야 6개월 정도 하다가 거의 그만둡디다. 그리고 영어는 학원을 1,2년 다니다 2,3학년이 되면 빡센 학원을 갈까 고민하다 애들 여기저기 레벨테스트받고 학원을 여기저기 옮기고 애들은 힘들어하고...
결론은 묵묵히 꾸준히 하는 사람이 최후의 승자라는 거죠. 저도 아직 잘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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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9 12:07
그러시군요.. 고민되시죠...?
저는 뒤늦게 엄마표 (2학년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 정확히 8월 9일)에 정보 수집부터 시작했어요
울아이는 유아기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서 걍 2학년 여름방학때까지는 무방비로 놀기만 했어용
사실 제가 직장맘이라 지금은 일주일에 2번 아이가 학원에 다니기는 합니다만 ....학원에 보내는 이유는 학습적인 부분보다는 낮 시간 활용이 너무 안되어서 보내고 있어요
가서 친구도 사귀고. (요즘 평일에는 모든 아이들이 어딜가를 다녀서 낮에는 아이들이 없다는 ...), 테이프가 아닌 원어민이 말하는 내용도 걍 들으라고....
하지만 지금은 아이나 저나 인정합니다
아이의 영어실력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것은 학원이 아니라 엄마표때문이라는 사실 ....
지난 겨울방학때 집중듣기로 인해서 아이의 실력이 정체기에서 한층 올랐더라구여
그래서 퇴근하고 나면 학원숙제는 안해가도 집중듣기는 꼭 한답니다...

주변에 엄마표가 없으면 어떤가요...? 이렇게 함께 가는 2기가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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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19 20:35
아웅.. 사랑함티님과 같은 동네라면 제가 손들고 싶네요.
쥬니양이 좀 어리긴 하지만요.^^
여기도 평일엔 밖에서 유치원생 아이들도 구경하기 힘들답니다.
애들 친구 만들어 줄려고 학원에 보낸다는 말이 절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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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3-18 21:36
답댓글

일주일 내내 가슴속에 매직트리 숙제를 안고 삽니다.^^;;

이번엔 진도가 잘 안나가요ㅜㅜ

해적 얘기는...ㅋㅋ

사실 두챕터 밖에 못읽었어요. 늘 5챕터씩 읽었는데..

혼날까봐서 일단 자수하고 읽은만큼 올려요.

나머지도 읽고 올릴게요.

아이랑 함께 진행하시는 분도 계시고 저처럼 엄마혼자 읽는 분도 계신데 아이랑 진행하시는 분들 늘 부러워요.

그래도 함께 했더라면 시간에 쫓기는 저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근데 입학하고 나서 적응하느라 정말 제가 더 정신이 없어요.

울 준서도 입학한 뒷날부터 혼자서 등교했답니다.ㅎㅎ

생각보다 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게 너무 대견해요.

근데 엄마가 도통 정신이 없어서 많이 못챙겨주고 있어요.

암튼 수다떨 시간도 없어서 댓글도 못달고 혼자 주절대다가 갑니다요.ㅡㅡ;;

나머지 다 읽고 여유를 가지고 다시 들어올게요.

 

챕터6

3'43" : 3'42" : 3'07"

챕터7

2'22" : 2'09"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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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19 10:45
쬐금한 애들이 혼자 학교간다고 커다란 가방메고 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우리 주연이도 잼나게 다니고 있답니다. 오히려 유치원보다 일찍 끝나니까 시간도 많고 좋은가봐요~
두 챕터라도 읽은 것도 잘한거예요~ 그게 아님 수다도 괜찮구요~ 북클럽에 출석한다는게 젤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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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10-03-18 21:21
답댓글

늦게 미션 따라가려고 왔는데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기존에 쓰던 명품 모니터가 대런 주먹 한 대로 운명하셔서

새로 모니터 들이고.... 유치원 적응하느라 모자가 허둥허둥이에요.

 

은행단풍님 멋진 미션을 놓치고 말았네요....ㅠ,.ㅠ

이렇게 멋지게 수고해주셨는데 넘 죄송해요.

 

대런은 읽지는 못하고 유치원 가기 전에 아침에 집중듣기만 했어요.

아이들이랑 함께 미션하신 분들이 저도 부러울 뿐입니다...........ㅜ,.ㅜ

 

5권부터라도 천천히 따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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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8 23:28
대런프래니맘님 반가워용.. 며칠 못뵈니 보고싶었어용
대런맘의 미션후기에는 눈여겨볼만한 액티비티가 있었는데... 울 집은 이제 학년이 있어서 액티는 잘 하지는 않지만 보기만 해도 좋더라구요
5권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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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19 10:47
안그래도 왜이리 안보이시나 했어요~
어쨋든 반짝반짝 보석같은 대런맘의 액티비티 다시 기대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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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3-18 00:51
답댓글

미션댓글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챕터 6 : 4분 10초 / 4분 16초 / 4분 06초

챕터 7 : 2분 50초 / 2분 43초 / 2분 25초

챕터 8 : 6분 03초 / 5분 55초 / 5분 08초

챕터 9 : 2분 20초 / 2분 23초 / 2분 14초

챕터 10: 6분 15초 / 6분 31초 / 5분 4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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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8 13:13
이번엔 저도 비형엄마님처럼 꼼꼼히 다읽으려고 해요.
초게에서 님의 읽기에 대한글 보고 200%공감했거든요~~
좋은 본보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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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8 23:34
매주 3번씩 꽉꽉 채워서 읽기를 하시네요..
박수 보내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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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18 00:39
답댓글

미리 공지는 했지만 갑자기 바껴서 적응안되네요..

다른 분들 미션 올리시고 어서 2기북클럽에 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퍼즐 열심히 찾다 모르는건 단어장을 보면서 했습니다.

이거찾으면서 눈알 빠지겠다고 투정부피더니 마지막거 찾고 기쁨의 탄성을...

 

적으면서도 칸이 작네 어쩌네 그러면서 잔소리는..

 

 

웍싯은 좀 어려웠어요.

나름 몇 문제는 못풀더니 책에서 찾아가면서 도와줬어요.

마지막 끝말잇기 제가 깜박했는데 그래도 하겠다 해서 20개정도 만들어봤어요.

 

아, 소리내어 읽기 미션 기록한걸 제니퍼가 가지고 잇어 물어보고 다시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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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3-19 09:36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네요... 가입도 해야하고 ^^
5권부터는 새로 시작하는 맘으로 해보려구요.
엄마표 영어 친구찾다 지쳐서리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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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19 10:48
칸이 적긴 적죠~ 그래도 꼼꼼히 미션 수행하는 재린이는 역시 모범생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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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17 19:49
답댓글

저도 어제 올린 글이 다 사라지고 말았네요.

 다시 쓰려니 김빠진 콜라나 맥주를 마시는 기분입니다요~

 

미션1 소리내어 읽기

6챕터 - 5분 37초, 4분 53초

7챕터 - 3분 11초, 2분 42초

8챕터 - 7분 12초, 6분 57초

9챕터 - 2분 41초, 2분 40초

10챕터  13분 4초, 10분 17초

 

미션 2

 

아이가 적은 그대로 올립니다. 22번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ㅠㅠ

 

미션3

눈이 많이 아프셨죠? 저도 눈이 빠질뻔 했답니다. 울아들 첨엔 엄청 짜증내더군요. 하나도 못찾겠다고,

근데 동생과 같이 몇 개 찾고 나더니 탄력받아 다 찾았답니다.

 

미션4  아주 쉬운 스펠링도 엉망으로 적는 울아들을 위해 준비한 미션이라고 할까요?

아들이랑 저랑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가만히 보니 글씨체가 넘 비슷하네요~

아들 글씨 엉망이라고 혼낸적 많은데...

예전에 많이  했는데 다시 해보니 잼나더군요. 가끔씩 아이랑 해보려구요. 단어공부도 되고 스펠링도 외우고~

 

미션5

칸이 적어 아이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울아들 너무 좁아서 못 적겠다고 합니다. 많은 내용을 요약하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가봐요. 그래서 기냥 종이에 적겠다고 하면서 혼자 지웠다 썻다 하더니 드디어 완성했네요.

우리 아들은 장난감도 시시해지고, 닌텐도도 시들해지고, 그래서 딱이 없는지 자기의 보물은 책이라고 하더군요. 엄마로서 이것저것 요구해서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도 실컷 못 읽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남편과 저의 보물은 우리 아이들인데,  보물을 너무 함부로 다루고,야단친 생각이 들어, 담부턴 아이들을

정말 예뻐하고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시 쓰려니 정말 쓰기 싫고 말도 안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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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17 23:16
한 번 도둑맞고 올린 후기인데도 꼼꼼히도 올리셨네요.^^
미션을 알차게 챙겨주셔서 정말 잘 활용했어요.
후기 올리는 시간, 댓글 다는 시간.. 은근 시간소모가 많던데 모든 회원들 후기에
따뜻한 댓글로 격려해 주시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시간 없는 분들도 은행단풍님 후기엔 감사의 댓글 한 줄 올려주시는 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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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18 00:40
방 정리하면서 글들이 날라간건가요? 힘드셨겠다.. 암튼 수고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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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8 13:26
다시 쓰시는데도 정말 꼼꼼히 잘 쓰셨어용.
저는 정말 김빠져서 걍 미션만 올렸는데 ...
글씨체가 아들이랑 정말 비슷해요.. 글씨체가 동글 동글 귀여워요
남자아이치고 잘 쓰는거 같아요
닌텐도 시들 시들이라는 말에 무지 부럽네용
울 집은 요즘 포켓워커인가 뭐를 다 살라 졸라 미치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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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8 13:27
다시 올려야될때의 그기분 뭐라 말못해요.......
그래도 성격좋으시게 처음처럼 올리셨네요.애쓰셨네요.(저도 한두번 경험해봐서 알지요.)
아들글씨인지 엄마글씨인지 구별이 정말안가네여..
아드님이 글씨를 또박또박 잘쓰는 이유기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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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17 16:28
답댓글

어제 미션후기를 올렸는데 왠일인지 글이 사라졌네요.

민규맘님처럼 다시 주절주절.... 쓰려니 기운이 살짝 빠져서 저도 걍 패쓰하렵니다.^^

 

소리내어 읽기 챕터별로 진행했구요, 마지막 챕터10은 쥬니양이 목감기에 걸려서 한 번만 읽었답니다.

카메라 방전으로 스캔을 했더니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서 민망하네요.

 

 

전체 챕터별로 내용요약했는데 챕터10 사진이 보이지 않네요.

저 내용중 'And'만 빼고 보면 절반도 안되는 양이랍니다.^^

 

 

퍼즐이랑 워크지 몇 장 함께 활용했어요.

 

혼자서 한다길래 책상 위에 놓고 나왔더니 저렇게 짧은 답을 쓸려고 그랬나봅니다.

틀린 부분도 몇 개 보이고.. 이참에 오답노트 만들어 줄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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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17 19:53
다시 쓰려니 정말 힘이 쭉 빠지죠? 우리 아이들 글씨 엉망으로 적으면 지우개로 싹싹 지우고 그랬는데, 이제야 아이의 맘을 알겠네요 ㅋㅋ
엄만 and 땜에 계속 신경이 쓰이겠지만 저는 부럽기만 하네요. 쥬니처럼 저렇게 적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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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18 00:41
웍싯 문제가 안어려웠나봐요? 제니퍼는 몇 문항 몰라하던데.. 대단한 쥬니.. 칭찬 마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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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8 13:33
챕터별요약이 항상 인상적이에요.
어른도 요약하려면 쉽지 않던데.....
웍싯 다풀었네요?우린 몰라몰라를 연발하던데.....다시한번 점검해준다 하고 못했네요.
열심히 하신모습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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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8 23:32
쥬니는 영어유치원 다니나봐요.. 쓰기를 너무 잘해요.
부러워서용..
쓰기가 젤로 어렵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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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19 00:29
은행단풍님, 저도 아이 글씨가 너무 성의없다 싶으면 지우개를 들곤했었는데
이젠 제 입이 아파서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바른자세에서 바른글씨가 나온다고 한 마디 했더니, 자긴 똑바로 앉아서 써도 글씨가
원래 이렇다네요. 태어날때부터 그랬다나요..ㅎㅎ

재린민서맘님, 저기 답 적어 놓은거 보시면 틀린것도 몇 개 있답니다.
저는 문장으로 쓰길 원했는데 저렇게 성의가 없네요.^^

책사랑님, 항상 책을 읽은 후엔 내용요약을 하는 습관이 들어서 쓰기는 힘들어하지 않는데
정작 중요한건 알맹이가 없네요.

민규맘님, 쥬니는 일반유치원 다니고 있답니다.
영어는 지금껏 사교육을 받지않고 엄마표로 용감무식(?)하게 밀어 나가고 있지요.
지금 다니는 유치원이 대학부속유치원이라 학습적인건 거의없고 매일 바깥놀이하며 놀다가
일찍 끝나는 덕분에 집에서 독서에 비중을 많이두고 있어요.
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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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9 12:12
와웅 ~~ 더욱 놀라워요... 강한 희망의 빛도 보았구요
엄마표로 유치원생이 이렇게 쓸 수 있다면 ..... 울 집도 푸하하 할날이 오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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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7 13:29
답댓글

에고고 아침에 분명 미션 올렸느데 지금 보니 없네요..

제가 뭘 잘못했나 ...

 

아침에 주절 주절 ... 다시 쓰려니 ... 걍 패쓰

 

미션 1. 이번주는 한번밖에 못 읽었어용. 그래도 미션수행을 쉽게 하길래 걍 지나가네요 ^  ^

챕터 6 : 엄마-5:45  민규-4:47

챕터 7: 엄마-3:36 민규-2:52

챕터 8; 엄마-6:46 민규-5:46

챕터 9: 엄마-2:50 민규-2:45

챕터 10: 엄마-7:45 민규-7:44

 

미션 2/ 미션 4

미션 3

 

미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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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17 19:56
민규가 내용정리를 정말 깔끔히 잘했네요. 우리 아들은 아직 요약이 힘든지 많이 투덜거렸걸랑요~
매직트리 4권의 내용을 한 눈에 알 수 있네요~ 민규야! 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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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17 23:25
밑 줄이 그어진 것도 아닌데 글씨가 정말 일사불란 하네요.
덜렁이 딸을 둬서 그런지 깔끔한 아이들 글씨만봐도 마구 부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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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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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8 00:42
학년의 차이일까요? 늦게 시작했다던 민규의 모습은 어디가고 이젠 영어의 터를 잘 잡고 가는 듯하네요.. 뿌듯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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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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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8 13:37
뭐하나 나무날께 없는 민규네를 보면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학원까지 다닌다니 영어에 날개 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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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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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9 12:11
울집 구멍이 아직도 숭숭 많구만요...
그래도 매권을 끝낼때마다 기분은 좋습니다...
모두 2기 여러분 덕분이야요 ... 따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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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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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6 16:34
답댓글

미션 1.소리내어 읽기

아이 6-7챕터 13분 2초/11초/11분 8초

엄마 6-8챕터 15분 6초

 

미션2.워크시트

엉망으로 풀었는데 희미하게 나와서 보이지도 않네요.

답지 있는거면 답지도 올려주심좋겠어요~~

저같은 영어초보에게는 엄청유용하게 쓰이거든요.

요~아래 미션3 답지있어서 저는 아이지도 하기 넘 좋았어요~~~

있는 답지는 PLEASE~~~. 다른사람답지 눈빠지게 안봐도 되구요~~~

실력없는 엄마의 원활한 지도를 위해서 꼬~옥 부탁요!!!

 

3.crossword와 word search

잼나게 무리없이 했어요~ 단어 익혀가면서 하니 좋더라구요~~~

 

3.끝말잇기

끝말잇기 요거이 엄청 잼나네요!!!

요번엔 클로즈업 사진촬영도 성공!

열심하면 요렇게 선명하게 올려도 떴떴하네요????

단어공부 시키기도 넘 좋아요.제가 쓴 방법은

1)찾는 단어가 나올때 읽는다.

2)쉬운 단어 제끼고 의도적으로 익히게 하고 싶은 단어를 쓴다.

3)엄마 순서 돌아오면 엄살을 떤다...못찾겠다고 하면서 아이의 자신감을 복돋워준다.

 

미션 5. graphic organiser(sandwish)

못하겠다고 안해서 기뻤어요!!!!!

 

덤! 울 아덜의 보물은?물어보자마자 1초도 안걸려 나온말 "엄마,아빠!"

역쉬!잘키웠었어ㅋㅋㅋ

 

####이번 미션도 유용하게 열심히 했어요~~~~

엄마도 소리내어 읽기 열심히 못한것도 있지만.,

공부로 들이밀어야 하는 압박감도 있지만...요.

즐건 1주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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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17 19:58
책사랑님은 항상 즐겁게 미션을 수행하시고,그것도 정말 빨리 하시는것 같아요~

책사랑님 글은 지워지지 않았나요? 저는 다시 썼거든요. 어제 올린 글이 소리 소문도 없이 없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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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17 23:22
아드님 말 한 마디에 넘 행복하셨겠어요.^^
전에 쥬니양도 자신에게 젤 소중한 것 3가지 생각해서 쓰라고 했더니
주저없이 '가족'이라고 해서 가슴 찡~ 한 감동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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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18 00:44
저 요즘 하는거 없이 늘 날밤새요.. 물론 잡다한걸로다 신경쓴다고 서리... 끝말잇기 .. 정말 아는 단어가 많아야 되더라구요. 제니퍼도 e가 자꾸 나오니 몇 번씩 생각에서 멈칫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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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8 13:10
재린맘님! 날밤새는 젊은체력이 부럽습니다요~~~지금 가급적 12시면 자려고 해요.늦어도 1시까지는요.담날 생각해서요.~~

단풍님!제글은 안지워졌어요.개편하면서 오류가 있었던듯하네요....
미션을 빨리올리는건 제가 컴을 사용할 수있는 시간이 한정되어져서 그래요.
집에선 아이들이 토욜은 검색,일욜은 게임을 1시간만하는데 제가 컴붙들고 있을 시간이 안되더라구요.가게 출근해서 손님없을때 짬짬이 해야하거든요.
1주일 붙잡고 있던 책이라 책거리하는 맘으로 정해진요일에 미루지않고 끝내려고 노력해요~~

쥬니맘님!쥬니양의 말처럼 가족이 젤 소중하지요.
저는 요러코롬 예쁜 아이들이랑 함께하는 북클이라 늘 따뜻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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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8 23:37
울 아들은 보물 물어보면 아마도 닌텐도라고 할꺼 같은디 ...
두려워서 못물어보겠네요 .. 물어보고나서 제가 기대한 답이 안나오면 괜히 물어봤어 괜히 물어봤어 하고 후회할까봐 ...
책사랑님은 아들 정말 잘 키웠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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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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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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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도 시켰고요..읽기도 했는데..유치원에 다니면서 감기가 걸렸어요..

 

아이들도 걸리고...10년만에 운동한다고 땀흘리고 찬바람좀 며칠 쐬었더니 저도 감기가..어흑~~

 

물론 심한건 아니지만...일단 애미 몸이 안좋으니...아이들에게 공부시킬...여유가 없네요..

 

워크시트도 출력해놨는데....조금 이따 오후에라도 우리 민수랑 같이 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미션내주신 은행단풍님과의.....의리~~~(으흐~~그저 같은 맴버로서의 의리 고나 할까~*^^*)....

그 의리때문에라도 이따가 올리겠습니다..오늘 운동도 째껴버렸네요~~ㅡ,,ㅡ;;;    재끼라우~~

 

왜이리 온몸이 으실으실거리죠?.....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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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6 14:45
댓글 느낌이 비슷해서 확인해보니 맞군요.
10기서도 뵙는 "민수엄마"
(10기에선 대화명이 백두산이어요.책사랑유치하다고 아들넘이 백두산호랭이로 해달라고해서요.)
화끈 스탈 넘 멋져요~~~
10년만의 운동이 주~욱 가야 감기 안걸리겄지요.ㅋㅋㅋ
(전 달랑 1주일에 2번하는 요가로 모든 운동을 때워요~~
날 풀리면 산에 가려고 벼르고 있어요.)
얼릉 털고 일어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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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18 00:45
의리.. 음 좋은 단어죠.. 우린 의리로 뭉친 가족들이에요.. 몸 관리 하시면서 쉬엄쉬엄 운동하세요.. 갑자기 무리하심 몸에 이상이 온다는... ㅋㅋ (제 얘기였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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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09 16:57
답댓글

아이랑 보물이야기 나누면서 행복충전의 시간을 보아야겠어요.!!!!

미션 2의 요런 웍싯은 어디에 있는건지 궁금해요.

미션순번도 다음다음이고 고학년 맘이라 요즘 웍싯만 나오면 눈이 크게 떠져요.

 

### 좋은 미션과 함께 행복한 1주일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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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엄마
  • |
  • 2010-03-16 15:48
오메~ 으흐흑~ ^^;;; 책사랑님.....책사랑님도 북클럽 두개나 하실랑게...정신없죠??
저만 그런가요?...미션하나 머찌게 하지도 못함서..여기저기 발만 담그고....ㅜㅡ;;
2기랑 10기에 겹치시는분이 몇분 계신거 같아요....

계 묻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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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09 10:02
답댓글

역쉬 부지런하시네요.. 좋은 미션 감사합니다

오늘 올릴 미션은 제가 집에 두고 와서 낼 올려야겠어용

제가 집에서는 컴을 안켜려고 노력중이라 ...

아무래도 4학년으로 올라가니 3학년 대비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월, 수 - 과학, 화, 목 - 영어를 매일 100분, 태권도 100분을 하고나면 집에서 저와 함께 공부할 시간이 도통

생기지를 않네요..

겨우 겨우 매일 집듣 1권, 매직트리 챕터 2 읽기 ...

뭐든 지금 다니고 있는것 1가지를 정리하고자 하는데 아이는 다 하겠다고 합니다

북클럽 미션수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기는 하나 쉽지 않네요...

오늘부터 매직트리 4번 챕터 6부터 다시 열심히 하렵니다... 아자 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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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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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09 21:43
은행단풍님 급하셔도 하실건 다 잘하시네요.. 그죠? 근데 민규맘님 매일 집듣 할 시간이 되요? 전 전혀 안되던데... 에공... 그나마 미션이라도 안하믄 클날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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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0 11:21
울 집도 이번학기는 정말 시간때문에 허덕입니다. 월-목요일까지는 8시 30분정도에 집에 오기에 저녁먹고 나면 9시라 .... 저녁먹은후 바로 무조건 영어듣기를 합니다.. 30-60분 정도..
울집은 다른집에 비해서 영어를 늦게 시작했어요. 2학년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부터 천천히 시작한거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마음이 조급합니다
이번 겨울방학 브죵님과 함께한 집중듣기의 효과가 느껴져서 매일 매일 집듣은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신 매일 진행하던 수학은 요즘은 금, 토, 일만 하고 있어요
다행히 겨울방학때 4학년 1학기 심화까지는 끝내 놓았거든요.
매직트리 미션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하루에 아주 쬐끔식 하고 있어용. 효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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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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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2 11:16
민규 대단하네요~ 영어학원 다니면서 집중듣기에 미션까지~
3학년이 된 울아들은 학교수업이 갑자기 많아져서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미션은 주로 주말에 해야하는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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