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파닉스 인 리딩과 제이와이 퍼스트 리더(사이트 워드 리더입니당) 추천합니다.
즐겁게 노래부르며 파닉스 규칙 익히고, 기초 단어와 문장 패턴도 익히구요~
사이트 워드는 리더로 잡아주니, 파닉스 인 리딩 4권까지 끝나면 왠만한 문법도 잡더라구요~
스마트파닉스의 장점은 쓰기를 병행할 수 있고 문제풀이식을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한다는 점
단점은 리딩을 술술(소리로) 하기위해서는 다른 책이나 문장을 추가로 많이 읽어야한다는 점이지요.
(법칙만 알고 읽기가 안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
훅온의 장점은 교재만 훑어도 술술 읽게되니까 자신감이 오른다는 점
단점은 뜻과 쓰기가 강조되지 않아서(스마트와 반대) 독해를 위해 따로 책을 읽어야한다는 점
쓰기를 원하는 경우 따로 쓰기노트를 마련해서 해줘야한다는 점
훅온이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아요. 카드 놀이 그 까이꺼 꼭 안해도 되고...
그냥 교재따라 쭈욱 읽기만 해도 2단계 끝날 즈음이면 웬만한 책은 다 읽거든요.
아이가 영어학습을 무지하게 좋아한다면(특히 읽고 쓰기) 저렴하게 스마트로 해도 되구요
우리애처럼 지겨워죽는 아이면 훅온으로...(전 훅온으로 성공한 케이스)
다만 스마트로 할 경우는 반드시 리딩북을 추가로 해줘야 읽기가 되구요.
렛츠고나 브래인뱅크는 쓰신대로 스피킹과 리딩이라서
사실 2개다 해야하는게 맞지만...둘 중 꼭 골라야한다면
이과성향이면 렛츠고, 문과성향이면 브래인이 어떨까 생각해보아요.
한국 아이들을 위한 가장 좋은 파닉스교재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Phonics in Reading (파닉스 인 리딩) 이 아닌가 싶어요.
노래도 너무 좋고 노래의 내용과 파닉스 속의 내용이 딱 딱 맞아 떨어지구요.
이 파닉스 할 때 꼭 리더와 함께 하셔야 해요.
혹시 JFR(제이와이 퍼스트 리더) 이 책 정말 효과 짱 입니다.
www.jybooks.com 으로 가셔서 검색을 해 보세요. 파닉스 인 리딩은 현재 파닉스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
일하는 워킹맘 수고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