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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 없다면 도전한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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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
2006-05-16 03:48
답댓글
반가워요. 저도 수학 전공이에요.
처음 아이 때문에 영어를 다시 잡았을때 영어란 넘이 얼마나 어려운지...
정답이 없다가 정답이라는 데 참 황당하더군요.
외워서 말한다는게 정말 어렵더군요.
태웅맘의 고충을 알것 같아요.
기운 내세요!
저도 7월 부터 큰맘 먹고 일주일에 두번 회화 학원 다닐 생각으로 지금 학원비 모으는 중이랍니다.
엄마표 영어로 성공하신 엄마들 공통점이 아이도 엄마도 모두 win-win 이라는 거에요.
우리도 그런날이 오겠죠.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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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맘
|
2006-05-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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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되네요..
저도 화학을 전공하면서 영어는빠이빠이다...했는데..
이제 울 아덜 영어 교육 생각하니 막연했네요..
오늘부터 시작이다 생각 하고 이곳에 왔는데 맘 글 보니 힘이 나요..
저두 맘처럼 열쒸미 해서 엄마도 발전되고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야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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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
2006-05-14 20:41
답댓글
저는 모르면서도 집안에 붙여놓고 외우고 하는 열정을 보이지 않는 맘입니당...
본받아야겠어요~!!
노력의 끝에는 결실이란게 있으니깐..힘내세요~!!
그리고 수학을 잘하시니 아이가 커서 수학땜에 골치 아플때는 항상 대기상태로 계시면서 도움줄수 있쟎아요~~ 저는 수학도 아니올시다~인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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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맘
|
2006-05-14 01:07
답댓글
저도 걱정이에요. 애들 영어공부도 공부지만
엄마가 귀와 입이 뚫려있어야할듯해서요
학원을 다닐라해도 회화기초반 실력도 안되니 넘 힘들고 막막하고
도움은 못드리고 저도 넋두리만 하다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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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맘
|
2006-05-13 22:52
답댓글
저두 아이와 함께 새로 시작한 영어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귀가 뚫리고 표현도 자연스럽게 많이 늘더군요.
태웅맘님도 저처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라 생각됩니다.
글구 영어를 영어라 생각하지 말구 그저 또다른 말(언어)이라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세요. 그순간 정말 영어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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