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아이들에게 가장 큰 선물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빔면
  • |
  • 2010-09-05 08:06
답댓글

토요일이라 밤늦게까지 만화편집(?)하게 허락해 줬더니..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아들에게 미안한 맘이 드네요.

11살 터울도 괜찮을까요?

요즘엔 부쩍 아이커가는거 보면서 저렇게 이쁘고 착한 맘씨 가진 아이!!

하나 더 있어도 좋았을껄 싶을때가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0 00:45
답댓글

오랫만에들어와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두 연년생 아이 키우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그리고 육아에 지쳤을때 남편 포함 누구하나 도와주거나 의지할 사람 없었죠.

그때 쑥쑥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 당시 하니비님도 알게 되었고요.

지금 아직도 연년생이라 바쁘지만 둘 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잘해주는 편이 못 되어서 둘이 재미나게 놀 때면 정말 감사하거든요.

오늘 밤 오랫만에 하니비님 글 읽고 갑니다.

이번 방학은 피아노 발레도 쉬고 아이들이 교회캠프 대학캠프 회사캠프 가족 여행으로 놀고 여행하고 세상 구경하다 시간이 다 흘러갔습니다. 아마 잊지 못할 여럼방학이 될 거 같아요.

막편 공부하느라 바쁘겠지만요. 요즘 매일 아빠와 수영장 다니느라 ....시간이 막 가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맑은시내
  • |
  • 2010-08-18 13:11
답댓글

하니비님의 윗글을 보면서 저도 4년뒤 저 모습을 꿈꾸어봅니다.  네 살 터울의 두 아들이 하니비님의 아들들처럼 잘 자라서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위로가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10-08-17 09:28
답댓글

새벽기도에 새벽운동을 할 때에 아이를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서 못간 적도 있습니다.

형이 캠프라도 가면 말이죠

둘째는 형에게 이기고 싶은 마음은 크면서도 많이 의지를 합니다.

키우기는 참 힘들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그런데 님의 말씀대로 잘 했다 싶어요

요번 제주도 휴가 여행을 갔는데도 형하고 동생하고 사이좋게 물놀이를 할 때 집에서 심심해 하지 않고 늘 조잘조잘 하며 장난을 쳐서 저에게 많이 혼나기도 하답니다.

그런데 아들 둘 키우는 엄마의 목소리는 커진다고 하는데 제가 그런짝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님의 아드님처럼 사이 좋게 살아야 하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8-17 10:46
둘째들이 형을 이기려는 마음...알아요.
그러면서도 닮고 싶어하죠.

휴가 다녀오셨군요.
우리집은 휴가 못 갔습니다.
남편 논문제출일 마감이 다가와 날마다 학교가고
애들은 지난주 텝스 공부 몰입하고..시험 날짜 정말 잘 잡았죠?
저도 하루도 쉴 수 없는 스케쥴이고...
열심히 일한 사람 떠나라는데!!!
도데체 이게 뭡니까?
앞으로 3년간 여름휴가는 없을 것인디...
겨울에 가까운 일본여행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애들이 크면 휴가 날짜를 잡을 수 없어요.
큰애는 겨울방학에 미국가거든요.

23일 중고등 개학하면 저는 가을 방학에 들어갑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온 이번 여릅방학입니다.

주물럭해서 점심먹여 도서관 보내고 수업준비해야겠어요.
고딩들 개학해서 오전 시간이 좀 한가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현맘
  • |
  • 2010-08-16 23:17
답댓글

안그래도 요즘...둘째 징징거리는거에...힘들어서...

하나만 낳을걸...무지 후회중이거든요.

육아가 즐거운 사람도 아닌데...

그래도 둘다 컸을때 가장 잘한일이라 생각은 될것 같아요.

이 시기만 잘 좀 넘겼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8-17 09:06
애들 어려서는 둘이 힘들어요.
그러나 어느 정도 키우고 나면 반대가 되실겁니다.
큰 아이 어느 정도 크면 인생이 무료해 집니다.
그 빈자리 증후군을 견디기 어렵죠.그 자리에 둘째가 들어옵니다.

저도 돌지난 작은 애 등에 업고 큰애 영어책 읽어주고
큰애 학교 행사때마다 둘째 데리고 다녔죠.
그래도 터울이 커서 터울이 작은 애 둘 키우기 보다는 덜 힘들었죠.
요즘 그 때 고생한 것을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작은애 늦게까지 공부할 때 제가 기다릴 필요없이 형과 함께 공부하고 의논하고
큰애 고3까지 두다리 뻗고 침대에서 잘들지 못했는데
요즘은 일찍 두다리 뻗고 잡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이맘
  • |
  • 2010-08-16 13:46
답댓글

어제 설교시간에 잠깐 본 미국의 어느 가족,

친자식이 3명 있는데 한국에서 건강한 아이 둘 입양, 심한 장애아 입양 등

그 가족을 보며, 입양이라는 단어가 자꾸 머리에서 맴도네요

제 역량으로는 턱도 없이 부족한 일이지만,

혼자인 딸도 그렇고, 하니비님의 글을 읽고 있노라니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러고 싶으네요. 

부럽네요 한없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8-17 09:09
외국에서는 입양이 보편화되었죠.
외국으로 나가는 한국 아이들 여기서 키우면 좋겠어요.
요즘 그렇지 않아도 출산율 저하로 큰 문제인데...
저도 요즘 아이 하나 또 키우고 싶어요.
정말 생명은 귀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소나무
  • |
  • 2010-08-16 12:11
답댓글

저희집은 터울이 6살이에요 좋은점도 있지만 요즘은 너무 힘드네요.

큰아이는 4학년인데 책도좀보고 공부도좀하고해야하는데 사실 방해를 많이 받아요

저도 직장맘이다보니 저녁늦게는 작은놈 데리고 나와 슈퍼로 어디로 돌아다니기도 힘들어요 ^ ^

큰놈이 또한 혼자서 잘하는 녀석이아니라 더 힘들지요~

하나비님 글 읽으면서 저도 미소지어집니다.

요즘은 방학이라 큰녀석이 좀 풀린것도?있구여 동생데리고 잘 놀아줘요.

아시죠 남자애들 노는거? 온집안은 쑥대밭입니다.이불장까지 으~~~~~고함은 꽥 질러도

그렇게 노는 아이들보면 힘들었던 하루가 웃음으로 마무리지어지는것같아요.

의좋은 형제 사실 결혼하고나면 힘들다고들 하셔서 전 대신 시댁식구들에게 충성합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8-17 09:16
미소지어 지는 이유를 우리는 알지요.
두남자 아이가 있는 집은 늘 시끌벅적,그래야 사람 사는 맛이 나지요.
저도 목소리 큽니다.소리를 질러대서..여름이면 남편이 이웃 부끄럽다고..ㅋㅋ

의좋은 형제로 키우려고 참 많은 노력을 했어요.
특히 공부만 하는 이기적인 큰애 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는데
이젠 사사건건 동생편만 드네요.
동생은 모두 형에게 양보해요.
결혼하면 힘들다구요?
그래서 저는 며느리에게 아들에게 기울였던 노력만큼 딸처럼 키울(?)겁니다.
며느리도 내 아들처럼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없을 겁을 겁니다.
우리 시어머님에게 배운 교훈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0-08-16 09:46
답댓글

 하니비님이 정말 부럽고 저희 아들에게 무척 미안해집니다.

우애있는 형제야말로 하늘이 내리시는 것 아닐까요?

열심히 나누며 사셔서 복 받으신 걸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8-16 10:06
이글 괜히 썼나봐요.
칼럼은 우리 애들 성장과정을 기록하는 의미에서 쓰고 있어요.

한자녀 키우는 분들에게 제가 미안해지네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정말 힘들었어요.
두남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ㅠㅠㅠ

이런 날이 올것을 꿈꾸었을 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보기
  • |
  • 2010-08-16 09:05
답댓글

아들에게 미안함이 눈덩이로 불어나는군요.

어제 아침  해수욕장에서 혼자 노는 아들에게

하나만 낳은 죄로

감기라 물에 들어가기 싫은 남편이 할 수없이

첨벙했지만 맘껏 함께 놀진 못하더군요.

전 파도가 무서워서 끝까지 얕은 물에 버티었죠.

여행가면 언제나 아들에게 미안하곤 했어요.

아이와 눈높이로 놀이를 즐긴다는 것은 힘든 일이예요.

함께 공부하고 서로의 얘기를 나눌때도

공유할 누군가가 있어야 하네요^^

벌써 중학생이니 혼자인것에 적응하기를 바라야죠.

오늘도 님을 부러워하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야겠네요. 호호

시원한 여름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8-16 09:27
한아이를 키우면 부모가 아이의 친구가 되어 주어야지요.
저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무척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크니
공감대 형성이 어려워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대화가 지루해지기 시작하죠.
정말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점점 어려워져요.
터울이 커서 공감대 형성이 아려울 것 같았는데
형이 동생에게 맞추더군요.
작은 애는 형에게 자극도 받고 닮고 싶어하고 서로 양보하고
어려서 보다 크면서 형제간의 우정이 더욱 커지는 것 같아요.
요즘 애들은 이기적이어서 친구사귀기가 정말 힘들다고 해요.
그래서 더욱 형제간을 소중히 하죠.
우리는 형제보다 친구가 더 좋았는데...
시대가 변한고 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
  • |
  • 2010-08-16 03:34
답댓글

밥 안 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두 아드님이 이렇게 잘자라주었으니..... 정말 부럽습니다. ^^

다섯 살 차이..... 저희는 무려 아홉 살 차이예요. 큰딸 초5, 둘째딸은 이제 겨우 23개월.... 둘째는 벌써부터 큰애 덕을 보는 게 느껴지는데 첫애는.... 만날 언니 것 다 빼앗고 공부 좀 할라치면 기어이 방에 들어가서 방해하고 그래도 동생이 있어서 좋다니 큰애한테 되게 미안해질 때가 많은데 이다음에 크면 서로 의지가 되려나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8-16 08:47
둘째는 집안의 귀염둥이로 자랍니다.
남편은 둘째는 귀염둥이라고 부르죠.덩치가 큰 아이에게
어제 이글을 쓰고 저녁미사 가면서 정말 감사했어요.
잘 자라주는 두아이에게도 감사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언니를 졸졸 따라다니는 둘째 너무 귀여워요.
요즘은 아기들이 귀한 시대여서 아기들 보기 힘드네요.
이다음에 커서 서로 의지가 많이 될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