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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50일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제맘
  • |
  • 2009-12-02 00:34
답댓글

또 늦게 올리네요

Arthur's halloween

arthur's new puppy

busy buzzy bee

All tutus should be pink

Cloud 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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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1 08:46
답댓글

어제 읽은책을 오늘 올리다보니 날짜는 12월 1일이네요..

어제 신랑이랑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한달남은 달력을 아쉬워했지요.

이제 마~~~~~~~~~~~흔 된다고..신랑이....

어렸을땐 시간이 너무도 느려 빨리 크길 바랬는데 이젠 잡을수만 있음 흐르는 세월을 붙잡고 싶네요.

계절이 계절인지라 아픈분도 많고 김장에, 주말에 , 몸 아프신분들 빨리 털고 일어나세요.

총채님 막내도 아프지 않고 그냥 넘어갔음 좋겠네요..

막내주변이 모두 전멸이었어도 막내는 이겨내길....

 

주말과 어제읽은책 10권.... 244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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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2-01 00:45
답댓글

주말엔 얘기치않던 외출로 쉬었답니다

정말 일주일 설렁설렁 했네여

이번주부터 맘 다잡고 다시 홧~팅 해야징^^

저희집도 취학통지서 나왔어여

감격스럽기도 하고 왠지 떨리기도 하고

우리애가 벌써 이만큼 컸구나 싶답니다

겨울동안 영어와 책읽기에 올인하렵니다

 

ort6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리틀크리터

tiger's birthday

the little christmas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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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1-30 23:22
답댓글

주말엔 어디 놀러갔다오느라고 못했네요

 

ort 2단계: klipper's ballon, spots, the water fight, floppy's 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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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30 22:56
답댓글

오늘 germs make me sick..을 같이 읽었는데요...책에 나온 내용이 생소해서 ......남편에게 구조요청했지요.

근데 남편이...고등학교 때 생물시간에 다 ~배운거라면서....아는 척...하면서 은근히 무시하네요...ㅠㅠ

사실 생물시간에 좀~ 졸았긴 한데....그 탓인가?....ㅋㅋ

아이 책 같이 읽으면서 나도 다시 공부하고.....열공하자!...아자!

191.germs make me sick

192.bob's spring parade

193.the moon

194.earth

195.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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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1-30 22:17
답댓글

어제 시댁가고 마트 장보고 좀 피곤한 날이었네요.

그 와중에도 한 것 올립니다.(주말과 오늘 포함이요~)

 

딸인데도 프레니를 좋아하니 좀 걱정스럽습니다만

감격적이게도 시댁가는 차안에서 프레니 책 한권을 끝가지 스스로 집듣을 하더군요

흔들리는 차안에서 전 조금만 읽어도 울렁거리던데 울 딸은 별로 상관없어서 희한하기도 합니다.

그 전에는 그냥 묵독이거나 대충 읽거나 했는데... 많은 발전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인크레더블 dvd 를 토요일날 봤는데 책도 같이 보면서 좋아하더군요

저녁에는 외우기까지 하겠다고 신이나서 블라블라- 옆에 있던 남편 빨리 자라 초를 치고::

아픈 아이들이 꽤 있군요. 모두들 힘내시고 빨리 방학이 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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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09-11-30 22:09
답댓글

스폰지 밥이 비교적 쉬운 레벨로 나와있어 아이가 빌려왔는데 단어는 쉬운데 글이 길어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서점에 가서 5권씩 읽는 한글책에 대한 습관은 잡혀가는지 첨엔 몸을 비비 꼬더니 요즘은 재밌다고 하면서 읽네요.

매일 서점 나들이를 하는데 이렇게 해서 독서 습관이 잡히는건지....

아이는 서점에 가서 5권 한글 동화책을 읽고나서는 바로 WHY책으로 넘어가서 더이상 동화책은 안 봅니다.

집에서도 놀다가 지쳐 어쩌다 WHY책 보는거 외엔 책을 안 읽구요.ㅠㅠ

영어책도 저랑 약속한 거 외엔 기대도 못하네요.ㅠㅠ

그나마 약속을 지켜줘서...

하는게 자기한테 도움은 된다며 계속한다고는 하는데...

오늘 취학 통지서 받고 기분이 좀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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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30 22:43
취학통지서.. 기분이 묘하지요? 떨리기도 하고...^^

스폰지밥은 좀 어렵더라구요. 저희 집도...
그리 좋아하지도 않구요...

남자아이들은 동화책을 잘 안보려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랬는데.. 어느 순간 또 보려는 때가 있더군요.
만화책은 꾸준히 사랑받는 것 같아요..
마법천자문에서 ,와이로 그리고 한국사바로보기 등으로 만화가 옮겨가는 것 같아요.
와이는 사실 몇권 안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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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30 23:30
취학통지서가 벌써 나왔나요..
울 집은 언제오려나~~~
통지서 보면 저도 기분이 묘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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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1-30 20:08
답댓글

이번주 금요일 기말고사 끝나면 저도 겨울방학 계획 들어갈 거에요.

대충 저 혼자 생각해 놓고 애랑 합의해야죠.

 

오늘은 매직스쿨 버스 집듣하고 읽기는 엘로이즈 했어요.

웨딩 한 권 다 쓰기도 했구요.

핸리앤 머지는 그냥그냥 넘어갔네요. 재밌두만 싫다고...

158~165 엘로이즈 8권 다 읽었어요.

외워볼까 하더라구요. 첫정이 무서운지 처음 한 엘로이즈가 제일 좋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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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30 17:44
답댓글

185)house for sale

186)the new house

187)come in

189)the secret room

190)the fat cat sat on the mat

 

자꾸 집에 있는게 좋아지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낼은 치과가야는데...

벌써 귀찮습니다....ㅜ.ㅜ;;

같은 동네 친정도 가기싫구요...

친정엄마 팔 다치셔서 몸도 안좋으신데....

아마 서운해 하고 계실껏같아요...

근데...

다 귀찮구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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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30 17:34
답댓글

주말네 꼼짝을 못하고 아이랑 몸조리 하고 있다가,, 일요일 즈음에야 드뎌 안심을 할 찰나,,

이런 저런 생각들로 거의 잠을 못이루고(제 생각^^) 아침에 다림질 하고 어쩌고 하다가

갑자기 핑~~~~돌아서는..

하루죙일 먹고 자고 누웠다 먹고 자고 누웠다..

오늘 첫째 마지막 병원 가는 날이라 그래도 오후엔 잠시 다녀왔는데..

하루종일 그러고 났더니 이제야 좀 살 것 같네요. 약간 속도 안좋은 것이 장염이 살짝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아이들 아픈 걸 하도 봐서 돌파리가 다 됐네요.^^

 

정말 벌써 12월이 코앞이네요.

아이의 플루다 뭐다 해서 방학계획 하나도 못세웠는데

내일부턴 뭔가를 좀 계획을 해봐야 하는 거겠죠

일단 브죵님 따라 집듣하니 그걸고 땡 치려나요, 제가^^

 

216.  Arthur's heart mix-up(Arthur starter)

217.Iris and Walter -the schoolplay

218. The day the teacher went bananas

219.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An I can read2)

220.Mmm, cookies(Robert Munch)

221. How to ride a giraffe

222.The Wizard's wall(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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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30 22:40
같이 아프셨나보네요..
아이들 간호다가보면.. 엄마도 약해지는 것 같아요..
힘내시고... 몸 잘 챙기세요..
전 나이가 드니.. ㅋㅋ 아플 때도 밥은 꼭꼭 챙겨 먹어요..
그래서 아프고 나면 몸이 더 는다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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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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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는 날이어서 이제야 들어와 봤어요.

지난 주말도 너무 바빴네요.

벌써 50일째더라구요.^^

울 몽구는 50일째 228권 찍었네요.

 

시험끝나기 전까지는 살살하고 기말시험 끝나면 집듣을 챕터북으로 해보려 해요. 브죵님의 집듣반에 합류해서요.

물론 리더스 읽기도 꾸준히 해야하구요.

1학년이라 시험에 대한 부담은 그다지 크지 않지만 왠지 시험은 말만들어도 부담스러운지라.....

 

남들 방학동안에 영어를 쏟아 붓는다 어쩐다 해도 그림의 떡이려니 했는데.

드디어 저도 아이와 방학을 함께 보내게 되었네요.

겨울 방학 계획을 미리미리 세워야 하는데, 마음만 싱숭생숭하지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

 

정리해놓은 다이어리를 꺼내서 차분히 들여다보며 계획을 구체화시켜봐야겠어요.

 

참으로 긴 하루였던 거 같아요. 아직 이른 저녁시간이지만....길었네요.

행복한 저녁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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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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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eorge  and the  puppies

step   into reading   2   bear's  big  ideas

                             3   shining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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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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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A quiet quiz

183. We want a wish

184. Vern visits the village

185. Where's my pencil?

정말 이제 한달 남았군요

세월이 나이가 들수록 더 빨리간다더니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 큰애도 옆에서 세월이 빠르다고 하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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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30 15:53
답댓글

그래도 다행이네요.아프지 않아서...

1~6 ort

dad's jacket

look smart

the den

tug of war

stuck in the mud

an important case

7.henry and mudge- ***** lunch

 

책을 세어보니 165권 정도 되었어요.

이대로 가면 300권 딱 맞출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속도를 내어봅니다.

올해 가장 잘한일은

리더스 300에 동참한 일이에요.

아이나 저나 너무 뿌듯해요.....

 

이끌어주신 종채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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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30 15:44
답댓글

아픈 아이들이 하나둘 생겨서 걱정이네요.얼른 나아야 할텐데요...

step into reading-david and the giant

       cat at bat

little critter-new kid in town

usborne-the wish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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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1-30 15:30
답댓글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3단계 4권 읽었어요.

이제는 순순히 들고 와서는 열심히 읽네요.

 

겨울 방학 계획이라....저도 이번에는 좀 구체적으로 세워 볼까요.

겨울방학은 추워서 실내 활동이 많다보니 학습적으로도 시간이 많더라구요.

 

이번 겨울에 이사도 해야 하는데 집도 안빠지고 에궁..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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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09-11-30 13:52
답댓글

종채맘님 아이가 아파서 걱정이시겠어요

저도 방학계획을 좀 열심히 구체적으로 세워야겠다.싶은데

저희 아들님은 제가 없으면 빈둥거리며 노는 스탈이라~~~

하지만 숙제는 꼭 하는스탈이되서 그런부분 감안해서 계획을 세울까합니다.^ ^

종채맘님 덕분에 영어학원만 보내고 숙제만 건성으로 검사할때도 있고 아님 말고.

였었는데 다시 영어책을 잡는 계기가되어 항상 감사드리는 맘입니다.

아이가 어여 낳아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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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30 11:26
답댓글

어제는 비가 부슬부슬 오는데..

그냥 드라이브나 하자고 강화도에 갔어요.

조금씩 날이 개이더니..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었죠...

 

고인돌도 보고...(생각보다 규모가 작다고 아덜이 실망하더만요..)

그리곤 와서 영어랑, 일기랑 이것저것 하고 잤는데..

아침에 영 속이 안좋다고 학교 가려다 도로 왔더라구요..

배도 아프고 울렁거린다고... 애공....

 

그래서 속상하지만... 쉬라고 하고 두시간 내리 누웠었네요..

장염이 살짝 온건지.... 집에서 쉴땐 멀쩡하다가..

아침에 학교만 가려면 왜 자꾸 배가 아픈건지...

(밤에 잘 때도 배가 아프긴 했다눈데...)

학교 가기 정말 싫으냐고 했더니.. 진짜.. 학교는 좋은데..

배가 아프다고.. 울면서 그러니.. 참 ...

 

월요일이라.. 안 보내면서도 맘이 불편하네요..

 

어제는 울 아덜이 젤로 좋아하는 책 이노머스 크록을 읽었어요.

젤로 신나게.. 그리고 잘 읽는 책이에요.  

그렇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더어드벤쳐

 

Arthur's new puppy

Arthur's chicken pox

Arthur's birthday

 

내일 집중듣기반 모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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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30 11:57
계절이 계절인 만큼 아이건 어른이건 아픈분들이 많이 생기네요..
브죵님 아들내미 배 아픈것은 좀 진정이 되었나요?
종채맘님네 막내도 아픈것 같고,, 걱정입니다..
지난번에 함 소개해준신 이노머스 크록을 봤는디요.
생각보다 글 양이 좀 되는 것 같았습니다.. 거기다가 오디오는 없고
책만 판매한다고 하니~ 선뜻 구매는 못하고, 책장만 넘겼다가, 되돌아 와서
또 넘기다가 그냥 왔네요.. 다음번에 책과 오디오 같이 판매하는 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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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30 12:04
에듀카 코리아에서 책과 씨디 함께 판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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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1-30 13:06
큰아이가 있다보니 집중듣기반에 귀가 귀울여지네요.
어떤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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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30 13:17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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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09-11-30 13:59
브죵님 아이도 아프군요 ... 학교까지 빠지면...
저희 아이도 오랜만에 집에있는 책 꺼내 들으면서 엄청 좋아하는모습에 영어공부 정말 저렇게해야되는데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더불어 저도 괜시리 신이나고...요즘은 영어학원에서 팝송듣고 부르기가 있는지 시간가는줄모르고 합니다.그냥 그대로 맘껏 소리지르며 웃으며 ...냅두고싶지만 다른숙제에 할것은 많고 시간은 부족해서 ...그럴때 참 맘이 미안하더라구여.브죵님 집중듣기반 넘 기대됩니다.근디 아직 전 책이안와서 또 맘이 바빠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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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1-30 15:24
울 큰아이도 몇주전에 그랬어요.
병원에 갔더니 가벼운 장염이라고 하던데요.
신 과일이나 유제품만 한 삼일 먹이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아이들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금방 좋아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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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30 17:24
금요일에도 빠졌었는데 주말엔 말짱하다가
월요일 아침에 또 그러니.. 좀 속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뭔 상을 하나 받아 올 것 같았는데...
못받아서 좀 속상하기도 했구요...

염려 감사합니다..
아이들 아프면서 그렇게 크는 것이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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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30 17:25
가랑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에 여행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 날 풍경은 정말 애틋하게
다가와요. 특히 남편이 비오는날을 무지 좋아해서 결혼전과 신혼때 남편이랑 여행다녔던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매실엑기스 진하게 따끈하게 타서 먹이세요.
장에 좋던데. 전 배가 살살 아플때 매실 엑기스 타먹으면 속이 편안해져요. 울몽구도 그렇게 해주고 있는데. 한번 해보셔요^^
내일 집중듣기반 신청 당근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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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1-30 11:14
답댓글

어제꺼 올립니다.

Christmas Adventure

Land of the Dinosaurs

The Shiny Key

What a bad Dream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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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30 10:26
답댓글

brain bank : seeds

                  tunnels

read it yourself : vikings , pirates

 

주말엔 몸이 안좋아(애구 플루는 아니다는데 아프네~~) 비몽사몽했네요..

해적기를 jolly roger flag라고 하는군요...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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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30 10:28
언~니"" 아프지 마세요~~
입맛 돌아오는 맛난 음식 드리고 건강챙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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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30 17:22
주말동안 친정 김장 품앗이하고 휴일엔 비와서 꼼짝않고 집에서 뒹굴 거렸어요.
저도 점심에 자장면,탕수육 먹은게 얹혀서 내내 속이 아파서 마사지해가며 누워서 보냈네요.
다행히 밤되면서 풀렸어요. 오늘 너무 바쁜날이어서 이제야 여기 와보네요.
저도 몸이 무겁고 욱신거리면 플루를 의심하는데, 푹 쉬고 뜨신물이나 뜨끈한 차를 많이 드셔요.
아프시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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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30 17:26
병나셨세요??
푹.. 잘 쉬시공~~ 언능 나으셔요..

해적기... skull 들어가는 말 .. 본 것 같은데..
호리드 핸리에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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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30 10:21
답댓글

리더스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오늘은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댓글이 썰렁하네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2009년 달력이 한장 남았네요..

한장이라고 보니~ 또 기분이 다운이 되네요..

뭐 세월의 시간은 흘려가는데, 똑 부려지게 해놓은 것은 없는것 같고...

내년에는 이러지 말았으면 하는데, 그것도 그때 가봐야 알겠지요..

마지막 남은 한달동안 건강하게 열심히 계획적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09/11/30(월)

 213. 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집듣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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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11-30 10:19
답댓글

오늘은 제가 일빠네요 .. 맞나..?

막내가 아프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는 지난주에 기말고사를 치루고 이번주부터 좀 한가하네요

기말고사라고 별 공부는 하지 않아도 왠지 마음만 바쁜 ... 아이보다 제가 바쁜 ...

매직트리 집듣하면서 한챕터정도씩 읽어보고 있네요..

매직트리 세번정도 돌리고 나면 쥬니비 함 들어볼까 ...

저도 방학계획 좀 세워볼까 싶네요 .. ^ ^

좋은 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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