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늦게 올리네요
Arthur's halloween
arthur's new puppy
busy buzzy bee
All tutus should be pink
Cloud bread
어제 읽은책을 오늘 올리다보니 날짜는 12월 1일이네요..
어제 신랑이랑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한달남은 달력을 아쉬워했지요.
이제 마~~~~~~~~~~~흔 된다고..신랑이....
어렸을땐 시간이 너무도 느려 빨리 크길 바랬는데 이젠 잡을수만 있음 흐르는 세월을 붙잡고 싶네요.
계절이 계절인지라 아픈분도 많고 김장에, 주말에 , 몸 아프신분들 빨리 털고 일어나세요.
총채님 막내도 아프지 않고 그냥 넘어갔음 좋겠네요..
막내주변이 모두 전멸이었어도 막내는 이겨내길....
주말과 어제읽은책 10권.... 244권 이네요

주말엔 얘기치않던 외출로 쉬었답니다
정말 일주일 설렁설렁 했네여
이번주부터 맘 다잡고 다시 홧~팅 해야징^^
저희집도 취학통지서 나왔어여
감격스럽기도 하고 왠지 떨리기도 하고
우리애가 벌써 이만큼 컸구나 싶답니다
겨울동안 영어와 책읽기에 올인하렵니다
ort6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리틀크리터
tiger's birthday
the little christmas tree
주말엔 어디 놀러갔다오느라고 못했네요
ort 2단계: klipper's ballon, spots, the water fight, floppy's bath
오늘 germs make me sick..을 같이 읽었는데요...책에 나온 내용이 생소해서 ......남편에게 구조요청했지요.
근데 남편이...고등학교 때 생물시간에 다 ~배운거라면서....아는 척...하면서 은근히 무시하네요...ㅠㅠ
사실 생물시간에 좀~ 졸았긴 한데....그 탓인가?....ㅋㅋ
아이 책 같이 읽으면서 나도 다시 공부하고.....열공하자!...아자!
191.germs make me sick
192.bob's spring parade
193.the moon
194.earth
195.the sun
어제 시댁가고 마트 장보고 좀 피곤한 날이었네요.
그 와중에도 한 것 올립니다.(주말과 오늘 포함이요~)

딸인데도 프레니를 좋아하니 좀 걱정스럽습니다만
감격적이게도 시댁가는 차안에서 프레니 책 한권을 끝가지 스스로 집듣을 하더군요
흔들리는 차안에서 전 조금만 읽어도 울렁거리던데 울 딸은 별로 상관없어서 희한하기도 합니다.
그 전에는 그냥 묵독이거나 대충 읽거나 했는데... 많은 발전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인크레더블 dvd 를 토요일날 봤는데 책도 같이 보면서 좋아하더군요
저녁에는 외우기까지 하겠다고 신이나서 블라블라- 옆에 있던 남편 빨리 자라 초를 치고::
아픈 아이들이 꽤 있군요. 모두들 힘내시고 빨리 방학이 되길 빌어요^^

스폰지 밥이 비교적 쉬운 레벨로 나와있어 아이가 빌려왔는데 단어는 쉬운데 글이 길어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서점에 가서 5권씩 읽는 한글책에 대한 습관은 잡혀가는지 첨엔 몸을 비비 꼬더니 요즘은 재밌다고 하면서 읽네요.
매일 서점 나들이를 하는데 이렇게 해서 독서 습관이 잡히는건지....
아이는 서점에 가서 5권 한글 동화책을 읽고나서는 바로 WHY책으로 넘어가서 더이상 동화책은 안 봅니다.
집에서도 놀다가 지쳐 어쩌다 WHY책 보는거 외엔 책을 안 읽구요.ㅠㅠ
영어책도 저랑 약속한 거 외엔 기대도 못하네요.ㅠㅠ
그나마 약속을 지켜줘서...
하는게 자기한테 도움은 된다며 계속한다고는 하는데...
오늘 취학 통지서 받고 기분이 좀 묘합니다.
이번주 금요일 기말고사 끝나면 저도 겨울방학 계획 들어갈 거에요.
대충 저 혼자 생각해 놓고 애랑 합의해야죠.
오늘은 매직스쿨 버스 집듣하고 읽기는 엘로이즈 했어요.
웨딩 한 권 다 쓰기도 했구요.
핸리앤 머지는 그냥그냥 넘어갔네요. 재밌두만 싫다고...
158~165 엘로이즈 8권 다 읽었어요.
외워볼까 하더라구요. 첫정이 무서운지 처음 한 엘로이즈가 제일 좋은가 봐요.
185)house for sale
186)the new house
187)come in
189)the secret room
190)the fat cat sat on the mat
자꾸 집에 있는게 좋아지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낼은 치과가야는데...
벌써 귀찮습니다....ㅜ.ㅜ;;
같은 동네 친정도 가기싫구요...
친정엄마 팔 다치셔서 몸도 안좋으신데....
아마 서운해 하고 계실껏같아요...
근데...
다 귀찮구 싫으네요....
주말네 꼼짝을 못하고 아이랑 몸조리 하고 있다가,, 일요일 즈음에야 드뎌 안심을 할 찰나,,
이런 저런 생각들로 거의 잠을 못이루고(제 생각^^) 아침에 다림질 하고 어쩌고 하다가
갑자기 핑~~~~돌아서는..
하루죙일 먹고 자고 누웠다 먹고 자고 누웠다..
오늘 첫째 마지막 병원 가는 날이라 그래도 오후엔 잠시 다녀왔는데..
하루종일 그러고 났더니 이제야 좀 살 것 같네요. 약간 속도 안좋은 것이 장염이 살짝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아이들 아픈 걸 하도 봐서 돌파리가 다 됐네요.^^
정말 벌써 12월이 코앞이네요.
아이의 플루다 뭐다 해서 방학계획 하나도 못세웠는데
내일부턴 뭔가를 좀 계획을 해봐야 하는 거겠죠
일단 브죵님 따라 집듣하니 그걸고 땡 치려나요, 제가^^
216. Arthur's heart mix-up(Arthur starter)
217.Iris and Walter -the schoolplay
218. The day the teacher went bananas
219.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An I can read2)
220.Mmm, cookies(Robert Munch)
221. How to ride a giraffe
222.The Wizard's wall( 삼성)
오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는 날이어서 이제야 들어와 봤어요.
지난 주말도 너무 바빴네요.
벌써 50일째더라구요.^^
울 몽구는 50일째 228권 찍었네요.
시험끝나기 전까지는 살살하고 기말시험 끝나면 집듣을 챕터북으로 해보려 해요. 브죵님의 집듣반에 합류해서요.
물론 리더스 읽기도 꾸준히 해야하구요.
1학년이라 시험에 대한 부담은 그다지 크지 않지만 왠지 시험은 말만들어도 부담스러운지라.....
남들 방학동안에 영어를 쏟아 붓는다 어쩐다 해도 그림의 떡이려니 했는데.
드디어 저도 아이와 방학을 함께 보내게 되었네요.
겨울 방학 계획을 미리미리 세워야 하는데, 마음만 싱숭생숭하지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
정리해놓은 다이어리를 꺼내서 차분히 들여다보며 계획을 구체화시켜봐야겠어요.
참으로 긴 하루였던 거 같아요. 아직 이른 저녁시간이지만....길었네요.
행복한 저녁들 되세요^^
curious george and the puppies
step into reading 2 bear's big ideas
3 shining star
182. A quiet quiz
183. We want a wish
184. Vern visits the village
185. Where's my pencil?
정말 이제 한달 남았군요
세월이 나이가 들수록 더 빨리간다더니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 큰애도 옆에서 세월이 빠르다고 하는군요...ㅋㅋ
그래도 다행이네요.아프지 않아서...
1~6 ort
dad's jacket
look smart
the den
tug of war
stuck in the mud
an important case
7.henry and mudge- ***** lunch
책을 세어보니 165권 정도 되었어요.
이대로 가면 300권 딱 맞출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속도를 내어봅니다.
올해 가장 잘한일은
리더스 300에 동참한 일이에요.
아이나 저나 너무 뿌듯해요.....
이끌어주신 종채맘님 감사해요...
아픈 아이들이 하나둘 생겨서 걱정이네요.얼른 나아야 할텐데요...
step into reading-david and the giant
cat at bat
little critter-new kid in town
usborne-the wish fish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3단계 4권 읽었어요.
이제는 순순히 들고 와서는 열심히 읽네요.
겨울 방학 계획이라....저도 이번에는 좀 구체적으로 세워 볼까요.
겨울방학은 추워서 실내 활동이 많다보니 학습적으로도 시간이 많더라구요.
이번 겨울에 이사도 해야 하는데 집도 안빠지고 에궁..신경쓰이네요.
종채맘님 아이가 아파서 걱정이시겠어요
저도 방학계획을 좀 열심히 구체적으로 세워야겠다.싶은데
저희 아들님은 제가 없으면 빈둥거리며 노는 스탈이라~~~
하지만 숙제는 꼭 하는스탈이되서 그런부분 감안해서 계획을 세울까합니다.^ ^
종채맘님 덕분에 영어학원만 보내고 숙제만 건성으로 검사할때도 있고 아님 말고.
였었는데 다시 영어책을 잡는 계기가되어 항상 감사드리는 맘입니다.
아이가 어여 낳아야할텐데요~
어제는 비가 부슬부슬 오는데..
그냥 드라이브나 하자고 강화도에 갔어요.
조금씩 날이 개이더니..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었죠...
고인돌도 보고...(생각보다 규모가 작다고 아덜이 실망하더만요..)
그리곤 와서 영어랑, 일기랑 이것저것 하고 잤는데..
아침에 영 속이 안좋다고 학교 가려다 도로 왔더라구요..
배도 아프고 울렁거린다고... 애공....
그래서 속상하지만... 쉬라고 하고 두시간 내리 누웠었네요..
장염이 살짝 온건지.... 집에서 쉴땐 멀쩡하다가..
아침에 학교만 가려면 왜 자꾸 배가 아픈건지...
(밤에 잘 때도 배가 아프긴 했다눈데...)
학교 가기 정말 싫으냐고 했더니.. 진짜.. 학교는 좋은데..
배가 아프다고.. 울면서 그러니.. 참 ...
월요일이라.. 안 보내면서도 맘이 불편하네요..
어제는 울 아덜이 젤로 좋아하는 책 이노머스 크록을 읽었어요.
젤로 신나게.. 그리고 잘 읽는 책이에요.
그렇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더어드벤쳐
Arthur's new puppy
Arthur's chicken pox
Arthur's birthday
내일 집중듣기반 모집 합니다.
어제꺼 올립니다.
Christmas Adventure
Land of the Dinosaurs
The Shiny Key
What a bad Dream
Me too!
brain bank : seeds
tunnels
read it yourself : vikings , pirates
주말엔 몸이 안좋아(애구 플루는 아니다는데 아프네~~) 비몽사몽했네요..
해적기를 jolly roger flag라고 하는군요...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시공!!
리더스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오늘은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댓글이 썰렁하네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2009년 달력이 한장 남았네요..
한장이라고 보니~ 또 기분이 다운이 되네요..
뭐 세월의 시간은 흘려가는데, 똑 부려지게 해놓은 것은 없는것 같고...
내년에는 이러지 말았으면 하는데, 그것도 그때 가봐야 알겠지요..
마지막 남은 한달동안 건강하게 열심히 계획적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09/11/30(월)
213. 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집듣과 반복)
오늘은 제가 일빠네요 .. 맞나..?
막내가 아프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는 지난주에 기말고사를 치루고 이번주부터 좀 한가하네요
기말고사라고 별 공부는 하지 않아도 왠지 마음만 바쁜 ... 아이보다 제가 바쁜 ...
매직트리 집듣하면서 한챕터정도씩 읽어보고 있네요..
매직트리 세번정도 돌리고 나면 쥬니비 함 들어볼까 ...
저도 방학계획 좀 세워볼까 싶네요 .. ^ ^
좋은 하루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