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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 동화를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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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우맘
  • |
  • 2006-05-17 01:54
답댓글
요즘 저의 고민을 님의 글 덕에 해결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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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우맘
  • |
  • 2006-05-16 18:44
답댓글
다시금 깨달음을 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급함에 바로 이해가 되어지지 않으면 답답하고 답안부터 찾게 되나 봅니다.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되는것을....이미 우리말로 이해가 되어지지 않으면 영어로도
이해가 잘되어 지지 않으니,,,아직은 더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 하겠지요??
그런데,어떡하나요?전 아직은 멀었나봐요.몇번 읽어서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책이 재미도없고,그러다 보면 아이한테도 읽어주기가 싫고,이미 아이는 이해를 하고
있을수도 있는데 말이죠,그저 답답하고,이런의미일까?저런의미일까?혹여 내가 전혀
다른 상황으로 엉뚱하게 받아들이고 있는건 아닐까?...내심 불안함을 떨칠수없으니 원,,,,
느낌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고들 하는데,그게 그렇게도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미이미 해석하는 버릇에 길들여진 탓이겠지요...아,,,의미가 와 닿지 않을땐
계속해서 많이 읽고 또 읽고 하면 진정으로 영어적인 의미로 받아들여 질까요?
아직은 영어가 참으로 편치않은 초보엄마의 고민입니다....아~~세상이 하나의 언어로
통일되어 있다면,언어에 쏟는 이정성이 어디로 가있을까요?아기 키우기가 약간은 편해질까요??
가끔은 되지도 않는 엉뚱한 상상을 해봅니다.
좋은글 감사하고,꾸준히 노력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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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y
  • |
  • 2006-05-16 17:57
답댓글
이래서 저는 용감무쌍하게, "잉글리쉬 스토리텔러"가 되었답니다. ^^;;
원서 동화와의 첫사랑에 빠지던 때, 이래로,, 늘 한가지 꿈을 꾸게 되었던 것이구,
쑥쑥의 엄마표 영어는 그런 제 꿈을 실현하는 데, 가장 큰 조력자였던 셈이죠~!
아름다운 꿈이 그려진 이야기들을 여전히 사랑합니다.
문법은? 토익은? 대입은? 취업은?????  " Whatever Next! " ^-----------^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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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맘
  • |
  • 2006-05-16 17:24
답댓글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가끔 조금 어려운 책 읽어줄때  아이가 이해할까 하는 의문이 드는게 사실인데.. 정말 스토리그대로 꾸준히 읽어줘야겠단생각!!!!꾸준히 합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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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맘
  • |
  • 2006-05-16 15:47
답댓글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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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6-05-16 15:17
답댓글
그렇군요~~ 애들이 엄마보다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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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맘
  • |
  • 2006-05-16 14:17
답댓글
ㅎㅎ 글이 미치게 좋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 그대로..
할아버지님이 보셔야 하는뎅.. 갑자기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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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e1270
  • |
  • 2006-05-16 12:43
답댓글
알긴 아는데요, 실천이 잘 안되네요.뭔 핑계거리가 그리도 많은지...꾸준히 라는 말이 그리도 어려울 줄이야...정말 작심삼일이라는 말은 저를 두고 하는 말이네요.쑥쑥을 알게 된지도 어언 5~6년 된듯한데.그동안 별다른 진전이 없었네요.우리 큰 아이가 벌써 7살이 된 이 즈음에 와서야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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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rot
  • |
  • 2006-05-16 11:22
답댓글
정말 와 닿는 글이네요~이제 시작한지 몇달 안된 저로서는 아직도 어떻게 기준을 잡아줘야할까
갈팡질팡 하는 가운데 있는데...이 글을 읽으니 아하~하면서 영어교육의 틀이 서는듯해요
정말 고마운 글...잘 읽고 갑니다
저도 읽어주다가 어려우면 빼고 읽어준게 태반이였는데...
이젠 그냥 쭈욱~다 읽어줄랍니다~^^
저도 제가 해석이 안되는것을 읽어주기 어려워 했는데...자신있게 나 몰라도 그냥 읽어줄랍니다~^^
그러다보면 저도 혹시 그러는 가운데 뭔가를 알수도 있을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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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6-05-16 01:43
답댓글
마자마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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