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뭐 2학년도 마찬가지지만.. 문제보면 참 아리송하기도하고..
아이들 대답이 나름 일리가 있기도 합니다..
오늘 읽은 책 제목은 없네요...^^ 제목을 원래 적으시는 거랍니다..^^
엄마가 한박자 쉬어가는 센스가 있으니..
딸내미도 그리 힘들게 가진 않을 거 같은데요..
영어를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잘은 모르지만요..
쉬운 것을 많이 하고 영어 소리에 귀를 많이 익숙하게 하면...
생각보다 챕터북 듣기가 수월할 수도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