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에 대한 왜곡...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데니맘
  • |
  • 2009-12-04 00:48
답댓글

좋은 글 감사드려요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됐네요.

저만의 큰 그림, 어릴때부터 동화책, 그림책으로 시작해서,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영어로 읽는다는 것,

알면 편하고 힘이 되는 것, 하나의 의사전달 수단으로서의 영어 인식, 그냥 습관으로서의 영어가 바로 그것이 되겠군요.  이제 전술만 세우면 되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로운도전
  • |
  • 2009-12-04 03:08
책 독서는 그 자체로 즐거움이죠.
영어로 읽든 한국어로 읽든...
인생의 여러 재미 중 한가지고요.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원제는 "shape game"에 보면
마지막 줄 "in a way, I've been playing the shape game ever since..."
자신의 일을 마치 게임을 하듯 즐겁게 하는 그 사람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아아한테 그 책을 권하면서 저는 마음으로 말했습니다
"엄마는 네가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09-12-01 10:09
답댓글

예..마음에 많이 와닿는 말씀을 해주셔서 다시한번 다음으로 다짐을 했습니다.

아이가 스토리텔링 수업을 일주일에 한번씩 하다가 7세 후반에 파닉스부터 좀 학습적인

분위기로 바뀌고 숙제가 생기면서부터 영어에 재미를 잃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영어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좋아하는 dvd보고 책읽기로 좀 편하게 가보자 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표로 하다보니 엄마의 욕심에 아이의 흥미와는 상관없이 밀고 당기기를 하고있는

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올려주신 글을 읽으면서 아이가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엄마의 욕심은

버려야겠구나 다시한번 다짐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로운도전
  • |
  • 2009-12-03 13:00
제가 오히려 더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작이고 끝은 우리 누구도 장담할 수 없잖아요.
시작이 미흡한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고요... 그렇죠?
이런 공간에서 마음이 흔들리 때 서로 도움이 된다면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한국나이로 8살 5살을 둔 엄마입니다. 가끔 많은 얘기 나누고 서로 위로해주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