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제가 힘이 들때 도와주고 격려해주신 종채맘님 감사드립니다.
종채맘님 글 가끔 읽으면서 제가 눈물 힐리는 것 아세요? 넘 고맙고 공감되고.....
좀 전에 막 라면 먹고 다시 들어왔네요.
내일 2학기 동화모임 마지막인데 발제가 저예요. 토끼전인데 '꾀주머니 뱃속에 차고 계수나무에 간 달아 놓고'란 제목의 국이시간에 고전 읽기이죠. 너무 안 읽혀서 오늘 오전 간만에 쑥 들어와서 게시판 글 읽고 갑니다.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저의 기쁨이고 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