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아이가 쓴 시인데 너무 예쁘고 멋져요
뭔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와~~2학년 아이가 이렇게 멋지게 시를 쓰는군요...
시만 봤어도 낚였다~~~는 생각 전혀 안드는걸요 ^^
앤드루 클레멘츠 작가의 책 표지모델들을 안좋아하는 한사람입니다...ㅎㅎㅎ
아니 나이가 몇개인데..아직도 책표지로 책을 선택하고...
하여간 책표지에 나오는 아이들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아서 보지 않다가...
천지님의 소개로 랜드리뉴스를 읽어보았죠.
작가가 교사출신이어서 그런지... 학교생활이 좀 더 사실감있게 그려졌더라구요.
아름다운~~~ 환상의 학교생활이 아닌...^^ 그래서 저 이작가 넘 좋아하게 됐어요.
근데 여전히 표지모델과 안에 엄청 큰 글씨는 마음에 안드네요...ㅋㅋㅋ
뿌뿌맘님 기말고사 마치고 온 아들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