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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5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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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썰무
  • |
  • 2009-12-03 01:34
답댓글

요즘 자주 보는 스폰지 밥이 몇 %나 들리는지 물었더니 100은 아니고 90은 들린다네요.

물어본 제가 잘못이지 싶습니다.ㅠㅠ

이번엔 아이 수준보담 긴 책을 선택해서 걍 2권은 눈으로 읽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참에 6권 중에 2권은 걍 눈으로 읽으라고 하고 제가 읽어주기로 했구요.

성과가 있으면 나머지도 차츰 눈으로 읽는거 하자고 했더니 좋아합니다.

어차피 리팍하면서 3권 정도는 항상 소리를 내서 읽으니 책은 재미를 주기 위해 눈으로 가도 되지 않을까하는데 아이를 믿기가...ㅋㅋ  이번에 300권 리더스 늦게 출발하면서 저흰 계속 1000권까지 하기로 하고 평소에 안 사주던 장난감을 걸었거든요. 맘이 놓이진 않지만 믿는 모습은 보여야 할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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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03 00:55
답댓글

오알티 9단계   키 트러블

스텦인투 리딩  2단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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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03 00:13
답댓글

ort-the laughing princess

     the shiny key

     vanishing cream

     it's not fair

usborne-the enormous turnip

             the musicians of bremem

수영 한 달 쉬고 오늘부터 다시 갔는데 수영장에 애들이 없습니다.

소수라서 좋긴하던데 혹시라도 아프는일 없이 잘 다녔으면 좋겠네요.

운동도 안하고 집에만 있으니 배가 나와서 더는 안되겠기에 다시 가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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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2-02 23:30
답댓글

정신이 좀 딴 데 팔릴 일이 있었습니다.

종채맘께 너무 죄송합니다.

무슨 책을 읽었는지 제대로 적어 놓지도 않고 아들 비위 맞춰가며 이것저것,이 방법 저 방법 쓰면서 읽었더니 너무 중구난방이네요.

댓글로만 적은 책을 세어보니 48권입니다.

부끄럽습니다.

한 번 집중듣고 한 번 읽자고 했는데 그냥 읽으려고만 해서 발음도 영 아닌 거 같습니다.

시험기간이지만 꼭 2권씩 듣고 읽겠습니다.

브죵님이 말씀 하신대로 이것저것 듣고 보지 말고 시리즈를 먼저 듣고 읽겠습니다.

사실 어스본 영 리더스 집듣하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고 내용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언 아이 캔 리드 시리즈 레벨 2정도에서 듣고 읽으려구요.

학년에 비해 좀 쉽지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난 주에 듣고 읽은 책.(씨디 없는 건 읽기만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온

captain comet and the dog star

an I can read book-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Arthur's Prize Reader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Play ball,Amelia bedelia

ORT5-It's not fair

      8-The flying carpet

Magic schoolbus-Gets ants in its pants

Guess how much I love you

Eric carle -The tiny seed

여기까지 58권 입니다.

본인은 온라인상(다 아시는 텀블북스)에서 듣고 읽은 것도 해달래요.

참,마이티 로봇  시리즈 중 the jurassic jackrabbits from jupiter와 the mecha monkeys from mars 도 읽었어요. 60권입니다.

앞으로 분발하겠습니다..100권 목표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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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09-12-02 23:24
답댓글

종채맘님 아이가 정말 대단하네요

울아들 집듣하는데 오늘 겨우 2번듣는데 소파에 누워 아주 편안하게 보내요

한마디 하고싶은것 꾹~ 참고 그냥 지켜봅니다.

울아들도 담주에 기말고사 봅니다.

공부는 별로 안시키는데 시험때문인지는 몰라도 영어가 좀 덜되는것 같아요

진짜 별로 안시키는데 ㅉㅉ

오늘 세권만 읽고 더이상 안읽네요

Born to be a butterfly

Arthur's teacher trouble

arthur baby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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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2 23:15
답댓글

집중듣기를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중이라 합류를 하더라도 조금늦게...

낼모래 금요일 시험 끝나고 아들과 얘기해봐야겠어요...

집듣은 하고 있지만 조금 수준을 높여 해본다면 좋겠지만 아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학교들어가고 처음 해보는건 다 설레더니 처음 보는 이번 시험도 그런 느낌이네요.

울아들이 시험을 잘볼지...그런것도 그렇지만 시험을 친다는 자체가 기특하고 대견할것

같은  그런느낌이랄까.

오늘도 변함없이 5권

25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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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3 00:44
무엇이든 첫 번째가 참 설레기도 하면서 두려움도 따르는 것 같아요..
워낙 엘로이스맘님이 자상하게 챙기시는 분이라~ 초등입학후 첫 시험은 좋은 경험과
좋은 결과로 돌와 올것같은데요.. 그렇다고 아들보다 엄마가 더 떨리면 안될 것 같은데...
아마, 내년에 제가 엘로이스맘님 처럼 같은 느낌일 것 같습니다..
오늘 상담결과 앞으로 학교가서 무리없이 잘 적응할 거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걱정 했던 것에 비하면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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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02 22:18
답댓글

내일은 우리 아그들 기말고사를 보는 날입니다.

과목별로 문제집만 쫙 풀었는데 교과서를 제대로 살펴보지 않아서

한두개씩 틀려오지 싶습니다.

지금 큰 넘은 아스트릭스 영어 만화책을 보는 중이고, 작은 넘은 아빠랑

장기를 두고 있어요.

제가 "느그들 올백 맞아 오는 거지? " 했습니다.^^

오늘은 ORT 5단계를 읽었습니다.

Gran

The dragon tree

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계속 2단계만 읽더니 오늘은 5단계 책을 가져다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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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2-02 22:06
답댓글

딸아이 신종플루 예방접종한지 열흘째인데 확진환자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증상이 심각한 아이도 있어서 많이 걱정돼요..

낼모레 시험인데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시험 끝나고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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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02 22:06
답댓글

어제까지 골골하다가 오늘은 좀 기운이 나네요..한학기 기말시험을 준비해야하는 관계로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해요..각종 예체능 시간을 3학년 되면 좀 줄여야 할지..

320. New girl in school

321. Just like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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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2-02 21:37
답댓글

종채맘님 막내 정말 대견스럽네요. 헨리앤머지 10번 따라 읽기를 계속 하는걸 보니 지금쯤은 줄줄 외울정도가

아닐까... 부럽다 ~~

울둥이들 오늘 기말 시험 쳤어요. 올백 맞은 아이들만 오늘 알려줬다네요. 큰둥이 올백이랍니다. ㅋㅋ

기말준비랑 독서골든벨 준비로(작은둥인 최우수, 큰둥이 우수..ㅋㅋ) 3일간 집듣과 리딩 못했어요.

오늘 오랜만에 닌텐도 실컷 하게 해주고 집듣과 리딩 시켰네요.

 

큰둥이  The Dragon Tree

          Christmas for Miss Kitty(리틀크리터 level3)

          Surprise!

           Goodnight Little Critter

           Our Friend Sam

작은둥이 Pirate Adventure

             New Trainers(2번)

             The Dream(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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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3 00:47
작은둥이, 큰둥이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하나도 아니고 두아들이 이리 잘했으니 둥이마미님 날아다니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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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03 09:23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까지 내는 둥이들 정말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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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02 21:25
답댓글

요즘...밤마다 쑥에  들어와서 늦게까지 이것저것 검색하다.....급기야 대형사고 쳤습니다...

아침에 알람이 울리는 걸 듣긴 들었는데.....다시 잠드는 바람에....눈 뜨니 8시 45분!!

준비 5분만에 마치고..학교까지 뛰어서..9시 2분전에 도착.....

딸아이에게도 미안하고.....담임선생님께도 죄송하고.....

빨리 강력 알람을 하나 더 사야겠어요....애꿎은 알람탓만....

201.hi!fly guy

202.the paper crane

203.art is...

204.tops and bot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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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2-02 21:19
답댓글

ort6

dad's grand plan

mirror island

 

리틀크리터

my trip to the zoo

snow day

 

끊어읽기가 되지않아 걱정입니다

마침표있는데도 다음글자랑 같이 읽어나가서 혼났는데 억지로한다는 느낌... 지울수 없네여...에휴

언제쯤 즐겨할수있을까?

요즘 한글책 읽느라 흘려듣기가 안되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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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02 21:03
답댓글

리더스 13일

 

언아이캔리드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And i mean it, stanley

Father bear comes home

dinosaur time

 

14일

언아이캔리드 레벨1

No more monsters for me

sammy the seal

Barney's horse

the far cat sat on the mat

 

하루하루가 너무 빠릅니다.....

무슨책으로 집듣을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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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2-02 20:30
답댓글

195)what is that?

196)castle adventure

197)poor mom

198)the great race

 

겨울 방학동안 무얼하고싶냐고 물었더니

"닌텐도!!!"

합니다...흑.......^^;;

 

그래도 요즘 한글책 수시로 잡고 읽어줘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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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2 18:54
답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함께 걱정해 주셔서..

아침부터 얼마나 기도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중복감염이다 뭐다 말도 많아서리..

오늘 야외 체육도 있고 해서 작아진 제 간에 조금 불안했었습니다만,, 잘 다녀왔고, 오랜만에 학교엘 가서 조금 지쳐 보이긴 하지만 좋아보이네요^^

울 딸아이 학교도 최근엔 1,2학년들 사이에서 플루확진자가 좀 나오는 것 같네요. 플루가 앓고나면 안심일 줄 알았는데 영 개운치가 않은 게 사실,, 그치만 뭐 피한대도 피할 수 없을 것이고,,이젠 좀 덤덤해져야 겠습니다^^

 

227.The sandcastle contest(Ronert Munsch)

228.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29. How is the weather?

230. What is a map?

-- 동생에게 읽어준다는 이유로 요렇게 동생이 좋아하는 것들로다 골라 주셨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종채맘님의 내일 아침도 개운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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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02 17:46
답댓글

191. Ned needs a new one

192. Michael and the monster

193. The princess's presents

194. The little lion

오늘은 왠지 무지 피곤하네요

날씨탓인지...  햇빛 쨍쨍해지면 좋겠는데 며칠째 흐려서 기분까지 꿀꿀하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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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2 16:33
답댓글

오늘 오전에 우리집에서 모임이 있어서 좀 늦게 들어왔습니다.

늘 열심히신 모습 배우고 갑니다.

아이들과 어제 집중듣기반 하기로 했다고 말했네요. 함게 가기에 덜 힘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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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09-12-02 14:44
답댓글

안그래도 집듣반을 고민하다가 아이들에게 의견을 물으니 싫다고해서

낙심하고 있었구만요

해바라기님의 리더스반에 들어가 열심히 해야겠어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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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6:23
^_____________________^
겨울 방학은 영어에 퐁당빠지기 좋은 시간이예요
레인보우님 저도 큰아이들을 무리해서 챕터북 진입했다가 초기에 고생좀 했어요.
그냥 천천히 리더스 충분히 하시고 챕터북 같이 해요.
빨리 시작하는거나 다지고 시작하는거나 도착시간은 같더라구요.
낙심하지 마세요~~~~
저도 리더스 계속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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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2 16:31
화이팅입니다^^
아이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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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2 14:16
답댓글

지도 요 몇일전에 집듣과 읽기용으로 책들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힘이 부치는 책들도 있지만, 그래도 꺙 가볼랍니다..

다행히 아이도 힘들면 힘든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잘 따라와 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항상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유지해 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름 책읽기 진행표를 작성해서 매일 기록해 두고 있다 보니, 3개월정도

지난 지금에사 봐도 무언가 좀 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나만의 착각인가?)

혹, 진행기록표 안하고 계시는 맘님들은 오늘부터라도 함 해보시면 좋은 것 같습니다.

모범답안은 희윤맘님것 넘 좋네요.. 우리집도 dvd시청까지 도전할때 함 응용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유치원서 2학기 학부모 상담이 있다고 하는데~ 뭔 이야기를 하실지~

살짝 겁도 나네요.. 너무 게으른 엄마라 학습적인 부분 안 봐준다고 한 소리 들으면 어쩌죠??

저녁에 상담이라~ 책읽기 4권 진행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상담 잘 받고 오겠습니다.. 책읽기 기록은 이따 저녁에 올릴게요..

===================================================================================

아이 재우고 기록남겨야지 했는데, 같이 잠이 들었네요..

상담결과~~  내년 학교가서 무리 없이 잘 할것으로 생각됨 이랍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울 딸내미 개인적인 부분이라 살짝 비공개할랍니다..

 

 2009/12/2(수)

 218.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19. New kid in town (critter)

 220. Class trip (")

 221. The teddy bears'pic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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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6:19
엄마들이 선생님과 상담을 다들 어려워하네요..
솔직히 저는 맘 편하게 가는데...
우리 아이가 잘나서가 아니라 선생님의 정확한 의견을 들으러 가는거라 그래요
그냥 편하게 다녀오세요..
아닌경우도 간혹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선생님이 보시는게 정확해요..
부족하다고 하면 그부분을 보완해주면 되고.... 칭찬해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아이도 칭찬해주시면 돼죠..
저는 오히려 선생님께 우리아이 부족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부탁드려요.
너무 흉을 봐서 오히려 괜찮다고 하실정도로..........ㅋㅋㅋ

아..그리고 이노머스크로커다일....그림책 크기로 나온게 있더라구요.
크기가 커서 아이가 그냥 그림책이려니~~~하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
그 책 보고 또 해바라기님 생각이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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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2 16:56
저는 분명히 행복한 사람인가 봅니다..
이리 기억해 주시는 분이 많은게~~
안그래도 유교전서 봤시요.. 책은 그림책크기정도 인디~
생각보다 글밥이 좀 되는 것 같고, 거기다 오디오 없이 책이 구매 가능하다 해서
그냥 왔지요.. 그때 그냥 살걸 그랬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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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2 23:09
상담은 잘다녀 오셨나요?
제니의 유치원 생활은 즐거움으로 가득찰 것 같은데요..

집중듣기..
저도 집듣을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터라 결론이 안나서요..
맘은 반반이네요.해바라기님이 이끄는 리더스도 잘하고 집듣고 잘하면 좋으련만..
금요일 울 아들 첫 시험치고 나면 아들과 상의하고 맘정리해볼까하구요..
집듣 분위기 만땅에 저도 합류하고픈 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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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09-12-02 14:08
답댓글

종채맘님^ ^

어떻게 10번씩 따라읽을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요 저희 아드님이 그러면 전

정말 공부는못해도 좋다~ 할것같아요 뭔가 저력이 느껴지잖아요

사실 어제 아서어드벤처 (부끄럽네요) 가 쑥에서 왔더라구여

아이 학원마치고 오자마자 뜯어서 오디오틀더라구여 작은놈은 cd꺼내서 자기가 오디오에 넣는다고 난리치고 에휴...항상 그러다가 포기 포기 했는데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3권집듣했네요 2권은 전체내용을 아는것같던데 한권은 통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여 그래도 큰아이 대견스러워서 궁댕이 두들겨줬어요

할수있을것같다는 자신감팍팍이었답니다.

호리드가 아이가 좋아할것같은데 아직은 먼얘기인것같아서 ...책준비하느라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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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6:16
한줄짜리 할 때부터 소리내서 열번, 스무번씩 따라읽기를 하면서 한줄 두줄 늘어나서 몸에 베어서 그런가봐요.
한줄짜리 리더스 소리내서 열번 따라읽어도 20분 안되거든요..
그냥 소리내서 읽자고 하면 5분도 안걸리고...
이렇게 에게~~~싶을 때부터 해온거라 챕터북을 읽는것도 그닥 어려워하지 않네요.
몇분만에 끝나는 열번 읽기하고나서 더하겠다는 아이를 오히려 뜯어말리죠
절대 안된당ㅇㅇㅇㅇ 이렇게 애타게 해놓으니 한번에 안하면 엄마가 못하게 할걸 알아서 더 그럴지도 모르구요...
호리드 헤리는 저도 아직 도착전이고 오디오도 들어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씀 못드리겠어요..
핸리는 녹음이 좀 빨라서 처음에 하기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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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02 12:58
답댓글

저의 큰아이 기말고사는 바로 내일이랍니다.

제 마음은 급한데 아이는 무사태평한 것 처럼 보이네요.

겉모습만 그런 것인지 표현을 안하니 잘 모르겠네요..

 

어제 둘째 오프영어동화책읽기모임 무사히 끝냈습니다.

친구들과 맘들 사이에 영어동화책 읽는 아이 보니 눈물 나더라구요.

리더스프로젝트 시작 전 어디 감히 영어동화책 읽는 것을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처음 시작할때 한두 단어 더듬 더듬 읽었던 아이인데,,,

지금 한페이지당 세네줄을 읽는 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게 다 종채맘님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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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3:22
와...둘째 오프영어동화책 읽기 모임 잘 끝내셨군요..
너무 좋은 모임이시니 오래오래 지속됐으면 좋겠어요.
디지몬맘님 같이 해주셔서 저도 감사해요..
우리애덜은 담주 기말고사인데 학교에서 오자마자 공룡카드 펼쳤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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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2 13:57
디지몬맘님, 지도 어제일이 궁금했는디~
잘 읽고 왔군요..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을까~~
아들내미 힘껏 안아주신거죠??
오늘도 이 여파 유지해서 열심히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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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02 14:14
저의 둘째는 리더스 프로젝트 꾸준히 1년정도 계획이라
해바라기님 꽁무니만 따라갈 것입니다^^
귀찮아하지 마시고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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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2 16:53
귀챦다니요?? 같이 의지하며 가는 거지요..
저도 디지몬맘님게 많은 의지가 되고 있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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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02 11:38
답댓글

저도 챕터 집듣반 때문에 마음이 분주해요. 책 준비도 덜 끝났는데.

시간이 빨리도 가네요.

기말시험도 심리적 부담이고. 저학년이 이러는데 고학년 가면 어쩔까 싶어요.

저희집은 몽구보다 몽구아빠가 책전집 사달라고 하두 조르는 탓에 아주 미치겠어요.

나중에 몽구가 다 볼것이라고 하루도 안빠지고 달달달 볶아대는 통에....

그돈이면 사고싶은 영어책 2세트는 충분히 사는 돈인데...

영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라면서, 자기책(사실은 몽구도 중고학년쯤 되면 읽을거 같아요)은

소장용이라고 꼭 사달라고 하니....

저흰 몽구아빠 책값이 울몽구 교육비보다 더 들어요. 순전히 교양책. 말빨만 늘어가지고....

 

몽구도 아빠하고 하는짓(?)이 똑같아서 완전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기분이에요.

단무지성격도 비슷하고 부자 아니랄까봐 어쩜 그리 똑같은지.

제가 이 쌍둥이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5권 읽고, 시험공부는 살살~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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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3:21
몽구아빠 넘 귀여우세요...(지송..^^)
게임씨디나 게임기 사달라고 조르는것보다는 낫잖아요...ㅜ.ㅜ
몽구맘님 행복한 자랑하시는것 같아 좋아보여요..
몽구의 첫 겨울방학~~~ 정말 시간 빠르죠????
기말고사 잘 치르시고 즐거운 겨울방학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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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02 11:16
답댓글

주니비 10권 읽었어요.

209. The richiest nanna

210. Exellent work of us

211. the rules

212. Packing my bags

213. Going to the ball

214. Bouncing

215. Peeping

216. Morning

 

주니비 너무 재밋어서 제가 기다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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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3:18
헉~~~주비비를 열권 읽은거예요??
레모니아님 따님 정말 대단해요...
저도 주니비 넘 좋아해요..
얄밉지 않고 당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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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2 16:36
정말 대단하네요 10챕터가 아니라 10권이라니.....
혹 1챕커를 1권으로 치시는거 아닐가? 혼자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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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2 10:36
답댓글

어제는 듣기만하고 읽기는 못하고 잤어요. ^^

오늘은 읽기 좀 해야쥐~~

 

한번도 보지 못했던 닉네임을 가지신 분들 많이 신청해주셔서..

많이 놀라기도 했어요.

꼭 신청하신 분들 리더스 300도 완주하고 (저도 중간중간 게으름 피웠지만..)

집중듣기도 완주했으며 좋겠어요. 

 

희윤맘님 말씀처럼, 그리고 종채맘님 말씀처럼 기록이 참 중요한데.. 기령 몇주 하다가

꾸준히 안되는 게 사실인 거 같아요. 얼마전 남표니가 알맞은 다이어리를 가져왔더라구요.

달력겸용 다이어리요.. 거기다 차근차근 기록하려구요...

 

어제 그제는 야구 영화를 봤답니다. 메이저리그 라는 조금 오래됐지만 찰리쉰과 웨슬리 스나입스 나오는 영화인데... F로 시작하는 욕이 많이 나와서.. 좀 그랬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그리고 루키라는 야구 영화도 즐겁게 보구요.   요새는 세월아 네월아.. 영화보고, 책듣고  수학은 어제 건너뛰고 국어 문제 좀 풀었네요..

 

다음주 시험인데.. 뭐.. 마음은 한가합니다. 수학은 평상시에 좀 풀어놔서 국어만 살짜기 풀어주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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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2 11:05
브죵님 손과 어깨 아플까봐, 글 달기가 상당히 미안스럽네요..
호응도가 엄청나던데요~ 축하드립니다..
넘 잘하고 계시는 분이라~ 이번 집듣프로젝트도 잘 이끌어 가실거라 믿습니다..
브죵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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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3:09
앗...나는 1001번째 댓글 달려고 준비중인디...
역시 나는 브죵님을 괴롭히는 사악한 마녀 위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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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02 10:30
답댓글

12월 1일

ort6단계  the laughing princess

henry & mudge- green time, ***** lunch

Dr.seuss- Abc

 

어제 아이들이 쉬는 관계로

어린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영어도서책 코너에서

헨리 책을 하나 집어오더니

아빠랑  앉아서 한 권  다 읽더라구요.

 

'엄마,이 책 재밌었어.'

우와~우리 아이가 이런 말을 했다는것 아닙니까

기적입니다.

또한 제가 바라던 소망이었구요.

 

그닥 영어 소질이 없던 저로서는

아이와 처음 영어를 시작할때부터

영어책이 재밌다는걸 알려주는게

목표였습니다.

 

발음이 안 좋아도 읽어주고

미드보면서 발음 연습도 하고

영어공부도 다시 하고...

 

아이 덕분에 저도 예전보다는 많이 자랐습니다.

아이들한테 제가 고마워해야겠죠?

 

이제는 둘째가 목표입니다.

책을 싫어했던 둘째가

과연 해낼수 있을까요?

 

올 겨울방학 둘째의

목표는 '영어책이 재밌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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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3:16
엄마, 이 책 재밌어~~~
이 말 한마디에 온세상을 가진 듯 행복해지는...........우리는 엄마~~~~
이넘들은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까요...
매일 잔소리만 해대는 마녀로만 알고...........흑흑흑^^
시환엄마님 올 겨울방학 목표 꼭 이루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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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09-12-02 10:21
답댓글

저희 아이는 어제 기말이 끝났네요.

한동안 집듣 못하고 읽기만 하루 두권씩 숙제로 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집듣 시작합니다. 아서어드밴처와 핸리앤머지 로요.

읽기는 요즘 도서관에서 ORT 빌려 읽고 있지요.

아서와 핸리 빨랑 끝내고 어스본리딩1 하려고 준비해 뒀는데,

엄마표 방학시작입니다.

브죵님 집듣반에 참여는 어렵겠지만 뒤쫓아 갈께요, 그리고 해바라기님의

리더스도 따라갈거구요...

모든 쑥쑥맘님들,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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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3:15
저도 리더스 시작할 때, 겨울방학때 챕터북 집중듣기를 할거라는 기대는 전혀 못했어요.
홍링님 두번째 리더스로 겨울방학 잘 보내시면 챕터북으로 건너뛸 수 있을거예요.
우리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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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09-12-02 14:21
네~ 힘내자구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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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02 10:06
답댓글

매일 잘 나가는 아이들 부러워만 했었는데 아래 희윤맘님 글보니까 잘 나가는 아이뒤에는 정말

이리도 꼼꼼히 챙기시는 맹모 버금가는 어머니가있다는 사실에 반성합니다.

저는 약간 허접한 계획표를 삼년전부터 쓰고있는데 한달전부터 약간 흐지부지 되는것같아

내심 고민하고있었는데 희윤맘님의 꼼꼼진행일지 보니까 정신이 확~드네요.

브죵님이 말씀하신 레이지님네 쪽수기록도 그렇고.

방학때 열심히 해야겠어요.^^(아니 오늘 당장 문구점에가서  두꺼운 노트부터 두권 장만 해야겠네요.)

 

177-179. Big load race

180 caillou learns to skate

181 pumpkin patch puppy

182.DK(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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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3:13
두꺼운 노트 두권이라굽쇼..
그럼 전 네권????????????? ㅜ.ㅜ
저도 어제 컴퓨터에 표를 만들어놓기는 했어요... 이번엔 정말 잘 적어야쥐..
림&영맘님 우리 올겨울은 꼼꼼히 잘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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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2 09:47
답댓글

brain bank : at night

                  let's make an eclipse

                  the butterfly hospital

                  who owns these bones?

 

우리 리더스팀원들은 진행일지를 쓰고 계시나요?  저는 작년 3월부터 시작해서 그때부터 진행일지를 쓰고 있어요. 꼬-옥 쓰기를 권하고 싶군요...엄마표는 어짜피 자기 자신과의 싸움과도 같기에 항상 일지를 쓰면서 하루를 마감하고 반성, 계획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TV , Dvd(90)

집중듣기(60)

리틀팍스

(주말 60)

흘려듣기(30)

읽기(대본)4권,30분

(날짜)  ***

       

          희윤

30(매직스쿨버스)

60(디즈니삼총사)

 

 60(케이티 카주20)

 

 

 연따10

 

 40(2단계)

30(매직스쿨버스)

 

 

30 브레인뱅크(G1)-4권

    매직스쿨버스 15번

    명품테마10권

(날짜)  ***

          희윤

 

 

 

 

 

 

 

 

 

 

 

 

 

 

 

 

 

 < 제가 쓰는 방식 >

1. 문구점에서 제일 두꺼운 노트를 산다

2. 30cm자를 이용 세로로 칸을 나눈다(이유 : 한 면이 가득 채워지고 다음 칸을 나눌때 뿌~~듯.ㅋㅋ)

3. 제일 윗칸에  하루치 대상에 대한 목표시간(최소치) 기입

4. 진행일지는 아이들이 잠든시간에 목표량을 체크하고 하루반성, 내일 계획 체크, 차후 방향 모색 등 

5. 집중듣기 반복횟수를 색깔펜으로 표시

** 6개월 후 목표치(4대영역 및 리딩타운 레벨)를 정하고 세부계획 마련(후보책, 할당 시간 등) 

** 빈 공간에는 즐겨 읽고 있는 한글책, 특이사항(영어낙서 시작, 해리포터 꿈을 꾸다 등)을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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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2 10:00
역시 사서선생님은 달라요..
좋은 진행일지입니다. 부럽네요..
울집은 dvd시청시간 확보가 사실 어려운 편이어서 이 부분이 젤 부럽네요..
저도 아이 책읽기 하는 부분을 날짜별, 권수별, 단계별, 제목별로 해서 기록해 두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쌓여 나가다 보면 1년 후에 다시 봤을때 아~ 그때는 이정도 수준이였구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요.. 그리고 기록을 남기다 보니 어떤날은 많이도 진행한 부분이 있고
또 어떤날은 게으름을 부린날도 있는지를 한눈에 알수 있어서 좋네요..
(혹 괜찬으시면 엑셀로 표 작성해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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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2 10:19
해바라기님..저 사서아녀요~~
전 샤프로 쓰는게 더 좋아용..컴하고 안친해서리..
두꺼운 한권의 노트에 우리 아이들의 과정이 다 있다고 볼 만큼 저한테는 소중한 노트에요..ㅎㅎ
제가 해보니 진행일지 쓰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 말씀드렸어요..좋은 하루 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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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2 10:30
그럼요.. 소중한 노트입니다..(괜히, 희윤맘님과 좀더 말하고 싶어서 써봤어요)
꼭 간직하셨다가~ 희윤군 장가갈 적에 혼수로 주셔야 됩니다..
니가 이리 훌륭하게 큰것은 엄마의 뒷받침때문임을 알리셔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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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02 10:34
꼼꼼하시네요.
이렇게 하면 아이들 뭐했는지 한눈에 파악되겠어요.
새해부터는 저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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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02 11:24
역시^^ 오늘도 소중한 정보를 주시네요~
하루하루 기록하기가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던데. 정말 대단하셔요.ㅎ
저도 다시 한번 해봐야겠어요.
그냥 작은 다이어리를 이용해서 세세하게는 못 적었는데 큼지막하고 두툼한 노트로 하면
보기좋고 기록하기 좋고 편하겠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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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13:12
저는 매번 표를 만들어서 인쇄해 놓고는 있는데...
며칠 못하고는.........
이번엔 정말 제대로 적어볼려고 또 다시 마음을 먹는답니다..
네 녀석이나 되니 좀 힘들더라구요..(사실은 게을러서..)
근디요...희윤양이 아니라 군이예요??? 난 왜 아가씨라고 생각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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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맘
  • |
  • 2009-12-02 17:41
제가 얼마나 읽어는지 따로 안적었더니 권수를 잊었습니다
줄리 는 오늘 열심히 읽고 엘리는 땡땡이 입니다
줄리는 런투리드
I see patterns
Pigs
Barney Bear gets Dressed
What do we need?
I see shapes
Buttons,
I can read
Rain
the four seasons
I see colors
I am Special
We can share at school
입니다 ,,,, 이글 쓰는 동안 엘리가 한권읽었다고 하는데,,, 그건 내일 올리렵니다.
글고 바로 희윤맘 님처럼 ,,,, 노트 에 줄 긋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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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09-12-02 09:35
답댓글

아~그렇군요.

어제 4권을 편안하게 정독시켰는데,

한번씩말 읽혀서 이걸 리더스프로젝트 에 넣어야하나마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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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09-12-02 09:25
답댓글

종채맘님~ 리더스 300 어제 시작한 엄마인데요.

모든책은 10번씩 읽는건가봐요?

그래야 미션수행인거지요?

 

너무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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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09:29
아니에요...
한번씩만 읽으셔도 되구요...
한권으로 여러번을 읽어도 돼요...
저희 막내가 한책을 열번씩 따라읽기를 하는거예요.
리더스 300은 아이와 엄마가 가장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하시는게 규칙이고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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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02 08:56
답댓글

늘 궁금했엇는데,,,헨리앤머지를  같은책을  앉은자리에서  10번을 읽나여?    1권 10번

전부  소리내어?   아님 묵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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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2 09:11
소리내서요 ^^
핸리앤머지의 경우 오디오가 1번트랙은 쭈욱 읽어주고... 2번트랙은 듣고 따라읽기를 할 수 있게 되어있잖아요.
우선 1번으로 충분히 듣고나면 2번으로 따라읽기를 하거든요.
요즘은 이미 한번씩 듣고 따라읽기를 했던 책들이라서 그냥 2번틀어놓고 10번을 따라읽기를 하는거예요.
막내는 한글책도 소리내서 읽기를 많이해서 소리내서 읽는건 제일 예쁘게 잘해요
영어책도 리더스부터 쭈욱 소리내서 읽기를 해서인지 챕터북을 읽는 큰아이들도 한권정도는 소리내서 읽는거 별로 힘들어하지 않아요.
막내나 큰아이들이나 한번 앉은자리에서 한시간정도는 걍~~하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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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2 09:52
종채맘님네 아그들은 엉딩이가 뭄직한 것이 좋습니다.
울 집은 20~30분까지 뭄직한디~ 그이상은 무리인듯~~
시간이 흐르면 종채맘님네 처럼 될까나요??
저희집도 요즘 핸리엔 머지 집듣과 읽기 하고 있습니다.
좀 글양이 되는것이 살짝 힘이 들었다 말았다,하는디~
그것을 10번씩 읽다니~~ 거 봐요.. 빠른 딸내미 두고서
괜히 늦은 아이라 말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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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02 09:55
그려요 훈련이 필요한 것이지요.^^
요즘 좀 후회되는게 1권의 책을 충분히 복습하지 아니하고 그냥 패스패스 했던것이지요.
아이들 성향과도 관계가 있으나 엄마의 확고한 의지와도 상관이 있지요.
종채맘! 막내에게 앉은 자리에서 10번이나 따라하다니 혜림이 엄마가 칭찬 많이 하더라고 전해주시와요. ^^ 짝짝짝 박수도 보냅니다.
아이들 비교하면 안된다하지만 오늘 아침밥먹으면서 베렌스테인 베어 4번 따라읽기하고
많이 힘들어 하는 우리딸에게 함께가는 친구(종채맘님 막내 ㅎㅎ)가 있다고 얘기해줬더니
그럼 나도 힘들지만 10번할까 하길래 첨부터 그러면 힘드니깐 내일은 5번에 도전해 보자고 했네요.
반복읽기 삼일째인데 참 좋은 것같아요.
종채맘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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