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보는 스폰지 밥이 몇 %나 들리는지 물었더니 100은 아니고 90은 들린다네요.
물어본 제가 잘못이지 싶습니다.ㅠㅠ
이번엔 아이 수준보담 긴 책을 선택해서 걍 2권은 눈으로 읽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참에 6권 중에 2권은 걍 눈으로 읽으라고 하고 제가 읽어주기로 했구요.
성과가 있으면 나머지도 차츰 눈으로 읽는거 하자고 했더니 좋아합니다.
어차피 리팍하면서 3권 정도는 항상 소리를 내서 읽으니 책은 재미를 주기 위해 눈으로 가도 되지 않을까하는데 아이를 믿기가...ㅋㅋ 이번에 300권 리더스 늦게 출발하면서 저흰 계속 1000권까지 하기로 하고 평소에 안 사주던 장난감을 걸었거든요. 맘이 놓이진 않지만 믿는 모습은 보여야 할거 같아요.ㅠㅠ

오알티 9단계 키 트러블
스텦인투 리딩 2단계 3권
ort-the laughing princess
the shiny key
vanishing cream
it's not fair
usborne-the enormous turnip
the musicians of bremem
수영 한 달 쉬고 오늘부터 다시 갔는데 수영장에 애들이 없습니다.
소수라서 좋긴하던데 혹시라도 아프는일 없이 잘 다녔으면 좋겠네요.
운동도 안하고 집에만 있으니 배가 나와서 더는 안되겠기에 다시 가기로 했거든요.
정신이 좀 딴 데 팔릴 일이 있었습니다.
종채맘께 너무 죄송합니다.
무슨 책을 읽었는지 제대로 적어 놓지도 않고 아들 비위 맞춰가며 이것저것,이 방법 저 방법 쓰면서 읽었더니 너무 중구난방이네요.
댓글로만 적은 책을 세어보니 48권입니다.
부끄럽습니다.
한 번 집중듣고 한 번 읽자고 했는데 그냥 읽으려고만 해서 발음도 영 아닌 거 같습니다.
시험기간이지만 꼭 2권씩 듣고 읽겠습니다.
브죵님이 말씀 하신대로 이것저것 듣고 보지 말고 시리즈를 먼저 듣고 읽겠습니다.
사실 어스본 영 리더스 집듣하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고 내용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언 아이 캔 리드 시리즈 레벨 2정도에서 듣고 읽으려구요.
학년에 비해 좀 쉽지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난 주에 듣고 읽은 책.(씨디 없는 건 읽기만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온
captain comet and the dog star
an I can read book-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Arthur's Prize Reader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Play ball,Amelia bedelia
ORT5-It's not fair
8-The flying carpet
Magic schoolbus-Gets ants in its pants
Guess how much I love you
Eric carle -The tiny seed
여기까지 58권 입니다.
본인은 온라인상(다 아시는 텀블북스)에서 듣고 읽은 것도 해달래요.
참,마이티 로봇 시리즈 중 the jurassic jackrabbits from jupiter와 the mecha monkeys from mars 도 읽었어요. 60권입니다.
앞으로 분발하겠습니다..100권 목표로 하겠습니다.
종채맘님 아이가 정말 대단하네요
울아들 집듣하는데 오늘 겨우 2번듣는데 소파에 누워 아주 편안하게 보내요
한마디 하고싶은것 꾹~ 참고 그냥 지켜봅니다.
울아들도 담주에 기말고사 봅니다.
공부는 별로 안시키는데 시험때문인지는 몰라도 영어가 좀 덜되는것 같아요
진짜 별로 안시키는데 ㅉㅉ
오늘 세권만 읽고 더이상 안읽네요
Born to be a butterfly
Arthur's teacher trouble
arthur babysit
집중듣기를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중이라 합류를 하더라도 조금늦게...
낼모래 금요일 시험 끝나고 아들과 얘기해봐야겠어요...
집듣은 하고 있지만 조금 수준을 높여 해본다면 좋겠지만 아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학교들어가고 처음 해보는건 다 설레더니 처음 보는 이번 시험도 그런 느낌이네요.
울아들이 시험을 잘볼지...그런것도 그렇지만 시험을 친다는 자체가 기특하고 대견할것
같은 그런느낌이랄까.
오늘도 변함없이 5권
254권..

내일은 우리 아그들 기말고사를 보는 날입니다.
과목별로 문제집만 쫙 풀었는데 교과서를 제대로 살펴보지 않아서
한두개씩 틀려오지 싶습니다.
지금 큰 넘은 아스트릭스 영어 만화책을 보는 중이고, 작은 넘은 아빠랑
장기를 두고 있어요.
제가 "느그들 올백 맞아 오는 거지? " 했습니다.^^
오늘은 ORT 5단계를 읽었습니다.
Gran
The dragon tree
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계속 2단계만 읽더니 오늘은 5단계 책을 가져다 읽었네요.
딸아이 신종플루 예방접종한지 열흘째인데 확진환자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증상이 심각한 아이도 있어서 많이 걱정돼요..
낼모레 시험인데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시험 끝나고 다시 올께요~~
어제까지 골골하다가 오늘은 좀 기운이 나네요..한학기 기말시험을 준비해야하는 관계로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해요..각종 예체능 시간을 3학년 되면 좀 줄여야 할지..
320. New girl in school
321. Just like mine
종채맘님 막내 정말 대견스럽네요. 헨리앤머지 10번 따라 읽기를 계속 하는걸 보니 지금쯤은 줄줄 외울정도가
아닐까... 부럽다 ~~
울둥이들 오늘 기말 시험 쳤어요. 올백 맞은 아이들만 오늘 알려줬다네요. 큰둥이 올백이랍니다. ㅋㅋ
기말준비랑 독서골든벨 준비로(작은둥인 최우수, 큰둥이 우수..ㅋㅋ) 3일간 집듣과 리딩 못했어요.
오늘 오랜만에 닌텐도 실컷 하게 해주고 집듣과 리딩 시켰네요.
큰둥이 The Dragon Tree
Christmas for Miss Kitty(리틀크리터 level3)
Surprise!
Goodnight Little Critter
Our Friend Sam
작은둥이 Pirate Adventure
New Trainers(2번)
The Dream(2번)
요즘...밤마다 쑥에 들어와서 늦게까지 이것저것 검색하다.....급기야 대형사고 쳤습니다...
아침에 알람이 울리는 걸 듣긴 들었는데.....다시 잠드는 바람에....눈 뜨니 8시 45분!!
준비 5분만에 마치고..학교까지 뛰어서..9시 2분전에 도착.....
딸아이에게도 미안하고.....담임선생님께도 죄송하고.....
빨리 강력 알람을 하나 더 사야겠어요....애꿎은 알람탓만....
201.hi!fly guy
202.the paper crane
203.art is...
204.tops and bottoms
ort6
dad's grand plan
mirror island
리틀크리터
my trip to the zoo
snow day
끊어읽기가 되지않아 걱정입니다
마침표있는데도 다음글자랑 같이 읽어나가서 혼났는데 억지로한다는 느낌... 지울수 없네여...에휴
언제쯤 즐겨할수있을까?
요즘 한글책 읽느라 흘려듣기가 안되서 걱정입니다^^;;;
리더스 13일
언아이캔리드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And i mean it, stanley
Father bear comes home
dinosaur time
14일
언아이캔리드 레벨1
No more monsters for me
sammy the seal
Barney's horse
the far cat sat on the mat
하루하루가 너무 빠릅니다.....
무슨책으로 집듣을 할지 고민입니다.^^
195)what is that?
196)castle adventure
197)poor mom
198)the great race
겨울 방학동안 무얼하고싶냐고 물었더니
"닌텐도!!!"
합니다...흑.......^^;;
그래도 요즘 한글책 수시로 잡고 읽어줘 대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함께 걱정해 주셔서..
아침부터 얼마나 기도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중복감염이다 뭐다 말도 많아서리..
오늘 야외 체육도 있고 해서 작아진 제 간에 조금 불안했었습니다만,, 잘 다녀왔고, 오랜만에 학교엘 가서 조금 지쳐 보이긴 하지만 좋아보이네요^^
울 딸아이 학교도 최근엔 1,2학년들 사이에서 플루확진자가 좀 나오는 것 같네요. 플루가 앓고나면 안심일 줄 알았는데 영 개운치가 않은 게 사실,, 그치만 뭐 피한대도 피할 수 없을 것이고,,이젠 좀 덤덤해져야 겠습니다^^
227.The sandcastle contest(Ronert Munsch)
228.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29. How is the weather?
230. What is a map?
-- 동생에게 읽어준다는 이유로 요렇게 동생이 좋아하는 것들로다 골라 주셨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종채맘님의 내일 아침도 개운하길 바래요^^
191. Ned needs a new one
192. Michael and the monster
193. The princess's presents
194. The little lion
오늘은 왠지 무지 피곤하네요
날씨탓인지... 햇빛 쨍쨍해지면 좋겠는데 며칠째 흐려서 기분까지 꿀꿀하려고 하네요
오늘 오전에 우리집에서 모임이 있어서 좀 늦게 들어왔습니다.
늘 열심히신 모습 배우고 갑니다.
아이들과 어제 집중듣기반 하기로 했다고 말했네요. 함게 가기에 덜 힘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안그래도 집듣반을 고민하다가 아이들에게 의견을 물으니 싫다고해서
낙심하고 있었구만요
해바라기님의 리더스반에 들어가 열심히 해야겠어요
기다릴께요
지도 요 몇일전에 집듣과 읽기용으로 책들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힘이 부치는 책들도 있지만, 그래도 꺙 가볼랍니다..
다행히 아이도 힘들면 힘든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잘 따라와 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항상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유지해 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름 책읽기 진행표를 작성해서 매일 기록해 두고 있다 보니, 3개월정도
지난 지금에사 봐도 무언가 좀 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나만의 착각인가?)
혹, 진행기록표 안하고 계시는 맘님들은 오늘부터라도 함 해보시면 좋은 것 같습니다.
모범답안은 희윤맘님것 넘 좋네요.. 우리집도 dvd시청까지 도전할때 함 응용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유치원서 2학기 학부모 상담이 있다고 하는데~ 뭔 이야기를 하실지~
살짝 겁도 나네요.. 너무 게으른 엄마라 학습적인 부분 안 봐준다고 한 소리 들으면 어쩌죠??
저녁에 상담이라~ 책읽기 4권 진행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상담 잘 받고 오겠습니다.. 책읽기 기록은 이따 저녁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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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재우고 기록남겨야지 했는데, 같이 잠이 들었네요..
상담결과~~ 내년 학교가서 무리 없이 잘 할것으로 생각됨 이랍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울 딸내미 개인적인 부분이라 살짝 비공개할랍니다..
2009/12/2(수)
218.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19. New kid in town (critter)
220. Class trip (")
221. The teddy bears'picnic
종채맘님^ ^
어떻게 10번씩 따라읽을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요 저희 아드님이 그러면 전
정말 공부는못해도 좋다~ 할것같아요 뭔가 저력이 느껴지잖아요
사실 어제 아서어드벤처 (부끄럽네요) 가 쑥에서 왔더라구여
아이 학원마치고 오자마자 뜯어서 오디오틀더라구여 작은놈은 cd꺼내서 자기가 오디오에 넣는다고 난리치고 에휴...항상 그러다가 포기 포기 했는데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3권집듣했네요 2권은 전체내용을 아는것같던데 한권은 통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여 그래도 큰아이 대견스러워서 궁댕이 두들겨줬어요
할수있을것같다는 자신감팍팍이었답니다.
호리드가 아이가 좋아할것같은데 아직은 먼얘기인것같아서 ...책준비하느라 바빠요~
저의 큰아이 기말고사는 바로 내일이랍니다.
제 마음은 급한데 아이는 무사태평한 것 처럼 보이네요.
겉모습만 그런 것인지 표현을 안하니 잘 모르겠네요..
어제 둘째 오프영어동화책읽기모임 무사히 끝냈습니다.
친구들과 맘들 사이에 영어동화책 읽는 아이 보니 눈물 나더라구요.
리더스프로젝트 시작 전 어디 감히 영어동화책 읽는 것을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처음 시작할때 한두 단어 더듬 더듬 읽었던 아이인데,,,
지금 한페이지당 세네줄을 읽는 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게 다 종채맘님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챕터 집듣반 때문에 마음이 분주해요. 책 준비도 덜 끝났는데.
시간이 빨리도 가네요.
기말시험도 심리적 부담이고. 저학년이 이러는데 고학년 가면 어쩔까 싶어요.
저희집은 몽구보다 몽구아빠가 책전집 사달라고 하두 조르는 탓에 아주 미치겠어요.
나중에 몽구가 다 볼것이라고 하루도 안빠지고 달달달 볶아대는 통에....
그돈이면 사고싶은 영어책 2세트는 충분히 사는 돈인데...
영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라면서, 자기책(사실은 몽구도 중고학년쯤 되면 읽을거 같아요)은
소장용이라고 꼭 사달라고 하니....
저흰 몽구아빠 책값이 울몽구 교육비보다 더 들어요. 순전히 교양책. 말빨만 늘어가지고....
몽구도 아빠하고 하는짓(?)이 똑같아서 완전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기분이에요.
단무지성격도 비슷하고 부자 아니랄까봐 어쩜 그리 똑같은지.
제가 이 쌍둥이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5권 읽고, 시험공부는 살살~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주니비 10권 읽었어요.
209. The richiest nanna
210. Exellent work of us
211. the rules
212. Packing my bags
213. Going to the ball
214. Bouncing
215. Peeping
216. Morning
주니비 너무 재밋어서 제가 기다린답니다.
어제는 듣기만하고 읽기는 못하고 잤어요. ^^
오늘은 읽기 좀 해야쥐~~
한번도 보지 못했던 닉네임을 가지신 분들 많이 신청해주셔서..
많이 놀라기도 했어요.
꼭 신청하신 분들 리더스 300도 완주하고 (저도 중간중간 게으름 피웠지만..)
집중듣기도 완주했으며 좋겠어요.
희윤맘님 말씀처럼, 그리고 종채맘님 말씀처럼 기록이 참 중요한데.. 기령 몇주 하다가
꾸준히 안되는 게 사실인 거 같아요. 얼마전 남표니가 알맞은 다이어리를 가져왔더라구요.
달력겸용 다이어리요.. 거기다 차근차근 기록하려구요...
어제 그제는 야구 영화를 봤답니다. 메이저리그 라는 조금 오래됐지만 찰리쉰과 웨슬리 스나입스 나오는 영화인데... F로 시작하는 욕이 많이 나와서.. 좀 그랬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그리고 루키라는 야구 영화도 즐겁게 보구요. 요새는 세월아 네월아.. 영화보고, 책듣고 수학은 어제 건너뛰고 국어 문제 좀 풀었네요..
다음주 시험인데.. 뭐.. 마음은 한가합니다. 수학은 평상시에 좀 풀어놔서 국어만 살짜기 풀어주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12월 1일
ort6단계 the laughing princess
henry & mudge- green time, ***** lunch
Dr.seuss- Abc
어제 아이들이 쉬는 관계로
어린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영어도서책 코너에서
헨리 책을 하나 집어오더니
아빠랑 앉아서 한 권 다 읽더라구요.
'엄마,이 책 재밌었어.'
우와~우리 아이가 이런 말을 했다는것 아닙니까
기적입니다.
또한 제가 바라던 소망이었구요.
그닥 영어 소질이 없던 저로서는
아이와 처음 영어를 시작할때부터
영어책이 재밌다는걸 알려주는게
목표였습니다.
발음이 안 좋아도 읽어주고
미드보면서 발음 연습도 하고
영어공부도 다시 하고...
아이 덕분에 저도 예전보다는 많이 자랐습니다.
아이들한테 제가 고마워해야겠죠?
이제는 둘째가 목표입니다.
책을 싫어했던 둘째가
과연 해낼수 있을까요?
올 겨울방학 둘째의
목표는 '영어책이 재밌어'입니다.
저희 아이는 어제 기말이 끝났네요.
한동안 집듣 못하고 읽기만 하루 두권씩 숙제로 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집듣 시작합니다. 아서어드밴처와 핸리앤머지 로요.
읽기는 요즘 도서관에서 ORT 빌려 읽고 있지요.
아서와 핸리 빨랑 끝내고 어스본리딩1 하려고 준비해 뒀는데,
엄마표 방학시작입니다.
브죵님 집듣반에 참여는 어렵겠지만 뒤쫓아 갈께요, 그리고 해바라기님의
리더스도 따라갈거구요...
모든 쑥쑥맘님들,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매일 잘 나가는 아이들 부러워만 했었는데 아래 희윤맘님 글보니까 잘 나가는 아이뒤에는 정말
이리도 꼼꼼히 챙기시는 맹모 버금가는 어머니가있다는 사실에 반성합니다.
저는 약간 허접한 계획표를 삼년전부터 쓰고있는데 한달전부터 약간 흐지부지 되는것같아
내심 고민하고있었는데 희윤맘님의 꼼꼼진행일지 보니까 정신이 확~드네요.
브죵님이 말씀하신 레이지님네 쪽수기록도 그렇고.
방학때 열심히 해야겠어요.^^(아니 오늘 당장 문구점에가서 두꺼운 노트부터 두권 장만 해야겠네요.)
177-179. Big load race
180 caillou learns to skate
181 pumpkin patch puppy
182.DK(14-15)
brain bank : at night
let's make an eclipse
the butterfly hospital
who owns these bones?
우리 리더스팀원들은 진행일지를 쓰고 계시나요? 저는 작년 3월부터 시작해서 그때부터 진행일지를 쓰고 있어요. 꼬-옥 쓰기를 권하고 싶군요...엄마표는 어짜피 자기 자신과의 싸움과도 같기에 항상 일지를 쓰면서 하루를 마감하고 반성, 계획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TV , Dvd(90)
집중듣기(60)
리틀팍스
(주말 60)
흘려듣기(30)
읽기(대본)4권,30분
(날짜) ***
희윤
30(매직스쿨버스)
60(디즈니삼총사)
60(케이티 카주20)
연따10
40(2단계)
30(매직스쿨버스)
30 브레인뱅크(G1)-4권
매직스쿨버스 15번
명품테마10권
(날짜) ***
희윤
< 제가 쓰는 방식 >
1. 문구점에서 제일 두꺼운 노트를 산다
2. 30cm자를 이용 세로로 칸을 나눈다(이유 : 한 면이 가득 채워지고 다음 칸을 나눌때 뿌~~듯.ㅋㅋ)
3. 제일 윗칸에 하루치 대상에 대한 목표시간(최소치) 기입
4. 진행일지는 아이들이 잠든시간에 목표량을 체크하고 하루반성, 내일 계획 체크, 차후 방향 모색 등
5. 집중듣기 반복횟수를 색깔펜으로 표시
** 6개월 후 목표치(4대영역 및 리딩타운 레벨)를 정하고 세부계획 마련(후보책, 할당 시간 등)
** 빈 공간에는 즐겨 읽고 있는 한글책, 특이사항(영어낙서 시작, 해리포터 꿈을 꾸다 등)을 적음
아~그렇군요.
어제 4권을 편안하게 정독시켰는데,
한번씩말 읽혀서 이걸 리더스프로젝트 에 넣어야하나마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종채맘님~ 리더스 300 어제 시작한 엄마인데요.
모든책은 10번씩 읽는건가봐요?
그래야 미션수행인거지요?
너무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늘 궁금했엇는데,,,헨리앤머지를 같은책을 앉은자리에서 10번을 읽나여? 1권 10번
전부 소리내어? 아님 묵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