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서..
믿겨지질 않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로체님의 글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하곤 했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좋은 곳에 가시길 기도해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에,,,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하소서.
브죵님도 힘내세요.
정말 오랜만에 쑥에 들어왔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저녁 부고를 보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참 익숙하고 가까운 느낌이 들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요. 그때까지만 해도 얼마전 제가 쑥에 올린 첫 글에 정성껏 댓글을 달아주신 분인 걸 깨닫지 못했습니다. 상상도 못 했지요.
자다가 깨서 퍼뜩 '아, 그분이었구나.' 생각났습니다. 깜짝 놀라 로그인하고 확인해보니, 맞았어요. 로체님께 너무 죄송해서 고백하는 겁니다. 제 치매를 탓해 주세요.
제가 우리 아이 영어공부를 고민했더니 친절한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그 이후로 바쁘다는 핑계로 그 고민을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말 계획의 가닥을 잡고, 이제 쑥에 내 계획을 올려볼까 하던 참에 이런 부고를 접했습니다. 로체님이 적어주신 글 소중하게 보관하고 참고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로체님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체님~ 글로만 뵙던 분이었지만 참 따뜻하고 아이들에게 정열적인 분이시구나 하고 생각하던 분이었는데... 믿기지가 않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셨겠지요....ㅜㅜ
로체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깜짝 놀랬어요
어쩐데요 에휴~~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로체님도 남겨진 가족들 생각을 하면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정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랄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설마,,,했는데
맘이 참 아프네요. 아이키워오면서 이분의 도움을
안받은분은 없을꺼예요.
부디 하늘에서도 행복하세요.
그동안 너무나 많이 감사드립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고 아깝고 믿어지지가 않아요
로체님의 글은 더욱 소중히 읽도록 할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맘이 무겁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좋은곳으로 가셨길...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뵌적은 없지만 글은 많이 읽었었는데
이런 갑작스런 일이....
정말 안타깝네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빕니다...
정말 오랫만에 왔는데 .. . 정말 놀랐어요 ㅠ.ㅠ
로체님 글로만 뵈었지만 .. 이런 소식 듣고나니 정말 황망해요
저도 이렇게 아픈데 아이들은 어떨지 가족분의 아픔이 느껴저서 아립니다 ㅠ.ㅠ
좋은곳 가셔서 남은가족들 지켜주세요 ㅠ.ㅠ
자주 못들어 오다 간만에 들어 왔는데
황당한 소식을 들으니 머리가 띵합니다.
로체님의 주옥같은 글들을 읽어 봤어요.
하나라도 나누어 주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런 분이 왜 가야만 하나
솔직히 화가 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편히 가시라는 말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 나라에서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엄마의 자리, 건강, 내 삶...등을 떠올리게 합니다.
로체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어찌~~이런일이~~..에효!
뵌 적은 없어도 너무 맘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영면을 맞으시길바랍니다...
믿어지지 않아요
좋은글로 익숙한 분!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깜짝 놀랐어요.
정말 인생 허무 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나...
너무 믿기지 않는군요.
쑥쑥에서 좋은 글로 뵙던 익숙한 이름의 로체님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아~~
부디 좋은곳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정말 삶이 허무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게도 너무 친근한 이름이신데...
믿기지 않습니다......................
로체님긴여행이시겠지만.. 쑥의 진심어린 글들로 평안한 길 되셨으면 해요.
정말... 한번도 뵌적도 목소리를 들으적도 없지만.
얻은것이 많은 저이기에.... 제대로 갚지도 못하고 빚진 기분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브죵님 이게 뭔말씀인가요?
넘 바쁘고 변화가 많은 요즘이라 쑥에 자주 못오다 정말 올만에 들렸는데...
전달인가 영어공부 장비들 사진까지 첨부해 글올려주시지 않았나요?????!!!!!
아~~!!로체님 작년 영어에 빠져서 쑥에 살던때 못난글 올리면 답글달아 주시곤하셨는데....
머리가 띵 하네요...
울집아이와 같은학년 남자아이를 두고 가시는 맘이 어떠실지...또 남겨진 아이는....생각할수록
가슴이 아픕니다.
로체님 좋은곳으로 가셔서 영면하세요.!!!
제게도 익숙한 이름인데 뵌적은 없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좋은 사람을 보낸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운구차 떠나는 것까지... 날씨는 왜 이리도 바람도 불고 비도 흩날리던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또한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익숙한 닉넴이신데..
저 또한 맘이 아프네요..
좋은 곳에서 평온안 안식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맘이 쓰리네요.
알고지내던 언니같은데...
고인이 명복을 빌며.. 남으신 가족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함께 살아온 선배이셨는데...
맘이 아픈 12월 입니다.
깜짝 놀랐던 가슴이 먹먹하네요.
로체님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셔요.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이름도 모르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셨던 로체님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을 특히 아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름으로는 익숙했던 분인지라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엄마를 보고 자랐으니 남은 자녀(들)도
곧게 바르게 잘 자라리라 믿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뵌적은 없지만 좋은 글들로 너무도 가까이 느껴지셨던 분.....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너무도 낮익은 아이디와 소중한 글이 생각이나요
잘알지못하는 분인데...찡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굴 한번 뵌적 없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나라가셨을거라 믿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하게 쉬시고,
남은 가족들 힘내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쑥에 계셨던 좋으신 분이
갑작스레 떠나셨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로체님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가슴 아프네요....
이런일이 있나요 어떻케....
정말 정말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낯익은 아이디라서...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뭐라 말씀드리기가 힘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이 소식을 믿을수가 없어 몇번이고 글을 읽어보고 다시 읽고,
소식이 끊어 졌다 얼마전 다시 쑥에 올린 글을 보며
반가워 미소를 지었는데...
그때 인사라도 제대로 할걸....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소식인지.
로체님....... 안녕히 가세요.
남아 있는 가족들이
힘든 시간들을 잘 견디어 내었으면 합니다.
로체님....이라는 글을 보고..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이분의 소중한 글들 많이 보고 도움 많이 받았는데...
음.....가슴이 아프네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힘들고 할때마다
아이들이 있으니 힘을 내야지 하는 생각을 하는데..
아이들을 두고 가셨을 로체님을 생각하니...
정말 사람앞일은 아무도 알수 없는가 봅니다...
하루 하루 가족들과 지인들과 많이 사랑하고 행복하게
사는것에 감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먹먹해 지는거 같습니다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직접 뵌 분은 아니지만 늘 친근하게 느껴지는 분이었는데
이게 무슨 청천벽력인지
가슴떨림을 부여안고 클릭하고 읽는 순간 가슴이 먹먹합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도 글을 올리신걸 본 것 같은데...
너무 뜻박이라 믿겨지지 않습니다.
로체님의 글에서 많은 도움 받았는데 미처 감사 인사도 못 드렸네요
로체님의 글은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겁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가족들 지켜주시고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날도 흐리고 쑥쑥 들어와 이런소식을 접하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맘이 아픕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올려주시는 글 정말 감사히 잘 읽고 맘속으로 감사드리며
그 만큼 복 많이 받고 행복하시길 바랬었는데요...
가신 분의 원통함과 안타까움에 맘이 아프고
남은 가족의 슬픔을 어떻게 위로를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드립니다.
가족분들도 이 슬픔 잘 추스리실 수 있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쑥에서 글 올리신것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로체님~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길 기원드립니다.
맘이 많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한곳에서 아들지켜주세요.....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중학교 입학하는 아들두고 어찌 그리 먼길을 가셨대요.
2009년은 참으로 잔인하고도 잔인한 해에요. 저 개인적으로도...
사랑하는 사람을 많이도 잃었어요.
노대통령, 김대중대통령, 7살 사랑하는 친 조카, 로체님까지.....어찌 이럴수가 있는지요?
로체님의 남은 가족의 슬픔을 누구보다 절감할 것 같아요.
바로 옆의 가족이 떠나는 아픔을 겪어본 저로서는....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사실만큼 사시다가 돌아가셨던 할머니는 덤덤하기만 했었는데,
아들같은 친조카는 아직도 가슴한켠이 훵 합니다.
쑥쑥에서 로체님의 글 많이 읽었드랬는데..직접 뵌적은 없었어도
가슴 따뜻한 분이었던 걸로 기억을 해요.
부디 좋은 곳 가셔서 행복하시고, 남겨진 가족을 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좋은 글 몰래 많이 읽고 도움 많이 받았는데...
아이는 바르게 잘 클겁니다.
세상 걱정 놓으시고 편히 가십시요.
로체님...
좋은 글 많이 주시구 글보며 참 따뜻한 분이겠구나 생각했었는데..
너무 뜻밖이라 믿어지지가 않네요.
감사한 마음 전하지도 못했는데...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좋은 곳에 가셨으리라 믿어요.
명복을 빕니요.
요즘 제 주변에도 안 좋은 소식이 있었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그 로체님이...
글로만 뵈었던 그 로체님이...
직접 알지는 못하지만 항상 여기 쑥에서 뵙던 분이라
오늘 아침 컴을 켜고 이글 읽고 그냥 눈물이 나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체님.....
편히 가세요.......명복을 빕니다...
브죵님..
어려운 일을 대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통화도 했었고..2009년이 가기전에 같이 식사하자고 했었는데..
같이 있어만 주셔도 기운이 나고 든든한 분이셨는데요..
저도 모르게 장례식장에서 나오면서 전화를 걸어버렸습니다..왠지 받으실 것 같아서요..
음악이 흐르는데..눈물이 나서 그만 끊어버렸습니다..
명복을 빕니다..오래 오래 기억할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 가셔서 평온하셔요..
너무나도 슬픕니다..
어찌 어린 아들 남기고 그곳으로 가셨는지...
로체님 그곳 가셔서 평안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직접 뵌적은 없지만 우연한 기회에 통화를 한적이 있는데 ...
너무나 마음이 따뜻한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대학로 오면 연락하라고 ... 밥 사주신다고 ...
참 맘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정말 눈물이 납니다.
글로만 뵙던 로체님.
불과 얼마전에 아드님과 알콩달콩 공부하며
고학년 진행기도 올려주셨는데...
전 처음에 제 눈을 의심했어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픕니다.
어린 아드님 생각하니 더 쓸쓸하네요.
하늘나라에서 평온하시길 기도할께요.
이렇게 많은 분이 마음아파하는걸 보니
아주 좋은분이셨나보네요.
명복을 빌어요.
로체님....
저도 분명 도움받았지요... 감사했어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아들 걱정하지 마시구요.
편히 가세요.
편안히 가세요. 그 예쁜 아들 놔두고 어찌 발걸음이 떨어지시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로체님.....
명복을 빕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하게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낯익은 닉네임었어요
감사드리며 생각하고 있는 터에
정말 늘 이렇게 댓글 달지 못하고 얌체족인 제 입장에서는 뭐라 말도...
남아 있는 가족은 어찌할꼬
저두 뵌적은 없지만 가끔 글올리신거 열심히 읽었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아들은 살아가면서 엄마를 얼마나 그리워할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누구보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그 분이었는데...
처음 만난 사이에도 스스럼없이 말을 놓을 수 있고 한겨울에도 민소매 니트를 입고 다닐 정도로 다혈질이던 그 분.. 참으로 매력적인 여인이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혼자 훌쩍 떠난 여행지에서 올린 사진들이 오버랩 되면서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으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보니 아이가 중학생이라 하던데
가는 길이 차마 발길이 안 떨어지셨을텐데 ......
편히 가십시요
로체님의 글에 댓글한번 달아본적 없지만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저려 옵니다.
부디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 빌며
아드님도 항상 밝고 건강하게 클수 있도록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쑥에서 자주 뵌 이름이라서 많이 놀랐습니다.
그분이 쓰셨던 글 읽고 도움도 받고 했었는데...
아이를 생각하니 참 먹먹해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럽게 무슨 내용인가 했네요.
쑥쑥을 지켜주셨던 이름이었는데, 맘이 우울합니다.
여러분들의 댓글을 읽고, 심장이 약하신탓에 그리되신걸 알게 되었네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시기를..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으셨을텐데...
직접 뵌적은 없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몀복을 빕니다.
로체님 지금껏 그래왔듯이 가끔이라도 잊지 않고 안부를 주고 받고 싶은데
인제는 다시 볼수 없겠구려
같은 여자로써 한아이의 엄마로써 직장인으로써...그대인생이나 내인생이나..
눈물이나 서 ..... 더이상 글을 못쓰겠습니다..
이렇게 가다니 너무나 허망하네..차라리 온라인인연이라도 안맺었으면 슬프지나 않을것을..
그대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사람들 많으니 편안하게 가시게나..
저도 얼굴은 모르지만 낯익은 아이디라서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해는 유난히 갑작스런 이별에 슬퍼할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가슴이 멍하네요.
바람처럼 자유롭고
어린 아이처럼 맑은 눈망울의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다시 뵙고 싶었는데...
정말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이리 바람처럼 또 훌쩍 떠나시면서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특히
사랑하는 아드님께
이런 말씀 남겨두실듯 합니다.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My Son / Masatsugu Shinozaki
- 내 무덤가에 서서 울지 마세요 -
/ Mary Frye 시 /
/장영희 역/
내 무덤가에 서서 울지 마세요
나는 거기 없고, 잠들지 않았습니다
나는 천 갈래 만 갈래로 부는 바람이며
금강석처럼 반짝이는 눈(snow)이며
무르익을 곡식을 비추는 햇빛이며
촉촉이 내리는 가을비입니다.
당신이 숨죽인 듯 고요한 아침에 깨면
나는 원을 그리며 포르르
말없이 날아오르는 새들이고
밤에 부드럽게 빛나는 별입니다
내 무덤가에 서서 울지 마세요
나는 거기 없습니다. 죽지 않았으니까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쑥쑥에서 좋은 글로 항상 도움을 받았던 분인데...
얼굴도 모르는 제가 이렇게 가슴이 먹먹한데...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믿을 수가 없네요.
얼굴도 못 뵌 분이시지만 게시판에서 많은 도움 받던 분인데...
정말 믿기 어렵네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온라인상으로 로체님의 글을 읽곤 했는데
주변에 이런일이 있어 맘이 너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전 전화통화를 했던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근무하다 청천 병력같은 말을 듣고 정신없이 장례식장을 다녀왔습니다.
영정 사진 보고 울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 보고 또 울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믿기지가 않네요 늘 쑥쑥을 지켜주실거 같았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로체님은 퇴사를 했어도 그림자처럼 쑥쑥을 지키던 사람이었어요.
내년에 중학교에 들어가는 잘생긴 아들이 있습디다.
어찌 두고 갔을꼬?
갑작스런 심장발작이었습니다.
원래 심장이 약했다네요.
우리 직원들 모두 가서 실컷 울다 왔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다 무슨 소용이냐구요, 이게.......
얼마전까지도 로체님의 글을 읽으며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하곤 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길...
너무너무 가슴 아프네요..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여러가지 자료도 올려주셔서 많이 도움 받았는데....
맘이 너무 아리고 눈물이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하루...참 힘든 하루였는데...
이런 소식을 접하고나니 마음이 더 복잡해집니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요???
밝게 웃어 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게시판에서 뵈었던 낯 익은 아이디였던 것 같은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째 이런 일이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맘이 아프네여...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 말을 잇기가 어렵네요...
편히 쉬시길...
브죵님
너무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파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로체님께서..
아무 말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이제사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참으로 허무합니다.
수화기너머 목소리는 아직도
가은맘님~ 하며 들리는데.. ㅜㅜㅜㅜㅜ
로체님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놀라서 말도 안 나오네요~
종종 쑥쑥에 들어와서..로체님 글들 읽으며~ 감탄 많이 했었드랬는데...
뵙진 않았지만...넘 충격적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서 아무 생각도 안나네요.
얼굴은 못뵈었지만 계시판에서 살다보니 여기 계시는 분들이
다 언니나 동생같이 느껴져서 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뵌적은 없지만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별 수 없는지 알지만 이 게시판을 떠날수가 없어서 자꾸 들어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체님 이름이 낯설지 않은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랍니까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슨말을 해야 할지 그저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시울도 떨리고 정말 슬픈일입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길 ...
너무 놀라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쑥쑥 오프 세미나에서 몇 번 뵈었고 그 때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맞아주시곤 하셨는데 이게 웬 일이랍니까?
불과 얼마전에도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셨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던 분인데...
너무 갑작스럽네요.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낯익은 아이디인데.. 갑자기 어찌 이렇게 되셨는지...
한 번 뵌 적은 없지만,, 맘이 너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전에도 글 올리시고...
반갑고 즐겁게 인사 나누어 주셨던 분인데...
아까 소식 듣고는.............솔직히 믿어지지가 않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어떤 말을 해야하는건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체님....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떠오르지가 않네요.
요즘 몇 차례 겪게 되는 가깝게 여겼던 분들의 죽음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섭고 가슴이 아프네요.
남겨진 분들의 상심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로체님, 떠나시는 길 평안하시길 또한 기도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세미나를 비롯해서 몇 번 얼굴도 뵌 분이었는데 믿기지 않습니다.
얼마전에도 글 올리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어머 어떻게...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마지막 쓰신 글이 아직도 생각나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체님 눈에 많이 익은 아이디.
좋은 글에 항상 감사해하며 있었는데...
넘 당황스럽고 마음이 이상합니다.
가시는 길 평안히 가시길 기도합니다.
남은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놀라서.....
믿기지도 않고...믿기도 싫은.....
로체님~~
천국에서 평안히 계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나요?
글 읽고...심장이 덜컥거리더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게시판에서 뵈었던 분인데...
쪽지글로 도움도 받았던 분인데...
믿기지가 않습니다.
남겨질 가족분들의 상심도 헤아리기 힘듭니다.
부디..
천국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와서...
짧은 기간이나마 온라인으로 연을 맺었던 분인 데...
남아있는 아드님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세요...............
로체님...
하늘나라에서 편안한 안식처를 찾으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니. 이게 무슨....
정말인가요???
......
좋은 곳에서 다시 뵙기를.. 얼굴도 모르지만..
그동안 감사하였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브종님, 이게 무슨 말입니까?
오래 그 분 자취를 보아왔던 것을 기억했었는데... 정말 온라인 상의 인연이지만 가슴이 철렁합니다.
부디 고인과 가족분들이 편안하시기를.... 맘모아 기도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