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다 틀린데...만약 남자아이라면~~
매직트리부터 읽혀도 아주 대박난답니다..
매직트리가 첨 보기에는 글밥에 헉!! 하는데...
그리 어렵지않고..판타지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몰입한답니다~
만약 갱지의 흑백인 이 책에 거부감을 느낀다면...
네이트 더 그레이트부터 보여주셔도 괜찮을 듯..
매직트리보다는 그림도 많고 글밥도 적구요...
네이트는 오디오가 두 버젼으로 되어있다고 해요~~
성인 목소리보다 아이 목소리가 아이들이 듣기에 더 거부감이 없을 거에요~
여자아이라면~~ 톡톡튀는 오디오의 주니비도 좋아할 거에요...
오디오가 지루하지 않고 스토리도 엽기발랄?? 재미있거든요...
저도 전부 다 보진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네이트 더 그레이트(리딩레벨 1.9~2.2/중저속 분당 110단어)가 조금 앞부분일듯요.
저는 네이트 오디오 목소리가 좀 거슬렸는데, 아이는 좋아했어요.
그 뒤로 매직트리 하우스(리딩레벨 1.9~2.4)와 쥬니비(1.9~2.3)는 비슷한데..
매직트리는저속(125단어)이고 쥬니비는 중고속(150~160단어)입니다.
쥬니비 부터 듣던 애들은 매직트리 듣다가 졸립니다.ㅋㅋ
매직트리는 저자가 직접 읽어주고요,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입니다.
쥬니비는 높은 톤의 목소리라, 여자애들은 좋아해서 목소리톤을 따라하기도 하더라구요.
플래니 스탠리(150단어), 호리느 핸리(135단어)는 아직 안들어 봤어요.
A to Z 미스테리는(리딩레벨 2.2~2.9 / 155단어) 미국초등 2~4학년 수준이구요.
아서 챕터북은 (리딩레벨 3.9 /중고속 160단어) 처음엔 쉽다가 점점 쫌 어려워집니다.
아서는 스타터나 어드벤처(100단어 중저속)로 먼저 들으면 더 이해가 빠른거 같아요.
그외에 직쏘 존스 미스테리(120단어), 마빈 레드포스트(125~130단어) 추천할께요.
최근에 네이트 더 그레이트의 사촌 올리비아가 주인공인 챕터북(리딩레벨2.0)을 발견했는데,
친근한 이미지라 애가 보더니 좋아하네요.
목소리도 여자 성우라 그런지.. 네이트 오디오 보다, 저는 올리비아가 더 좋네요.ㅎㅎㅎ
읽을 책 너무 많아 고민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