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 나서서 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경황이 없으실텐데 이렇게 마무리도 열심히 해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그 감사한 마음 담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브죵님도 빨리 기운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쑥쑥에 눈팅만 하며 쑥쑥몰을 헤매던 때가 많은지라
이렇게 함께 할 기회를 기다렸습니다.
저도 이렇게 터를 잡고 싶고
아이들에게도 체계적으로 이끌어주고 싶어요~
낙오하지 않게 같이 배를 저어갈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꼭 한 배를 탔으면 좋겠어요~~~
브죵님 내가 다 고마우이.
사는거 참 부질없지 그쟈?
부모노릇하기 참 힘든데 게시판에서 이리 나누는 사람은 타고 나야혀
늘 응원할께요 홧팅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구랴
브죵님 덕분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듯해요 그에너지도 고맙고..
답글을 생략해도 되니 글아끼삼....
요즘은 대체 글을 써도 뭔말을하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발이 땅에 안닿는듯해요
오늘 일하다 받은전화 너머로 낯선 목소리가 누구 어머니신가요? 하길래 괜스레 놀랐답니다 대권도 도장입니다라는 말에 어제 전화로 딸이 전단지에 지금태권도장에 등록하면 도복도 공짜고 무엇도 공짜라고 다니게 해달라고 햇던게 어렴풋하게 기억나더군요...요즘 원체 제정신이 아닌게지요 내가...
바삐 피아노 레슨받으러 가면서 도장에 들려서 울엄마가 레슨비 내준다고 했으니 저도 다닐꺼여요 하고 제 핸드폰번호를 가르쳐 주고 피아노치러간다고 하더랍니다
맹랑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1학년떄부터 3년째 조르던것이라 허락을 했 더니
오늘 저녁 가서 도복도 받아오고 오른손에 햄스터 두마리를 받아 입이 하늘에 걸린채로 들어옵디다
오늘 기말고사 끝났다고 친구미술학원따라가서 떡복기 파티 까지 거하게 하고 왔답니다
그런 딸은 보면서 돌아오지 않는 정신머리를 추스려 내 일상으로 돌아 왔어요..
대책없고 정신없는 엄마같지 않은 엄마를 둔덕에 좋지 않은영향을 배우기도 하지만 나름살아가는 방법을 체득한거겠지요? 엄마 밑에선 이렇게 안하믄 태권도 도장 평생 못다니겠다라는걸 아는것같습니다
이제는 내 성격을 속속들이 아는듯해요 어떻게 요리해야 하는지도 아는것같고...
내손에 아기였던때는 이미 과거가 된거겠지요?
드디어 내가 애를 따라줄날이 온건가봐요...
힘든일에 같이하는게 친구지요..
로체님 보내는길에 같이 해서 고마웠답니다...
내일은 새로운날이 오겠지요?
좋은일을 꿈꿔봅니다 브죵님에게도 끝내주게 행복한일이 늘 같이하기를 기원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하면서
쑥을 들락 날락 거리고 있어요.
저도 왕소심, 전형적 A형이라, 혹시라도 민폐끼칠까바 조심되네요.
아, 하루만 더 갈등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혼자 살림을 사시려면 힘드실거 같네요..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기 힘든일인데 고마울 따름이랍니다.
도우실 일이 있음 도와 드릴께요..
앞으로 열심히 해보겠슴돠..^^
브죵님.. .
그동안 댓글 한번에 인색했고 글 올리기 두려워 했던 저같은 눈팅족 엄마들에게 브죵님은 너무나 멋진 리드자이십니다.
윗신청댓글들 정말 부담 백배일꺼 같단 생각 볼때마다 했습니다만 이리 글 남겨주신거 보고 브죵님의 카리스마와 리더쉽에 박수를 보냅니다. 학생회장같다는..ㅋㅋㅋ..
정말 각반 반장들만 관리하시고.. 진두지휘만 해주셔요.
댓가 없이 이리 솔선수범하신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진심 수고하신다고 격려해드리고 싶네요.
저희 지역은 15일에 기말보는걸로 미뤄졌지만 님의 윗글보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시한번 다집니다.^^
반 나눠서 반장 뽑으면 반장만 관리하시와요~^^
한번씩 들어와서 글 읽고 간단 댓글 달기도 사실 힘든데
생각보다 신청하신 분들도 많고 일이 커졌습니다.
힘드셔서 어쩌나 싶으면서도 이리 앞장서 주시니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앞에서 브죵님 댓글 달아 놓은것보고 심히 놀랐습니다.
부지런도 하셔라 !!!
이렇게 성심껏 그 많은 답을 해 주시다니...
브죵님 대단하셔요...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브죵님 많이 힘드신것같아요...
저도 직장맘이고 아이도 사실 학원숙제며 공부며 시간도 시간이고 집에
구비된책들도 거의없는것같고...그래서 전 미리미리 워밍업하고있었네요
어제까지 사일째 집듣 30분~40분 하고있어요
사실 어릴땐 노부영 배오영 흘려듣기를 하루종일 했던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파워때문인지? 집듣을 그리 힘들어하지않습니다.
현재 책권수로는 6권정도 들었는데 전반적으로 이해되는 책은3권이고 나머진 대충 그리고 한권은
아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여...이래도 되는건가? 싶다가도
마냥 대단대단하다며 칭찬만 쭉하고있어요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책이재미있다며 즐긴다는것입니다.그래서 저도 참 행복합니다.
브죵님 아니셨으면 맘만 가득있고 시도조차 못했을겁니다.책선택도 잘된것같구여
감사드려요~
보자마자 일등으로 신청 하고 싶었지만 지킬수 없는 약속을 하는 것이 싫어서, 브죵님 말씀대로 워밍업 중입니다. 아이는 흔쾌히 한다고 하였지만,그건 어디까지나 의욕 넘치는 아이의 생각이고, 요즘 주니비를 하고 있는데 솔직히 제가 보기에 만만치는 않은것 같아서 며칠 두고 보는 중이랍니다. 강제탈퇴 당할까바 신청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저는 완전 소심형인데 브죵님 카리스마 짱입니다요.
댓가 없이 나서서 솔선수범 하시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많은 분들이 아실테지요..
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 신청했지만, 님의 노력과 열심을 알기에 열심히 참여할라고 합니다.
사실 저 같은 직장맘은 이런 끈이 정말 필요하거든요.
'때문에'의 변명이 통하지 못하게 이런 무언의 약속으로 저를 묶어 버리는 거지요. ㅋㅋ
기대하는 마음으로 '요이땅'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드신 님의 아이디어에 감탄하고 존경하며 힘내세요! 빠샤빠샤~~~
히야~~~우리 쁘죵님..
일 저질렀구나...
강제탈퇴라.. 무섭다..ㅋㅋ
쁘죵이라면 뭐든 할 수 있징.....화이팅!!
조기 위에 댓글 수 보면 게시글 열기도 부담스러워요 제가요(왠 오지랖??ㅋㅋ)
반장 선정 하시고 나눌 수 있는 부분 최대한 나누어서 부담을 더셔요.
함께 기도해 드릴게요^^
매번 눈으로 보기만 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줄 저 역시 몰랐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쑥쑥과 좀더 깊은 인연을 맴고 싶어요. 잘 부탁할께요.
말 잘 듣는 학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성...
브종님.. 이렇게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시는군요..ㅋㅋㅋㅋ
이 많은 숫자를 어찌 관리 하시려고...
존경. 존경...
모쪼록 책읽기에 바람을 불어넣어 힘을 실어주세요.
돈도 안되는 일에
정성과 시간 들여 애써주시니
같이 참여하지는 않지만
감사드립니다.
많은 신청에 저도 놀랬어요.
리더스 300에 좋은 호응을 얻고 가속도가 붙었나봐요..
힘드실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만 브죵님의 강단있는 글과 지금까지의 상황을 봐선
아~~주 잘 이끄실것을 믿어요.
힘내세요..
책값 지출이 많아 가정 살림이 허거덕이라 주춤하고 있었는데 걍 책사고 듣기반 신청할랍니다.
신청하러 갑니다.
리더스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자신감 충만한 딸은 집듣 도전이 걱정이 없는대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놀기만 좋아하는 예비초등 아들과 과연 성공할수 있을지 ...
혼자서도 엄마표 영어를 잘 하고 계시는 브종님이 맘 약한 여러 맘들을 위해 큰 짐을 지고 가시는거 같아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저도 함께 기도해드릴게요.
이번 겨울방학이 아이가 엄마와 영어를 통해서 더욱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부쩍 성장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도 엄청나게 쏟아지는 댓글보면서 브죵님 많이 부담스러우시겠다 싶더라구요.
엄청난 성원에 신나기도 하면서 걱정스럽기도 하더라구요.
매일 꾸준히 한다는게 그리 만만한게 아닌데..
정말 집듣반에 들어오기만 하면 게시판에 화자되는 잘하는 아이들 수준이 바로 될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신듯 하더라구요.
아들의 이야기는 게시판에 잘 안하게 되는데 예전에 올린 아들의 영어진행기를 보고는..
어떤분이 일년이라고는 하나 다른아이들 2~3년의 시간을 투자한거라는 댓글을 올려주셨어요.
정말 많은 시간 집중해서 노력한걸 보고 결과만을 보려하지마시고,
여유롭게 기다리며 집듣반에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니 근데 5개반을 어케 운영하시려구요..
브죵님 밥먹을 시간도 없겠어요..^^
앗...이런 댓글은 달아도 되죠??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