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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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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2-05 17:31
답댓글

새벽에 글 올렸다가 다 날아가는 바람에 다시 올립니다.

드디어 딸램 시험이 끝났어요~~ 결과야 어떻든 속이 시원하네요...

집에 와서 디비디 2편을 내리 보길래 그냥 놔뒀어요.

며칠전에 레인보우매직 새책이 도착했는데 special edition이라 꽤 두꺼워요.

한권에 세권분량이 들었더라구요.

다 듣고 줄거리 얘기해 주는데 흐뭇하더라구요..ㅎㅎㅎ

 

레인보우매직 Kylie the carnival fairy 134.Carnival hat hijinks

                                                   135.A musical mess

                                                   136.The carnival crown

               Holly the Christmas fairy 137.Santa's missing sleigh

                                                   138.A narrow escape

                                                   139.The night before Christmas

140.The M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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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2-05 08:45
답댓글

어제 읽은 4개 반복 + spotlight : listen, little pets, a party, lots of toys 이건 한줄짜리라..잘 읽네요..-.,-;;

리더스 얼릉 진도나가..꿈의 챕터북에 도전하고 파요..^^ 내년말에 집입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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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04
내년말에는 녕이님이 챕터북반 모집하세요~~!~ ^^
저도 처음에 큰아이들 리더스할때는 챕터북 빨리 진입하고 싶어서 병이났었답니다..
녕이님 울막내가 진입하려고 들락날락 거리고 있는걸보면 내년말 꼭 진입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요..
대신 꾸`~~준히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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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09-12-05 01:20
답댓글

 

이번엔 아이가 아서 어드벤쳐를 빌려와서 여태껏 보던 것에 비해 글밥이 늘어나 권 수를 줄였습니다.

아서 비디오를 몇 개 봐서인지 재밌다고하며 읽었네요.

2권은 아빠가 있을 때 보여주려고 그림도 안 보고 빠르게만 읽고는 쉽다고 했는데 1권은 그림 봐가면서 재밌다고 다 읽고는 근데 좀 길다~~~라고 하네요.

어떤 방법이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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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06
아서어드벤쳐 정말 길어요..
저도 도서관에서 아이들 읽어주다가 너무 길어서 몰래 페이지 겹쳐서 넘기다 걸리곤 했답니다.ㅋㅋ
그래도 시작할 때, 노래가 너무 신나서 좋아요..
어떤 방법이든 아이가 제일 좋아하고 계속 하려고 하는게 나은 방법이예요..
아빠보여주려고 하는 썰무님 아이 마음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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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2-05 00:47
답댓글

10번 따라 읽기에 챕터 2권...기특하고 이쁩니다.

 

저도 울 딸아이가 3일 결석했습니다.

열이 많이 나더라구요...

춥다가 덥다가 하면서 온 몸이 아프답니다.

의사샘이 요즘 편도선염이 유행이라 90프로는 그 병 같지만 혹시 모르니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타미플루 처방 받으라고 하십니다.

 

아들은...

두 권이상 읽기를 거부합니다...

한 번 집듣하고 한 번 읽고 한 번 흘려듣기 하고 있습니다.

좀 더 궁리해야 하겠습니다...

61.DINOSAURS BEWARE!

62.How to be a friend

63.D.W. Go to your room

64.D.W. All wet

읽고 워크시트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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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10
그러게요..
요즘 편도선염이랑 중이염이 유행이라네요
밤에 열이 많이 났을텐데...아이도 유희왕님도 고생하셨네요.
저희 아들도 반복 싫어라해요..
시험공부도 한번 휙~!~보고나면 다시는 안봐요..
겨울방학에 퐁당 빠트릴 계획을 잘 짜보세요^^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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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23:00
답댓글

크악~! 두권의 챕터북 듣기라..기특+ 감동이시겠어요^^

 

오늘 저희는 북클럽 미션수행도 있고, 또 금요일은 들었던 걸 읽는 날이라 생각을 하고 있어서

듣기를 못하고 읽기만 했는데..이제 집중듣기반 생기면 조금 더 들어야 될거라고 했더니

많이 들으면 선물 주는 거냐고...ㅜ.ㅜ

그렇게 많은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데 잘 하는 애들 상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쑥쑥이 너무 하다며..ㅋㅋㅋ

웃으며 훈훈한 마무리 했습니다.

 

234. Z is for Zamboni

235. If the dinosaurs came back

236. Dark and bright(삼성)

237. Sylvie's seahorse(Walker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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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16
저희는 학교 다녀오면 할일이 없다보니
챕터북 두권 듣고도 시간이 남아 돌아요...ㅎㅎㅎ

정말 그렇게 많은 아이들................끝가지 열심히 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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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04 22:22
답댓글

오늘은 늘 방치되어있던 5살 막내에게서 희망을 보던 날이에요.

언니 오빠 그늘에서 자기도 항상 뭔가를 하고싶어하는 아이인데 엄마 손이 막내한테까지 미치지못할때가 많거든요..

언니가 리틀크리터 집중듣기하는데 자기도 같이 하겠다며 10권 이상을 깔깔대며 듣더군요.

(물론 내용을 알아서가 아니라 그림이 재미있었나봐요..)

덩달아 언니도 신이나서 함께 듣고 읽기까지 수월하게 했어요.

언니가 성공하면 가운데 아들녀석은 좀 천천히 나가려고하지만 막내는 더 쉽게 성공할듯싶네요.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이 언어쪽은 더 빠른거같기도하구요..

 

322~328

리틀크리터 2,3단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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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18
도리송님 저희 막내가 언니오빠들때문에 늘 방치되어서 혼자 언니오빠 따라쟁이 하는 아이예요.
어느날 생각지도 않았던 능력을 발휘해 내는게 막내인가봅니다.
5살 아이가 깔깔대며 영어책을 듣는다~~~ 도리송님 발에 돌 묶어두세요..
날아가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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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04 21:39
답댓글

아니되옵니다....우리들의 멘토가 귀신이 되신다니요?!....천부당만부당하신 말씀으로 사려되옵니다....ㅋㅋ

네 명의 아이를 건사하시려면...정말 울트라 튼튼엄마가 되셔야겠네요...건강 잘 지키시길....아자!!

오늘은 딸아이를 마루타 시켜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소리내어 읽기를 많이 하고.....dvd 를 보는 방식이었는데요...

쑥 게시판에서 본 여러가지 정보에 의하면...오디오북 듣기가 너무 빈약한 것 같아서..

이렇게.....재미삼아해봤어요.....아이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하니 좋아하네요.

1권은 집중듣기 후.....흘려듣기 후.....읽기

1권은 집중듣기 후....읽기 후...흘려듣기

1권은 집중듣기 후 읽기

1권은 듣고  따라말하기

1권은 읽기..................................................근데 시간이 꽤 걸려요.........ㅠㅠ

211.what's alive?

212.what's it like to be a fish?

213.who eats what?

214.voices in the park

215.curious george goes to the chocolat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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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20
마루타.............ㅋㅋㅋ
겨울방학은 시간이 많아서 듣기에 푸~~~욱 빠지기에 좋아요.
여러가지 방식으로 하는데도 재미있어 한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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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04 20:09
답댓글

주변에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울 아들 학교는 언덕위에 있습니다.

집으로 가는 비탈길이 늘 아이들에게 위험해 보였는데...울아들 드디어 한건 했답니다.

비탈길에서 뛰어내려오다 이마를 화~악 긁고 혹도 하나 만들어 왔습니다.

병원갔더니 흉이 좀 생기겠는데요~라고 말씀 하셔서 얼른 시카케어 가격부터 알아봤답니다.

백번 말 하는것보다 한번의 경험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 주기만 바랄뿐입니다.

ort-the outing

     robin hood

usborne-the wish fish

sudde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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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24
에고...하필이면 잘생긴 얼굴을
정말 다음부터는 비탈길말고 운동장에서 뛰어놀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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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04 19:49
답댓글

199. The Fiddle in the forest

200. Do not open the door

201. Joyful Jilly and jolly Jack

202. What can a cat do?

김연아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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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25
저는 로봇파워봤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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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04 17:40
답댓글

저의 둘째 리더스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한두 단어에서 세네줄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었을때 어찌나 흥분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요즈음 저의 둘째가 발전한 것이 또 하나 있다면 한시간을 충분히 의자에 앉아서 영어듣기 읽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발전이지요^^

 

그리고 얼마나 전 오프라인으로 영어동화읽기 모임에서 저의 아이 읽기를 보고 모임에 오신 맘들이 하신 말씀이 아이가  너무 영어를 잘 읽는다는 것입니다.  저 요즈음  입 찢어지면서 삽니다 ㅋㅋㅋ~~

그리고 영어동화읽기 모임에 참여하시겠다는 분들이 두명이 늘었습니다. 

 

요즈음 둘째때문에 살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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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4 18:27
둘째의 변화에 큰 공은 당연히 디지몬맘님입니다.
아이가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은 엄마의 믿음임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하네요.. 큰 변화를 경험하고 계시는 디지몬맘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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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19:14
오늘 막내랑 약국엘 갔다가 헬로키티 립글로스를 샀어요.
그 립글로스 빌려드릴께요~~~디지몬맘님은 꼭 필요하실 것 같아요

여러부운~~~디지몬맘님 입 찢어져때요~~~~~ㅎㅎㅎㅎㅎㅎ
오프에서 영어동화읽기 모임을 하면 정말 신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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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2-05 00:35
저도 많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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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04 11:59
답댓글

퇴사 후에 집에 있어보니 어째 더 바쁘네요.

아직 적응이 안된 탓이겠지요.

오전엔 청소하고 메일 체크하고 가계부 정리하고 아이 숙제할 거 읽을 책 정리하다보면 후딱 가버리고

오후에 아이 오면 간식 먹이고 학원(예체능)보내고 받고 조금 빈둥거리면 하루가 다 가네요.

 

매일 청소해도 먼지는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ㅋㅋ 매일 청소해본 적이 없었어요.ㅎㅎㅎㅎ

 

오늘은 겨울방학 계획했던거 한번 구체적으로 점검을 해봐야겠어요.

집에서의 시간을 어찌 쪼개서 써야할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네요. 허둥지둥.

 

우리 몽구가 시간은 많이 남는데 빈둥거리며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다보니

하는것도 없이 놀지도 못하고 공부도 않하고 그리 시간을 보내내요. 서로 불만이네요.

습관이 잘못 들어서 그런거 같은데 짜투리 시간 활용과 남는시간 활용을 어찌할지

조언들 좀 주셔요^^

 

오늘 책은,

Endangered animals

Wild, Wild hair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Arthur babysits

 

입니다.

 

햇살은 따뜻한데, 공기는 차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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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4 12:45
아직, 엄마나 아이나 적응이 덜 되서 그러겠지요..
집안살림이야 해도 티도 안나고,, 좀 쉬엄쉬엄하셔요..
그러다 병나여~~ 천천히 적응해 나가다 보믄 또 나름의 해답이 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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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12:47
빈둥거리는 시간만 제대로 잡으면 그닥 많이 안해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저희는 방학 때도 9시부터 공부를 시작해요
40분 공부.. 10분 휴식~~~
하루에 몇시간 공부...이것보다는 몇시에 무슨공부~~ 저는 이방법이 편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처음엔 좀 힘들어도 습관들이기에는 더 좋아요..

막내가 담임쌤께... 우리집 공부방이라고 했다더라구요..(얼마전에 2인용 독서실 책상을 큰아이들 공부하라고 사놓았거든요..)

퇴사한지 얼마 안되시는데 좀 빈둥거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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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4 10:58
답댓글

저희집을 이리 챙겨주시는 맘님들 감사해요..

밤새 열이 안 올라와 아이가 푹 잤습니다.. 아침에 상태가 괜찬은것 같아

유치원에 약챙겨 보내습니다.. 혹시 열이나거나 아프면 바로 전화하라는 말 남기고요..

저도 회사일이 빌린 관계로 아침에 정신이 없네요.. ㅎㅎㅎ

종채맘님네 큰아이도 열 없이 푹 잤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계절이 몸을 웅클리게 만들어서 그런지 매사에 기운이 없네요..

나만 그런줄 알았는디~~ 울 여자들이 다 그렇군요..ㅋㅋㅋ

다들 기운들 내시고,, 맛난 보신으로 도가니탕이라도 한그룻 잡수시고

기운들 냅시다... 나도 한그룻 먹어야쥐~~ 당체 기운이 없어요..

=====================================================

편도선염증으로 힘들어 하길래 어제는 책읽기 쉬자 했더니..

울 딸 안된다고 하며, 짧은 책 4권 읽기 했어요..

그동안 습관처럼 몸에 배어 가나 봅니다.. 또 나름 300권 끝낸 언니, 오빠들

보면서 자극이 되었는지~~ 많이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 조만간 노래 한자락 찍어서 올릴게요.. 기대해주세요..

============================================================

 2009/12/4(금)

 226. Me counting time

 227. Madlenka's dog

 228.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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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11:34
에고... 그나마 다행이네요.
제니 유치원 보내면서도 마음이 안편하겠어요.
해바라기님도 덩달아 아프지 마세요..
제니 노래 한자락~~~ 백댄서 해바라기님~~~ 기대할꼬예엿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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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4 12:49
이런, 이런.. 제가 몸치구만요..
종채맘님의 기대를 부흥치 못해 죄송하구먼요..
네명의 아이와 4학년아가씨들 가르치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
그래도 기운 팍 내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셔요..
곁에서 의지하는 해바라기네 애미와 딸내미가 응원 만땅으로 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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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04 17:28
아이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유치원에 그냥보낼때
직장다니면서 이럴때가 마음이 제일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제니가 많이 아프지 않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해바라기님도 아프지 마세요.
리더스 프로젝트를 이끄실 몸인데 아프시면 절때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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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4 18:29
네~ 지는 잘 안아프답니다..
제가 학창시절부터 철녀(?)라는 별명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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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4 10:33
답댓글

많이 피곤하시죠??

진짜 옆이면 맛난거 사드리고 싶네요...진짜~~~~~~~로

열이 내려 다행이예여.

열날때 힘들어 축처진 모습 참으로 안쓰럽더라구요.

이제 아프지 말았음 좋겠네요

총채맘님도 푹쉬고 다시 컨디션 회복하시구요..

저녁에 책읽음 다시 글 올릴게요.

1학년이라도 시험은 시험이라고 오늘 치고 나면 맘 편해질것같아요.아들도...

 

해바라기님의 따님 제니는 괜찮아졌나요??

출근 하셨나요?

편도선염이 며칠가긴하던데

이젠 괜찮아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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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4 10:49
집중듣기 반 신청하신 거...
한번 확인해주세요... 처음 신청하신 글로 댓글 다시 달아주세요...

반 작업을 제가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분이 도와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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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4 11:20
네,, 그렇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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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11:36
아잉ㅇㅇ 저 총채 아니라니깐욧ㅅㅅㅅ
종채예요...ㅋㅋㅋ
솔직히 내년에 막내가 3학년이 되서 시험을 볼때는...저도 걱정도 많이하고 공부도 시킬것 같습니다.
올해까지는 시험을 안봐서 마음이 편하네요.
사내녀석들은 시험을 보던지 말던지...그건 지들 시험이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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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4 12:56
엘로이스맘님, 고마워요..
저녁때는 별탈없이 잘 잤네요..
유치원은 보내 놓은 상태인디~ 핸드폰만 쳐다 보는 상황입니다..
크게 아픈 적이 없는 상황이라~ 이번에도 그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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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04 09:59
답댓글

체력이 국력이라는 말을 정말 실감합니다.  40을 앞둬서 그런건지 자꾸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네요..  아이들 방학하기전에 종채맘님도 아이들 보내두고 오전잠이라도 자두세요.. 잠이 보약이라네요..

 

우리 아이는 오늘 기말고사를 봅니다. 기말고사래야 국어 수학밖에 없지만...그것 준비하느라 이틀동안 영어소리 한문장도 들어보질 못했네요.. 다른것 하는 동안에는 영어를 못하겠더라구요... 시간도 맘도 여유가 없어요..

 

이제 시험끝났으니...오늘이랑 주말에는 놀고 다시 영어읽기를 시작해봐야지요..

 

주말...힘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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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12:43
고학년이 되면 방학때 수학 한학기만 선행해두면 학기중에 편하게 영어공부 하며 보낼수가 있어요.
울조카는 조퇴하고 병원댕겨왔는데..
슈퍼에서 과자 사먹고 누워서 책보고 있어요..(일러버릴까보닷ㅅ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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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4 12:53
고학년으로 갈 수록 체력이 뒷받침되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디~
그말이 맞군요.. 어떤 방법으로 체력을 키울까나?? 줄넘기, 등산, 뭐 이런것은 어떨까요??
혹, 레모니아님만의 체력키우기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알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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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04 22:06
종채맘님.. 울집아인 고학년이 되어도 수학과 영어를 병행하게 될까 싶네요.. 병행하지 못하면 안될텐데.. 시간관리, 맘관리를 잘해야겠어요..
해바라기님.. 울딸은 이번달부터 주3회수영해요.. 태권도 매일매일 가고요.. 이번 겨울방학을 아주 극기훈련기간으로 삼으려합니다... 엄마를 위한 체력키우기는 아직 없구요... 앞으로도 별로 없을예정이네요.. 내가 움직이기를 아주아주 싫어해요... 얼마나 겜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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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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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4 09:38
답댓글

brain bank : cricket

read it yourself : amazing plants

                        tadpoles and frogs

                        dinosaurs

 

어제는 기분도 다운되고 해서 간만에 머리도 화--악 자르고 빠마도 한번 해봤습니다..ㅎㅎ.. 위의 단어중 cricket(귀뚜라미)를 읽으면서 뮬란에서 나오는 그 곤충의 이름이 왜 cri-kee인지를 알게 됩니다.... 물론, 신기한 스쿨버스에서도 그러죠?? Liz의 이름의 lizard(도마뱀)에서...

어제 아이가 이빨이 빠져서(아직 tooth fairy를 믿는답니다) 빠진 이를 베개밑에 두었는데 꿈에 요정이 나타나서 서로 영어로 대화를 나누었다고 하는군요..영어에 관한 꿈은 이번이 두번째 인거 같아요..여름에 해리포터 꿈을 꾼 후로..

어제 문제집 채점을 해주었는데..

문) 가정의 소중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경우는 언제입니까?

    1. 내가 아팠을 때

    2. 학교에서 상을 탔을 때

    3. 친구와 싸우고 있을 때

    4. 가족 모두가 외식을 했을 때

    5. 생일 잔치를 열어 주었을 때

 

허걱..답을 4번으로.. 요것이 나름은 논리와 합리성의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아이가 정한 답이더란 말인가???

물었더니--- 외식할 때 가족중 한사람이라도 엄스면 너-무-나 허전하답니다..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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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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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4 09:4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족중 한사람이라도 없으면 허전하다... 이거 정답처리 해주세요`~~ ^^
희윤맘님 안풀리는 꼬불빠마`~~하신거죠???? ㅎㅎㅎ

울아들도 며칠전 학교에서 설문지를 가져왔는데..
엄마가 학교숙제나 공부를 일주일에 몇번을 봐주시는가??? 에 대한 질문에..
한번도 안봐주신다...에 덜컥 표시해놨더라구요..
음..엄마의 이미지도 있는데 이건 좀... 아들에게 따졌더니..
엄마가 숙제를 봐주시를 해요, 일기를 한번 확인하세요?? 공부를 도와주시기를 해요...????
..........음... 담임샘이 보실건데... ㅜ.ㅜ 그래 알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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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4 10:15
곤충이라곤 배짱이 밖에 영어로 몰랐는데..
아들 덕에 타란튤라 거미도 알고, 매미도 알고.. 아는 것이 많아졌네요.

프리즐은.. 머리가 꼬불거려 프리즐 아닌가용?? 아니면 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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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4 10:20
오~~~후~~~ 뭘랐시유.. 사실 내가 영어란걸 취직시험후에는 접해본 적이 없기에..
벌써 애한테 영어실력이 딸려요...ㅋㅋ
브레인뱅크에 워크북이 딸려오는데..흐흐 좋더구만..언제 구경한번 해보셔용~~
해바라기님!! 글이 없네..오시는 즉즉시 신고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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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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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4 10:25
하신 퍼머 맘에 드나요?
나도 펌 하고 싶당...

cricket,lizard처럼 tiger의 이름을 tig라고 부르더라구요<---아침에 본 책에서..
단어의 연관성때문일까요???

그리고 문제 너무 애매한데요.
울 아들은 5번 할것 같은데요..'거의 확신해요
가장'이란 말 없음 모두 정답일텐데...

총채맘님
멋지십니다.
울 아들은 1학년이라 뭐라 더 말하기 그렇습니다만
며칠동안 교과서를 먼저 훓고 난뒤 어제 학습지 샘이 주신 문제 한번 풀려봤거든요.
오늘 시험은 어떻게 쳤을지 잘 모르지만 교과서 보기는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의 고민은 스스로 학습법을 택해야함을 알면서도 수동적인 아이로 만들지 않나 싶어요.
아뭏튼 믿고 맡겨야하는데 첫시험이라 저도 긴장되더라구요.
차차 저도 아이도 바뀌길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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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4 10:36
머리 아조 맘에 듭니다..ㅋㅋ
저의 우-아-한 이미지랑 넘다 잘 어울리는(?)..ㅎㅎ
엘로이스맘도 해보셔요. 기분전환엔 짱이네용~~~
아이가 어리니 천천히 하세요..학교에 오면 우선 해야할 일 먼저 하고 그담에 놀아야 한다는걸 인식시켜주시는게 제일 필요합니다.. 많이 대화하시고..
어려서 너무 공부공부 하지 않는게 좋은거 같아요. 제 둘째도 6세인데 실컷놀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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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11:20
어떤 글이 올라왔나 보러 왔다가...
맘님들의 유머에 쎄게 웃다가 갑니다.
어쩜 좋아요 이 쎈스있으신 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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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4 11:24
펌한 머리가 우아하시다니 저도..ㅎㅎ
7세때까지 하는게 없다 1학년되면서 이것저것 하려니 저도 힘들더라구요.
희윤맘님 총채맘님의 조언 가슴 깊~~~~~~~~~이 명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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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4 13:06
형님~~ 저 찾으셨군요.. 감솨,감솨
머리를 꼬불리셨군요... 혹시 아줌마표는 아니죠??
우아한 스탈이면 좋것는디~
어제 일을 못한 것들이 좀 쌓인 관계로 늦게 들어왔어요..
근디. 희윤이가, 딸이어여, 아들이여,, 그걸 모르겠네..
그리고 6세아 가 있었군요.. 당체 신비주의시라 모르는게 넘 많아요..
동상이 아는것이 없어서 죄송하구만유~ 즐거운 주말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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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09-12-04 09:24
답댓글

에구...기초 읽기 시작하고 있던 터에  종채맘님이  프로젝트 올리셔서..

 

이왕하는거  얻어타고 올라서 해보자 싶었는데..

 

막상 시작해보니  매일 매일 올리는 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100, 200권 되는 날만 살짝 올리다...기말고사로 중지되고...기말고사후 다시 습관 잡는다고 기싸움중이랍니다...ㅠㅠㅠ

 

뭐 자발적으로 재밌어 하면서 하는 아이는 아닌지라...걸린 당근땜에 마지 못해 콩글리쉬 발음으로 읽는...

 

저 같은 사람땜에  종채맘님 기운 빠지셨죠?  죄송해요..

 

하지만 맘은 항상 함께랍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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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09:30
소심맘님 가끔씩 올려주신 글만으로도 힘이 되요..
음...사실은요.. 제가 급우울해졌다가도 금세 기분이 업~~~되는 심한 조울증이예요..ㅋㅋㅋ
예전엔 정말 생각이 많았는데..
아이를 넷이나 키우다보니 힘빠졌다가도 금세 밝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기말고사 끝내고 신나게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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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4 09:59
힘내시구요!!!
누구나 중간중간 힘들고 어렵습니다...
아이가 어리면 어린데로 나이가 차면 나이가 찬대로...
그래서 가끔은 엄마의 연기도 필요하고 오버액션도 필요하죠..아이가 어리면 천천히 가시면서 더 친밀함을 유지하도록 해보세요..우선당장 실력향상보다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나중에 더 느끼실거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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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04 09:17
답댓글

아직 읽은거는 아니구  ,,저녁에 읽을 껀데,,오늘은 아침에 미리 올려요

아침에 눈뜨면,,,빨간  책 바구니에  오늘 읽을책  먼저 담아두는게,,,일 이라서..ㅋ.ㅋ

 

헨레앤머지,,1권

step into  reading 2단계  2권 

마녀위니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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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09:28
저희집 아침이 좀 일찍 시작해서 활기찼는데...
요며칠은 저도 아이들도 죄다 늦잠을 자느라 아침에 별로 하는게 없네요
빨간 책 바구니~~ 요거 맘에 드는대요..
우리는....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이 확연히 달라서..
막내는 노랑색... 아들은 분홍색.... 둘째는 검정색.... 큰아이는 파랑색...
마녀위니...볼수록 정가는 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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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4 09:10
답댓글

열이 내렸다니 다행입니다.

전 여자아이 둘 가지고도 맨날 힘들다거 짜증내고 절절 매는데 종채맘님 힘 내셔요.

겨울방학 잘 버티려면 체력관리 잘하셔야죠.

 

저도 요 며칠 아무도 안 만나고 우울해 있다가 오늘 교회 예배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로 연합 속회 예배를 드리면 방학이거든요. 사실 우리 같은 모임 집사님이 제게 아이들이 보던 책인지 교재를 주신다고 해서 기분이 업 되었어요. 그리고 교회가면 맛있는 걸 먹을수 있걸랑요.

 

막내 따님은 아주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전 12년 개근상 받았더랬죠. 성적과는 무관한 상 있잖아요.

초등때 저 땜에 장한 어머니상 받았다고 지금도 엄마가 가끔 말하셔요. 요즘은 그런 상 중요하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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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09:16
주신다는데 얼렁 덥썩 받아서 따랑해요~~하셔야죠 ^^
저는 워낙 개근상을 받아본적이 없지만 울신랑 개근상에 목숨걸었는데..
요즘 신종플루며 감기로 너무 많은 아이들이 아파하는걸 보고는..
학교출석 중요치 않다...조금만 아파도 아이 보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수다맘님 예배 얼렁 다녀오세요..
1시에 홍박사님 티비 강연 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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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4 08:55
답댓글

아이 하나 걷어 먹이는 것도 일인데..

네아이 먹이고 공부시키고.. 쉬운 일이 아니지요..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댓글이 저조하네요..

제가 벌인 일 땜에 더 그런가 싶어서 맘이 안좋기도 합니다.

 

시험과 상관없이... 영어는 늘 꾸준히 하고 싶어요..

어느정도 실력이 붙을 때까지는요..

요즘 저희 아이를 보면, 집중듣기를 버거워하는 날도 있지만..

밥먹는 것처럼 자연스레 생각하고,(뭐.. 밥도 먹기 싫은 날 있잖아요...전 거의 없지만서두..)

영어에대해서도 큰 두려움은 없는 것 같아요.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말로 행동으로 대충 어찌어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림스마미님 글에도 썼지만..

어질러진 방을 보고..자기도 모르게 What a mess!!라는 거 보면서,

그리고 순간순간.. 어디서 저런 문장을 배웠지.. 라고 끄응~~ 하게 만드는

자연스런 것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주로 디비디에서 봤던 것인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종채맘님 좀 기운 빠지신 거 같아요...

 

우리 마무리를 아름답게해요.. 저도 어제 아더어드벤쳐 3권 함께 읽었어요.

이젠 저도 제법 D.W나 빙키번 목소리를 잘 내어서 아들이 웃다가 오줌싸겠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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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4 09:13
저희도 3,6학년 아이들이 다음주가 시험인데 솔직히 기말고사 준비보다는 영어책 읽기를 먼저해요.
솔직히 아직은 시험성적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도하고 (음...아마도 성적이 어느정도 나와서 일수도 있을거예요)
지금 당장의 성적보다는 나중에 정말 치열하게 공부할때 쏟아져나올 것들을 준비할 시간을 주고 싶기도 해서예요.

저도 한동안 리더스 300 글이 도배되면서 괜히 눈치가 보였어요.
괜한짓을 한건 아닌가... 다른분들이 리더스 때문에 다른글들을 못올리시는건 아닌가...
제가 브죵님 마음 잘알지요...^^
엄청나게 올라오는 집듣 신청댓글 보면서 많이 부담스러우시겠다는 걱정도 살짝 했습니다.
기운 살짝 빠진거 티났군요...ㅋㅋㅋㅋ
아웅ㅇㅇㅇ 당췌 속일뚜가 엄떠...

힘내서 마무리 잘해야죠...^^
왓어메씨~~~~ (알면 얼렁 치워 ㅅㅅㅅ ㅋㅋㅋㅋㅋ) 정말 아이의 한마디에 엄마는 구름을 타고 날아다니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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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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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4 10:17
저도 잠 자야하는데 잠 안오면..
씨디 틀어놓고 영어책 보거나..
아주 글씨 쬐그만 영어책 읽어요. 그럼 잠이 소로록~~

진짜.. 걱정이에요..
근데.. 한편... 시작만 해놓으면.. 잘 굴러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처음 궤도 올리는 것이 조금 어려울 것 같구요..
기도 씨~게 하고 시작하려구요..

라이노님.. 응원 감사하구요..
늘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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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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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4 08:52
답댓글

굿모닝이에요 종채맘님!

근데..아이가 아팠어서 종채맘님 걱정이 너무 많으셨겠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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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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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4 09:05
다들 신종플루로 아파할때도 멀쩡하던 애들이예요..
애들은 아프면서 크고 싸우면서 자라는건데요 뭐..^^
사내아이들은 학교다니면서 두세번은 뼈도 부러지는건 당연하다~~~ 머 이러고 삽니다..
봉봉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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