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글 올렸다가 다 날아가는 바람에 다시 올립니다.
드디어 딸램 시험이 끝났어요~~ 결과야 어떻든 속이 시원하네요...
집에 와서 디비디 2편을 내리 보길래 그냥 놔뒀어요.
며칠전에 레인보우매직 새책이 도착했는데 special edition이라 꽤 두꺼워요.
한권에 세권분량이 들었더라구요.
다 듣고 줄거리 얘기해 주는데 흐뭇하더라구요..ㅎㅎㅎ
레인보우매직 Kylie the carnival fairy 134.Carnival hat hijinks
135.A musical mess
136.The carnival crown
Holly the Christmas fairy 137.Santa's missing sleigh
138.A narrow escape
139.The night before Christmas
140.The Mess
어제 읽은 4개 반복 + spotlight : listen, little pets, a party, lots of toys 이건 한줄짜리라..잘 읽네요..-.,-;;
리더스 얼릉 진도나가..꿈의 챕터북에 도전하고 파요..^^ 내년말에 집입할수있을까요?

이번엔 아이가 아서 어드벤쳐를 빌려와서 여태껏 보던 것에 비해 글밥이 늘어나 권 수를 줄였습니다.
아서 비디오를 몇 개 봐서인지 재밌다고하며 읽었네요.
2권은 아빠가 있을 때 보여주려고 그림도 안 보고 빠르게만 읽고는 쉽다고 했는데 1권은 그림 봐가면서 재밌다고 다 읽고는 근데 좀 길다~~~라고 하네요.
어떤 방법이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10번 따라 읽기에 챕터 2권...기특하고 이쁩니다.
저도 울 딸아이가 3일 결석했습니다.
열이 많이 나더라구요...
춥다가 덥다가 하면서 온 몸이 아프답니다.
의사샘이 요즘 편도선염이 유행이라 90프로는 그 병 같지만 혹시 모르니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타미플루 처방 받으라고 하십니다.
아들은...
두 권이상 읽기를 거부합니다...
한 번 집듣하고 한 번 읽고 한 번 흘려듣기 하고 있습니다.
좀 더 궁리해야 하겠습니다...
61.DINOSAURS BEWARE!
62.How to be a friend
63.D.W. Go to your room
64.D.W. All wet
읽고 워크시트 풀었어요~
크악~! 두권의 챕터북 듣기라..기특+ 감동이시겠어요^^
오늘 저희는 북클럽 미션수행도 있고, 또 금요일은 들었던 걸 읽는 날이라 생각을 하고 있어서
듣기를 못하고 읽기만 했는데..이제 집중듣기반 생기면 조금 더 들어야 될거라고 했더니
많이 들으면 선물 주는 거냐고...ㅜ.ㅜ
그렇게 많은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데 잘 하는 애들 상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쑥쑥이 너무 하다며..ㅋㅋㅋ
웃으며 훈훈한 마무리 했습니다.
234. Z is for Zamboni
235. If the dinosaurs came back
236. Dark and bright(삼성)
237. Sylvie's seahorse(Walker stories)
오늘은 늘 방치되어있던 5살 막내에게서 희망을 보던 날이에요.
언니 오빠 그늘에서 자기도 항상 뭔가를 하고싶어하는 아이인데 엄마 손이 막내한테까지 미치지못할때가 많거든요..
언니가 리틀크리터 집중듣기하는데 자기도 같이 하겠다며 10권 이상을 깔깔대며 듣더군요.
(물론 내용을 알아서가 아니라 그림이 재미있었나봐요..)
덩달아 언니도 신이나서 함께 듣고 읽기까지 수월하게 했어요.
언니가 성공하면 가운데 아들녀석은 좀 천천히 나가려고하지만 막내는 더 쉽게 성공할듯싶네요.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이 언어쪽은 더 빠른거같기도하구요..
322~328
리틀크리터 2,3단계 읽었어요.
아니되옵니다....우리들의 멘토가 귀신이 되신다니요?!....천부당만부당하신 말씀으로 사려되옵니다....ㅋㅋ
네 명의 아이를 건사하시려면...정말 울트라 튼튼엄마가 되셔야겠네요...건강 잘 지키시길....아자!!
오늘은 딸아이를 마루타 시켜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소리내어 읽기를 많이 하고.....dvd 를 보는 방식이었는데요...
쑥 게시판에서 본 여러가지 정보에 의하면...오디오북 듣기가 너무 빈약한 것 같아서..
이렇게.....재미삼아해봤어요.....아이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하니 좋아하네요.
1권은 집중듣기 후.....흘려듣기 후.....읽기
1권은 집중듣기 후....읽기 후...흘려듣기
1권은 집중듣기 후 읽기
1권은 듣고 따라말하기
1권은 읽기..................................................근데 시간이 꽤 걸려요.........ㅠㅠ
211.what's alive?
212.what's it like to be a fish?
213.who eats what?
214.voices in the park
215.curious george goes to the chocolate factory
주변에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울 아들 학교는 언덕위에 있습니다.
집으로 가는 비탈길이 늘 아이들에게 위험해 보였는데...울아들 드디어 한건 했답니다.
비탈길에서 뛰어내려오다 이마를 화~악 긁고 혹도 하나 만들어 왔습니다.
병원갔더니 흉이 좀 생기겠는데요~라고 말씀 하셔서 얼른 시카케어 가격부터 알아봤답니다.
백번 말 하는것보다 한번의 경험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 주기만 바랄뿐입니다.
ort-the outing
robin hood
usborne-the wish fish
suddenly
199. The Fiddle in the forest
200. Do not open the door
201. Joyful Jilly and jolly Jack
202. What can a cat do?
김연아 보러 가요....
저의 둘째 리더스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한두 단어에서 세네줄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었을때 어찌나 흥분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요즈음 저의 둘째가 발전한 것이 또 하나 있다면 한시간을 충분히 의자에 앉아서 영어듣기 읽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발전이지요^^
그리고 얼마나 전 오프라인으로 영어동화읽기 모임에서 저의 아이 읽기를 보고 모임에 오신 맘들이 하신 말씀이 아이가 너무 영어를 잘 읽는다는 것입니다. 저 요즈음 입 찢어지면서 삽니다 ㅋㅋㅋ~~
그리고 영어동화읽기 모임에 참여하시겠다는 분들이 두명이 늘었습니다.
요즈음 둘째때문에 살맛나네요...
퇴사 후에 집에 있어보니 어째 더 바쁘네요.
아직 적응이 안된 탓이겠지요.
오전엔 청소하고 메일 체크하고 가계부 정리하고 아이 숙제할 거 읽을 책 정리하다보면 후딱 가버리고
오후에 아이 오면 간식 먹이고 학원(예체능)보내고 받고 조금 빈둥거리면 하루가 다 가네요.
매일 청소해도 먼지는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ㅋㅋ 매일 청소해본 적이 없었어요.ㅎㅎㅎㅎ
오늘은 겨울방학 계획했던거 한번 구체적으로 점검을 해봐야겠어요.
집에서의 시간을 어찌 쪼개서 써야할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네요. 허둥지둥.
우리 몽구가 시간은 많이 남는데 빈둥거리며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다보니
하는것도 없이 놀지도 못하고 공부도 않하고 그리 시간을 보내내요. 서로 불만이네요.
습관이 잘못 들어서 그런거 같은데 짜투리 시간 활용과 남는시간 활용을 어찌할지
조언들 좀 주셔요^^
오늘 책은,
Endangered animals
Wild, Wild hair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Arthur babysits
입니다.
햇살은 따뜻한데, 공기는 차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희집을 이리 챙겨주시는 맘님들 감사해요..
밤새 열이 안 올라와 아이가 푹 잤습니다.. 아침에 상태가 괜찬은것 같아
유치원에 약챙겨 보내습니다.. 혹시 열이나거나 아프면 바로 전화하라는 말 남기고요..
저도 회사일이 빌린 관계로 아침에 정신이 없네요.. ㅎㅎㅎ
종채맘님네 큰아이도 열 없이 푹 잤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계절이 몸을 웅클리게 만들어서 그런지 매사에 기운이 없네요..
나만 그런줄 알았는디~~ 울 여자들이 다 그렇군요..ㅋㅋㅋ
다들 기운들 내시고,, 맛난 보신으로 도가니탕이라도 한그룻 잡수시고
기운들 냅시다... 나도 한그룻 먹어야쥐~~ 당체 기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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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염증으로 힘들어 하길래 어제는 책읽기 쉬자 했더니..
울 딸 안된다고 하며, 짧은 책 4권 읽기 했어요..
그동안 습관처럼 몸에 배어 가나 봅니다.. 또 나름 300권 끝낸 언니, 오빠들
보면서 자극이 되었는지~~ 많이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 조만간 노래 한자락 찍어서 올릴게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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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4(금)
226. Me counting time
227. Madlenka's dog
228.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많이 피곤하시죠??
진짜 옆이면 맛난거 사드리고 싶네요...진짜~~~~~~~로
열이 내려 다행이예여.
열날때 힘들어 축처진 모습 참으로 안쓰럽더라구요.
이제 아프지 말았음 좋겠네요
총채맘님도 푹쉬고 다시 컨디션 회복하시구요..
저녁에 책읽음 다시 글 올릴게요.
1학년이라도 시험은 시험이라고 오늘 치고 나면 맘 편해질것같아요.아들도...
해바라기님의 따님 제니는 괜찮아졌나요??
출근 하셨나요?
편도선염이 며칠가긴하던데
이젠 괜찮아졌음 좋겠네요..
체력이 국력이라는 말을 정말 실감합니다. 40을 앞둬서 그런건지 자꾸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네요.. 아이들 방학하기전에 종채맘님도 아이들 보내두고 오전잠이라도 자두세요.. 잠이 보약이라네요..
우리 아이는 오늘 기말고사를 봅니다. 기말고사래야 국어 수학밖에 없지만...그것 준비하느라 이틀동안 영어소리 한문장도 들어보질 못했네요.. 다른것 하는 동안에는 영어를 못하겠더라구요... 시간도 맘도 여유가 없어요..
이제 시험끝났으니...오늘이랑 주말에는 놀고 다시 영어읽기를 시작해봐야지요..
주말...힘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brain bank : cricket
read it yourself : amazing plants
tadpoles and frogs
dinosaurs
어제는 기분도 다운되고 해서 간만에 머리도 화--악 자르고 빠마도 한번 해봤습니다..ㅎㅎ.. 위의 단어중 cricket(귀뚜라미)를 읽으면서 뮬란에서 나오는 그 곤충의 이름이 왜 cri-kee인지를 알게 됩니다.... 물론, 신기한 스쿨버스에서도 그러죠?? Liz의 이름의 lizard(도마뱀)에서...
어제 아이가 이빨이 빠져서(아직 tooth fairy를 믿는답니다) 빠진 이를 베개밑에 두었는데 꿈에 요정이 나타나서 서로 영어로 대화를 나누었다고 하는군요..영어에 관한 꿈은 이번이 두번째 인거 같아요..여름에 해리포터 꿈을 꾼 후로..
어제 문제집 채점을 해주었는데..
문) 가정의 소중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경우는 언제입니까?
1. 내가 아팠을 때
2. 학교에서 상을 탔을 때
3. 친구와 싸우고 있을 때
4. 가족 모두가 외식을 했을 때
5. 생일 잔치를 열어 주었을 때
허걱..답을 4번으로.. 요것이 나름은 논리와 합리성의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아이가 정한 답이더란 말인가???
물었더니--- 외식할 때 가족중 한사람이라도 엄스면 너-무-나 허전하답니다..끙..
에구...기초 읽기 시작하고 있던 터에 종채맘님이 프로젝트 올리셔서..
이왕하는거 얻어타고 올라서 해보자 싶었는데..
막상 시작해보니 매일 매일 올리는 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100, 200권 되는 날만 살짝 올리다...기말고사로 중지되고...기말고사후 다시 습관 잡는다고 기싸움중이랍니다...ㅠㅠㅠ
뭐 자발적으로 재밌어 하면서 하는 아이는 아닌지라...걸린 당근땜에 마지 못해 콩글리쉬 발음으로 읽는...
저 같은 사람땜에 종채맘님 기운 빠지셨죠? 죄송해요..
하지만 맘은 항상 함께랍니다...화이팅~~
아직 읽은거는 아니구 ,,저녁에 읽을 껀데,,오늘은 아침에 미리 올려요
아침에 눈뜨면,,,빨간 책 바구니에 오늘 읽을책 먼저 담아두는게,,,일 이라서..ㅋ.ㅋ
헨레앤머지,,1권
step into reading 2단계 2권
마녀위니 1권
열이 내렸다니 다행입니다.
전 여자아이 둘 가지고도 맨날 힘들다거 짜증내고 절절 매는데 종채맘님 힘 내셔요.
겨울방학 잘 버티려면 체력관리 잘하셔야죠.
저도 요 며칠 아무도 안 만나고 우울해 있다가 오늘 교회 예배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로 연합 속회 예배를 드리면 방학이거든요. 사실 우리 같은 모임 집사님이 제게 아이들이 보던 책인지 교재를 주신다고 해서 기분이 업 되었어요. 그리고 교회가면 맛있는 걸 먹을수 있걸랑요.
막내 따님은 아주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전 12년 개근상 받았더랬죠. 성적과는 무관한 상 있잖아요.
초등때 저 땜에 장한 어머니상 받았다고 지금도 엄마가 가끔 말하셔요. 요즘은 그런 상 중요하지도 않은데.....
아이 하나 걷어 먹이는 것도 일인데..
네아이 먹이고 공부시키고.. 쉬운 일이 아니지요..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댓글이 저조하네요..
제가 벌인 일 땜에 더 그런가 싶어서 맘이 안좋기도 합니다.
시험과 상관없이... 영어는 늘 꾸준히 하고 싶어요..
어느정도 실력이 붙을 때까지는요..
요즘 저희 아이를 보면, 집중듣기를 버거워하는 날도 있지만..
밥먹는 것처럼 자연스레 생각하고,(뭐.. 밥도 먹기 싫은 날 있잖아요...전 거의 없지만서두..)
영어에대해서도 큰 두려움은 없는 것 같아요.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말로 행동으로 대충 어찌어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림스마미님 글에도 썼지만..
어질러진 방을 보고..자기도 모르게 What a mess!!라는 거 보면서,
그리고 순간순간.. 어디서 저런 문장을 배웠지.. 라고 끄응~~ 하게 만드는
자연스런 것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주로 디비디에서 봤던 것인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종채맘님 좀 기운 빠지신 거 같아요...
우리 마무리를 아름답게해요.. 저도 어제 아더어드벤쳐 3권 함께 읽었어요.
이젠 저도 제법 D.W나 빙키번 목소리를 잘 내어서 아들이 웃다가 오줌싸겠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굿모닝이에요 종채맘님!
근데..아이가 아팠어서 종채맘님 걱정이 너무 많으셨겠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