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2 울아들과 같이 봤어요.
홍박샘 강의를 듣더니, 자기는 규범형인데 어쩌구 저쩌구 난립니다.
애가 지겨워 하지 않게 여러가지 방법을 써 봐라, 책을 많이 읽으라는 둥
자기 스스로 정리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자기도 열심히 공부하겠답니다.
감쏴 합니다.홍박샘!
평소와는 달리 엄~~청 점잖으시더군요 *^^*
너무 멋졌어요~ 오늘부터 쑥쑥이 더 부쩍거리겠네요.
방송을 더러 했는데 이번에 처음 봤네요.
제 목이 그케 짧은 지 이번에 알았심더.
원래 품위 없이 웃기는데 방송이라 점잔뺐더니 지루해서 딴 짓했네요.
빨강 옷은 코디가 입혀준 거고 분장사가 얼굴에 분가루 뿌려줬습니다.
원래 시커먼 옷에 화장 안 하고 돌아댕깁니다.
명랑 사회를 위해서 분은 좀 바르라는 주변의 권유가 있습니다.
노력하겠심다!
저두요, 잘 들었습니다.^^
둘째 데릴러 나가는 시간 때문에 반밖에 못들었지만 ㅠㅠ,
TV로 듣는 말씀은 또 새롭더라구요
그나저나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 의상은 협찬받으신 건쥐...^^;
암튼 ,, 수고하셨어요^^
저도 참 잘들었습니다
혼자서 집에 들으면서 어쩜 우리아이 얘기랑 똑같은지 박장대소했답니다
아이에게 맞는 방식찾기...
이제 어느정도 감잡혔으니 열심히 노력하는 일만 남은듯해요
감사합니다
전 미리 회사에 공지했는데 헉..........^ ^
그래서 조용히 집에가서 보려고 방법을 강구했나이당~
직장맘들은 참 이럴때도 힘들어요 ~
그래도 힘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