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교갈때 짐이 많아 태워주고 들어왔는데..
너므~~~~~~~추워요..
올들어 이렇게 추운날은 처음인거같아요.
모두들 감기조심 하세요.
오늘 읽은건 나중에 또 올릴게요..
주말에 13권 읽었어요.
많이 읽었죠..모두 272권 얼마 안남았는데 속도가 안 나네요

토욜날 생일인딸이 금욜날 유치원서 미리 생일 파티를 하고 와서는 감기기운이 있는지 축쳐져 있어서 쉬라고 했지요... 아픈데 하라고 하기엔 넘 미안해서...
항상 딸아이의 생일엔 눈이 와서 기분이 좋기도 해요
생일 지나자 마자 한살 먹는게 미안하기도 하지만서도...
주말은 읽기를 못했네여
집중듣기는 매일하는데 공구한 매들라인 디비디 보여줬더니 넘 좋아하네여
요즘 주말엔 읽기를 못해서 반성좀 해야겠어여
3달 쉬지않고 전력질주한것이 요즘 풀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영어는 하는만큼 실력이 느는것은 확실하네여^^
초등입학하기전까지 계획한 한글책읽기와 영어는 더~욱 열심히 하자
화이팅 ~~~~
어제,오늘,,날씨 정말 추웠죠? 그래도 다음주부터 또 새로운 프로젝트..집중듣기 기초반 하기위해..열씸히 도서관 갔다왔네요..집중듣기는 스텝인투리딩 1단계로..
소리내어 읽기는 맥그로힐 SPOTLIGHT EARLY READERS 토일, 아주아주 쉬운 책이지만 8권 혼자읽기했네요
1.The little joke 2.izzy has a box 3.i like 4.on my way 5.news 6.vera's vegetables 7.don't go out 8.red fox
203. Winnie at the seaside
204. One Fall day
205. What could it 'B'?
206. Ball goes on a picnic
207. Autumn's coming
208. Higher and higher
오늘 정말 무지 춥군요...
김명민이 나오는 '내사랑내곁에'를 보고 왔습니다
애아빠 회사에서 무료상영해줘서 봤네요
애둘은 집을 보고 남편이랑 둘이서 데이트겸 봤죠
잘 울지 않는 편인데 넘 슬퍼 눈물을 훌쩍이다 불이켜져서 살짝 민망했어요
2년째 병원에 있는 엄마생각도 나고 암으로 돌아가신 시아버지도 생각나고....
아이들이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금방 잊어버리겠죠!...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꼼짝도 안하고 있다가 겨우겨우 책만 좀 읽었어요.
책을 읽던 아들이 책 내용중 began to wonder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걸 보더니
엄마 저는요 began to cry 라고 하고 싶어요 라며 책의 내용을 바꿔 말하더라구요.
엄마 심부름을 가던 고양이가 가는길에 생기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고양이들이
놀라고 염려하는 부분을 그렇게 대신해서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맞는지 맞지 않는지보다도 아이가 책을 읽으며 재미있어하는거 같아 기분 좋더라구요.
겨울방학동안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만들어 봐야겠어요.
책읽기의 재미를 맘껏 느낄 수 있도록이요....
토요일
ort-robin hood
it's nat fair
usborne-the wish fish
scaredy cats
일요일
ort-land of the dinosaurs
rotten apples
castle adventure
pirate adventure
글 읽는 재미에 하루에 몇 번씩 들르네요.
여러 맘님들 쓰신 댓글 보며 힘도 얻고 어떤 육아서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좀 늦게 합류했지만 하루 정해진 시간은 꼭 지키도록 했고
한달 중 1번 빼먹고(김장하느라) 읽었습니다.
초1: 어제로210권, 동생: 300권
주로 집중듣기한 ort 반, j1~j2 단계 리틀크리터, 스텝인투리딩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쉬운 책위주로 가렵니다.~
울집은 mr.men으로 진도 들어간 다음부터 이틀에 한 권 꼴로 읽고 있습니다.
올 겨울에 77권 다 읽는 게 목표예요.
이제 150권 넘겼네요.
쉬운 거 좀 빌려다가 채울까봐요... ㅠ_ㅠ
홧팅!!
담주에 중간고사가 있어 공부를 시켜야할거 같은데~~
아직은 저학년이라서인지 시험준비에 엄마는 영어시간 아이는 놀이시간을 뺏기고 싶지 않아서 저녁즈음부터나 한번 훓기시작해야할거 같아요..
국어 수학은 늘 단원평가도 있고해서 부담이 없는데 첨 보는 바생, 슬생에 황당한 답을 가끔씩 내놓는 딸내미때문에 많이 웃게됩니다..
329 ~ 347
리틀크리터, 돌핀리더스 3단계 읽었어요.
238. Ballonia
239. Silly Sally
240. Ape in a cape
241.THe Napping house
242. LOve you forever
243. Balloonia
어젠 동화책들을 쏘옥 빼서 읽었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엔 또 필 받아서 끄적끄적 몇자 쓰기를 했어요, Tiara Club을 읽고 나름 적어 본 거라고..

아직 미숙한 문장들인데 요즘 사진 올려서 아줌마들 댓글 받는 재미가 들려서 올려달라고,, 리더스 읽기에 올려주면 된다고,,,,^^;; 너얿게 이해해 주시구용. 사족을 달자면,, 아이에게 여유를 주니 이런 작업(?)들이 늘어난다는,, 그냥 이런 일도 주말에 했다고 올려보네요^^
남은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인터넷이 안되고 컴이 자꾸 다운되는 바람에 글 올리는 것이 쉽지가 않았네요.
에휴~!
매일 올리지 못해서 넘 쑥스럽고 부끄럽지만...기록하지 않은 책들이 한두권씩 늘어갈때마다
제 마음은 행복하답니다.
강요에 의한 독서가 아닌 스스로 원해서 읽는 독서가 이제 시작된 듯 해요.
초3, 남들이 보기엔 너무 늦은거 아니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기다리다 지쳐가던 저는 요즘 무척 행복합니다.
아이의 영어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기 전에 더 재미를 줄 수 있는것이 무엇일지 찾아봐야겠어요.
<11월 30일 월요일>
Pajama Party
Willie's Wonderful Pet
Monster Math
"Buzz" Said the Bee
<12월 2일 수요일>
Pillow Fight
Double Header
<12월 5일 토요일>
Breakfast at the zoo
The outing
Me Too!
The Pumpkin Patch
오늘의 주제는 수학이군요.
저~번에 동창회 갔을 때 친구 중 한 명이 꼭 사서 풀게하라고 한 문제집이 있는데...문제 해결의 길잡이.
우리 애는 혼자서 못해요... 옆에서 엄마가 도움을 줘야 풀더라고요....
그래서 산 지는 꽤 되었는데..앞에 3장정도만 하고 내버려뒀어요....게으른 엄마탓...ㅠㅠ
겨울방학에는...이거 마무리하고 2학년 1학기 기초문제집 하나 풀기.
희윤맘님이 가르쳐주신 기록장에 독서와 수학도 같이 적어야겠어요.
또 해야할 것 있나요?
나름대로의 소신과 철학이 부족하여
늘~ 따라쟁이라도 열심히 하려고해요.........이러다..뱁새처럼 될지언정....ㅋㅋ
216.floating in space
217.what will the weather be?
218.art is
219.the giving tree
220.grandpa comes to stay
우리딸도 약국에 가면 립글로스랑 비티민류 사고 싶어해요.^^
늘 느끼는 거지만 종채맘님네 막내 따님은 참 성실하고 착한거 같아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12월 5일
141~143.Arthur Babysits 3회
144.Arthur meets the President
145.Arthur writes a story
146.Arthur's chicken pox
147.Arthur's halloween
148.Arthur's pet business
149.Good night D.W.
12월 6일
150~151.레인보우매직 Snow fairy 두 챕터 읽음

해바라기님의 요청으로 칭찬 스티커 발사!!
리더스300에 남아있는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구나, 꼬마들아~~
리더스 300
16일
53 . Little bear's friend
54.Morris the Moose
55.morris goes to school
56.little bear's visit
17일
57.the horse in Harry's room
58.who will be my friends?
59.Baa - choo!
60.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18일
61.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62.Harry and the lady next door
63.a kiss for little bear
64.little bear
요즘 학교 독서록 숙제에 몰두하고 있어서 ....
열씨미할순 없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뭐든 밀리지않고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눈에서 광선을 뿜으며 독서록에 몰두하고 있는 큰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만쓰라고 해도 금장에 목숨걸고 합니다.^^
월요일부터는 화이팅 입니다.
드디어 200권의 고지를 넘었네요. 숫자로는 200이지만 그간 읽는 실력이 많이 는것같아 무엇보다
Good입니다.(모두들 공감하시지요?)
다른 분들에 비해 조금 늦어서 이번주는 분발을 좀 하고 있네요.
내일은 시골에 김장을 하러가야해서 할 수있을 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책은 챙겨가지고 가 보려구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190-192 The giving tree
193 clifford keeps cool
194.caillou the phone call.
195.monsters
196-198 bad dream
199. caillou the circus parade.
200. DK(10-11)
201.clifford`s happy mother`s day
202 clifford and the big parade
203 DK(8-9)
영어책 아직 안 읽었어요...
생각이 좀 많아서리....제가.....
댓글 주욱~읽엇습니다.
결론은...
꾸준히...그리고 패턴화 된 형태로(시간이나 양에서)...
음~(또 생각 중)

요것과 쉬운 노부영책 몇 권 읽으라고 했더니 투덜거리지 않고 읽고 있네요.
점점 책 읽기에 익숙해지나봐요.
저희도 11일부터 집듣 참가하는데 지금 워밍 업중입니다.
첨엔 아서 어드밴쳐로 하려고 했는데 계획이 바뀌어 매직트리로 가보려구요.
아이가 1권을 2번으로 나누어 20분씩 집듣해봤는데 소리는 다 들린다고 하네요.
대충 50%는 알아듣겠다고 하면서 걍 하겠다고...
수학에 대해선 어찌 다가가야할지 몰라 걍 선행아닌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비초등인데 주산을 하고 있어서 나눗셈까지 나가고 수학 기초 개념은 책으로 걍 읽고 있구요.
연산 개념 이해는 잘 해서 문장제 곱하기 나누기도 잘 풀구요.
가장 문제는 한글책 읽기인데 요즘 서점을 꾸준히 다니면서 조금씩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책 읽기가 재밌다고 하면서도 약속한 5권을 읽고나면 코믹북만 찾고 있어 아직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영어책도 약속해서 정해진 책 이상은 안 보구요.
요렇게 진행해도 책을 즐겨 읽는 애가 될 수 있을지 항상 불안합니다.
요즘 리더스 도장을 안 찍지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들 스스로 하는 일에 제가 도장 하나 찍으며 생색해는 게 우습다는.
늘 지켜보고 있으니 계속 힘 내세요.
쑥쑥의 엄마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햇볕은 쨍쨍한데 눈발이 성기게 날리고 있어요.
오전에 방콕하고 있었는데 밖에 무지 추운가 봐요.
울 둘째 손발이 꽁꽁 얼어서 들어왔네요.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ORT 4단계
The dragon dance
The flying elephant
Wet paint
Swap!
수학.....
4학년 울 큰 아이 선행 함 시켜보겠다고 1학기 때 2학기까지 끝내고
2학기 때 5학년 과정 진행하고 있었는데 학교 시험에서 자그만치 세개나
틀려 온 거예요.
한 학기 당 문제집 두 권을 풀었는데 그 때는 잘 해서 다 되었다 했는데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제학년 과정 나갈 때 복습차원으로 심화 해 줄 생각이예요.
그리고 딱 한학기만 선행 하려구요.
어젠 시험쳤다고 영어책 안읽는답니다. 그래서 하루 쉬었지요.
시험칠때 문제집은 거의 풀지 않았지만 교과서는 1~5단원 시험범위 만큼 봤는데 지겨워 죽을려고
하더라구요.저도 그랬고..
다시는 그러지 말자고 하더라구요.알았다고 했어요.
총채** 글을 읽고 조금 반성했지요.
내년엔 지 실력으로 보라고 ..
요즘 제가 많이 배웁니다.
아들이 1학년이니 저도 딱 1학년이네요
12월 4일
1~6 ORT-stage4 more stories B 6권
7. henry and mudge- the tree house
8~10 ltr- crayola
lunch cat and dog
a counting we will go
12월 5일
1~6 stage 4 stories6권
7.henry and muge- the tree house
8.the gruffalo
9~10 ltr- four seasons,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허걱 10.000페이지라니...
누가 나 시키면 빛의 속도로 도망갔을텐데....ㅋㅋ
대단하네요.
진짜 종채님네는 엄친아들만 사는 집 같어요...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 우리 큰아들내미도
이번 주말부터 산수들어가요.
여태까지 시켜야지 하고 미뤘던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언어의 이해력이었습니다.
모든 공부의 기초는 '국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겨울에 우리집은요
1.국어-기본 책읽기와
일주일에 2번씩 줄거리 이야기 해보기,구성인물들과 사건의 개요 그림으로 만들기
기탄 국어 매일2장씩 풀어보기
2.산수-기초다지기
그런데 이미 아이는 유치원에서 기본 연산은 하고 왔네요.
1.수직선을 이용한 연산
2.10 이 되는 덧셈 연산 자유자재로 하기.
3.수 건너뛰기(이것은 수직선과 과자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4.도형 옮겨보기 (우리 눈에는 너무 쉬운데 칸을 계산해서 도형을 옮기는게 쉽지 않은가봐요.)
5,시간 개념활용하기.
6.1~5를 하는 동안 문장제 문제 만들어보기.
공간개념은 남편에게 맡길 예정입니다.(가베를 이용할 것 같아요.)
3.과학-겨울방학에는 우주와 화학에 대해서만 해보려 합니다.
4.영어-
리더스 300 끝나고 해바라기님이 진행하실 리더스 반에 다시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집듣은 좀 단계를 높여 천천히 진행해보려 합니다.
role play계획 잡아서 매일 조금씩 듣고 따라하기
dvd매일 시청하기
문제는 시간배분입니다.
빙학이니 놀아야죠.
책 읽기는 아침 저녁 을 이용하고
오전에 공부 시간을 잡아
산수도 매일 조금씩
과학은 일주일에 2번 정도
하면 맞을것 같네요.
오후에는 노는 시간과
문화센터(레고) 가면 맞을것 같구요.
주말에는 책 읽기만 진행하고
놀아볼 생각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영화보는건 어떨가 싶기도 해요.
아~나도 애들도 바쁘네요.
차라리 친정이 시골이면 애들 데리고 놀러 가면 되는데
서울이라 그것도 안되고 ,,,,
놀잇감을 더 찾아봐야겠어요.
매일매일 엄마숙제는 끝이 없네요.
역시 종채맘님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수학 이야기가 가슴에 더 와닿습니다...
지도 방학에 할 문제집 2권 어제 사뒸지요 ㅎㅎ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하루에 공부할수 잇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수학을 하면 영어를 못하고 영어를 하면 수학을 못하고.. 학기중에는 늘 그래왔네요.. 이제 기말고사도 끝나고 주말지낸담에는 바로 방학준비들어가려고 합니다. 종채맘님께 배운거지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제 맘은 벌써 방학이네요..
놀기도 해야하고, 수학도 해야하고, 영어도 해야할텐데...시간관리가 관건이네요..
잘 생각해서 방학계획을 제대로 한번 세워봐야겠어요..
해피주말~~
brain bank : seeds
the butterfly hospital
how lizard lost his colors
tunnels
아침부터 비가오네요...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시공!!
안그래도 울집 딸내미 수학=연산파트땜시 머리가 아픈 와중에 오늘쯤 여러맘님들게
연산 어찌 할까요? 하고 질문좀 할려고 했는디~ 종채맘님 귀신이어요..
어찌 제 마음을 이리 잘 알고 글 올리셨을까?? 무서워요..ㅎㅎㅎ
언어쪽으론 큰 무리수 없이 물 흘려가듯 가고 있습니다..
그런디, 당체 이놈의 수-연산파트쪽에선 변화가 아주 더디구만요..
저희 집 좀 도와주세요.. 아직도 10의보수 살짝 헤갈려 하고,, 9+7= 하면 당체 생각하는 시간이 걸린게
참 답답하네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넘 창피한 질문을 올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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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5(토)
229. The mouse who ate bananas
230. Chasing shadows
231. Our tree house
232. Henry and mudge and the sueaky crackers
2009/12/6(일)
233.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234.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issing honey
새벽에 바람소리가 창문을 하도 두드려대서 놀래서 잠을 설쳤네요.
아이 학교 보내는데 짠하더만요.
이제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오는것인지 싶네요.
그래도 이런 강풍 소리는 참 심란해서 싫더라구요.
방학동안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아서 심리적으로 솔직히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어제 계획표를 짜보니...영어하고 독서 밖에 없는거 같은데도 시간이 부족해 보이네요.
워낙 독서량이 부족하다보니 독서습관을 바로 잡아줘야 할 것 같고, 건성건성 읽어내다보니
내용을 기억 못하고 이야기도 못해주고 그러네요.
그동안 읽어라 하고 방치한 제 잘못이니 제가 바로 잡아줘야죠.
부디 이번 겨울 방학을 잘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요.
저로서는 첫단추인지라....
이 글쓰면서 밖을 잠시 보니, 까치가 바람을 거슬러 날아가려고 하는데 바람이 심해서
제대로 날지를 못하네요.
어렵겠지만 저도 몽구 데리고 꾸준히 욕심 부리지 않고 해보려 하네요.
다시 다짐해봐요.
오늘 책은,
248. Make way for tooth decay
249. Wild, wild hair
250.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251.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252. Endangered animals
즐겁고 따뜻한 주말과 휴일들 보내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여.
저도 수학은 늘 걱정인데 수학까지 신경은 못쓰고 있습니다.
영어에다가 수학에 관한 조언까지 더불어 들을 수 있으니. 종채맘님 인기가 많은 거죵^^
그나저나 주말동안 집을 확 뒤집을 예정이라(정리차원에서) 벌써부터 가슴이 뛰네요 ㅋ
내년 이사계획을 했었는데 전세값도 오르고 해서 이사대신 집정리, 짐정리를 할려구요.
저 이런 거 진짜 좋아하거덩요, 갖다 버리는 것^^;;
찬바람에 감기 걸리지 마시고 종채맘님도 , 다른 맘님들도 모두모두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티켓을 한장만 받지 않았어유??
티켓 4장 끊어디리?? ㅋㅋ
산을 하나 넘었다고 앞에 산이 수월하진 않은 것 같아요.
수학도 늘 새로운 개념들이 산처럼 우뚝 솟아 있어서 잘 가다가도 포기하게 되는 것 같구요.
그럼에도 기초 체력 키운다는 생각으로... 공을 들이고 기본적인 것들을 도와주며 나가면...
그래도 덜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수가 2학년 내려와서 조금 힘든 것 같아요. 오바하는 심화문제들도 조금 있고..
분수 부분은 조금 미진한데... 어차피 다음학년가면 건드려질 것이라... 그리 미련없이 넘어 갔습니다.
지금 저희 아이는 3학년 1학기 과정 기초는 한번 했어요. 여름에부터 슬쩍 시작했다가..
자꾸 잊어버리는 통에 그냥 접어뒀다가 11월 즈음에 다시 시작해서 기본개념은 어느정도 된 것 같아요.
겨울 방학에 조금더 심화하고 2학기 과정 휘리릭 봐볼까 생각해봐요. 그럼 여름 방학에 조금 여유가
있을 것 같아서...
종채맘님.. 그리고 리더스 300팀 오늘도 화이링~~~
저도 지금 영어몰입 상태라 영어만 하면서도,,,늘 마음 한구석에서 수학 해야 하는데,,,,수학 해야 하는데,,
이런답니다,,, 근데,,그러면서 영어책을 폅니다,,,,,,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