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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55, 56일

컨텐츠

댓글 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로이스맘
  • |
  • 2009-12-07 08:52
답댓글

아들 학교갈때 짐이 많아 태워주고 들어왔는데..

너므~~~~~~~추워요..

올들어 이렇게 추운날은 처음인거같아요.

모두들 감기조심 하세요.

오늘 읽은건 나중에 또 올릴게요..

 

주말에 13권 읽었어요.

많이 읽었죠..모두 272권 얼마 안남았는데 속도가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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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2-07 00:28
답댓글

토욜날 생일인딸이 금욜날 유치원서 미리 생일 파티를 하고 와서는 감기기운이 있는지 축쳐져 있어서 쉬라고 했지요... 아픈데 하라고 하기엔 넘 미안해서...

항상 딸아이의 생일엔 눈이 와서 기분이 좋기도 해요

생일 지나자 마자 한살 먹는게 미안하기도 하지만서도...

주말은 읽기를 못했네여

집중듣기는 매일하는데 공구한 매들라인 디비디 보여줬더니 넘 좋아하네여

요즘 주말엔 읽기를 못해서 반성좀 해야겠어여

3달 쉬지않고 전력질주한것이 요즘 풀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영어는 하는만큼 실력이 느는것은 확실하네여^^

초등입학하기전까지 계획한 한글책읽기와 영어는  더~욱 열심히 하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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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2-06 23:58
답댓글

어제,오늘,,날씨 정말 추웠죠? 그래도 다음주부터 또 새로운 프로젝트..집중듣기 기초반 하기위해..열씸히 도서관 갔다왔네요..집중듣기는 스텝인투리딩 1단계로..

 

소리내어 읽기는 맥그로힐 SPOTLIGHT EARLY READERS 토일, 아주아주 쉬운 책이지만 8권 혼자읽기했네요

1.The little joke 2.izzy has a box 3.i like 4.on my way 5.news 6.vera's vegetables 7.don't go out 8.red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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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06 21:55
답댓글

203. Winnie at the seaside

204. One Fall day

205. What could it 'B'?

206. Ball goes on a picnic

207. Autumn's coming

208. Higher and higher

오늘 정말 무지 춥군요...

김명민이 나오는 '내사랑내곁에'를 보고 왔습니다

애아빠 회사에서 무료상영해줘서 봤네요

애둘은 집을 보고 남편이랑 둘이서 데이트겸 봤죠

잘 울지 않는 편인데 넘 슬퍼 눈물을 훌쩍이다 불이켜져서 살짝 민망했어요

2년째 병원에 있는 엄마생각도 나고 암으로 돌아가신 시아버지도 생각나고....

아이들이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금방 잊어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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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06 17:46
답댓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꼼짝도 안하고 있다가 겨우겨우 책만 좀 읽었어요. 

 책을 읽던 아들이 책 내용중 began to wonder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걸 보더니

엄마 저는요 began to cry 라고 하고 싶어요 라며 책의 내용을 바꿔 말하더라구요.

엄마 심부름을 가던 고양이가 가는길에 생기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고양이들이

놀라고 염려하는 부분을 그렇게 대신해서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맞는지 맞지 않는지보다도 아이가 책을 읽으며 재미있어하는거 같아 기분 좋더라구요.

겨울방학동안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만들어 봐야겠어요.

책읽기의 재미를 맘껏 느낄 수 있도록이요....

토요일

ort-robin hood

     it's nat fair

usborne-the wish fish

scaredy cats

일요일

ort-land of the dinosaurs

     rotten apples

     castle adventure

     pirat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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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버
  • |
  • 2009-12-06 17:43
답댓글

글 읽는 재미에 하루에 몇 번씩 들르네요.

여러 맘님들 쓰신 댓글 보며 힘도 얻고 어떤 육아서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좀 늦게 합류했지만 하루 정해진 시간은 꼭 지키도록 했고

한달 중 1번 빼먹고(김장하느라) 읽었습니다.

초1: 어제로210권, 동생: 300권

주로 집중듣기한 ort 반, j1~j2 단계 리틀크리터, 스텝인투리딩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쉬운 책위주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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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2-06 17:42
답댓글

울집은 mr.men으로 진도 들어간 다음부터 이틀에 한 권 꼴로 읽고 있습니다.

올 겨울에 77권 다 읽는 게 목표예요.

이제 150권 넘겼네요.

쉬운 거 좀 빌려다가 채울까봐요... ㅠ_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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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06 16:04
답댓글

담주에 중간고사가 있어 공부를 시켜야할거 같은데~~

아직은 저학년이라서인지 시험준비에 엄마는 영어시간 아이는 놀이시간을 뺏기고 싶지 않아서 저녁즈음부터나 한번 훓기시작해야할거 같아요..

국어 수학은 늘 단원평가도 있고해서 부담이 없는데 첨 보는 바생, 슬생에 황당한 답을 가끔씩 내놓는 딸내미때문에 많이 웃게됩니다..

 

329 ~ 347

리틀크리터, 돌핀리더스 3단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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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6 17:33
도리송님네 300권 끝낸것 보고 울딸내미 필 받아
편도선염으로 아픈데도 책읽기 열심히 했습니다..
끝낸 언니, 오빠들 생각하니 자기도 열심히 한다나요...
아무튼 좋은 동기부여를 주셔서 고마워요..
날이 추워지네요.. 도리송님네 가족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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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6 13:15
답댓글

238. Ballonia

239. Silly Sally

240. Ape in a cape

241.THe Napping house

242. LOve you forever

243. Balloonia

어젠 동화책들을  쏘옥 빼서 읽었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엔 또 필 받아서 끄적끄적 몇자 쓰기를 했어요, Tiara Club을 읽고 나름 적어 본 거라고..

아직 미숙한 문장들인데 요즘 사진 올려서 아줌마들 댓글 받는 재미가 들려서 올려달라고,, 리더스 읽기에 올려주면 된다고,,,,^^;; 너얿게 이해해 주시구용. 사족을 달자면,, 아이에게 여유를 주니 이런 작업(?)들이 늘어난다는,, 그냥 이런 일도 주말에 했다고 올려보네요^^

남은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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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06 01:55
답댓글

인터넷이 안되고 컴이 자꾸 다운되는 바람에 글 올리는 것이 쉽지가 않았네요.

에휴~!

매일 올리지 못해서 넘 쑥스럽고 부끄럽지만...기록하지 않은 책들이 한두권씩 늘어갈때마다

제 마음은 행복하답니다.

강요에 의한 독서가 아닌 스스로 원해서 읽는 독서가 이제 시작된 듯 해요.

초3, 남들이 보기엔 너무 늦은거 아니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기다리다 지쳐가던 저는 요즘 무척 행복합니다.

아이의 영어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기 전에 더 재미를 줄 수 있는것이 무엇일지 찾아봐야겠어요.

 <11월 30일 월요일>

Pajama Party

Willie's Wonderful Pet

Monster Math

"Buzz" Said the Bee

 <12월 2일 수요일>

Pillow Fight

Double Header

 <12월 5일 토요일>

Breakfast at the zoo

The outing

Me Too!

The Pumpkin 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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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6 11:39
승우맘님 가끔씩 올리셔도 괜찮아요..
저희 아들도 초3이예요..
다른엄마들은 정말 바빠지더라구요..
학원도 새로 더 보내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런데 저는 아직도 한참은 더 느긋할것 같아요..
승우맘님...우리 걍 닐리리야~~~~니나노~~~하면서 즐거운 3학년 겨울방학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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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06 00:21
답댓글

오늘의 주제는 수학이군요.

저~번에 동창회 갔을 때 친구 중 한 명이 꼭 사서 풀게하라고 한 문제집이 있는데...문제 해결의 길잡이.

우리 애는 혼자서 못해요... 옆에서 엄마가 도움을 줘야 풀더라고요....

그래서 산 지는 꽤 되었는데..앞에 3장정도만 하고 내버려뒀어요....게으른 엄마탓...ㅠㅠ

겨울방학에는...이거 마무리하고 2학년 1학기 기초문제집 하나 풀기.

희윤맘님이 가르쳐주신 기록장에 독서와 수학도 같이 적어야겠어요.

또 해야할 것 있나요?

나름대로의 소신과 철학이 부족하여

늘~ 따라쟁이라도 열심히 하려고해요.........이러다..뱁새처럼 될지언정....ㅋㅋ

216.floating in space

217.what will the weather be?

218.art is

219.the giving tree

220.grandpa comes to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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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6 11:42
파도님이 게으름 피신거 정말 잘한거예요..^^
그때는 엄마가 도움을 줘도 힘들어하던거... 겨울방학때 꺼내서 풀게하시면 좀 더 수월하게 잘할걸요..
빠른 아이는 한학기 선행할때 심화문제를 풀게 하구요.
느린 막내는 한학기 지나고 심화문제를 풀어요..
지나고보면 제가 게을러서 아이들이 이만큼 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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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2-06 00:00
답댓글

우리딸도 약국에 가면 립글로스랑 비티민류 사고 싶어해요.^^

늘 느끼는 거지만 종채맘님네 막내 따님은 참 성실하고 착한거 같아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12월 5일

141~143.Arthur Babysits 3회

144.Arthur meets the President

145.Arthur writes a story

146.Arthur's chicken pox

147.Arthur's halloween

148.Arthur's pet business

149.Good night D.W.

12월 6일

150~151.레인보우매직 Snow fairy 두 챕터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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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6 11:43
막내가 착하기도 하고 제가 못되기도 했어요 ㅎㅎㅎㅎ
오늘 정말 춥네요..
클로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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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05 22:21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요청으로 칭찬 스티커 발사!!

리더스300에 남아있는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구나, 꼬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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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5 23:10
처음 리더스 300할때 스티커 주셔서 울 아들에게 보여줬더니 신기해 했었거든요..
이런 스티커 어디서 모았는지 궁금하다고...
스티커 받은것도 아주옛날 일처럼 느껴지네요..
그래봐야 10월달이었는데..
울 아들에게 또 보여줘야겠어요.
또 신기해 할겁니다.
그리고 강의 잘봤어요.
아는분(쑥에서 뵌)의 강의라 귀에 쏙쏙 들어오던데요.^^
목 길~~~어 보이던데요.
목걸이 하나 걸어드리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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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6 08:35
박사님,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힘드신 일들도 많은데~ 제가 괜한 투정아닌 투정을 부렸나 봅니다.
안 보실줄 알았는디~ 더 죄송하네요..
요 얼마전부터 딸내미가 요즘은 왜 박사님이 스티커 안 주셔 하면서 묻는 일들이 좀 되었어요..
다른 맘님들 말씀처럼 인제는 누구의 칭찬보다는 습관화가 되어 가는 중에 있는 아이들만 남았네요..
이 아이들이 너무 기특하고 대견스러워 우리의 우상이신 박사님 스티커면 아이들이 더욱 좋아라 할것 같아, 바쁘신 분게 요청드렸네요.. 제가 좀 철딱서니가 없네요. (박사님, 스티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틀전 강의 잘 봤습니다. 좀 늦게 들어가서 2번째 파트부터 봤지요.. 얼마나 말씀을 시원시원하게 잘 하시는지~~ 카리스마 짱입니다요... 앞으로도 우리 엄마들을 위해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려요.. 날이 추워지는데 서울과 부산 다니시면서 건강관리 잘하시고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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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05 22:19
답댓글

리더스 300

16일

53 . Little bear's friend

54.Morris the Moose

55.morris goes to school

56.little bear's visit

17일

57.the horse in Harry's room

58.who will be my friends?

59.Baa - choo!

60.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18일

61.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62.Harry and the lady next door

63.a kiss for little bear

64.little bear

 

요즘 학교 독서록 숙제에 몰두하고 있어서 ....

열씨미할순 없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뭐든 밀리지않고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눈에서 광선을 뿜으며 독서록에 몰두하고 있는 큰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만쓰라고 해도 금장에 목숨걸고 합니다.^^

월요일부터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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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6 11:46
한글 독서의 힘이 영어도 수학도 다른것도다 잘하게 해주는거예요.
스스로 광선 뿜으며 몰두하는데 맛난거 사주면서 격려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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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05 19:10
답댓글

드디어 200권의 고지를 넘었네요. 숫자로는 200이지만  그간 읽는 실력이 많이 는것같아 무엇보다

Good입니다.(모두들 공감하시지요?)

다른 분들에 비해 조금 늦어서 이번주는 분발을 좀 하고 있네요.

내일은 시골에 김장을 하러가야해서 할 수있을 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책은 챙겨가지고 가 보려구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190-192 The giving tree

193 clifford keeps cool

194.caillou the phone call.

195.monsters

196-198 bad dream

199. caillou the circus parade.

200. DK(10-11)

201.clifford`s happy mother`s day

202 clifford and the big parade

203 DK(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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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19:54
날씨가 추울때 김장을 하시는군요..
몸살 안나게 조심하세요..
200권...정말 숫자의 감동보다 더한 실력이 말해주지요..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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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2-05 19:01
답댓글

영어책 아직 안 읽었어요...

생각이 좀 많아서리....제가.....

댓글 주욱~읽엇습니다.

결론은...

꾸준히...그리고 패턴화 된 형태로(시간이나 양에서)...

음~(또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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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19:56
유희왕님 저도 참 생각이 많았어요..
그런데 생각은 저 혼자 속으로하고 아이들은 그냥 무언가를 계속 하게 했어요..
결론이 날때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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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2-06 00:21
집안일이 겨우 끝났습니다.
내일 친정에 가서 해 먹을 음식 좀 다듬어 놓고-누룽지탕이랑 닭가슴살 샐럿,달랑 두 개-청소 좀 하고 시험 공부 달래가며 하고(음~또 생각) 빨래 개고...커피 한 잔 들고 앉았어요.
아들에게 슬쩍 책 2권 읽을 거 3권으로 올리자 하니,3권은 듣고 읽기는 2권 하자고 합니다.
진작에 말씀 드렸지만 나름 질풍노도의 시기요, 아노미 현상을 보이는 (?) 시기인 거 같아 5학년 때 까지만 엄마랑 하고 6학년 때는 학원을 가자 그랬어요...
딸래미도 수학공부 하자면 '엄마 소리 안 지르면 하고..'하더라구요,에휴~

오늘 종채님 글에서 수학공부 팁 가져 갑니다.
아까 낮에 엄마들이랑 잠깐 만났는데 올림피아드가 어쩌구 1년 반 선행이 어쩌구 하길래 맘이 잠깐 흔들렸지만 울 애들은 late bloomer 라 생각되어 복습 위주,교과서 먼저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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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09-12-05 19:01
답댓글

 

요것과 쉬운 노부영책 몇 권 읽으라고 했더니 투덜거리지 않고 읽고 있네요.

점점 책 읽기에 익숙해지나봐요.

저희도 11일부터 집듣 참가하는데 지금 워밍 업중입니다.

첨엔 아서 어드밴쳐로 하려고 했는데 계획이 바뀌어 매직트리로 가보려구요.

아이가 1권을 2번으로 나누어 20분씩 집듣해봤는데 소리는 다 들린다고 하네요. 

대충 50%는 알아듣겠다고 하면서 걍 하겠다고...

 

수학에 대해선 어찌 다가가야할지 몰라 걍 선행아닌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비초등인데 주산을 하고 있어서 나눗셈까지 나가고 수학 기초 개념은 책으로 걍 읽고 있구요.

연산 개념 이해는 잘 해서 문장제 곱하기 나누기도 잘 풀구요.

가장 문제는 한글책 읽기인데 요즘 서점을 꾸준히 다니면서 조금씩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책 읽기가 재밌다고 하면서도 약속한 5권을 읽고나면 코믹북만 찾고 있어 아직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영어책도 약속해서 정해진 책 이상은 안 보구요.

요렇게 진행해도 책을 즐겨 읽는 애가 될 수 있을지 항상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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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05 19:13
예비초등인데 아이가 많이 총명한가봐요^^부럽습니다.
수학도 잘하고 아서책도 세권이나 우 와~
지금도 아주 잘하시는 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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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19:58
저학년때는 수학을 잘하는데 한글독서의 힘이 가장커요...
예비초등이시니 이번겨울방학 한글책을 많이많이 읽어주세요..
예비초등이 매직트리 집듣을...........아웅ㅇㅇ 부러버랏ㅅ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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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05 17:04
답댓글

요즘 리더스 도장을 안 찍지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들 스스로 하는 일에 제가 도장 하나 찍으며 생색해는 게 우습다는.

늘 지켜보고 있으니 계속 힘 내세요.

쑥쑥의 엄마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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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5 18:52
여걸 홍박샘이 왜 이리 소심해지셨어요?
칭찬스티커 받아서 싫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소심해지지 마삼.... ^^

저도 요새 강심장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
적어도 8주는 그리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쨋든 저를 믿고 시작하시려고 마음 먹은 다른 분들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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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05 19:03
홍박샘!
ebs 강좌 잘받습니다. 대구 강연이 취소되어서 많이 서운했었는데 이렇게나마 뵙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강좌를 들으면서 행동형성향이 강하다고 생각되었던 울 둘째는 탐구형 성향이 더 강하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죠. 저희집 둘째는 저에겐 양육이 너무나도 부담되는 아이여요 뭐하나 쉬운게 없죠.
학습적인 거(끝없는 질문 공세) 정서적인 거(자기감정만 있죠) 먹는거(뱃골도 작고 입도 짧고) 모두요. 고집불통에 백배 공감이었어요.^^ 이 아이가 어찌 엄마를 이렇게 속상하게 하고 저는 아무 감정이 없을까 이게 삼년이상을 가지고온 문제였는데 어제 그 궁금증이 풀렸네요. 이 성향의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감정에는 둔하다고..그래도 잘 키우면 똑똑하다고 하니깐 정서적인 부분에 최대한 신경을 쓰면서 잘 다듬어 키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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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20:19
리더스 300 은 이제 밀어내도 남아있을 분들만 남았어요 ^^
이제는 영어책 읽기가 칭찬받을 일이 아니라 그냥 습관처럼 몸에 베어가고 있는 아이들만 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러니 도장 안찍어주셔도 마음 상해하는 맘들 없을거예요... (앗ㅅㅅ 저 뒤에 맘 상한 사람 있네요..ㅋㅋㅋ)
박사님 전국 순회강연에다 방송까지..많이 바쁘시잖아요.
저희를 지켜보고 계시다니.........이제 우리 수다는 자중하고..열심히 잉글리쉬`~에 대해서 토론해야겠어요...ㅎㅎㅎ
저희도 박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화면발 어찌나 잘받으시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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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5 20:37
방송보니.. 사슴 목처럼 목도 길게 나오시두만..
목 짧게 나왔따고.. 어찌나.. 불만을 하시는지....

내 목은 완죤 자라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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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05 21:31
아녀, 카메라가 계단 위에 설치되서 나를 내리찍두만.
목이 없이 가슴팍에 머리를 올려논 거 같던디....
나 나온 테레비죵 진짜 처음 봤어요.
옛날 거 보지를 못 해서 그렇게 생긴 지 몰랐어요.
저 진짜루 사람 모아놓고 떠들면 웃기는데
카메라 앞, 게다가 교육방송이잖아요.
억지로 점잔 빼느라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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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21:51
박사님이 당체 난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으로 느껴지드만요..
댓글 다시땔 부드럽든디~~ 목소리 까랑까랑하시면서, 접근 불가로만 느껴지든데요..
그래서 더 신빙성이 생깁니다.. 너무 오해하시지 마세요..
그리고 박사님. 울 리더스 프로젝트팀에게 단체 스티커 발사 해 주세요..
나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습니다.. 겨울이라 지쳐서 의욕 상실하신 분들이 생기는것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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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05 15:09
답댓글

햇볕은 쨍쨍한데 눈발이 성기게 날리고 있어요.

오전에 방콕하고 있었는데 밖에 무지 추운가 봐요.

울 둘째 손발이 꽁꽁 얼어서 들어왔네요.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ORT 4단계

The dragon dance

The flying elephant

Wet paint

Swap!

 

수학.....

4학년 울 큰 아이 선행 함 시켜보겠다고 1학기 때 2학기까지 끝내고

2학기 때 5학년 과정 진행하고 있었는데 학교 시험에서 자그만치 세개나

틀려 온 거예요.

한 학기 당 문제집 두 권을 풀었는데 그 때는 잘 해서 다 되었다 했는데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제학년 과정 나갈 때 복습차원으로 심화 해 줄 생각이예요.

그리고 딱 한학기만 선행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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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20:09
6학년 아이 5학년때 수학 자리 잡을때 한학기 문제집을 다섯권을 풀었어요.
지금도 세권은 단계별로 풀어요
저희 아이들은 방학중에 한학기 선행 (발전, 심화단계)을 하고 학기중에 다시 발전단계 문제집을 한권 더 풀면서 감을 잃지 않게 했어요.
4학년 수학이 어렵다고 하는데 저나 저희 아이들의 경우에 5학년 수학을 제일 어렵게 생각했어요.
오늘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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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5 13:47
답댓글

어젠 시험쳤다고 영어책 안읽는답니다. 그래서 하루 쉬었지요.

시험칠때 문제집은 거의 풀지 않았지만 교과서는 1~5단원 시험범위 만큼 봤는데 지겨워 죽을려고

하더라구요.저도 그랬고..

다시는 그러지 말자고 하더라구요.알았다고 했어요.

총채** 글을 읽고 조금 반성했지요.

내년엔 지 실력으로 보라고 ..

요즘 제가 많이 배웁니다.

아들이 1학년이니 저도 딱 1학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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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13:56
그럼 전 7살수준이군요..
어쩐지 제가 좀 철딱서니가 없더라~~
시험은 무리 없이 잘 보고 왔나요..
첫 시험이라 아들내미가 긴장도 많이 했을 텐데~~ 꼭 안아 주세요..
아까는 살짝 눈발이 날리더니~ 인제는 괜찮은것 같네요..
엘로이스맘님도 따뜻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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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5 14:02
눈만 오면 좋으련만 바람이 불어 학교에 데릴러 갔어요.
꽤 쌀쌀하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주말 잘~~~보내세요..
금방 채점하시나봐요..어제 봤는데 오늘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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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20:11
엘로이스맘님 저학년때 정말 책을 많이 읽게하세요.
아들은 정말 문제집풀고 공부해서가 아니라 독서의 힘으로 시험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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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22:06
엘로이스맘님, 시험을 잘 봤군요..
축하 합니데이~~ 첫 시험이라 아이도 긴장, 엄마도 긴장..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럼 오늘 조촐한 파티라도 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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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5 23:03
총채님이여.
유치원때 잡아주지 못해 후회를 하면서 1학년되면서는 책읽기에 목숨걸었었죠.
처음엔 100권 읽기,300권 읽기 500권 읽기 하면서 하루에 보던 양이 많이 늘더라구요..
집에 있는책 여러번 반복했지요(안보던책도 봐서 좋았어요)
단점은 술렁술렁 읽는다는것 때문에 고민도 했었구요..
요즘은 책읽는 재미를 느껴 스스로 찾아 읽어요.도서관에 가도 한두시간은 책 쌓아 놓고 읽구요.
여기서 문제..정독...
조금씩 좋아지는듯한데 머스마의 성향상 깊이가 없는것 같아여
총채맘님의 조언 꼭 기억하도록 할게요.
저도 책읽기 중요하게 생각해요.. 감사..꾸뻑^^

해바라기님...
올백일때 현미경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마 했는데 하나가 틀려서 사주진 않았어요..
약속은 약속인지라.....
저녁에 일기 쓰더니 2학년땐 올백 맞아 현미경 꼭 살거랍니다.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아님 성격때문인지 긴장했나 물었더니
전혀 랍니다. 애들이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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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6 08:45
하나 틀렸을 때 응원차원에서 현미경 사주셔요..
얼마나 잘 한 것인가요.. 아마 내년에 울딸은 하나가 아닌 수두룩 틀릴것 같은데~~
너무 기특하네요.. 일기도 이리 잘 쓰고.. 아마 엄마의 정성이 깃들어 가는 것일겁니다..
오늘 이참에 현미경 사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아니면 작은 루베라도 사주셔요.. 작은 것이 갖고 다니기도 편하고 좋트만요..
저희 아인 유치원서 루베를 써 봤는디, 좋다고 자주 이야기를 하데요.
저도 조만간 루베를 사줄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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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05 12:18
답댓글

12월 4일

1~6 ORT-stage4 more stories B 6권

7. henry and mudge- the tree house

8~10 ltr- crayola

             lunch cat and dog

             a counting we will go

 

12월 5일

1~6 stage 4 stories6권

7.henry and muge- the tree house

8.the gruffalo

9~10 ltr- four seasons,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허걱 10.000페이지라니...

누가 나 시키면 빛의 속도로 도망갔을텐데....ㅋㅋ

대단하네요.

진짜  종채님네는 엄친아들만 사는 집 같어요...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 우리 큰아들내미도

이번 주말부터 산수들어가요.

여태까지 시켜야지 하고 미뤘던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언어의 이해력이었습니다.

 

모든 공부의 기초는 '국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겨울에 우리집은요

1.국어-기본 책읽기와

        일주일에 2번씩 줄거리 이야기 해보기,구성인물들과 사건의 개요 그림으로 만들기

         기탄 국어 매일2장씩 풀어보기

 

2.산수-기초다지기

그런데 이미 아이는 유치원에서 기본 연산은 하고 왔네요.

1.수직선을 이용한 연산

2.10 이 되는 덧셈 연산 자유자재로 하기.

3.수 건너뛰기(이것은 수직선과 과자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4.도형 옮겨보기  (우리 눈에는 너무 쉬운데 칸을 계산해서 도형을 옮기는게 쉽지 않은가봐요.)

5,시간 개념활용하기.

6.1~5를 하는 동안 문장제 문제 만들어보기.

공간개념은 남편에게 맡길 예정입니다.(가베를 이용할 것 같아요.)

 

3.과학-겨울방학에는 우주와 화학에 대해서만 해보려 합니다.

        

4.영어-

리더스 300 끝나고 해바라기님이 진행하실 리더스 반에 다시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집듣은 좀 단계를 높여 천천히 진행해보려 합니다.

role play계획 잡아서 매일 조금씩 듣고 따라하기

dvd매일 시청하기

 

문제는 시간배분입니다.

빙학이니 놀아야죠.

책  읽기는 아침 저녁 을 이용하고

오전에 공부 시간을 잡아

산수도 매일 조금씩

과학은 일주일에 2번 정도

하면 맞을것 같네요.

 

오후에는 노는 시간과

문화센터(레고) 가면 맞을것 같구요.

 

주말에는 책 읽기만 진행하고

놀아볼 생각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영화보는건 어떨가 싶기도 해요.

 

아~나도 애들도 바쁘네요.

차라리  친정이 시골이면 애들 데리고 놀러 가면 되는데

서울이라 그것도 안되고 ,,,,

놀잇감을 더 찾아봐야겠어요.

매일매일 엄마숙제는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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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13:58
같은 예비초등인디~~ 뭘 이리 많이 시키셔요..
저 갑자기 배가 아플려고 하는디~~ 이를 어째...
시환엄마님 따라 가다가는 제가 힘이 들어 넉다운 될것 같고..
스케쥴 잡은 신 것중에서 울집에 가능한 부분만 따라가 볼까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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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20:17
엄친아 절대 아니예요..
만페이지가 너무 많게 느껴지지만...
80일동안이니 하루에 120~130페이지 정도니까 챕터북 한두권씩만 읽으면 되는 양이예요.
저희아이들이 잘해서가 아니라 책 읽을 시간을 충분히 주기때문에 가능한거죠..
저희는 학원이나 다른걸 하는게 없거든요.

정말 시간이 부족하시죠??
이것도 저것도 안하면 안될것 같고...
그런데요...막상 그렇게 꼭 해야할건 없어요.
저는 굳이 딱 하나만 해야 한다면.....독서예요. 영어책도 아닌 한글책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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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05 21:02
욕심이 많죠?ㅋㅋ
예비 초등이라 마음만 급해서 그래요.
그리고 아직 산수는 안했기 때문에
습관이 안들어 겨울방학에 잡아놓으려 하는거구요.
10안에 있는 수를 제대로 가지고 놀려면 아마 5개월쯤 걸리지 않을까 싶어요.
오히려 늦었죠?

해바라기님은 벌써 다 하셨을것 같은데 괜히 그래보시는것 아니에요?ㅋㅋㅋ
종채님 말씀대로 한글책도 게을리 하지 않을게요.
추운 주말이에요.
가족과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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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21:56
아니에요.. 오해십니다..
저희집좀 살려주세요..
당체 수학쪽은 젬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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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12-05 11:28
답댓글

역시 종채맘님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수학 이야기가 가슴에 더 와닿습니다...

지도 방학에 할 문제집 2권 어제 사뒸지요 ㅎㅎ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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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20:22
2학년 엄마들이 다 불안한가봐요
저희 학교가 3학년부터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봐서 더 그런것 같아요.
2학년 엄마들이 수학묶어서 수업하자고 난리예요.
막내도 지금 2학년 심화문제집 한권 하고 있고 방학때 3학년꺼 선행하려구요.
왜 우리 애들만 계속 책이 바뀔까요...이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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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05 10:28
답댓글

하루에 공부할수 잇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수학을 하면 영어를 못하고 영어를 하면 수학을 못하고.. 학기중에는 늘 그래왔네요.. 이제 기말고사도 끝나고 주말지낸담에는 바로 방학준비들어가려고 합니다.  종채맘님께 배운거지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제 맘은 벌써 방학이네요..

놀기도 해야하고, 수학도 해야하고, 영어도 해야할텐데...시간관리가 관건이네요..

잘 생각해서 방학계획을 제대로 한번 세워봐야겠어요..

해피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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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10:47
레모니아님 방학동안 수학 한학기만 선행 해놓으세요.
그러면학기중에 수학도 하고 영어도 하고 널널하게 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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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5 10:06
답댓글

brain bank : seeds

                  the butterfly hospital

                  how lizard lost his colors

                  tunnels

 

아침부터 비가오네요...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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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10:48
희윤맘님도 주말 잘보내세요..
비는 몇방울 내리다 그쳤는데...바람은 엄청나네요..
앗... 엊그제 뽁은 머리 안날라가게 조심하세욧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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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09:43
답댓글

안그래도 울집 딸내미 수학=연산파트땜시 머리가 아픈 와중에 오늘쯤 여러맘님들게

연산 어찌 할까요? 하고 질문좀 할려고 했는디~ 종채맘님 귀신이어요..

어찌 제 마음을 이리 잘 알고 글 올리셨을까?? 무서워요..ㅎㅎㅎ

언어쪽으론 큰 무리수 없이 물 흘려가듯 가고 있습니다..

그런디, 당체 이놈의 수-연산파트쪽에선 변화가 아주 더디구만요..

저희 집 좀 도와주세요.. 아직도 10의보수 살짝 헤갈려 하고,, 9+7=  하면 당체 생각하는 시간이 걸린게

참 답답하네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넘 창피한 질문을 올렸나.)

=================================================================

 2009/12/5(토)

 229. The mouse who ate bananas

 230. Chasing shadows

 231. Our tree house

 232. Henry and mudge and the sueaky crackers

 2009/12/6(일)

 233.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234.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issing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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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5 09:46
최근 학교에서 16 + 7 이런거,, 음 그러니까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맞나?ㅡ.ㅡ) 했는데
선생님께서 콩 주셔서 요리 조리 옮겨 가며 수업을 했더니 무척 재미났었다고 말하더라구요
혹시 이미 해보셨나??^^;;
작지만 그런 시도가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것 같네요. 아직 요만큼 수준이라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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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09:51
바둑알 같고 계란판에 요리조리 옮겨 보고 있는디~
그것도 잠시뿐... 좀 질기게 해봐야 효과가 있것지요..
그럼, 오늘은 콩을 갖고 함 해 볼까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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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55
1학년때 어떤 학습지 선생님이 절대 손가락 사용해서 계산하게 하지 말라고 했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울막내는 손가락없이는 절대 연산못했거든요.
손가락으로 4단위까지 연산을 해냈어요.
요즘은 별로 손가락 사용을 안하더라구요..
저한테 무슨 특별한 방법 알려주세요~~~라고 하면... 저는 매일 꾸준히..이것밖에는 몰러요..
저는 아이가 100%가 아니라 200% 300% 수준에 올랐다 느껴도 다시 한번 더 합니다.

당췌...울집애덜은 7살에는 연산 안했다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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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10:16
종채맘님~미~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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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05 10:31
그게 바로 제 문제지요... 수연산...제법 어렵게 꼬아놓은 문제 기특하게 식세워서 다 풀어놓고 결정적으로 허탈하게 계산착오로 틀리는 문제들...정말 엄마 기절시킵니다...^^ 2학년땐 더 하는것 같아요. 제가 그눔의 연산땜시....늙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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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10:41
레모니아님, 우리의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요..흐흐흐
저도 수학쪽을 좀 늦게 접하게 했던 부분이라 화도 못내겠고,
혼자 끙끙거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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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10:46
레모니아님, 해바라기님 연산실수 잡아내는 비법 알려드릴까요???????????
............................
4주후에 뵙겠습니다........ㅎㅎㅎ 이러면 저 몰매맞는거죠???

특별한 비법이 있는게 아니라 정말 꾸준히 실수하지 않게 연습하고 검산해서 찾아내는거예요.
검산연습을 꼭 시키세요..
검산이 처음엔 힘들고 잘 안하려고 하는데.. 습관이 되면 정말 실수를 찾아내고 정확히 푸는데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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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5 13:33
저도 꾸준함이 최고일거라 생각해요..
아마 7살 이맘때부터 기탄 덧셈한장 뺄셈한장씩 풀었어요요. 지금도 풀고 있구요..
진도도 학교수준정도이거나 조금 더 낮은수준이지요..
처음에는 보수개념의 숫자이거나 아님 더 낮은 덧뺄셈이었는데 무진장 틀리더라구요..
제니의 9+7은 우리 아들의 그때수준을 훨씬 뛰어넘네요
근데 지금은 거의 안틀려요.가끔씩은 틀리지만..가끔하기싫을땐 시간을 재 보라고
함서 꼬시긴 했어요.
울 아들 수학 제일 좋아함다.아직 수준이 낮아서 그런가봐요
월~금요일까지는 매일 한장씩 했어요.기탄한권 석달쯤걸리더라구요..두번씩 반복했어요..
이젠 2학년될거라 구구단교재첨가 해볼까해요
전 제가 학습지 교사를 했었는데 매일 조금씩하는 이방법을 믿고 있어요
1학년 엄마라 선배엄마들에겐 미안하기도..
요즘 총채맘님의 글에 꽂혔잖아요.1,2학년땐 아무것도 공부 안시켰다는 말..
내년에 그래볼까 생각하고 있어요..진짜 지 실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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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13:53
그런것 같아요.. 모든지 그 꾸준함이 최고인것 맞지유~~
지도 그럼 올 겨울엔 수학 연산파트도 검산과 더불어 꾸준히 도 닦으며 가봐야 겠어요..
그런데 시간이 28시간으로 늘어나면 안될까요?? 넘 부족한 시간을 어찌 할까요?
확~ 이참에 회사를 정리혀~ 그리고 딸내미에게 올인할까요??
울딸내미 죽겠다는 소리 나올것 같은데~~~ 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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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05 19:22
올해 2학년 교과서가 바뀌면서 수학이 좀 더 어려워졌다고 고학년 첫째 키우시는 맘들이 얘기하시던데 종채님 맞나요?
울딸 이번 기말고사 공부 시키면서 수학 100점은 정녕 안된단 말인가 하며 좌절했더랬죠. 몇몇 어려운 문제가 등장하는데 똑같은 문제를 네번 설명해도 혼날까봐 안다고는 하는데 풀지는 못하고 두눈만 껌뻑껌뻑.혼날일이 잘 없는 큰아이 엄마표로 공부하다가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버렸네요.수학에 벌써 주눅이 든 울 큰아이를 우째야 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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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20:27
네...1,2학년 교과서가 바뀌면서 어려워진거 맞아요.
앞으로 개정되면서 계속 조금씩 아래로 내려온다고 하네요.
분수만해도 3학년에서 2학년으로 내려왔구요.
2011년 개정판에서는 중학교에 있는 방정식이 6학년으로 내려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 처음에 수학 자리잡는데 한학기에 대여섯권의 문제집을 풀었어요 (물론 고학년때이야기입니다..)
저학년때 수학 100점을 맞는데는..........독서의 힘이 크게 작용합니다.
수학문제를 더 많이 풀기보다는 책을 더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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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5 22:01
그래도 책읽기가 답이군요..
수학관련 도서도 열심히 봐야 겠네요..
지난번에 수학관련도서들 올려주신 맘님들 계셨는디~
함 찾아봐야 겠네요.. 여러맘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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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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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바람소리가 창문을 하도 두드려대서 놀래서 잠을 설쳤네요.

아이 학교 보내는데 짠하더만요.

 

이제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오는것인지 싶네요.

그래도 이런 강풍 소리는 참 심란해서 싫더라구요.

 

방학동안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아서 심리적으로 솔직히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어제 계획표를 짜보니...영어하고 독서 밖에 없는거 같은데도 시간이 부족해 보이네요.

 

워낙 독서량이 부족하다보니 독서습관을 바로 잡아줘야 할 것 같고, 건성건성 읽어내다보니

내용을 기억 못하고 이야기도 못해주고 그러네요.

그동안 읽어라 하고 방치한 제 잘못이니 제가 바로 잡아줘야죠.

 

부디 이번 겨울 방학을 잘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요.

저로서는 첫단추인지라....

 

이 글쓰면서 밖을 잠시 보니, 까치가 바람을 거슬러 날아가려고 하는데 바람이 심해서

제대로 날지를 못하네요.

어렵겠지만 저도 몽구 데리고 꾸준히 욕심 부리지 않고 해보려 하네요.

다시 다짐해봐요.

 

오늘 책은,

 

248. Make way for tooth decay

249. Wild, wild hair

250.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251.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252. Endangered animals

 

 

즐겁고 따뜻한 주말과 휴일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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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5 09:43
첫단추란 말씀에 긴장과 기대감이 함께 느껴지네요.
저도 꼭 이번 주엔 방학계획 정리를 해야 할텐데요.
계회하고 맘 드신 만큼 잘 해나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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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5 10:12
여력이 되시면 옆에 나란히 앉아서 마--니 읽어주세요~~~
너무 권수에 얽메이지 마시고..독서도 항상 일정한 시간에 책을 읽어주시면 아이가 그시간되면 책을 읽자고 할겁니다..
너무 줄거리에 치우쳐 읽지 마시고 중간중간 그림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면서, 아! 그래서 **가 그런말을 했구나. 하고 부연설명도 해주세요
대화가 오가고 습관이되고 또 책읽는 양이 많아졌을때 그땐 줄거리도 좌-악 설명해 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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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5 13:39
지나가다가...
희윤맘님의 글을 보고..
책을 읽어줘야 하는데 작은 애가 어려서도 그렇고 핑계가 많아지네요..
읽어주면 좋다는걸 알면서..
가끔 읽어달라 할때가 있긴한데 그것마져도 잘 안되더라구요..
정말 방학땐 노력해봐야겠어요..읽~~~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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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5 09:33
답댓글

주말 잘 보내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여.

저도 수학은 늘 걱정인데 수학까지 신경은 못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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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41
수다맘님 큰딸은 알아서 잘할거고...
둘째는 언니가 알아서 해줄거고..
수다맘님은 날씨 추운데 따땃한 맛난거 뭐할까``신경쓰세요^^
어제도 집중듣기 잘하셨죠`??
수다맘님 집중듣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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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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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다가 수학에 관한 조언까지 더불어 들을 수 있으니. 종채맘님 인기가 많은 거죵^^

 

그나저나 주말동안 집을 확 뒤집을 예정이라(정리차원에서) 벌써부터 가슴이 뛰네요 ㅋ

내년 이사계획을 했었는데 전세값도 오르고 해서 이사대신 집정리, 짐정리를 할려구요.

저 이런 거 진짜 좋아하거덩요, 갖다 버리는 것^^;;

 

찬바람에 감기 걸리지 마시고 종채맘님도 , 다른 맘님들도 모두모두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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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34
왜 하필 이리도 추운날....집정리를..
저희도 오늘 책장 정리를 할까해요~~~ 애들시켜서...ㅋㅋㅋ
림스마미님 몸살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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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05 19:26
정리의 가장큰 덕목이 잘 갖다 버리는 거라고 전에 TV에 나온것같아요.
넘 무리하시지는 마시구요. 맘에 들게 잘 정리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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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5 09:23
답댓글

티켓을 한장만 받지 않았어유??

티켓 4장 끊어디리?? ㅋㅋ

 

산을 하나 넘었다고 앞에 산이 수월하진 않은 것 같아요.

수학도 늘 새로운 개념들이 산처럼 우뚝 솟아 있어서 잘 가다가도 포기하게 되는 것 같구요.

그럼에도 기초 체력 키운다는 생각으로... 공을 들이고 기본적인 것들을 도와주며 나가면...

그래도 덜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수가 2학년 내려와서 조금 힘든 것 같아요. 오바하는 심화문제들도 조금 있고..

분수 부분은 조금 미진한데... 어차피 다음학년가면 건드려질 것이라... 그리 미련없이 넘어 갔습니다.

 

지금 저희 아이는 3학년 1학기 과정 기초는 한번 했어요. 여름에부터 슬쩍 시작했다가..

자꾸 잊어버리는 통에 그냥 접어뒀다가 11월 즈음에 다시 시작해서 기본개념은 어느정도 된 것 같아요.

겨울 방학에 조금더 심화하고 2학기 과정 휘리릭 봐볼까 생각해봐요. 그럼 여름 방학에 조금 여유가

있을 것 같아서...

 

종채맘님.. 그리고 리더스 300팀 오늘도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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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5 09:32
저는 수학은 열심히 하지 못해서 늘 마음 한구석에 걱정입니다.
겨울방학때 할 께 너무 많아요.
우리 리더스 프로젝트 팀 끝까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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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33
앗 시리즈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2.분수... 편 보세요
아들녀석이 분수를 좋아하게 한 책이예요
오바하는 심화문제 저도 막내한테 설명하다가 왜 이딴문제를 애덜한테 내는쥐 출판사를 성토하곤합니다
아들은 4학년 누나들 분수계산 힘들어할 때, 시켜봤더니 분모가 다른 계산문제 내달라더라구요.(4학년은 분모가 같은 덧셈뺄셈만 나오거든요)
학교에서 분수계산 배웠는줄 알았더니 아직은 아니라네요..그냥 책에서 봤다더라구요.(솔직히 제가 3학년 수학은 어떤걸 배우는지 몰라요..)
내년되면 3학년꺼 잘알텐데...^^;;
울아들도 4학년 선행 아직 안했는디..벌써 3학년 1학기 과정을 끝냈다굽쇼????
아고 배아포..떼구르르르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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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5 09:37
브죵님 무서버~~~~
치밀하시네요, 내년 여름이 언제 오는 때란 말인가요^^
담주부터 2학년 문제지 하나 슬쩍 디밀어 볼까 하는뎅..
대단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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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5 10:22
브죵~~~~
신청수가 넘다 많아서 은근 걱정이네 그려...
me도 이왕 이리 집중듣기 반에도 신청해서 방학에도 게시판 활동할테니. 혹, 작은 도움이라도 필요함 연락하시게나~~~~(말만 들어도 고맙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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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11:13
정말 너무 신청이 많아서 걱정이예요....
과연 정말 할 사람들이 신청을 한건지도 걱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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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5 11:51
희윤맘.. 고마우이.. 당연히 힘이 되지..
근데..웬만하면.. 가까운 사람들. 부담주고 싶지 않아...

일단 굴러가는 모습 보고 결정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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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05 09:14
답댓글

저도  지금  영어몰입 상태라   영어만 하면서도,,,늘 마음 한구석에서  수학 해야 하는데,,,,수학 해야 하는데,,

이런답니다,,,  근데,,그러면서   영어책을 폅니다,,,,,,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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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5 09:27
뭥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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