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도 한글책보는 시간에는 집중할수 있도록 시간조정을
해야겠어요... 흘려듣기라 해서 너무 무식하게 틀어 댔나봅니다..^^;;
저희집도 한글책읽을때는 한글책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한꺼번에 하면 넘 정신없을것 같아서요^^
다만 영어흘려듣기시간은 아침, 저녁 밥먹는 시간활용해서 하고
간식먹으면서나 따로 dvd무자막으로 보게하는 방법으로 하구요^^
엄마와 아이가 스트레스받지않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할꺼 같아요~~^^
화이팅!!
따로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글책은 다독도 좋고 정독도 좋은데 습관을 잡으려면
강요하지말고 아이가 정독하는 습관을 기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제 아들 경험으로 보면 ㅋㅋㅋ
아이가 잘본 DVD같은 경우 오디오CD로 만들어 간식먹을때나
밥먹을때,장난감 가지고 놀경우에 활용하심 좋을듯합니다.
집중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이 아니기에
아이가 잘본 DVD같은 경우 연상하면서 소리를 듣게된답니다.
제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알려주시기에 그렇게 활용을 했는데
정말 아이가 장면장면을 기억하면서 영어로 따라말하기도 하고
연따를 하더라구요.. 함 해보세요.
저희 집은 아이들 노는 시간에 집중듣기했던 테잎 틀어 주고요.
아침 시간에 일어나기 30분 전에 아이들 곁에 집중듣기했던 테잎 틀어 줍니다.
한글책을 달려 들어서 신나게 보는 아이들은 아니어서 하루에 한 시간
스스로 책 읽는 시간에는 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한글책을 잘 본다니 부럽습니다.~
그냥 저희집 같은 경우는 한글책 읽을 때는 조용히 내버려둡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 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가끔 클래식이나 피아노곡 같은 것은 틀어주긴 합니다.
흘려듣기는 주로 식사시간을 이용해요.
밥먹는 시간이 30분정도 되는데,, 그 시간 동안 챕터북이나 DVD를 화면없이 소리만 듣게 합니다.
그러면 밥먹으며 스토리를 저에게 얘기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놀 때도 틀어주고요.
제 경우엔 한글책 읽는 시간도 소중해서 영어흘러듣기가 방해가 되지않을까 신경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