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이제 활동 개시하시나요?^^ 세상은 돌고돈당^^
재린이 올백 축하해요~^^ 부럽삼여~~
따뜻한 주말 보내공~
샬롯 숙제 하삼~ 조용히 따라오삼^^
언니 잘했어.. ☞( ㅅ )☜ 토닥토닥~~~~
아고.........기여워라..
정말 앞에 있었으면 볼따구 꽈악~~~깨물었을것 같아요..ㅎㅎㅎ
재린이 교육청 평가 올백 축하드리구요..
밖에 날씨는 추운데 쑥은 따뜻하네요...
재린민서맘님 덕에 한결 더 포근해졌어요 ^^
백신 접종후에도 충분히 쉬게 해주세요....
부산 테슬의 모범생 재린민서맘.
역시 모범생답구먼요.
고마워요.
쑥쑥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엄마들 스스로 함께하자고 목소리를 낸다는 점이예요.
저는 생각지도 못 했던 리더스 프로젝트, 집중듣기 과업...
유게에는 동화100권 프로젝트.
정말 자랑스러워요.
함께 하면 용기를 북돋워주니 힘이 더 날 거예요.
저는 젊어서 그런 걸 몰랐어요.
나 혼자 잘 하면 되는 줄 알았지.
많을 걸 배웁니다.
재린민서맘, 부산팀 망년회라도 할까?
이곳에서 나눔과 배움을 알아 가고있는 맘입니다..
간혹 상처도 받지만, 그럴때마다 또 위로도 받고 응원도 받게 되는 곳..
정말 마음이 푸근해지는 곳입니다..
아마 혼자 갔다면 잘하지도 못하면서 오만해 졌을 것 같습니다..
여러맘님들과 더불어 같이 나누어 갈 수있는 이곳이 좋네요..
조금씩 정말 철이 들어 간다라고 해야 될까요?
재린민서맘님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도 쉽진 않은데...
따뜻한 글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나누기 어렵지만.. 댓글 달다보면..
댓글다는 어려움도 알게되고 또 돕는 기쁨도 느끼게 됩니다.
저 역시 제가 존경해마지 않는 분의 도움으로...
쑥쑥에 정착하고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답니다.
작년 여름에 쑥쑥에 고수님이 한분 계셨었더랬어요.
30명을 뽑아 좌담회에 초청했는데, 그 중 제가 뽑혔었지요.
저를 뽑아주셔서 감히 제가 멘토로 삼고 있는 그분을 만나는 기회를 얻게 되었죠.
그걸 기획하고 저를 뽑아주신 분이 로체님이셨어요. ㅜㅜ
제게 좋은 인연을 선물해주신 분이시죠...
받은 것을 잊지 않고 돌려주려는 마음..
그런 마음 때문에 쑥쑥이 유지되고 발전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린민서맘님도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분으로 보입니다. ^^
축복와 평안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