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과 응대한 상황에 대해 기분이 많이 상하신것 같은데요...저희가 답변한 상황에 대해 고객님께서 오해가 있으신것 같아 답변을 달아보겠습니다.
3. 출판사에서 전화 옴
-> 저희는 CD수입처입니다. 출판사는 아닙니다.
원래 회사 본사가 영국이라며 원래 그렇다고함....그렇다면 왜 책은 영국식이라는 표기가 없었냐, cd가 미국식이라고 적혀 있으면 책도 미국식이라고 대부분 생각한다.
-> 저희쪽에서는 더 많은 CD의 판매를 위해서 big book 이라는 책은 구입해서 2종세트로 책에 대한 마진없이 판매를 하는 제품입니다. 저희쪽에서는 책을 구입할때 국내수입처에서 판매하는것은 한종류로 알고 있었고, 고객분에게 응대할때까지도 본사가 영국이라서 책이 그렇게 표기가 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라고 제가 되물었었습니다. 저희가 영국식으로 알파벳이 표기가 되어 있었다는 부분을 알았다면 고객님께 응대할때 더 매끄럽게 응대를 할수 있었겠죠.
그리고 CD가 미국식이라고 적혀있으면 책도 미국식이라고 대부분 생각한다고 저희가 말씀드린적은 없습니다. 저희가 고객분들이 대부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팔았다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가 됩니다. 저희가 bigbook이 영국식표기, 미국식표기 두종류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님 어떤부분이 미국식이 아닌가요? 라고 여쭈어 보았었습니다.
그리고 쑥쑥에서도 답변이 그렇게 왔다했더니, 수화기 내려 놓고 자기네들끼리 하는 말 아이 짜증나, 뭐가 어쨌다는 거야 등등 엄청 기분 나쁜말 하는게 들리더군요.
-> 고객님께서 어떤 소리를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저는 수화기를 내려놓고 고객님과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 책을 가지러 갔다왔습니다. 고객님과 통화중 수화기를 내려놓은 시간은 몇십초 되지않은것 같은데 어떤 말을 들으신건지? 이 부분에서 기분이 상하신게 있으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러더니 쑥쑥몰 홈에 책은 영국식이라는 표기가 올라오더라구요.
-> 쑥쑥몰과 통화 후 저희도 책이 미국식표기, 영국식표기 두종류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쑥쑥몰에서 직접 판매하는 bigbook 제품은 고객님께서 지적하신 aeroplane, colour 라는 단어가 미국식으로 표기 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구요. 쑥쑥몰에서 고객님께 전화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가 판매하는 bigbook 제품에 대해 영국식이라는 것을 표기해 놓은것 입니다.
4. 두번째 질문올림
정 마음에 안들면 책만 반품 하라고 하는데 cd값은 19,800원이랍니다. 책을 반품하면 책값이 15,200원 남는데 이 돈으로는 현재 16,000인 책을 살수가 없지요.
-> 이 부분은 저희가 직접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을 말씀 드린것입니다. 고객님께서는 당연히 저희가 제품을 배송한 관계로 저희가 해결을 해 주길 원하시겠지만 저희는 미국식표기 책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보내 드릴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린겁니다. 저희가 직접 해결해 드릴수 있는 부분은 책을 반품하시고 CD만 구입하시는 것으로 처리를 해 드릴수 있다고 말씀드린 부분인데, 이 부분에 기분 상하셔서 쑥쑥몰에서 직접 연락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우선 전화를 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상품이 잘 못 올라간 것을 빨리 catch 하지 못한점 또한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말씀들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듣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가끔 이런 실망을 드리게 되네요. 빨리 처리를 해드려야 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체된체 실망을 많이 안겨드린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바로 교환처리 해드리겠으며 전화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