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이죠^^ 수업 끝나자마자 인사드릴랬는데 너무 늦었습니다.^^
신세* 수업이 끝나고 한동안 금욜만 되면 허전했답니다.
여태껏 어렵지만 쉽게 생각했던 영어...나름 강좌들을 들으며
약간 만만하게 보고 있다가 첫 강의를 듣는순간 머리가 번쩍했습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워진다고 말씀드린거 기억나시는지요?^^
수업후 쑥쑥 게시판 너무 오랜만에 찾아와서 8년전 처음 쑥쑥을 알았을때
느낌처럼 정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이렇게 정신을 차리고 앉았습니다.
늦었지만 감사말씀드리구요 앞으로는 자주 자주 뵙겠습니다.
얼마전 재린민서맘 댓글에 부산아지매라고 반가워해주셔서
용기내서 댓글 달아봅니다 ^^
저도 요즘 어깨가 많이 아픈데...선생님도 얼른 좋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저희집도 나름 크리스마스 데코를 했어요...^^
사진을 보니 더 반갑네요...
선생님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새해에는 건강하고 대박나세요~~
가까이 있으면서도 크리스마스 인사를 미리 못드렸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건강하세요!!! 빨리 어깨 통증 사라졌으면...
홍박샘님..
12월인데 눈도 안 오고.. 겨울 같지가 않아요. 이 곳은 '동토의 땅' 인데 올해는 영 눈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홍박샘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들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이쁘게 트리 만들고 트리 꼭대기에 별 달으시려면
빨랑 어깨 돌려 운동하셔요...
(스토커 처럼 계속 운동하라고 몰아부쳐야징~~~)
박사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여요!!!
저두 작년까지 아이들과 트리 세워서 장식하곤 했든 디 그 자리에 책장이 들어서고 보니 세울 자리가 없네용.
아이들이 눈치 못 채고 그냥 지나가야 하는 데,,, 트리 땜시 이사를 갈 수도 없고,,,^^;;
즐거운 성탄 되세요~~
올해도 금방 이렇게 가네요...안가면 좋겠다
박사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되세요..
후다닥 휙~
메리크리스마스~~~
이뽀요^^
저도 오늘 장식 사서 예쁘게 꾸며야 겠습니다.
몇 해 미루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트리를 구입했는데 영 아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사서 홍박샘님처럼 이쁘게 꾸며야 겠습니다.
저흰 아직 이를 지 몰라도 아이들 마음은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
님의 늘 유머스런 댓글은 참으로 센스있고 여유있는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늘 댓글도 못달고 죄송하지만 항상 박사님의 글은 우리들 마음을 신선하게 해 주셔요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이번 달 금요일이라는 생각밖에 못했습니다.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연말 연시 건강히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사님.
올해들어서 가장 좋았던 일은 박사님 알게 된 것입니다. 늘 좋은 글과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초등학교때 엄마와 언니들과 색종이로 트리 장식 만들던 기억이 납니다. 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야 한다고 엄마가 하셔서 꼭 했었거든요. 아직까지도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주시는 분은 유일하게 어머니세요.
장식품 하나하나에 추억과 정성이 담겨져 있는 박사님댁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너무 아름답고 멋지네요.
올해 크리스마스도 즐겁게 보내세요.
어제도 산타가 있냐는 아들 질문에
있다고 믿으면 있고
없다고 믿으면 없은 거야
했더니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어떻게 산타 할아버지는 작년에 내가 좋아할만한 선물을 콕 찍어서 알았을까?
하며 중얼 거리면서 지나가더군요.
아들님의 산타 모자 쓴 모습 상상이 되네요. ^^
홍박사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둘째가 어리다는 이유로 맨날 미루고 ...
집장만하느라 미루고...
너무 재미없는 부모 였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멋진 트리를 사서 장식해 나가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것 같네요.
연말 연시 행복하세요.
홍박샘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ㅋㅋ 저희집도 주말에 예쁜 트리를 꾸몄답니다.
거실에 장식해 놓으니 울 몽구가 좋아라 하네요.
어려서는 만지고 싶어서 오래가지 못했고, 뭐가 뭔지 몰라하더니
올해 신경써서 장식을 많이 달고, 몽구가 만든 산타할아버지도 달아주고 했더니
뿌듯해하면서 신기해해요. 애는 앤가봐요^^
뭐 저도 트리 보면 설레니 애들은 더 하겠지요?
생나무로 꾸며서 잎이 저리 무성했군요. 향이 좋을거 같아요.
저도 다음엔 생나무를 한번 고려해봐야겠어요.
몽구아빠가 화분처럼 하나 키우다가 생나무에 트리 꾸며보자고 하는데...
생나무는 좀 안쓰럽기도 하고 전구도 달아주고 해야 해서 나무가 괴로울거 같아요.
몽구가 전구 다는걸 너무 좋아하니 뺄 수도 없고...그냥 플라스틱으로 가야하나..
이노무 팔랑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트리 예쁘네요^^
겨우 한달 쓰자고 일년 내내 미운 오리새끼처럼 이리뒹굴 저리뒹굴 거리는 것이 싫어서 아이몰래 갖다 버린 트리.. 담번엔 진짜 나무를 사서 꾸미니까 괜찮아 했는데...
며칠전부터 지우가 트리 타령을 해 댑니다. 이지와는 달리 유난히 아기자기 하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녀석인데, 어떻게 달래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이번 가을에 새집으로 이사가면 근사한 나무(벤자민)를 사서 거기에 꾸미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올겨울이 가기전에 새집으로의 이사는 영 물건너 간것 같습니다.
어떻게 꼬셔서 올해를 무사히 넘겨보나 고민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하면 왠지 호텔로비나 그 뭐죠? '나홀로 집에'에 나오는 록펠러센터의 트리(?)같은 멋지고 화려한 트리만 생각 나서 집에 있는 플라스틱 트리를 보면 한숨부터 나왔는데...
박사님의 트리처럼 장식 하나하나 마다 아야기를 담아 주니 정감 어립니다.
저도 트리 제 친정 아버지가 사다 주신 거거든요..
막상 울 아부지는 저희 어릴 때 트리를 사주시거나 트리 꾸미는 일은 안해 주셨지만요~
트리 꺼내 놓아야 겠어요...
안그래도 재린이가 엄마 우리도 트리 꺼내야 하지 않나요?하길래 귀찮아서 그냥 올해는 안할란다 그랬는데 괜시리 미안하네요.. 그냥 어려운 일도 아닌데.. 나무가지만 펴면 되는것을...
저도 당장 내일 트리 장식할렵니다..
마음이라도 따뜻해야겠지요?
아, 근데 벽지가 울 집이랑 똑같당...
재작년 여름 휴가때 친정 부모님이랑 필리핀
갔다 왔는데 호텔로비에 있던 크리스 마스
트리 앞에서 찍었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필리핀은 8월부터 크리스 마스 장식을
시작하더군요.
홍박샘님 말데로 거의 1년의 반이상을
크리스 마스 트리 보며 행복해 한데요.
저도 어디 처박혀 있는 트리 끄내 봐야 겠어요.
마음이 따뜻해 질거 같네요.
메리 크리스 마스!
장신 하나하나의 추억때문에 만드시면서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전 저뒤에 눈사람 양말에 제일 맘에 드네요^^
크리스마르를 준비하기위해 11개월을 산다... 음~~
저도 아이들이랑 크리스마스 장식을 좀 해야겠네요..
겨울방학 계획에만 몰두하느라 정작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사실도 잊고 지냈네요..
박사님도 미리 크리스마스~~~^^
저희집도 오늘 청소하며 트리 꺼내 한쪽에선 아빠랑 딸내미 트리장식하고
한쪽에서 열심히 방 닦았시요...에구구~~ 허리야!! 인자 좀 허리를 펴보네요..
혹, 좋은 소식이 올라온것이 없나 해서 들어와 봤는디~~ 박사님댁에 트리 올리셨군요..
아기자기 예쁩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연들~~ 너무 의미가 있네요.
정말, 힘든 한해를 마무리 하네요..
지나온 시간을 반성하며 새로운 시간도 알차게 대비하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사님과 더불어 쑥쑥에 모든 맘님들 건강하시고, 매일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홍박샘님댁에 평온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저희집에도 크리스마스 트리 준비해야겠어요.
12월인건 알고 있었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인건 아직 실감이 않나네요.
전 12월이 제일 좋아요^^
제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같은 날인데 12월에 모두 있고
크리스마스도 있고 그리고 북적이는 연말과 새해가 기다리고 있고~
아담한 집이라 작게 꾸며진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사진으론 허접하나 어두울때 불밝히면
그래도 좀 볼만해 지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벌써 양말 속에다 편지를 넣어놨는데 못보게 해서 안보고 있습니다.
박사님의 트리를 보니 갑자기 제가 폰에 저장해 둔 사진 생각이 나서
그냥 조심스레 올려보아요^^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에헴,, 고슴도치 엄마가 그냥 올려보는...^^;;

박사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좀 슬픈데 이걸보니 쬐금 낫네요
항상 글 감사히 보고있어요 ^^
저 일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