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에서 아이와 함께 시작하신 게 커다란 도약입니다.
자꾸만 내가 하는 것이 맞나하는 생각은 언제나 든답니다.
우선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양만큼 즐거워하는 양만큼이 정답입니다.
아이마다 달라서 말이죠.
스피킹은 온라인 프로그램도 있고 전화영도 있습니다.
외국인 선생님이 1주일 오시는 것도 좋지요.
이런 상담에 답글이 많이 없는 것은 엄마표랑 개인의 상황이라서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눈 딱감고 1년만 책 많이 읽고 듣고 해보세요.
자신감이 생깁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