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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57일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쁜맘
  • |
  • 2009-12-08 09:28
답댓글

ort-the outing

     the laughing princess

     the great race

     the magic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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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7 23:04
답댓글

종채맘님 미안해서 어떡하죠??

지금까지 총채로 알았으니..

브죵님께서도 종채맘님께서도 그때 말했는데 그 말을 잘못 이해하고선 ...머리가 나빠 종채님께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줬어요. 증말~~~~죄송해요..

어쩜 이런 실수를...

나  어떡하면 좋아..아~~~~~

 미안해서 쑥에 들어올수 있을란가 몰라요..

278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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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7 23:52
왜 이리 소심해지셨어요?
그럴수도 있지요.. 한번 인풋이 잘못되면.. 계속 그러더라구요.
저도 아이 짝궁 이름을 늘.... 다른 이름으로 불러서...
만날 혼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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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8 09:38
소심해졌어요...
너그러운 맘으로 넘기시게ㅉ지요??
그러게.... 처음에 그렇게 잘못 읽어 지금까지 와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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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07 22:54
답댓글

Going to School - Usborne First Experiences

 

요즘 승우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오늘은 제가 한권 읽어줬어요.

그리고 일찍 재웠네요.

권수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매일 빠트리지 않으려고만 합니다.ㅎㅎ

그래도 이쁘죠?

한동안은 브로드앤티비가 안돼서 전화도, 인터넷도, 잼난 티비도 못봤네요.

이젠 컴이 되니까 되도록(?)이면 매일 와서 글 올릴께요.

신청해 놓고 글 올리는 걸 매일 못해서 맘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종채맘님,좋은 꿈 꾸세요.

 

참! 놀 때 그냥 cd틀어 놓는건 읽은 책에 안 들어가겠죠?

흘려듣기 한 건 많은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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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22:57
울막내도 브로드앤티비에서 인어공주 보는걸 빠트리지 않아요..
지금 울집 두 사내녀석들은 큰누나 낼 시험때문에 잠도 못자고 책 읽고 있네요...
에효~~~~
승우맘님 요즘은 정말 건강이 최고예요...
승우야 씩씩하게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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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2-07 22:32
답댓글

그러게요, 종채맘님과 브죵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말씀을 어찌 드려야할지...

근처에 사시면 직접 만든 쿠키와 김치전 얼릉 갖다드리고 싶구만...

주소알려주삼~ 퀵으로라도 보내게요. ㅋㅋㅋ

둥이들 기말고사 끝나고 요즘 계속 풀어져있네요.

저도 방학계획 세우려고 맘만 먹고 주말부터 잡고있는데 계속 끙끙대고 있어요.

대충 적어보니 세상에 방학동안 할일이 너무 많은거 있죠?

남편왈, 방학동안은 너무 빡세게 안했음 좋겠다네요. 언젠 많이 했냐고요~~^^;;

수학문제집을 2학년 1학기까지 선행한번 해볼까 하는데 문제집 선정부터 골치예요.

1학년1학기땐 우등생해법으로 2학기땐 동아 큐브수학 실력으로 했는데 선행인만큼

우등생해법이나 큐브실력하나 하고 학기중엔 한단계 높여 해볼까하는데...뭘해야할지, 고민만 하다

아직 문제집 하나 사놓질 못했어요.

몸은 안움직이는데 머리속은 복잡~~한게 요즘 머리가 아파요...

다음주 토욜(19일) 방학이라네요.

울둥이들 1년동안 받아온 상장들 거실벽면에 쫘~악 붙였는데요 둘이 합쳐 10개예요.

사이좋게 5개씩... 그걸 보고있으면 뿌듯~~대견~~

사진찍어 싸이에 올리고 혼자 씨익 웃곤 한답니다. ㅋㅋ

 

오늘 읽은책..차마 제목을 쓰기도 민망~

읽기싫다고 꼼지락 거리더만 오알티 2단계, 5단계 가져와 겨우 겨우 읽고 방으로 들어갔네요.

선덕여왕 본다고...(전 미실이 죽은이후 재미없어 보지 않습니다. )

 

12월 11일부터 집중듣기 시작이라지요.

집듣한지 6개월됐지만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잘 따라갈수 있을지, 숙제를 제대로 올릴수 있을지...

 

큰둥이  Come In!

           Floppy's Bath

           Pirate Adventure

          The Great Race

          Underground Adventure

작은둥이  The Go-kart

              Kipper's Birthday

             What a Bad Dog

              The Rope Swing

              On the Sand

              A Cat in the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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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22:47
책을 읽어주면서 물었더니 선덕여왕을 안보는 아이가 우리아들 하나뿐이더라구요..
1학년 겨울방학이라면...선행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지만 하신다면 하시던 문제집 한권만 하시고..
학기중에 좀 더 높은 단계 문제집을 원하신다면 점프왕수학을 해보세요..
왕중왕 문제만 제대로 푸시면 돼요..
음....사실은 한글독서를 많이많이 권해드리고 싶은뎅ㅇㅇㅇ

아웅 ㅇ김치전 먹고시푸당ㅇㅇ 낼 동네언니 아침부터 괴롭혀야징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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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07 22:03
답댓글

209. Which ball?

210. Wake up, Nancy!

211. Allan's fear

212. How do seeds travel

이제 읽기하는건 정말 당연히 하는걸로 생각하는 걸 보니 습관이 된거같습니다

근데 이제 또하나 넘어야 할 산인 집중듣기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새로산 로버트 먼치도 살펴보고 아서어드벤처도 들춰보는데 우리 아들은 관심이 없네요

신청이 많은 만큼 정말 잘 하지 못하면 쫓겨날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우리아들 잘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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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22:10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을때까지는 엄마가 끌고 올라가 주셔야해요.
아서어드벤쳐는 노래가 신나니 같이 노래를 불러보세요..
브죵님 해병대 같으시죠????

앗...들키기전에 후다닥~~~~ ^^
브죵님 부드럽고 우아한 분이시니 잘 따라하시면 집듣 자리잡을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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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7 23:55
마지막 글 없었으면.. 내가 후다닥... 좇아가려 했는데..ㅋㅋ

솔 숲님...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제가 좀 딱딱하게 했어요. 그리고 여러 분들이 움직이시는 것이라..
주의 사항들을 여러번 말씀드려야해요.. 그렇게 해도..
잘 모르시는 분들.... 쑥에 처음 들어와서 헤매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제가 배를 띄우게 되면.. 그 때부터는 잘 다독이며 갈 겁니다.

아이가 집중듣기를 힘들어하면. 정말 너무 힘들어하며 어쩔수 없는데..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그리고 엄마가 즐거워하면.. 대부분 잘 하리라 생각해요.

힘내시고.. 화이링~ 제가 응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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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08 09:49
두분이 이리 응원해주시니 힘이 나네요
열심히 해서 이번 방학에 실력을 많이 늘려야겠어요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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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7 20:55
답댓글

24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Falk and Fairy tales)

245. The card thief(Magic reader)

246.Herman Henry's dog

247. Winnie at the seaside

 

주말새 짐정리 조금 하고 이제 낼 피아노만 옮기면,, 참참 그러고 나서 이층 침대 단층으로 정리해 주면

당분간 건드릴 일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오후에 날이 풀려 덜 추웠죠?

둘째가 약하게 감기 기운이 있어 병원 왔다 갔다 했더니

하루가 다 갔네요.

저녁 먹고 잠깐 짬을 냈네요.

모두모두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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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21:01
림스마미님~~~~~~~ 살아돌아오셨군요..... ㅜ.ㅜ ㅎㅎㅎㅎㅎ
에고..날씨 너무 추울때 짐안 정리를 하셔서 더 힘드셨겠어요.
우리집 아이들도 정말 약하게 감기 걸린척~~하고 넘어가네요 ^^
사진에서 본 뽀얀 이쁜둘째가 아픈거예요?? 에고..
이쁜이 약 먹고 푹~~자고 내일은 방긋히 웃으며 일어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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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07 19:06
답댓글

아인슈타인  pirate's  treasure

step into reading   2    바비

                          2     platypus

헨리앤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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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2-07 17:52
답댓글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신대 저희만 거북이네요.

이 핑계 저핑계로 열심히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200권을 돌파하시는데 저희집은 이제 100권 돌파했습니다.

올해말까지 200권 읽는 걸로 목표 수정했습니다.

 

12월 6일

101.The  Carnival

102.Stuck in the mud

103.The Wedding

104. The secret Room

105. Tug of war

 

12월 7일

106. The comcorder

107. Come in

108.Wet paint

109.The sno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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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8:54
큰나무님... 올해말까지 권수랑 상관없이 꾸준히 매일 습관 들이는걸 목표로 삼으세요.
12월은 학교 시험이다 뭐다해서 마음까지 바빠질때잖아요.
겨울방학때 푸욱 빠지기 위한 워밍업이다 생각하세요..
저도 늘 목표 수정하느라 바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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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2-07 20:26
사실 시험으로 인해서 잘 못했던게 사실이예요. 이제 시험도 끝났고 맘잡고 습관들일려구요.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방학까지 쭉 이어가려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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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2-07 16:35
답댓글

언제부터 밀렸지?하고는 한참 뒤적거렷습니다^^;; 몇일전 갑자기 컴에 뭐라 쏼라쏼라뜨면서 자꾸 뽀롱뽀롱하더니만 화면 까맣게 나가버려서리....

울신랑 고쳐줄때가지 암것도 못했답니다..

사실 전 아주 아날로그적이라 뭔가 컴이 이상하면 손도 못댄답니다...

회원가입하고 클릭몇번으로 구매좀 하고...^^;; 그게 다 이거든요....

300권채울라면 분발해야는데 주말엔 자꾸 쉬어가네요...

그동안 읽은거 올립니다..

 

203)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204)danny and the .....

205)grandma's garden

206)the balloon

207)the camcorder

208)david goes to school

209)poor mom

210)th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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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8:56
이정도면 충분히 목표달성 하시겠네요..
저도 엄청난 컴맹입니다.
매번 신랑한테 구박받으면서도 절대 안배워요..
화면이 조금만 이상하면 걍 전원버튼 눌러버리고는....신랑한테 떠넘겨요.
타수만 빠르고 인터넷 검색이랑 쇼핑만 잘한다고 구박해도 꿋꿋히 버티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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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07 16:13
답댓글

수요일에 딸이 기말시험을 봐요..

초딩 저학년 시험 초연하려고 주말에도 팅팅 놀았는데..

오늘 단원평가 슬생, 바생 가져온걸 보니 뚜껑이 열리는군요..쩝~~

어찌 이리 상식이 부족한지..또 배우지 않은 내용들도 시험에 제법 나오는거같기도 하구요..

아까 시험지 보기 전에 읽었던 영어책만 올리고 지금부터는 공부 좀 해야겠어요.

348. The clever

349. Freeze

350. Teddy-Elephant

351. Treasure Island

352. The sil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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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9:00
슬생, 바생 ....엄청 어려워요.
울딸은 즐생을 젤 못하는디....^^
작년에 울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와서 너무 심각하게...
"엄마... 나는 슬기롭지 못한가봐요...슬생 시험 잘 못봤어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도리송님 문제 잘보세요...어려운거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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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07 14:33
답댓글

저희는 날이 춥다는 핑계로 일요일 반나절을 닌텐도 위와 함께 보냈어요.

산지 얼마 안되서 아직 열혈 모드인데 아빠까지 매달려서는 어찌나

재미나게 하는지...발을 다쳐서 열외가 된 저는 구경만 했구요.

그러다가 저녁 시간이 됬는데 발 아픈 와이프 저녁 하는데 아이들이랑

게임 하느라 쳐다도 안보더라니까요.

아이들 옆에 딱 붙어서는 아빠 한 번만 한 번만...셋 다 정말 똑같이 애들이더라구요.^^

 

오후부터 날이 풀린다네요.

문 꼭꼭 닫고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햇볕은 기가 막히네요.

아이들 기말 고사도 끝났고 이제 걍 방학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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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9:03
저희 신랑도 그거 사자고 난리인데... 목숨걸로 반대하고 있어요.
닌텐도 처음 사와서도 아이들 30분씩 돌아가며 딱 한번 한뒤로 신랑이 잡고는 하루죙일 떵싸면서도 해대더라구요.
그 꼴 보기싫어서 창고에 집어넣었는데..........당췌 어따뒀는지를 모르겠네요.
정말 신랑 게임하고 있는 꼴은 차믈뚜가 엄떠여.........(나 또 흥분해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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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07 11:44
답댓글

정말 춥네요.

여름엔 겨울이 그립고 겨울엔 여름이 그립고.......그래도 여름보다는 겨울이 좋아요....다 이유가 있어요...ㅋㅋ

제가 과학에 무지 약합니다...어제 렛츠 리드 앤 파인드 아웃 사이언스를 딸과 같이 보는데..... 

그중에서 달에 관한 내용 중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책을 남편에게 들이밀었더니....

왜 이리 어려운 책을 애한테 읽게하냐는  둥...이건 중학교 때 배우는 내용이라는 둥......하면서

도움은 주지 않고....그냥 핀잔만 늘어놓네요.....

남편 특기가....잡다한 다큐채널 보는거라서

자기가 보고 듣고 한 걸로...저는 뭔가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설명해 줄 것을 기대했는데.....

귀차니즘 대왕답게....그냥 읽지 마라...로 끝........ㅠㅠ(몽구 아빠와 너무 비교되네요.)

만약에...우리 애가 과학에 대한 독서량이 많아서 배경지식이 풍부하다면....

이 시리즈를 좀 수월하게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결론은 독서!!

어제 읽은 책

221.the moon seems to change

222.why do leaves change color?

223.the paper crane

224.a bad case of stri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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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1:49
그쵸?? 당췌 남편들이 도움은 못줄망정...
울신랑은 죽어도 안된다는 닌텐도 사와서는 자기가 하루종일 혼자서 잡고있다가...
아예 애들은 해보지도 못하고 창고로 직행했어요..

저도 요즘 큰애들이 어려운 과학문제를 물어봐서....네이버랑 친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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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07 10:53
답댓글

12월 6일

ort stage4.stories 6권

 

음하하하하

이번주말에 우리집도 200권 넘었습니다.

 

아이가 약속한걸 안 지켜 하루에 10권 읽기를 어제까지 시켰더니

쉬운걸로만 들고와서 권수채우기는 쉬웠어요.(쫌 ~찜찜해요.)

그런데 100권떄보다 감흥이 덜하네요.

100권 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하다보니 그냥 저냥 할만한걸까요?

 

집듣반 댓글의 갯수보고 저도 허걱했는데

여태까지 저렇게 많은 댓글수는 처음이다 싶어요.

브종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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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1:46
와...200권에 감흥이 덜하다굽쇼????
에잉ㅇㅇ 시환엄마님 넘 욕심쟁이예요.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저도 집듣반 댓글에 기대반 걱정반이예요.
브죵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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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7 12:08
시환엄마님.. 감사해요..
처음엔 진짜 염려가 많았는데요.
지금은 그냥 될대로 되라~~ 긍정으로..^^
그러고 있습니다.. 이미 제 손을 떠났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는 종채맘님보다는 조금 모질게? 독려하려 합니다.
며칠동안 댓글달면서 제가 점점 독해지는 것 같아요...
왜 그런 것인지.. 그냥 친절만으로.. 많은 분들 챙겨가기 어렵겠다는 생각 때문인 거 같아요..

신환 엄마님도 화이팅 하시고..

저희는 100권 조금 못 채워진 듯해요...
아마.. 목표했던 100권에는 당연 근접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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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7 12:13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굉장한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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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07 10:27
답댓글

1빠하면 영어 1등한다고라고라~~~~ㅎㅎ

게으른 저로서는 쫌 힘들것는디....좀더 부지런 떨어볼까요?

주말내내 방콕하고 뒹굴고 영화보고 놀았네요.

장봐와야 하는데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요.

몽구 독서량이 많이 딸리고 독서방법도 문제가 많아 국어문제나 서술형 수학문제를

유난히 머리아파 하네요.

저는 참다참다 윽박질러대는 통에 아빠한테 떠넘겼더니

갑자기 집안이 조용해짐서 평화로운 분위기로 돌입하대요.ㅋ

몽구 시험공부는 아빠한테 맡기기로 했어요.ㅋ

저는 양념으로 끼는척하면서 사이사이 영어 들이대고요.

 

다시한번 한글책 독서의 힘을 절감하네요. 한글책 독서....독서방법(?).....숙제숙제여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로켓시리즈 몇권 빌려왔는데 재밌네요.ㅋ

리더스 5권 읽고, 로켓시리즈와 기존에 듣던 책 집듣 1번씩 하고 그리 보냈어요.

 

오늘 책도 비슷하게

258. Wild, Wild hair

259. One hungry Cat

260.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261. The lunch line

262. Make way for tooth decay

 

이렇게 읽을 예정이어요.

 

날씨가 오늘 이후로 풀린다고 하니 벌써 덜 추운듯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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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1:44
아빠가 몽구 시험공부까지 봐주고.............
여기저기 엄마들 배아파서 떼구르르~~~~구르겠네요 ^^
울신랑은 방해만 안하면 다행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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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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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끝나고, 주말도 지내고, 다시 월요일...

토요일에 기를 쓰고 시간을 내서 했던 주니비 13권, Junie B. Jones is a flower girl

217. Ricardo

218. Grinded

218. Being a grown-up lady

219. Flower girls

220. Bo

221. The alternate

222. Hope

223. A little tussle

224. Loose feet

 

정말 춥네요...

 

오늘부터 겨울방학계획...들어갑니다.

잘 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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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1:42
오늘부터 겨울방학계획 돌입하시는군요..
화이팅 입니다.
저희아이들은 브죵님이 11일로 집듣반 시작하셔서 쉬지도 못한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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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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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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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bank : diary of a pumpkin

                  let's make an eclipse

                  the broken pot

                  a year with mother goose

 

저희집은 요즘 매직스쿨버스 정복중(아침먹으면서, 중간 흘려듣기로, 대본읽기로)입니다..

이프로는 작년 엄마표를 시작하면서 아주 주구장창 돌고 있는 프로인데, 리터러시(미국교과서) 3학년에 나오기도 하지만 과학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생물,화학,지구과학,물리)을 담고 있기에 이프로만 마스터해도 미국 3학년 정도까지 과학은 크게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쿡tv로 과학을 조금더 보충했어요. 과학과 사회과정이 새로 생겼더군요.little scientist라는 과학 프로(9분정도로 한번은 무자막, 한번은 자막 그리고 마지막 과학 지식정리)인데 오늘은 피부에 관한 것과 방귀의 원리로 아이의 반응을 살펴 봤드랬어요.(결론: 매직스쿨버스 대본 52편을 모두 읽은후 한번 봐보기로....앗~~싸)

오늘도 햇볕은 따뜻하군요...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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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1:41
저희 아이들도 매직스쿨버스 좋아라하는데
저희는 디비디 활용이 제대로 안되요..
올겨울 방학에는 매직스쿨버스 디비디 많이많이 봐야겠어요.
앗..근디 매직스쿨버스 대본이 따로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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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7 16:10
아하~~~
제 개인적인 생각인뎅뎅뎅.. 이눔들이 두명만 되도 대화가 오가고 집중력이 화--악 떨어져요..
고것을 우선 잡아야 혀요..(그래서 우리아는 항시 저랑 단둘이 또는 혼자서 맛난거 먹으면서...ㅋㅋ)
대본은 쿡tv가심 다운가능합니데이..전 그냥 화--악 질렀어요. 이쁜 대본 책자에 눈이 멀어서..둘째도 볼것인디 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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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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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로 날이 춥네요.. 다들 따땃하게 옷입고 다니셔요..

주말엔 바람으로 인해 거리마다 낙엽들이 수북히 쌓여 있더니,

오늘은 새벽내내 청소부아저씨들의 노고가 느껴지네요..

그 많은 낙엽들 정리하시면서 얼마나 추우셨을까요??

봤다면 따뜻한 차한잔 대접해 드렸을 텐데~~~~~~~~~~

우리가 이리 편하게 누리며 살아가는 것은 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일겁니다..

 

그리고 또 우리를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신 브죵님과 또 마무리 하는 리더스팀을

끝까지 챙기시는 종채맘님이 계셔서 좋네요.. 곁에 계심 따땃한 원두커피라도 한잔

대접할텐데~ 말로만 해서 더욱 죄송합니다..

 

이번주도 날이 춥지만, 어깨들을 쫙 펴시고, 건강하게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2009/12/7(월)

 235.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236.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issng honey

 237. Tick-tock gets a pal

 238. Beat's left &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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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7 11:39
제니 아픈건 괜찮아졌어요??
이렇게 날도 추운데 몸 안좋은 제니 유치원 보내면서 안쓰러우셨죠??
해바라기님도 따뜻한 차 드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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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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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7 13:17
언제 아폈는지~~ 인제는 씩씩하게 잘 놀아요..
종채맘님의 배려로 빨리 낳은것 같네요..
아~ 큰아이는 어때요.. 이번주부터 시험도 봐야 될텐데~~
빨랑 건강한 모습으로 씩씩하게 생활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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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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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7 08:59
답댓글

내가 1빠다..

주말에 읽은거 오늘 올리려 들어왔더니..벌써 오늘것이 올라와버리네..

정말 추워요..

아들 짐이 많아 학교에 태워줬는데 어찌나 추운지..

총채맘의 말처럼 증말 ~~~~감기조심하셔야겠어요..모두요~~~~

오늘 모임있는데 나가기 싫어지네요

 

이번주 시험치는 학교도 많은가봐요.

총채맘님댁도 실수없이.. 실력 발휘하고.. 운도 따르는 기말 시험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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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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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7 09:08
엘로이즈맘님 한티... 총채가 아니라 종채라고 그리 말씀드려도 꿈쩍을 안하시니...ㅋㅋ
아무래도 종채맘한티.. 총채로 닉네임을 바꾸라고 해야것네요..
그 집 아들 딸내미 이름에서 하나씩 딴 걸로 아는디.... ㅋ

오늘 낮에는 좀 풀린다던데... 어젠 저희 집 남자들 땜시..
강바람 맞으며 난지에서 야구했어요.. 전 볼보이...
진짜 너무 추워서 나중엔 얼굴이 얼얼하더라구요...

그리고 삼겹살 사먹고, 또 탁구를 1시간 넘게하고...
아들 녀석이 탁구를 배우더니 정말 전보다 너무 잘치게 됐어요..

저희는 수, 목 시험인데.. 별 다를 건 없고, 국어문제 조금 풀리는 것만
3-4일 하는데.. 그래도 시험에대한 예를 갖추려했더니..
아이 아빠가 협조를 안해주네요..

그래도 춥다고 웅크리지 않고, 움직이니까.. 웬지 기분은 뿌듯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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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7 09:52
이런 낭~~~설이 있습니다....
리더스팀에서 1빠를 많이 하면 아이의 영어실력 향상도 1빠가 된다고 하는...ㅋㅋ
엘로이스맘님!! 갈-수-록 출석률과 등교시간이 빨라지십니다..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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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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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7 11:19
앗..그럼 낼부터는 내가 젤 처음 댓글 달아야징ㅇ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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