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the outing
the laughing princess
the great race
the magic key
종채맘님 미안해서 어떡하죠??
지금까지 총채로 알았으니..
브죵님께서도 종채맘님께서도 그때 말했는데 그 말을 잘못 이해하고선 ...머리가 나빠 종채님께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줬어요. 증말~~~~죄송해요..
어쩜 이런 실수를...
나 어떡하면 좋아..아~~~~~
미안해서 쑥에 들어올수 있을란가 몰라요..

278권입니다.
Going to School - Usborne First Experiences
요즘 승우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오늘은 제가 한권 읽어줬어요.
그리고 일찍 재웠네요.
권수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매일 빠트리지 않으려고만 합니다.ㅎㅎ
그래도 이쁘죠?
한동안은 브로드앤티비가 안돼서 전화도, 인터넷도, 잼난 티비도 못봤네요.
이젠 컴이 되니까 되도록(?)이면 매일 와서 글 올릴께요.
신청해 놓고 글 올리는 걸 매일 못해서 맘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종채맘님,좋은 꿈 꾸세요.
참! 놀 때 그냥 cd틀어 놓는건 읽은 책에 안 들어가겠죠?
흘려듣기 한 건 많은데...ㅎㅎㅎ
그러게요, 종채맘님과 브죵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말씀을 어찌 드려야할지...
근처에 사시면 직접 만든 쿠키와 김치전 얼릉 갖다드리고 싶구만...
주소알려주삼~ 퀵으로라도 보내게요. ㅋㅋㅋ
둥이들 기말고사 끝나고 요즘 계속 풀어져있네요.
저도 방학계획 세우려고 맘만 먹고 주말부터 잡고있는데 계속 끙끙대고 있어요.
대충 적어보니 세상에 방학동안 할일이 너무 많은거 있죠?
남편왈, 방학동안은 너무 빡세게 안했음 좋겠다네요. 언젠 많이 했냐고요~~^^;;
수학문제집을 2학년 1학기까지 선행한번 해볼까 하는데 문제집 선정부터 골치예요.
1학년1학기땐 우등생해법으로 2학기땐 동아 큐브수학 실력으로 했는데 선행인만큼
우등생해법이나 큐브실력하나 하고 학기중엔 한단계 높여 해볼까하는데...뭘해야할지, 고민만 하다
아직 문제집 하나 사놓질 못했어요.
몸은 안움직이는데 머리속은 복잡~~한게 요즘 머리가 아파요...
다음주 토욜(19일) 방학이라네요.
울둥이들 1년동안 받아온 상장들 거실벽면에 쫘~악 붙였는데요 둘이 합쳐 10개예요.
사이좋게 5개씩... 그걸 보고있으면 뿌듯~~대견~~
사진찍어 싸이에 올리고 혼자 씨익 웃곤 한답니다. ㅋㅋ
오늘 읽은책..차마 제목을 쓰기도 민망~
읽기싫다고 꼼지락 거리더만 오알티 2단계, 5단계 가져와 겨우 겨우 읽고 방으로 들어갔네요.
선덕여왕 본다고...(전 미실이 죽은이후 재미없어 보지 않습니다. )
12월 11일부터 집중듣기 시작이라지요.
집듣한지 6개월됐지만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잘 따라갈수 있을지, 숙제를 제대로 올릴수 있을지...
큰둥이 Come In!
Floppy's Bath
Pirate Adventure
The Great Race
Underground Adventure
작은둥이 The Go-kart
Kipper's Birthday
What a Bad Dog
The Rope Swing
On the Sand
A Cat in the Tree
209. Which ball?
210. Wake up, Nancy!
211. Allan's fear
212. How do seeds travel
이제 읽기하는건 정말 당연히 하는걸로 생각하는 걸 보니 습관이 된거같습니다
근데 이제 또하나 넘어야 할 산인 집중듣기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새로산 로버트 먼치도 살펴보고 아서어드벤처도 들춰보는데 우리 아들은 관심이 없네요
신청이 많은 만큼 정말 잘 하지 못하면 쫓겨날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우리아들 잘 하겠죠?!
24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Falk and Fairy tales)
245. The card thief(Magic reader)
246.Herman Henry's dog
247. Winnie at the seaside
주말새 짐정리 조금 하고 이제 낼 피아노만 옮기면,, 참참 그러고 나서 이층 침대 단층으로 정리해 주면
당분간 건드릴 일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오후에 날이 풀려 덜 추웠죠?
둘째가 약하게 감기 기운이 있어 병원 왔다 갔다 했더니
하루가 다 갔네요.
저녁 먹고 잠깐 짬을 냈네요.
모두모두 건강 챙기세요~~
아인슈타인 pirate's treasure
step into reading 2 바비
2 platypus
헨리앤 머지,,,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신대 저희만 거북이네요.
이 핑계 저핑계로 열심히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200권을 돌파하시는데 저희집은 이제 100권 돌파했습니다.
올해말까지 200권 읽는 걸로 목표 수정했습니다.
12월 6일
101.The Carnival
102.Stuck in the mud
103.The Wedding
104. The secret Room
105. Tug of war
12월 7일
106. The comcorder
107. Come in
108.Wet paint
109.The snowman
언제부터 밀렸지?하고는 한참 뒤적거렷습니다^^;; 몇일전 갑자기 컴에 뭐라 쏼라쏼라뜨면서 자꾸 뽀롱뽀롱하더니만 화면 까맣게 나가버려서리....
울신랑 고쳐줄때가지 암것도 못했답니다..
사실 전 아주 아날로그적이라 뭔가 컴이 이상하면 손도 못댄답니다...
회원가입하고 클릭몇번으로 구매좀 하고...^^;; 그게 다 이거든요....
300권채울라면 분발해야는데 주말엔 자꾸 쉬어가네요...
그동안 읽은거 올립니다..
203)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204)danny and the .....
205)grandma's garden
206)the balloon
207)the camcorder
208)david goes to school
209)poor mom
210)the wedding
수요일에 딸이 기말시험을 봐요..
초딩 저학년 시험 초연하려고 주말에도 팅팅 놀았는데..
오늘 단원평가 슬생, 바생 가져온걸 보니 뚜껑이 열리는군요..쩝~~
어찌 이리 상식이 부족한지..또 배우지 않은 내용들도 시험에 제법 나오는거같기도 하구요..
아까 시험지 보기 전에 읽었던 영어책만 올리고 지금부터는 공부 좀 해야겠어요.
348. The clever
349. Freeze
350. Teddy-Elephant
351. Treasure Island
352. The sillies
저희는 날이 춥다는 핑계로 일요일 반나절을 닌텐도 위와 함께 보냈어요.
산지 얼마 안되서 아직 열혈 모드인데 아빠까지 매달려서는 어찌나
재미나게 하는지...발을 다쳐서 열외가 된 저는 구경만 했구요.
그러다가 저녁 시간이 됬는데 발 아픈 와이프 저녁 하는데 아이들이랑
게임 하느라 쳐다도 안보더라니까요.
아이들 옆에 딱 붙어서는 아빠 한 번만 한 번만...셋 다 정말 똑같이 애들이더라구요.^^
오후부터 날이 풀린다네요.
문 꼭꼭 닫고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햇볕은 기가 막히네요.
아이들 기말 고사도 끝났고 이제 걍 방학 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춥네요.
여름엔 겨울이 그립고 겨울엔 여름이 그립고.......그래도 여름보다는 겨울이 좋아요....다 이유가 있어요...ㅋㅋ
제가 과학에 무지 약합니다...어제 렛츠 리드 앤 파인드 아웃 사이언스를 딸과 같이 보는데.....
그중에서 달에 관한 내용 중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책을 남편에게 들이밀었더니....
왜 이리 어려운 책을 애한테 읽게하냐는 둥...이건 중학교 때 배우는 내용이라는 둥......하면서
도움은 주지 않고....그냥 핀잔만 늘어놓네요.....
남편 특기가....잡다한 다큐채널 보는거라서
자기가 보고 듣고 한 걸로...저는 뭔가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설명해 줄 것을 기대했는데.....
귀차니즘 대왕답게....그냥 읽지 마라...로 끝........ㅠㅠ(몽구 아빠와 너무 비교되네요.)
만약에...우리 애가 과학에 대한 독서량이 많아서 배경지식이 풍부하다면....
이 시리즈를 좀 수월하게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결론은 독서!!
어제 읽은 책
221.the moon seems to change
222.why do leaves change color?
223.the paper crane
224.a bad case of stripes
12월 6일
ort stage4.stories 6권
음하하하하
이번주말에 우리집도 200권 넘었습니다.
아이가 약속한걸 안 지켜 하루에 10권 읽기를 어제까지 시켰더니
쉬운걸로만 들고와서 권수채우기는 쉬웠어요.(쫌 ~찜찜해요.)
그런데 100권떄보다 감흥이 덜하네요.
100권 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하다보니 그냥 저냥 할만한걸까요?
집듣반 댓글의 갯수보고 저도 허걱했는데
여태까지 저렇게 많은 댓글수는 처음이다 싶어요.
브종님!!힘내세요.
1빠하면 영어 1등한다고라고라~~~~ㅎㅎ
게으른 저로서는 쫌 힘들것는디....좀더 부지런 떨어볼까요?
주말내내 방콕하고 뒹굴고 영화보고 놀았네요.
장봐와야 하는데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요.
몽구 독서량이 많이 딸리고 독서방법도 문제가 많아 국어문제나 서술형 수학문제를
유난히 머리아파 하네요.
저는 참다참다 윽박질러대는 통에 아빠한테 떠넘겼더니
갑자기 집안이 조용해짐서 평화로운 분위기로 돌입하대요.ㅋ
몽구 시험공부는 아빠한테 맡기기로 했어요.ㅋ
저는 양념으로 끼는척하면서 사이사이 영어 들이대고요.
다시한번 한글책 독서의 힘을 절감하네요. 한글책 독서....독서방법(?).....숙제숙제여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로켓시리즈 몇권 빌려왔는데 재밌네요.ㅋ
리더스 5권 읽고, 로켓시리즈와 기존에 듣던 책 집듣 1번씩 하고 그리 보냈어요.
오늘 책도 비슷하게
258. Wild, Wild hair
259. One hungry Cat
260.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261. The lunch line
262. Make way for tooth decay
이렇게 읽을 예정이어요.
날씨가 오늘 이후로 풀린다고 하니 벌써 덜 추운듯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들 보내세요^^
기말고사 끝나고, 주말도 지내고, 다시 월요일...
토요일에 기를 쓰고 시간을 내서 했던 주니비 13권, Junie B. Jones is a flower girl
217. Ricardo
218. Grinded
218. Being a grown-up lady
219. Flower girls
220. Bo
221. The alternate
222. Hope
223. A little tussle
224. Loose feet
정말 춥네요...
오늘부터 겨울방학계획...들어갑니다.
잘 될지 몰라요...
brain bank : diary of a pumpkin
let's make an eclipse
the broken pot
a year with mother goose
저희집은 요즘 매직스쿨버스 정복중(아침먹으면서, 중간 흘려듣기로, 대본읽기로)입니다..
이프로는 작년 엄마표를 시작하면서 아주 주구장창 돌고 있는 프로인데, 리터러시(미국교과서) 3학년에 나오기도 하지만 과학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생물,화학,지구과학,물리)을 담고 있기에 이프로만 마스터해도 미국 3학년 정도까지 과학은 크게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쿡tv로 과학을 조금더 보충했어요. 과학과 사회과정이 새로 생겼더군요.little scientist라는 과학 프로(9분정도로 한번은 무자막, 한번은 자막 그리고 마지막 과학 지식정리)인데 오늘은 피부에 관한 것과 방귀의 원리로 아이의 반응을 살펴 봤드랬어요.(결론: 매직스쿨버스 대본 52편을 모두 읽은후 한번 봐보기로....앗~~싸)
오늘도 햇볕은 따뜻하군요...아자아자 화이팅!!!
증말로 날이 춥네요.. 다들 따땃하게 옷입고 다니셔요..
주말엔 바람으로 인해 거리마다 낙엽들이 수북히 쌓여 있더니,
오늘은 새벽내내 청소부아저씨들의 노고가 느껴지네요..
그 많은 낙엽들 정리하시면서 얼마나 추우셨을까요??
봤다면 따뜻한 차한잔 대접해 드렸을 텐데~~~~~~~~~~
우리가 이리 편하게 누리며 살아가는 것은 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일겁니다..
그리고 또 우리를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신 브죵님과 또 마무리 하는 리더스팀을
끝까지 챙기시는 종채맘님이 계셔서 좋네요.. 곁에 계심 따땃한 원두커피라도 한잔
대접할텐데~ 말로만 해서 더욱 죄송합니다..
이번주도 날이 춥지만, 어깨들을 쫙 펴시고, 건강하게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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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7(월)
235.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236.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issng honey
237. Tick-tock gets a pal
238. Beat's left & right
내가 1빠다..
주말에 읽은거 오늘 올리려 들어왔더니..벌써 오늘것이 올라와버리네..
정말 추워요..
아들 짐이 많아 학교에 태워줬는데 어찌나 추운지..
총채맘의 말처럼 증말 ~~~~감기조심하셔야겠어요..모두요~~~~
오늘 모임있는데 나가기 싫어지네요
이번주 시험치는 학교도 많은가봐요.
총채맘님댁도 실수없이.. 실력 발휘하고.. 운도 따르는 기말 시험이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