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맘님.. 예전에 방통대 잘못 댓글 달았던 맘이예요.
언젠가 다시 들어와 잘못봐서 죄송하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제가 오늘 새벽 이리 일찍 눈이 떠지는 바람에..사실 요즘 자꾸 새벽에 깨져요.. 걱정이 있는건지.. 뭔가 모르게 긴장감이 계속 생기는게...
굳이 이유를 들자면 브죵님의 집듣신청이며 북클럽 가입땜에 뭔가모를 설레임과 긴장감이 항상 있는듯..
좋은 현상인가요?..ㅎㅎ
그때 그 글을 보았던 분은 수다조님이시더라구요. 앞에 수다가..저를 그렇게 만들었네요.
항상 꾸준히 리더스 활동 하시는것도 너무 보기 좋구요. 항상 열심히 하세요.~!
저는 설마~~~ 어제는 축구하러 안나가셨겠지 했어요.
아빠는 나가도 아이들이랑 수다맘님은 절대 안가셨겠지 했는데....
그 추위에 강풍속에....
살아돌아오셔서 기뻐요 ^^
상명대면 서대문쪽에 사시나~~
수다맘님, 날이 추워요..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