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글씨체랑 문제적 아이의 글씨체랑 많이 비슷하네요.
정말 그래서 그런가 싶을정도로 움찔해지네요.
오늘부터 바르고 큰 글씨 연습을 시켜야 할가봐요..
저역시 연산을 좀 게을리(요즘 세태에비해)하는 엄마라 힘이 되는 글이네요.
울 애가 어려서부터 똑똑한거 같길래 굳이 시키지 않다보니
연필잡기에서 문제가 뻥 터졌었답니다.
지금도 암산으로 하려고 하다보니
답만 딸랑~ 그러다보니 실수도 하게되고..혼나고ㅜㅜ
부랴부랴 문제집을 사다 풀어라~하고는 있네요.
글에 보니 4학년때부터 하면 된다고 하니 2학년도 늦지는 않았구나 하는 안도감이 드네요^^...하하
이 분 글이요. 상당히 항의전화가 조선일보 맛공 편집부 기자에게 많이 걸려온걸로 압니다.
이 분글은 아무리 다시 읽어도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맛공 기사 전체가 사교육업체 광고로 운영된다고 들었어요. 이 글이 상당히 오래 하이라이트에 올라와있네요. 다른분들도 많이 지적하셨지만 수학도 영어처럼 좋아하게 만드는게 첫째일겁니다. 연산에 질리지는 않게 해야겠지만 연산을 못하면 중학교 가서 큰코 다칩니다.
초6인 울딸 이번 기말시험에서 수학 1개 틀렸습니다.
아이말로는 백점은 없고 한문제틀린 사람이 세명이라고 하더군요.
모두 같은 문제가 틀렸대요
그중에 자기만 학원 안다닌다고 하면서요.
이제 중학생이라 선생님들이 조금 까다롭게 출제하셨더군요.
5지선다는별로없고 24문제중 20문제가 주관식, 서술형 이었습니다.
6학년맘들은 아시겠지만 2학기 수학은 공식도 많고 계산할것도 많습니다.
저희는 선행시작한지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시험준비도 혼자 했구요. 올백도아닌데 1등했습니다^^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하는것을보니 가장중요한것이 집중력인거같습니다.
울딸들은 구?연산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좋지않아서 안시킨건아니구요.
매일매일하기가 힘들거 같아서 안햇어요^^
그래서 계산은 빠르지 않지만 연산에서 실수하는경우가 거의 없더군요.
아이 친구중에는 중3과정하는아이들도 있지만 저는 수학이란 특히 얼만큼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넘 길어졌네요^^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을 바라며 씁니다.
우리애들은 취학전 연산공부를 거의 안했는데 큰 문제 없던데요. 4학년 큰 아이는 수학시험보면 하나정도 틀리는데 수학을 참 좋아합니다. 7살 작은아이도 연산공부 따로 안해요. 수학은 고학년이 되면 느끼겠지만 정말 연산보다 사고력인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연산은 학교수업 따라가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산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취학전, 초등저학년때 너무 연산을 많이 시키는분들 많으시던데 그럴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그런데 조선일보 기사라서 별로네요 -_-)
전 개인적으로 지인이 권해줘서 저분 책을 읽었는데..... 음~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이론이였습니다.
모든걸 좌뇌, 우뇌 이분법으로 나누고 중도는 없이 한쪽뇌를 얘기할때 다른뇌는 전혀 사용못하는것 같은 예를 들어 허허 헛웃음나오게 하는....
전 연산도 늦게 배웠는데.... 글씨도 형편없네요.
아무튼 유아때부터 연산이 부모들을 갈등하게 하는것 하나는 맞는듯 합니다.
요즘부모들의 최고의 관심거리죠. 창의성!
교육에 관한 한 진리는 늘 한결같은 것 같습니다.
1.책을 많이 읽힐 것!
2.자연을 많이 접하게 할 것!
하지만 아이가 진정 '수학을 즐기고 잘하기'를 바라기보다는
'수학점수가 잘나오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많기에
당연하고 중요한 진리를 자꾸 외면하고 싶은 것이지요.
글씨와의 연관성은 잘쓰냐 못쓰냐보다는
글씨의 좌우평형상태나 심리적인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저것만 가지고 뇌를 판단한다는 건
너무 무리인것 같아요.극히 조선일보다운...^^;;
저도 이 기사 봤어요.. 맛공은 애독자라서...^^
사실 울아덜 4년정도 구X학습지를 했는데 너무 연산만시켜서 다른 학습지로 바꾼지 3개월됐거등요.
매일 연산만 반복하다보니 지겨워하고 수학에 재미를 못느끼더라구요..
그당시 다른 문제집을 사서 따로 풀고있었답니다..
저도 이 기사보구 바꾸길 잘했다 싶더라구요..무엇보다 아들이 지금은 수학을 재밌어하니까요..
근데 울아덜 글씨는 날라댕기는데 어떡하죠? ^^;;;;
재미난 기사네요.^^
원래 조선일보는 쳐다도 안보는 저지만...
요기사는 연산에 대해 다시함 생각하게 만들어줍니다요.
연산...
저희 집 아이는 일년에 몇번정도-아이가 조를때만-기탄 연산문제집으로 시키지...매일 시키진 않아요.
어짜피...
중고딩부터 매일 3시간 이상씩 해야하는 수학과정속에서
진절머리날정도로 절로 행해지는게 연산이거든요.
수능 수학은 진정한 암기과목이라는 수험생들의 증언처럼...
맨날 맨날 수학 문제풀다보면..연산도 , 문제 유형들도 손에 체화되어가지요.
초딩때 수학이 질릴정도로 하는 연산엔 전 반대고..
또...연산말고도 초딩때 즐겁게 해야할 것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는 상황에서
연산에의 몰입하는 시대에 참고할 만한 기사입니다.
수학은 초5정도까지는 즐겁게 하는게 최상이라고 생각해서..
수학교구 놀이 시키고, 응용수준까지만 문제집 가벼얍게 풀리고,
지극히 수학적인 악기 열심히 시키고,
방학때 예습 문제집으로 얇게 나온거 한권 선행 시키는게 전부네요.
저 기사의 논리에 신빙성이 있던 없던...
연산 싫어라 하는 저에겐 안성맞춤 기사이어요.
암...그렇지...하며 연산 안시키는 한 게으른 엄마에게 위안을 주네요.^^
어제는 글 잘못 올려서 괜한 짓 한 거 아냐? 하고 고민했는데 지금 보니 기분이 아주 좋네요..음하하하
우리 엄마들이 이렇게 가릴 거 가려낼 줄 알고 분석평가할 줄 알고 그야말로 그냥 솥뚜껑 운전만 하는 무식쟁이들이 아닌 것 같아서...
엄마들.. 너무 멋져부러~~~!!!
제가 아주 친한 분은 아니지만 아는분이 MSC연구소에서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굉장히 고가로 알고 있는데 대치 중계 목동 분당에 있다가 점점 많아 지더군요.
아이들 어릴때부터 다양하고 어려운 책들을 많이 읽히라고 그 연구소인지 학원인지 유도한다고 들었어요.
결국 영재연구소든 두뇌 코치 기관이든 사교육 시장의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군요.
앤님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각자 필요한 부분만 얻어가는 게 현명한 엄마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산 조금만 시키다 갑자기 수학경시라고 어제 왕창 수학문제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갑자기 창의력 떨어지거 아닐지??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국식 수학교육은 창의성을 망가뜨리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중요한 한가지........
수학적 머리는 타고납니다...언어적 머리도 타고나듯이요.....이건 진리입니다.-.-;;;;;
글씨와 수학적 사고와는 상관성이 낮아보입니다..
글씨는 성격과 관련이 더 농후해보입니다.....요즘은 글씨교정하는 학원도 있습니다.-.-;;;;
수학적 기능은 단순반복 계산으로 지능이 낮아진다는것도 참 상관성이 낮아보입니다..
지능은 낮아지는게 아니라...-.-;;;;;;;;;
설명이 복잡한데요...
지능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사고.분석.환경.인적.관계..등등등..
한가지가 아닙니다.-.-;;;;;
5만명의 데이터가 있다고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기본 설정값이나 가설이 잘못되어있다면...그 임상실험은 거짓입니다.-.-;;;;;;;;;;;;;;;;
또하나의 수학학습에 대한 학원일뿐이라고 사료됩니다....
왜냐면......
교구를 많이 사용하면 창의적이 되나요?
아닙니다... 창의성은 길러지는것이 아니라 타고나는겁니다.
창의성은 길러질수있다는건 다 거짓말입니다..
어느정도 도움은 될수있겠지요...그아이의 창의성이 100인데..110-120정도로는 올릴수있는 수단은
될수있습니다.. 그 이상의 한계치....그러나까 타고난 창의성에 비하면....
아주 낮을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기계적 수학은.... 분명 수학적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전 수학은 암기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이 창의성이 필요합니까? ......요건.......새로운 공식을 만들어낼때 필요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엄마들이 창의성.에 너무 지나치게 현혹되신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은.......암기과목입니다.......
즉 여러가지 문제 유형을 많이 풀수록 시험성적이 좋아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수학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는건..........어린아이가 그렇다고 하면..그아이는 수학천재입니다..
어른이되어서도 창의성을 발휘하는건........그사람은 노벨상을 수상할겁니다.-.-;;;;;;;;;
수학은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암기과목입니다....
수학적 창의성과.... 책읽어서 생기는 창의성은 또다른 분류입니다.ㅠㅠ
글이 길어졌네여.............
제 친구중에 고등학교수학선생을 하는 아가있는데요. 악필인데...;;;; 글씨 못알아볼정도로 악필이라
애들이 니 글씨 알아보기나하냐며 농담을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이글 믿고 수학에 느긋해져도 될라나 모르겠네요.
안심이 되면서도 맞는건가? 의문도 들구요. 이런글도 있었구나 하고 좋은 정보로 넣어두려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공감합니다
저학년 더 빠르면 유치원 아이들에게 조차도 왜들 그렇게 연산에 열심인지
좀 안타까워요
글 잘 읽었구요 도움 되신 분들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괜히 시끄럽게 해드린 것 같아 어찌되었든 결과를 알려드려야겠기에 칼럼 쓰신 분에게 질의하였습니다.
저는 사실 이 분 잘 모르구요. 단지 연산만을 강요한 수학을 지나치게 시키면 안된다는 것과 조금 느긋하게 수학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맞는 거 같아서 올린 거였는데 근거가 빈약한 거 같아 답변을 달라 하였습니다.
이렇게 답이 왔네요.
이 분의 글이 옳다 아니다를 떠나 제가 약속한 것을 지키고자 올립니다.
(조선일보에 맛있는 공부에 어디다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 몰라 몇십분 고생했어요. T.T
안녕하세요?
안진훈입니다.
오늘 제 칼럼은 수만명 임상 결과를 리포팅한 것인지 제 주관적 의도나 장사속 같은 거 없습니다.
저는 5만명 정도의 아이들 두뇌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40-50명 정도 임상을 합니다.
임상에서 일관성 있는 통계가 어릴 때 수학연산을 많이 한 아이가 공간지각력이 현저히 파괴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지능도 현저히 떨어졌고요. 언어이해력도 많이 약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어릴 때 반복적인 연산은 아이에게 소량의 수은을 매일 먹이는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까?
한 마디로 무식이 힘이지요. 알고 그렇게 했겠습니까? 이 분야에 이런 임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제가 처음입니다.
두뇌 인지구조를 알면 왜 상당수의 우뇌가 창의성을 다칠수밖에 없는지 압니다. 이것은 사실을 넘어 너부 자명한 이치입니다.
다만 아직 이 사실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욕(?)을 먹기도 하지요. 다들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한번 저를 찾아오시면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안진훈 010-9941-3225).
그리고 저도 공인인데, 아무 근거없는 얘기를 언론에 흘리겠습니까? 저는 교육으로 돈만 벌면 되는 사교육 학원선생이 아닙니다.
우뇌아이에게 단순 연상을 많이 시키면 공간지각력이 파괴되면서 글씨체가 깨져나가기 시작하는 데이터는 5만개 넘게 가지고 있습니다.
좌뇌아이는 지능상에서 원래 공간지각력이 약합니다. 그래서 글씨체가 미적 감각이 없고 아래위로 날카롭게 뻗쳐 있습니다.
좌누외에 근거한 글씨체는 학년이 올라가면 현저히 구별이 됩니다.
또 연산으로 창의성이 깨져나가는 데이터는 지능검사, 적성 검사, 창의성 검사 등 다양한 측정도구로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학을 별로 시키지 않고 책만 많이 읽혔던 부모들은 전부 안도의 한 숨을 쉬었습니다.
다들 수학을 열심히 시키는데 혼자만 아이 수학을 안시켜서 내심 불안했고, 자기만 엄마들 사이에 왕따되는 기분이었는데, 참 다행이라고 ....
저는 데이터나 통계로 얘기를 한 것이지 제 의견을 얘기한 것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제가 말한 사실에 납득이 되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를 찾아와도 좋습니다.
논란의 소지가 많은 글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리신 건
진짜 용기 있으세요.
저 같음 못했을거에요.
근디 찬성은 못하겠어요.
4학년이면 너무 늦거든요.
숫자도 커지고 도형에다 복잡한 시간문제까지~
하지만 골고루 전 영역에 대해 공부를 해야
수학도 잘할수 있다는 것에는 공감합니다.
앗...저 글씨 엄청 못쓰는데...............ㅜ.ㅜ
우리 애덜도 글씨 잘쓰는 큰아이랑 막내보다는 글씨 당췌 알아볼 수 없는 둘째랑 셋째가 수학 잘하는디...ㅎㅎㅎ
빨강머리앤님 지우긴 왜지우세요...소심해하지마세욧ㅅㅅ ^___________^
저는 마지막 빨강머리앤님의 실수를 하는걸 보니 창의성이 남아있구나~~~<==이말이 정말 위로가 많이 되요 ^^
창의성까지는 잘 모르겠고...애들은 당연히 시험에서 틀려주는 쎈수가 있어야 하고, 문제 낸 선행님에 대한 예의를 갖춘거라 태평하게 생각해요
저는 연산은 따로 안시키기는 합니다만, 글씨체와 수학공부와의 관계
글쎄요... 과연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다만 ... 연산이라는 것이 무조건 많이 한다고 좋아진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연산을 죽어라 시켜도 꼭 한 두개씩 나간다고 고민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따로 시키지 않아도 연산에서 실수는 거의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연습을 시킨다면 연산실력이 아주 형편 없는 경우 향상이 있을 수 있다라고 봅니다.
수학머리를 가진 친구들의 개인성향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연산을 아이가 너무 싫어하는 데도 죽어라 부모가 강제로 수학적 기초를 위해 시키는 경우는
지양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 기사 출처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필체와 창의성의 관계를 논한다는게 좀 이상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도 별개의 기전인듯 한데요.
전체적인 맥락에서 단순 연산에 목매지 말라는 의미를 어느정도 동의가 되지만
저렇게 예시를 든 것은 굉장히 억지스럽네요.
저도 수스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좌뇌, 우뇌 이걸로 장사하시는 것도 이젠 도가 지나치시네요.
그림 1-4까지 저 글씨로 아이의 성격부터 공부이력까지 다 나온다는 것도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어려서부터 수학을 지나치게 하면 지능이 10점 20점 내려간다는것도 무슨 근거로 저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나치게 극단적입니다. 수학은 그냥 수학일뿐이에요. 칼럼은 이렇게 쓰면서 자기 애들도 이렇게 할까 궁금하네요.
엄마들이 영어는 엄마표로 하지만 수학에 자신없는 엄마들을 이용해서
연산과 창의성 이 두개로 혼란에 빠트리시네요.
저는 이 글에 많은 위로가 되네요.우리애(초4)인데도 학교수학정도만 해요,방학때 가벼운 선행정도 하구요.
늘 다른 애들보다 넘 안시키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지만 이제부터라도 늦지 않았다니 올 방학부터는 심화한번 해보려구요.저도 연산은 따로 안시키는데 주변에선 구몬을 많이 해서 갈등도 했었어요.글 감사해요^^
제 글씨를 보면 전 반복적인 연산 안했는데도 뇌가 다쳤나봅니다. --;;
저도 단순반복연산을 주구장창해야한다는데 항상 반대편에 있지만 좀 극단적인 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일보스럽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