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튼튼2단계 중이고 런투리드는 테입과 읽어주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런투리드를 사서 활용도 못하구 시간만 가는 것 같구 제가 혼자 하자니 한계가 이는것 같아서 튼튼을 시작했는데요. 교재는 정말 만족스럽구 아들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부담되는건 사실입니다 .여기에 들어와 엄마표로 할까 하다가도 또다시 흐지부지 될것 같아서..고민중이지요. 결론은 런투리드는 엄마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구요. 저처럼 좀 게으른 엄마는 튼튼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