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내요. 다음에 정확히 출석할께요.
기초 1반 이에요.
금요일부터 --매직리더,ORT5집중듣기
직장에서 댓글쓰려다가 오늘 어찌나 바쁜지 집에와서 이제 쓰네요. 진행1반이네요. 우리모두 열심히 해보아요.
질문하나, 매직트리하우스를 구입하려 하는데 1-28권 책+CD세트랑 책 세트랑 두종류가 있던데 거의 CD가격이 10만원차이 나네요. 저희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에서 빌려주신다 했는데 책은 어짜피 계속 빌리는 것은 한계가 있어 사야 하구, cd는 복사할까 정품살까 고민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쩌신지..10만원의 가치를 하는지..제가 굽는 수고는 차치하고라도 책과 왠지 일체감이 없을것 같아서 고민중,..주머니 사정땜에~
출석합니다.^^
처음 집중듣기 하는 기초 초 1,2반(기초2반)입니다.
오늘 오디오 틀어주면서 옆에 붙어있었는데 반응이... "뭐라는거야?"
9주가 지나면 달라질 울 아들을 생각하며 꾹 참고 진행했습니다.
이런 모임을 만들어주신 브종님과 같은 기초2반 님들을 위해서 화이팅하고 싶네요.
적응기간이 정말 필요했는데 아우트라인을 보니 울 아들을 위해 만든것 같아 가슴이 콩닥콩닥 뛰네요.^^
아~~이번엔 정말 성공하고 싶어요.~~(굳은 의지!!)
앗, 늦었네요..ㅜ.ㅜ
다음에도 하실거죠? 저도 한번 꼭 참여해보고 싶어요.^^
출석입니다. 중딩 큰아이 기말이 아직 안 끝나서 정신이 없네요.
출석이요.
새로운 공지사항이 없는것 같네요?
브죵님..
여기다 출첵 하나요?
어디로 가야하나요??^^
기초2반 서유당입니다*^^*
내일 드디어 시작이네요..집중듣기 진행하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긴장됩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다른 시작의 즐거움을 위하여~
11일이다 생각하면서도 혹 10일인가?? 하면서 또 들어와보네요.
건망증 장난 아니거든요^^:;
그래도 어떻게든 이번기회에 여러분들과 함께 하면서 집중듣기 습관화 해볼려고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좋은꿈들 꾸세요~
초등학교 3학년 직장맘입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영어에 대한 중요성은 항상 의식하면서도 직작 집에 가면 아이와 대화시간도 부족하고 학원에 쫒기고 숙제만 체크를 겨우해주는데.. 이번 방학을 맞아 저도 열심히 엄마 노릇을 하고싶네요..
같이 공부하는 맘으로 신청하고 싶어요~~~^^
좋은 결과 부탁드려요~~^^
신청을 하고 각오도 하고 있지만 왜 이리 가슴이 떨리는지...
딸아이가 낮시간동안 열심히 듣고 저녁에 퇴근하여 제가 정리를 할것 같은데요.
방학동안 모녀가 꾸준히 잘 했으면 좋겠어요.
브죵님 수고 정말 많으셨어요.
이래저래 힘든 시간일텐데..
기운내시고 모범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모든 진행반 분들, 우리 기운내어 열심히 해 보아요~
기초반1)
예비초등 작은딸
집에 있는 영어동화책과 기초 리더스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기초반2)
초등2학년 큰딸..
언아이캔레벨1, 핸리앤 머지 2 와 진행상황을봐서 나머지 책을 결정할 생각입니다.
즐건하루 되세요^^
[진행1반] 초1 대구맘입니다.
낼 부터 열심히 달려 봐야 겠네요~
힘을 실어 주신 브죵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록표는 내일 다시 올라 오겠죠?
그럼,내일 인사 드리러 오겠습니다.
대구는 비가 촉촉히 내려요~감기 조심들 하시고,낼 뵙겠습니다.
브죵님
기록하는 표를 제가 열어보니 열리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기록 양식 올려주세요.
그리고 지난번 읽을 책들을 올렸는데...
만일 네이트 더 그레잇과 호리드 헨리를 읽겠다면
혹시 이 책들을 쭉 다 읽지 않고
호리드 헨리 한권, 다음엔 네이트 이런식으로 섞어 읽어도 될까요?
아이의 선호도에 따라...
사실 네이트로 시작하겠다고 하고선 (네이트는 예전에 봤었고 )
요즘 호리드에 빠져 있어 그것만 듣고 있어서요.
진행 1반 신청합니다.
초등 1학년입니다. 5세부터 3년 영유 다니고 현재 영어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매직트리 하우스, 어스본 집에 있는 책으로 해보려구요.
브죵님,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낯선 아이디라 조금은 걱정하셨는데
열심히 성실이 해 나가겠습니다.
사실,거의 눈팅만 하다 이렇게 참여하게 되어
저도 많이 설레입니다...
예비초등 여아 집중듣기 챕터북 초기 신청합니다. 점점 감감해지던차에.. 시키시는대로 ^^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책은 쥬니비 혹은 티아라클럽 뭐.. 매직트리.. 정해주시는대로 해보려구요.
3학년 남아 집중듣기반 신청합니다
학원만 1년 남짓 다니고 있는데 ...뭘 배우는지
제가 이번 겨울은 아들과 같이 배우고 싶습니다^^
기초3반으로 들어가면 되겠지요
책은 우선은 집에 있는것으로 옥스퍼드리딩으로 하려고하는데요
중간에 다른 책으로 바뀌면 안되나요
기초 3 반 배정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 일일이 댓글을 남기시다니....그 에너지와 열정에 저도 맘을 다시 잡습니다..
학원연계없이 엄마표로 겨울을 날 랍니다.. 아무래도 고학년이라서 그런지 올려진 댓글보고 좀 놀랐나봐요
아직 1학년 동생은 집듣보단 듣기위주라 이번은 패스하고요 큰 아이한테 방학은 집중해서
확~~발전해 보렵니다..
좋은 기회 넘넘 감사드리구요,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
말씀하신 dvd도 자주 보려구요. ㅎㅎ
근데 11일에 제가 1박2일로 일이 있어서 12일 오후에나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아이는 계획대로 집중듣기를 할 거구요, 제가 12일에 이틀치 모두 올리겠습니다.
첫날부터 출석을 못하는게 맘에 걸리네요. ㅠ.ㅠ
브죵님~
아주 큰 프로젝트 진행 총대 매셨군요. 고맙습니다.
잘 진행되실거여요. 브죵님 파이팅!! 집중듣기반 파이팅! 크게 외칩니다.
글만으로도 제게 힘이 됩니다. 2주의 적응기간이 있어서 넘 다행이예요. 영어학원다니기 때문에 좀 느슨하게 하다가 저랑 아이들 모두 방학하면 열심히 해야지요. 11일날 반이 나오는거 맞죠? 그날 꼭 댓글달겠습니다.
기초 2반으로 반 배정받는거네요^^
브죵님이 이리도 열심히 하시는데 게을러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가득하네요.
책이 늦어질거라 11일부터 며칠은 지금하고 잇는 책으로 집듣하다가 다음주부터 진행해도 되지요?
기록은 처음부터 남기는걸로 할게요..
몸 생각하시고 무리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편안한밤 되세요^^
브죵님의 수고에 정말 감사드리고요..
저는 쑥쑥에서 오로지 눈팅으로만 일관하던 2학년 7세 두아이 엄마입니다..
한 일년전 쯤 무늬만 엄마표학습을 5개월가량 했었는데..혼자하다보니 계획도 안세워지고 또 지켜지지도 않았었죠...그냥 집에있는 책위주로 아이에게 읽혔는데 참 어렵더군요...스스로 스트레스만 받구요 ㅠㅠ
역시...내자식은 안돼.....이러면서 집앞 학원에 보내게 됐죠...하지만 몸은 편한데...뭔가 불만이 쌓여가고...
집에서 cd듣는 시간은 거의 없어지고 숙제만 잠깐하곤 영어공부 끝~~이더라구요..
요즘 다시 도서관에서 챕터북을 몇권씩 빌려와 수시로 들려주고는 있는데....들쭉날쭉이네요..
이런 시기에 브죵님의 집중듣기반 모집이 제겐 한줄기 희망과도 같네요..
여러님들과 같이 꾸준히 노력해서 절대 탈락하지 않고 끝까지 가기를 목표로 하고 계속 진행하다보면
저와 울애들에게도 9주 마지막 미션인 집중듣기 생활화가 몸에 배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강요만 하지 않고 즐겁게 할수 있도록 엄마표 선배님들께 많은 정보 얻으려구요..
다같이 열심히 해 보아요^^
반갑습니다.
우선 정말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구여~~
아주 가끔씩 쑥쑥들어와서 구경만 하고 아~~ 여기 맘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처음으로 용기내어 직접 참여해볼려고 합니다. ㅋㅋ
저희 아이는 초등1학년이구요. 영어를 좋아하긴 하는데 아직은 수준이...
집중듣기를 하면 영어실력이 정말 좋아진다는 선배맘들의 글을 보고 ...무작정 집에서 울 아들이랑 집중듣기 시작한지 4주가 되었네요.
막상 시작은 했는데... 방법도 잘 모르고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서 넘 기뻐요.
여러 맘들과 함께 하면서 다시 한번 화이팅해야겠습니다.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린트 해야 겠네요.
제가 넘 기다리던 거라서 어찌나 반갑던지...
브죵님 고생많으셨어요.
울딸은 기말고사가 16일로 연기되었지만
열심히 해볼랍니다.
첫주는 일단 워밍업으로 엄마와 함께라 편한맘으로 시작할 수 있겠네요.
9주까지 탈락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미션 올리면서
요번 방학은 정말 알차게 보낼것 같네요.
이런 자리를 마련하신 브죵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복받을꺼에용.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러면 매주 금부터 목요일까지 진행사항을
표남기세요라는 게시글의 댓글로 남기라는 거지요?
글을 인쇄해서 붙여놓아야겠습니다.^^
지나고 나면 또 까먹고 어리버리하지 않게 말입니다~~~ㅋ
감기조심하세요~ 대장님이 편찮으시면 큰일입니다~~~ㅎㅎㅎ
브죵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뭔가 일을 계획하고 진행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지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브죵님 덕분에 저처럼 영어와 멀어져있었거나
엄두도 내지못한맘들이 한발작 다가설수있었다는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만큼이나 감사드리는 맘들이 많네요 ~
저희 아이는 보통 학원다녀오면 6시30분쯤되는데 어제는 저녁먹고 또 두시간 다른데가게되어서
집듣못할것같아 걱정했는데 저녁먹기전에 15분정도 다녀와서 11시30분쯤에 아서책1권 집듣하고 잤네요
이건 정말 자랑질~~~ 이랍니다.^ ^ 힘든하루였는데도 웃으면서 하는 아이의 모습에 안쓰러움과함께
기특함이 새록새록 언젠가는 정말 울아이가 잘해요라고 자랑질하면 좋겠지만 무엇보다
아이의 이런모습을 자랑질할수있다는것에 어깨가 으쓱합니다.
모자란 시간과 동생으로인해 접어두기만했던 집듣 안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동생때문에 cd두개나 망가졌네요 쩝~~~울집이 이렇답니다.^ ^)
휴~~~~우~~
이건 안도의 한숨이 아니라...
브죵님이 올매나 고생할지가 눈에 보여서 나오는 한숨입니다.
무임승차하여~~편하게 따라가긴 하지만~~
열심히 페달이라도 뒤에서 같이 밟으면~~좀 한결 수월해지실까요~
열심히~~~아자아자~~~화이팅~~~
저 지금 수첩에 잘 적었어요.
마지막 공지 나오면 그것도 적어서 열심히 하려구요.
집에서 우리끼리 하는 것보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하니까 덜 거르게 되요.
울 둘째는 좀 시키기 어려운데 쑥쑥에 올릴건데 지금 하자~이러면
하거든요.^^
열심히 하는 것이 브죵님 수고에 보답하는 일이라 믿어요~~~
브죵님..수고 정말 진짜 무지 심하게 많으세요..
이거 보통일 아니잖아요..
한 두 집도 아니고.....감사합니다.
12월 3일 집듣 신청했던 정진맘입니다.
기초반이 둘로 나뉘어 있네요..
거의 영어를 접하지 못한 저희 작은 녀석은 [기초반1]로 하고
그래도 쬐금 들은 풍월이 있는 큰 녀석은 [기초반2]로 할게요..
근데 이거 제 맘대로 정해도 되는건가요?
감사드리고요, 수고가 많으시네요. 전 사실... 죽전에 있다가 아빠직장때문에 강릉으로 이사오면서 학원들을 거의 다 안다니는 상태에있어요. 아이가 중학교 갈때쯤에 다시 이사할것 같아서 그동안은 이곳에서 책 많이 읽고 여행많이 다니면서 생활하기로 맘먹었어요. 그래도 이제 4학년 올라가면서 본격적인 영어학원을 등록하는 아이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불안하기도 하고 이곳에는 괜찬은 학원이있나 두리번거려보기도하고 마음이 많이 싱숭생숭하답니다. 그런터에 이 집중듣기반에 신청하게된거여요. 저에게는 한줄기 빛과같답니다. 정말 이번방학에 아이와함께 최선을 다해보려고요. 어제 주니비를 집중듣기하면서 재밌다고하는 딸아이를보며 본격적인 챕터북으로 넘어갈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온라인상에서 이렇게 해보는게 첨이라 서투르고 실수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다른분들께 여쭤보며 열심히가겠습니다.
브종님 수고 많으세요..넘 감사합니다~~ 이수고를 어찌 보답할까요ㅜ.ㅜ
작심삼일 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초2반]
집중듣기라는 이름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첨이라서 떨리네요^^
어제도 헬로 리더 레벨3 책 4권 30분 정도 걸려 읽었구요.
씨디가 없어 제가 읽어주고 있어요.(그래도 되죠?)
이렇게 잘 듣는 아이인데 그동안 내가 너무 게을렀구나 생각하며 읽어주고 있구요.
(그런데 울 아이도 얼마전부터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답니다..그래도 되죠???)
그동안 내 몸이 피곤하면 하루 거르고
시간이 늦었다고 거르고
한권도 간신히 읽다가
이렇게 에너지를 받아
시계를 보며 열심히 읽어보니
참~보람차네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둘맘에서 책사랑으로 바꾸고 보니 책사랑님이 계셔서 또 이름을 바꿔야겠네요..
둘맘 ----에서 준윤맘으로 바꾸렵니다.. 혹시 또 있으려나???
인쇄해서 자주 들여다 봐야 될까보다...
요샌 깜빡깜박이 너무 심해서 말이여~.
수첩에 색깔펜으로 쓰고, 색연필로 별표 해 놔야지
맘이 놓여~~...
어젠, 상담 고마우이~~ 우리 큰아인 아무렇지도 않은데
엄마만 괜시레 조바심이네...ㅎㅎ
공부도, 뮤지컬도, 기타도,책읽기도 열심히 잘하고 있는디 말여....
speaking..이 머시라고 말여....잡것~~!!
쁘죵.. 화이팅.. 힘내...
D-day가 얼마 안남았고만~...... 알았쓰....
화..이..팅..!!
힘드실텐데, 함께 나누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브죵님 ...안뇽요...
브죵님 아드님이 초2라 하시니
일단, 괜시리, 무조건, 너무너무 반갑고요...
너무 고생 많으셔서 마구마구 감사할 뿐이네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고민중입니다..
약간은 소심한 편이라 여기저기 눈팅만 하고 이렇게 참여한거 처음이여서 잘하고 싶거든요..
학원을 그만두면 시간은 마니 확보 되는데...아이가 혼자서 하기엔 힘들거 같고...
저랑 교육관이 비슷한, 방문해주실 샘을 찾아볼까도 고려하구 있어요..
일하는 엄마의 비애네요..
일주일에 두세번 샘이 봐주시고...
저녁엔 저랑 하고...그렇게 해볼까 하구요..
겁두 없는 녀석이 지금부터 초3 개학전까지 잘해보자고, 며칠 호리드헨리나 리더스북으로 워밍업 하자했더니..
집듣은 좀 더 수준을 올려야 한다나 뭐라나 매직트리나 프래니 정도는 해줘야 한다네요...ㅋㅋ
해보고 앗 뜨거워 할런지...아님 이뿌게 잘해주련지...
일단 어제 화이팅하자고 했고요...
다들 열씨미 하자구요...^^
글고 저처럼 직장맘이신분들 시간 관리 어찌 하시는지 정보도 주셔용...
오늘 아들래미 시험인데 끝나고 오면 금요일부터 할 집듣 상의도 하고 다시 좀 전선(?)을 가다듬어야겠어요.
이건 왠지 아들보다 제가 더 의지에 불타고 있는 기분이네요.
여하튼 뭔가 새로운 원동력이 생긴 것 같아 매일 똑같이 하는 집듣이지만 기분은 좀 남다르네요.
이제 챕터 초기인데 1년 후는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 있을라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아들 1년전엔 ABC도 몰랐는데 이제 챕터 듣기 신청했으니 꾸준히 한 결과가 아닌가 나름 되돌아보며 자축합니다.이런 맛에 엄마표 하는가 봐요.
1년 되돌아보며 또다시 다가올 1년 후를 기대해봅니다.
브종님 우리 열심히 같이 가요.
고맙습니다.
누군가 앞에서 끌어주는 선각자가 있기에
많은 시행착오거치지 않고 곧게 나갈 수 있습니다.
진행 열심히 하도록 할게요.
쁘죵님~~
너무 고생하시네요, 고생하신 만큼 너무 멋져요^^
울둘째가 옆에서 쁘죵님은 뭐냐고 물어요 ㅎ~ 유치원 결석 중이거든요 ㅡ.ㅡ
좀있다 와서 다시 적으며 읽을 게요, 지금 급한 일이 있어서리..ㅎ~
나중에 만나면... 맛난 거 사드릴 거에요 진짜루~~~~~~~~~
브죵님^^ 감사해요^^
항상 여러분들한테 도움만 받으면서 2년정도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용기내서 같이 할수 있게 해주셔서요
사실 제아들은 순수한 엄마표는 아니고 학원병행하면서 책만 제가 꾸준히 읽혀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작년부터 읽고싶어하는 책이있어서 그책때문에 심화반을 신청했답니다..위험한대결요..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해볼꼐요^^
브죵님..
12월 11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bbc에서 듣기 자료 열심히 찾고 있고, 지난 일요일에는 'The Butterfly Lion' - Michael Morpurgo (128p), 오늘은 같은 작가의 'This Morning I met a Whale' (80p)을 1시간씩 들었습니다. 아, 반칙인가요? ^^
아들에게 매일 1시간씩 듣기 얘기를 했더니 하겠다고 하네요. 들은 자료를 모두 인터넷에 올려야 한다고하니 책임감을 느끼나 봅니다. 듣고 난 후에는 전반적인 줄거리를 짧게^^ 얘기해 줍니다.
브죵님 덕분에 생전에 안 하던 영어 듣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도 즐거워하고, 크게 부담도 안 되고..
가까이 계셨다면 뽀뽀라도 해 주고 싶어요. ^^
우왕~~ 멋지심다.
저희는 아직 집듣이 안 될 것 같아 봄으로 미뤘지만
하시는 모습 열심히 보고 있으면 얻어갈 것이 많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음하하 ^__________^)
열심히 후방 지원하렵니다.
홧팅!!
이리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고, 고생이 많으셔요..
아무튼 브죵님 화이팅~~
저희집은 기초1반입니다.. 열심히 할게요..
(여기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쓰셔서,
아들내미의 학습부분과 집안일에 소홀해 지시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겨울이라 건강도 더욱 챙기시고요..)
여러번 꼼꼼히 읽어봅니다.. 요새 난독증인지.. 휘리릭~ 읽어서는 이해가 잘 안가서리...^^
11일 이군요.. 카운트다운하면서 기다립니다..
뭔가.. 새로운 거 시작할때 약간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이기분.. 좋습니다..
브죵님 화이팅~~
일목요연하게 깔끔 그자체로 정리를 한방에 마무리 해주셨네요.
저도 늘 해오던 거지만 긴장하고 매일 할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겠어요.
방학때 레벨 확 끌어당길 참인데 노력한 만큼 결과도 보이면 좋겠어요.
다들 화이팅합시데이!!
브죵님 썬글라스 끼고 빨간 모자를 쓰셔야 할 듯 ..^^
저는 처음에 리더스하면서 브죵님이 걱정해주실때... 80%는 포기하실거 감안하고 시작했었어요.
그런데...집듣반은 다들 긴장하셔서 탈락 안되려고 엄청 노력하실것 같아요..
카리스마 짱이십니다...
충성~~~~^^
지가 걱정되서 밤에 잠이 잘~~~~~~(안왔다고 뻥치지맛ㅅㅅㅅ)~~~~~~~~잤어요
잘 알았습니다. 저도 마음 다 잡고 준비들어가겠습니다.^^
브죵님 정말 수고 많으세요. 제가 담에 식사한번 사드릴께요. 괜찮죠?
저는 기초 2반과 진행 2반이네요. 맞는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할수 있을것 같은데 1월 둘째주에 아이들이 캠프가고 여행가서 그때만 쉬어야 겠어요. 가기전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고맙고 제가 대표로 먼저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