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레인보우매직 두챕터씩 읽고 있어요
소리내서 읽는 걸 들어보니 제법 속도가 빨라졌네요
두달동안 14권을 3~5번씩 반복해서 집듣했는데 그 효과인 듯합니다
그래서 방학 계획을 조금 수정했어요
주로 쥬니비와 매직트리하우스를 여러번 집듣할려구요 한권씩 여러번이 아니라
듣고 싶은 책 듣고 체크만 할거예요
제 생각으로는 집중듣기반이 끝날때 쯤이면 이 책들도 수월하게 읽게 되지 싶습니다
7~8일
레인보우매직 snow fairy 끝까지 읽었어요
152.A snowy start
153.The grouchy goblin
154.A sneaky plan
155.A very unusal snowball
12/7 월
스콜라스틱 헬로리더 1단계? 도서관서 쭈욱 빌려온 시리즈인데..시리즈명이 정확치가 않네요.
A bad day
Mapic matt
who am i?
Itchy, itchy, chicken pox
12/8 화
No way
Buzzzzz said the bee
i seea bug
monkey see, monkey do
어제는 집중듣기 한책을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며 날 속상(?)하게 하더니
오늘은 한번도 듣고 보지 않은 ort6단계를 줄줄줄..그것도 해석까지(그림이 받쳐주지만..)
참 우째야하는건지...
집에 있는책이 거의 소진된 상태라 울 아들 읽기엔 글줄 많은것만 남아있어 조금씩 힘들어했거든요.
오늘은 기분좋게 읽더라구요.
이래서 저와 울 아들이 ort를 좋아하나봐요..
단계가 올라가도 스몰스텝..갑자기 어려워지지 않아 좋더라구요.
울 아들같은 기본 단계의 아이들에겐 딱인거 같아요.가격이 사악해서 그렇지..
4권 읽어 282권이네요...

플라이 가이 시리즈를 읽었는데 좀 길었나봐요.
세권째 읽는데 몸을 어찌나 배배 꼬는지 그만 읽자고 했어요.
Super Fly guy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다독상 축하해요.^^
대견한 아이들이예요~~
66.And i mean it, stanley
67.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68.dinosaur time
69.father bear comes home
너무너무 바쁜 하루하루네요..
십이월은 집안에 행사가 너무 많아서 뭘할 시간이 없네요.
그래도 졸린눈 비비며 했으니 칭찬합니다.
248. The little red hen(Folk and Fairy tale)
249.Josie cleans up
250.Arthur's birthday surprise(Arthur starter)
251. Andrew's loose tooth(Robert Munsch)
252. Iris and Walter and Cousin howie.
오늘 잠깐 눈이 와서 좋았네요^^
아이들 등원 등교 하고남 남는 오전 시간이 제겐 꿀맛인뎅..
낼부터 다시 찾을 수 있기를..ㅎㅎ 그나저나 낼수업 ,모레 모모, 그 담날 급식..
방콕 도사인 제가 간만에 좀 바쁘게 생겼습니당 ^^
수업하고 아이 넷 보고 리더스 진행 하시궁 칼럼쓰시궁..
에너지의 근원을 밝히시라구욧!!!!^^
넘 잘하는 아이들 많아 넘 부러워하다 목이 길게늘어지기 전에 이런 아들도 있다고...^^;;
저희집아들은 흘려듣기는 그래도 어릴때부터 간간히(간간히라 그런가?) 해주고 디비디는 몇년전부터 무자막으로 보구 그래도 책으로 영어 익히라고 1년넘게 책으로 영어하는 곳에 남들보다 비싼돈 들여 보내고 동네에서 친구들팀짜는데 엉겹결에 끼여 학교들어가기전 1년정도 원어민도 했는데.....
충분히 읽을꺼같은거 아직도 헷갈려주시고, 글밥 조금만많아져도 허걱하고, 집듣좀 해볼라면 졸고,,,,,
아웃풋은 딱 세가지~~~"오우 노오~~""웁스~~""아임쏠리"...참 ! 얼마전부터 " 오우마이 숄더~~~"버터발음 날려주시고...ㅜ.ㅜ;;
넘 치부를 다 보여드렸나요?
그래도 꿋꿋히 갈랍니다!!!!!!!!
이런 수준이여도 꾸준히 하면 된다는거 보여줘야겟지요?^--------------^
홧팅입니다!!!
참!!!
다독상 축하축하!!!
상은 뭐든 좋은거예요~~~~~~~~~~~
211)grandma's garden
212)danny and the....
213)pirate adventure
214)the magic key
내일이 시험인 울딸 바비 한편 기어코 끝까지 보고나서 발레 수업 받으러 갔어요.
그 와중에 동생들 유치원 버스 기다리는 동안 영어책도 8권 읽었더군요.
바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수,바생,슬생을 공부해야할텐데 쩝~
353~360 리틀크리터 3단계
ort-kipper and the giant
the whatsit
underground adventure
usborne-the little red hen
다독상.. 축하드려요.종채맘님 아이들은 뭘해도 잘하는거 같아요.
아들 녀석 학교는 다독상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매일 3권씩 책읽기 숙제가 있고 단계별로 상을 주더라구요.
장려상부터 대상까지요.그래서 아이들이 독서상은 거의 다 받도록 되어있어요.
처음 상 받았을때는 엄청 좋아라 하더니 차츰 시들해지더라구요.
그래도 매일매일 3권씩 읽어나가다보니 1년동안 읽은 책의 권수가 엄청 많아졌어요.
아이도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줄 알고요. 좋은 습관 잡아주시는거 같아 참 좋아요.
213. No ordinary blanket
214. Camping
215. Better than you
216. On mother's day
다독상... 축하합니다
도서관이용도 습관인데 동네마을문고는 이용해도 학교도서관은 잘 가지않게 되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야 책도 점점 많아지고 활성화될텐데 말이죠
저도 앞으로 좀 이용해야겠어요
맞습니다.
오프 영어읽기모임 아직 어리기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내년에 학교 가면 어떨런지 약간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학교도 틀리니....
다독상~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처럼 기쁜일도 없지요.
작은 아이는 아직까지 책에 대한 즐거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읽어주어야만 책을 좀 들여다 보지요.
그에 반면 큰아이는 좀 심각하게(?) 책에 빠져 살아요-.-;;
처음에는 좋게 생각했는데 고학년이다보니 해야 할 일을 저버리고 책만 보는 경향이 있어서
좀 꾸지람을 받는답니다.
이제 곧 겨울방학이니 본인이 좋아하는 책 실컷 볼 수 있어서 방학이 기다려진답니다.
하지만 이번 겨울방학에는 챕터북으로 집중듣기를 강하게 할 계획이라 저랑 약간은 실갱이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다독상이라....가장 좋은 상을 받은 듯 싶네요.
울 몽구도 받기는 받았다던데....뚜껑 열어봐야 알것지요. 우리반은 왠만하면 많이 주시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 흥미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담임샘이 많이 노력하시거든요. 감사하죠.
우리학교도 도서관 잘 되어 있드만 많이 아쉽더라구요.
울 몽구가 제집 드나들듯 이용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방학때 종종 데리고 가봐야겠더라구요.
사서 선생님과도 친분 좀 쌓고 ^^
내일 몽구 기말시험인데 오늘은 영어책 읽기를 쉬어 볼까 하네요.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 그게아니공....
아직도 마무리를 못한 공부가 있어서요.
계획에 차질이 있었네요. 너무 늦게 문제집을 풀기 시작한 탓에...ㅠ.ㅠ
마무리만 해놓고 오늘은 한글책 읽힐려구요.
도서관갔다왔는데 재미나고 좋은 책들이 어찌나 많던지....제가 그동안 찬찬히 볼 겨를이 없었는데
오늘 보니 좋은책 많더라구요.
다들 즐거운 오후 되셔요^^
아임리딩 alligator tail and crocodile
헨리앤머지 forever
step into reading 3 pinky dinky doo
2 island princess
상 받으면 아이들 무지 좋아하죠..다독상...축하축하!
우리딸도 며칠 전에 줄넘기 금상 받고는 ....너무 좋아라했어요... 별명도 줄퀸으로 바꾸고...ㅋㅋ
막내가 좋은 학교 다니네요....새 도서관에..영어책도 많이 있고...
이번 방학에.. 저도.... 딸아이 학교 도서관 자주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엄마도... 책을 읽는 사람.. 이라는 걸 보여주기위해.......ㅋㅋ( 밥만 하는 사람..tv만 보는 사람 아니야~~)
어제 읽은 책
225.the planet in our solar system
226.fossils
227. hi! fly guy
228.we share everything
229.aaron's hair
종채님 화 안나신거죠?
답이 없어 소심해졌거든요..
이젠 이름으로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정확성에 촛점을 맞춰야겠어요..
소중한 닉네임이데 말이죠....
다독상이라!!! 짝짝짝~~~~
1학기땐 자주 빌려왔느데 더 많이 빌린애들이 넘 많더라구요.
하루에 한번 내지 두번을 빌리는듯하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빌려 읽어서 상도 받고 기분 좋았겠어요
리더스 참여하는 우리의 아이들은 한글책이건 영어책이건 역시 잘 보는 군요..
정말 다들 기특하고 예쁩니다..
저도 책에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이라, 학교도서관이 잘 되어있으면 열심히
이용해 볼려고 준비중인데요.. 내년에 학교입학하면 젤 먼저 도서관부터 가 볼려고 해요..
어떤 책들이 있는지, 상태는 어떤지...등등등
다독상 받은 아이들과 또 책을 사랑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 잘 했어요... 칭찬 만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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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한 2주전부터 집듣 위밍업중인데요..
집듣한 책을 나중에 흘려듣기로 틀어 줬더니, 종이인형놀이 하다(우리 옛날에 가지고 놀던)
아는 부분이라며 따라 말을 하는 거에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럽던지~~
아직 갈길이 멀~지만 조금씩 변화를 가지며 갈려고 합니다.
2009/12/8(화)
239. Henry ahd mudge in puddle trouble (The snow glory)
240. Puddle trouble
241. The kittens
242. Which door is best?
read it yourselt : gladiators
knight
a first discover : egyptian tomb
pyramids
어제는 이집트에 관한 책을 읽어봤습니다. 한글 번역책으로도 유명한 '첫발견 시리즈'.... 제기억에 '첫발견 시리즈'를 7-8세에 빌려봤던(과학위주) 것 같은데, 아주 탐이나서 침을 꼴깍꼴깍 삼켰지만 넘 비싸서 접었어요.ㅎㅎ ..추천해요..특히, 과학이나 논픽션쪽으로 관심없어하는 여자 아이들도 좋아할 겁니다..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의 묘에는 그들의 그림문자와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그려져 있는데 오늘은 신화와 신들에 대해 소개해봅니다.(스토리를 읽으면 신들의 의미가 보여요)
< 이집트의 고대 신화 >
만물의 기원이자 최초의 혼돈 상태의 신인 눈(Nun)에서 땅이 생긴 뒤, 태양신 라(Ra)가 나타났습니다. 이 태양신으로부터 공기의 신 슈(Shu)와 습기의 여신 테프누트(Tefnut)가 태어났으며, 다시 이두 신으로부터 토지의 신 게브(Geb)와 하늘의 여신 누트(Ntu)가 탄생했습니다.그리고 게브와 누트 사이에서 오시리스와 세트, 이시스, 네프티스 네 형제 신이 탄생하게 됩니다.
오시리스는 이집트에 최초로 문명을 도입한 신이자 이집트의 왕이었으나, 그를 시기한 동생 세트에게 살해됩니다. 세트는 오시리스를 관에 넣어 나일 강에 버리고 되돌아온 사체를 열네 토막으로 잘라 들판에 뿌렸습니다. 그러나 오시리스는 아내 이시스의 노력으로 부활합니다. 이집트를 다스리던 폭군 세트는 오시리스의 아들 호루스와의 왕위 쟁탈전에서 패하고, 호루스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이집트의 왕이 됩니다. 이 신화의 영향으로 시신을 보존하기 위한 미라 기술이 왕족과 귀족층을 중심으로 유행하게 됐고, 사후 세계를 대비해 무덤 속에 노예, 배, 식량, 집 모형 등을 함께 부장하는 풍습이 생겨납니다.
< 고대 이집트의 주요 신 > : 책을 구해서 그들의 모습을 같이 보면 좋아요
라(Ra) : '창조자' 하늘의 절대적 지배자인 태양에게 주어진 이름
오시리스(Osiris) : 저승과 재생,부활의 신
이시스(Isis) : 죽은 이를 보호하는신, 풍요의 여신(아내와 어머니의 본보기가 되는 여신), 이집트 최고의 여신
오시리스의 아내이자 동생
호루스(Horus) : 이승의 신, 하늘과 태양의 신
아누비스(Anubis) : 죽은자의 신, 장의와 미라의 신
하토르(Hathor) : 사랑과 미의 여신(라의 딸이자 호루스의 아내)
세트(Seth) : 악의 정령, 악의 신
토트(Thoth) : 학문 전반(과학,예술,수학, 점성술 등)의 신이자 서기,통역의 신
다독상이랑!!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종채맘님은 제가 바라는
부모로서 해줄정말 이상적이 교육을 펼치고 있으세요.
허락은 하지 않으실지라도
당분간(?) 저의 멘토 삼으렵니다.
축하축하!!!
짝짝짝!!!
아이들 칭찬 많이 해주세요.
그런데 저도요 도서관은 잘 지어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책을 사는것도 사실은 환경오염이라 하네요.
그만큼 나무를 더 많이 베어야하니까요.
그래서 도서관이 지금보다 더 많이 활성화되어야한다고 하네요.
12월 7일
1~2henry and mudge- the tree house, sparkle days
3.dinosaur dinner
4.~5 ltr- barney bear, world traveler,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종채맘님의 아이들도 책을 많이 읽는군요. 그럴줄 알았지요...
우리 딸도 2년째 학기마다 늘 받는 상이 있다면 다독상이지요.. 전 흐뭇하고 좋은데 딸에게는 별로 상같지 않은가봐요...
주니비 14권 읽었네요. Junie B. Jones and the Mushy Gushy valentime
224. Party ideas
225. Scribble scrapps
226. Picking out valentime
227. The disagreedment
228. Valentime's day
229. Bingo
230. Wink wink
231. Who knew?
축하드려요 다!독!상~~~~
울 첫딸도 1학기 총결산 다독상 받아왔는뎅..^^;;
슬쩍 덤으로 자랑질을..ㅋㅋ
구비된 책도 비슷하고 상태도 비슷한 것 같아요, 아주 쩍쩍 소리가 나는 책들이 많거든요.
근데 요즘 궁금한 건,, 님의 에너쥐~!
전 지금 제게 닥친 몇 가지 일땀쉬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아,, 종채맘님 대단하시당~~잘 다녀오세요^^
어디 멀리가는 줄 알고.. 깜딱 놀랬자나여...ㅋㅋ
어젠 흘려듣기로 간만에 호리드 핸리를 했어요. 책은 반납해버려서 없고...
근데.. 이 녀석 과학쟁이를 읽으면서 듣다가... 제가 뭐라 말시키니까..
엄마 때문에 제일 재미있는 부분 못들었다고.. 다시 돌리라나요...
흐미... 좋은거....
한꺼번에 몇가지 일을 하는 건쥐...
그러더니 책 내려놓고.. 듣기만 하더군요..
한참 되었는데도.. 피터와 핸리 엄마 대사를 많이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전에 한번 읽기 올렸던.. 그 책이에요..
집중듣기도 가만보면.. 결국 듣기에 기반을 갖는 것 같아요.
많이 들은 책은 읽기도 훨씬 수월하고 내용도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소리만 그렇게 열심히 들은 날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나름 기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소리내어 읽은 호리블 해리에 샬롯'스 웹과 마이 파더스 드레곤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 연극하는 책으로.. 3학년인데...
조금 우울했더랬습니다. 3학년만 되어도.. 이런 책들 읽는 다른 것이.. (미쿡아이들..)
격차가 확 느껴지면서..... 빨리 따라가야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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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Harry and the Dragon War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