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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58일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2-09 15:12
답댓글

3일째 레인보우매직 두챕터씩 읽고 있어요

소리내서 읽는 걸 들어보니 제법 속도가 빨라졌네요

두달동안 14권을 3~5번씩 반복해서 집듣했는데 그 효과인 듯합니다

그래서 방학 계획을 조금 수정했어요

주로 쥬니비와 매직트리하우스를 여러번 집듣할려구요 한권씩 여러번이 아니라

듣고 싶은 책 듣고 체크만 할거예요

제 생각으로는 집중듣기반이 끝날때 쯤이면 이 책들도 수월하게 읽게 되지 싶습니다

7~8일

레인보우매직 snow fairy 끝까지 읽었어요

152.A snowy start

153.The grouchy goblin

154.A sneaky plan

155.A very unusal snow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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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2-09 09:48
답댓글

12/7 월

스콜라스틱 헬로리더 1단계?  도서관서 쭈욱 빌려온 시리즈인데..시리즈명이 정확치가 않네요.

A bad day

Mapic matt

who am i?

Itchy, itchy, chicken pox

 

12/8 화

No way

Buzzzzz said the bee

i seea bug

monkey see, monkey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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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8 22:55
답댓글

어제는 집중듣기 한책을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며 날 속상(?)하게 하더니

오늘은 한번도 듣고 보지  않은 ort6단계를 줄줄줄..그것도 해석까지(그림이 받쳐주지만..)

참 우째야하는건지...

집에 있는책이 거의 소진된 상태라 울 아들 읽기엔 글줄 많은것만 남아있어 조금씩 힘들어했거든요.

오늘은 기분좋게 읽더라구요.

이래서 저와 울 아들이 ort를 좋아하나봐요..

단계가 올라가도 스몰스텝..갑자기 어려워지지 않아 좋더라구요.

울 아들같은 기본 단계의 아이들에겐 딱인거 같아요.가격이 사악해서 그렇지..

4권 읽어 282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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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9 00:15
곧 300고지가 눈 앞이군요..
집듣반 신청하셨지요? 초기에 하신 듯 한데..
워낙 페이지가 많아서 다시 보려다 못찾아봤어요...

제가 정리해서 첫날 반 올릴 때 확인해보세요. 기초반은 학년으로 철저히 나누었어요..

근데... 무슨 책을 그리 많이 주문하셨길래...
배송이 그리 늦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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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26
사악한 가격...ㅋㅋㅋ
저는 그림에 있는 책들 죄다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는데...
정말 이번주에 300권 돌파하겠네요...

근디 브죵님 잠안주무시고 야심한 밤에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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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9 00:56
그러는 댁은 왜 안주무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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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0 06:00
영어책을 많이 주문한게 아니라 지금까지 책값 할부로 한거에다 신종플루 걸려 일주일 있을때 급하게 신청한책들에다...그래서 카드값 결제를 내년으로 하려다 보니 .....

종채맘님,,종채맘님,,,종채맘님...
자꾸 익숙해지라고 ㅎㅎㅎ
학교도서관에 정말 많은 책이 구비되어 있나봐요.
아들학교는 영어책 별로 없던데..
빌려봐도 좋을 참 좋은 책인거 같지요???

야심한밤 두분다 안주무신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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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08 21:20
답댓글

플라이 가이 시리즈를 읽었는데 좀 길었나봐요.

세권째 읽는데 몸을 어찌나 배배 꼬는지 그만 읽자고 했어요.

Super Fly guy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다독상 축하해요.^^

대견한 아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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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28
초원님도 책 세권 내리 읽어보세요..
당연히 몸이 배배 꼬이죠...^^
저도 애들 책읽는다는데 걍 자라고 떠밀어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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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08 21:02
답댓글

66.And i mean it, stanley

67.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68.dinosaur time

69.father bear comes home

 

너무너무 바쁜 하루하루네요..

십이월은 집안에 행사가 너무 많아서 뭘할 시간이 없네요.

그래도 졸린눈 비비며 했으니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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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30
졸린눈 비비며~~~
아고 이뽀라..엉덩이 토닥토닥^^

나는 졸린눈 비비고 야심한 밤에 뭐하는건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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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8 19:45
답댓글

248. The little red hen(Folk and Fairy tale)

249.Josie cleans up

250.Arthur's birthday surprise(Arthur starter)

251. Andrew's loose tooth(Robert Munsch)

252. Iris and Walter and Cousin howie.

 

오늘 잠깐 눈이 와서 좋았네요^^

아이들 등원 등교 하고남 남는 오전 시간이 제겐 꿀맛인뎅..

낼부터 다시 찾을 수 있기를..ㅎㅎ 그나저나 낼수업 ,모레 모모, 그 담날 급식..

방콕 도사인 제가 간만에 좀 바쁘게 생겼습니당 ^^

수업하고 아이 넷 보고 리더스 진행 하시궁 칼럼쓰시궁..

에너지의 근원을 밝히시라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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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32
밥~~~~~ ㅎㅎㅎ
밥심(힘) 이라니까요...
림스마미님도 낼모레 급식 맛나게 많이 먹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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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2-08 19:07
답댓글

넘 잘하는 아이들 많아 넘 부러워하다 목이 길게늘어지기 전에 이런 아들도 있다고...^^;;

 

저희집아들은 흘려듣기는 그래도 어릴때부터 간간히(간간히라 그런가?) 해주고 디비디는 몇년전부터 무자막으로 보구 그래도 책으로 영어 익히라고 1년넘게 책으로 영어하는 곳에 남들보다 비싼돈 들여 보내고 동네에서 친구들팀짜는데 엉겹결에 끼여 학교들어가기전 1년정도 원어민도 했는데.....

 

충분히 읽을꺼같은거 아직도 헷갈려주시고, 글밥 조금만많아져도 허걱하고, 집듣좀 해볼라면 졸고,,,,,

아웃풋은 딱 세가지~~~"오우 노오~~""웁스~~""아임쏠리"...참 ! 얼마전부터 " 오우마이 숄더~~~"버터발음 날려주시고...ㅜ.ㅜ;;

 

넘 치부를 다 보여드렸나요?

 

그래도 꿋꿋히 갈랍니다!!!!!!!!

이런 수준이여도 꾸준히 하면 된다는거 보여줘야겟지요?^--------------^

홧팅입니다!!!

 

 

참!!!

다독상 축하축하!!!

상은 뭐든 좋은거예요~~~~~~~~~~~

 

211)grandma's garden

212)danny and the....

213)pirate adventure

214)the magic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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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9 00:19
저는 아이가 원해서 디비디 영어 자막을 거의 깔고 봐요.. 그게 편안하다고..
우리도 한국말 나와도 자막 나와주면 더 편하잖아요.. 그런 이치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잘 못알아들으니.. 더 그런 듯해요..
근데.. 그게 더 외는데 효과적인 것 같아요.

저희는 디비디 반복을 무지 많이해요. 아이 성향인데....
그러다보니 정말 대사를 전부 외는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 디비디 자막 넣어서 한번 시도해보시지요..
원래... 고절정 고수님들은 무자막을 이야기하십니다만..
저는 문자가 같이 들어가주는 것도 노출효과에선 나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너무 지치지 않도록(엄마가 지치죠.. 아이는 괜찮은데..) 살짝 문자 자극을 더 줘보세요..
정석이 아닐지 모르지만.. 저는 이 방법을 권하고 싶어요..
소리로 외고 글자와 매치시키는 것이지요..
그리고 스크립트 구해서 읽어보는 것.... (부분만이라도... )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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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34
아임 쏠리~~~~ ㅎㅎㅎ
제가 가끔 """엄마야"""" 이래야 할 타이밍에 """"웁스""""" 이래서 동네언니들한테 몰매맞을 위기에 처하곤해요....ㅎㅎㅎ
꾸준히 하면 된다는거 확실히 보여주세요 (기다릴꼬예여~~~~3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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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9 00:57
타타타타....

................
몰매...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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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2:03
웁스~~~~ #####<==피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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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0 06:06
브죵님 방법으로 함 시도 해봐야겠어요.
디비디 보면서 소리를 거의 듣지 못하는거 같아서요..
영어자막 함 넣어서 해봐야겠어요.

브죵님과 종채님은 환상의 콤비..
타타타~~~~ 몰매 ----->웁스~~~~~~피멍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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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08 17:43
답댓글

내일이 시험인 울딸 바비 한편 기어코 끝까지 보고나서 발레 수업 받으러 갔어요.

그 와중에 동생들 유치원 버스 기다리는 동안 영어책도 8권 읽었더군요.

바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수,바생,슬생을 공부해야할텐데 쩝~

 

353~360  리틀크리터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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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37
막내 친구 엄마가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왜 자기딸은 바생을 그렇게 어려워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냥 바른거..옳은거..착한거만 찾으면 되는데... 애가 성격이상인가보라고...ㅋㅋㅋ

동생 버스기다리며 영어책 8권을 휘리릭~~~ 동네아줌마들 집에가서 애들 많이 잡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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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08 16:34
답댓글

ort-kipper and the giant

     the whatsit

     underground adventure

usborne-the little red hen

다독상.. 축하드려요.종채맘님 아이들은 뭘해도 잘하는거 같아요.

아들 녀석 학교는 다독상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매일 3권씩 책읽기 숙제가 있고  단계별로 상을 주더라구요.

장려상부터 대상까지요.그래서 아이들이 독서상은 거의 다 받도록 되어있어요.

처음 상 받았을때는 엄청 좋아라 하더니 차츰 시들해지더라구요.

그래도 매일매일 3권씩 읽어나가다보니 1년동안 읽은 책의 권수가 엄청 많아졌어요.

아이도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줄 알고요. 좋은 습관 잡아주시는거 같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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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42
올해 저희 학교가 독서시범학교..머 그런거여서 구에서 지원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행사를 많이 했어요.
이벤트 열어서 선물도 많이주고..
독서에 많은 신경을 쓰는데도...책 안읽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매일 3권씩~~~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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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09 10:32
아~시범학교...전 그거 너무 무서워요.저희는 환경시범학교여서 1년동안 엄마 숙제가 엄청났답니다.
그래서 내년엔 또 뭘 하시려는지 벌써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독서 시범학교 너무 좋은거 같은데요.혹시 안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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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08 15:17
답댓글

213. No ordinary blanket

214. Camping

215. Better than you

216. On mother's day

다독상... 축하합니다

도서관이용도 습관인데 동네마을문고는 이용해도 학교도서관은 잘 가지않게 되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야 책도 점점 많아지고 활성화될텐데 말이죠

저도 앞으로 좀 이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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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45
작년에 저희 학교 도서관에 영어책이 거의 없었어요.
도서관 갈때마다 담당선생님께... 영어책에대해 말씀드렸어요.
올해 새로 도서관을 지으면서 영어책을 많이 구비하셨더군요.
그런데 우리학교 아이 레벨에 맞지 않는 매직트리가 들어와서 또다시 리더스 사달라고 졸랐죠...^^
역시...우는 아이 젖주더라구요..
학교 도서관이 부족하긴해도 아이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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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08 14:24
답댓글

맞습니다. 

오프 영어읽기모임 아직 어리기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내년에 학교 가면 어떨런지 약간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학교도 틀리니....

 

다독상~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처럼 기쁜일도 없지요.

 

작은 아이는 아직까지 책에 대한 즐거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읽어주어야만 책을 좀 들여다 보지요.

그에 반면 큰아이는 좀 심각하게(?) 책에 빠져 살아요-.-;;

처음에는 좋게 생각했는데 고학년이다보니 해야 할 일을 저버리고 책만 보는 경향이 있어서

좀 꾸지람을 받는답니다.  

이제 곧 겨울방학이니 본인이 좋아하는 책 실컷 볼 수 있어서 방학이 기다려진답니다.

하지만 이번 겨울방학에는 챕터북으로 집중듣기를 강하게 할 계획이라 저랑 약간은 실갱이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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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48
막내도 언니오빠가 읽으니까 어쩔수 없이 읽었던거지 좋아서 읽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워낙 온집안 식구들이 다 책을 읽다보니 당연히 읽어야 하나보다~~~하고 읽더니..
지난 여름방학부터는 책을 좀 즐기는 듯 보여요..
안읽으면 안읽어서 걱정~~~ 너무 읽어대면 읽어대서 걱정~~~ ㅎㅎㅎ
에고....엄마들의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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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08 13:20
답댓글

다독상이라....가장 좋은 상을 받은 듯 싶네요.

울 몽구도 받기는 받았다던데....뚜껑 열어봐야 알것지요. 우리반은 왠만하면 많이 주시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 흥미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담임샘이 많이 노력하시거든요. 감사하죠.

 

우리학교도 도서관 잘 되어 있드만 많이 아쉽더라구요.

울 몽구가 제집 드나들듯 이용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방학때 종종 데리고 가봐야겠더라구요.

사서 선생님과도 친분 좀 쌓고 ^^

 

내일 몽구 기말시험인데 오늘은 영어책 읽기를 쉬어 볼까 하네요.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 그게아니공....

아직도 마무리를 못한 공부가 있어서요.

계획에 차질이 있었네요. 너무 늦게 문제집을 풀기 시작한 탓에...ㅠ.ㅠ

마무리만 해놓고 오늘은 한글책 읽힐려구요.

 

도서관갔다왔는데 재미나고 좋은 책들이 어찌나 많던지....제가 그동안 찬찬히 볼 겨를이 없었는데

오늘 보니 좋은책 많더라구요.

 

다들 즐거운 오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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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50
1학년때 좋은선생님을 만나셨군요..
역시 몽구는 럭키가이~~~~^^
몽구맘님도 도서관 자주 다니시면서 단계에 맞는 영어책 갖춰놓자고 조르세요.
저희 학교 작년엔 영어책 거의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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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08 12:13
답댓글

아임리딩     alligator tail and  crocodile

헨리앤머지   forever

step into reading   3    pinky dinky  doo

                          2    island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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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00:52
아이가 항상 골고루 읽는것 같아요.
아임리딩 저희 학교도서관에 있는데...
색이 화려해서 좋더라구요...전 은은한 파스텔계열보다는 원색을 좋아하거든요.
호블님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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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08 10:59
답댓글

상 받으면 아이들 무지 좋아하죠..다독상...축하축하!

우리딸도  며칠 전에 줄넘기 금상  받고는 ....너무 좋아라했어요...  별명도 줄퀸으로 바꾸고...ㅋㅋ

막내가 좋은 학교 다니네요....새 도서관에..영어책도 많이 있고...

이번 방학에.. 저도.... 딸아이 학교 도서관 자주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엄마도... 책을 읽는 사람.. 이라는 걸 보여주기위해.......ㅋㅋ( 밥만 하는 사람..tv만 보는 사람 아니야~~)

어제 읽은 책

225.the planet in our solar system

226.fossils

227. hi! fly guy

228.we share everything

229.aaron's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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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8 10:35
답댓글

종채님 화 안나신거죠?

답이 없어 소심해졌거든요..

이젠 이름으로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정확성에 촛점을 맞춰야겠어요..

소중한 닉네임이데 말이죠....

 

다독상이라!!! 짝짝짝~~~~

1학기땐 자주 빌려왔느데 더 많이 빌린애들이 넘 많더라구요.

하루에 한번 내지 두번을 빌리는듯하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빌려 읽어서 상도 받고 기분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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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8 10:45
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아들 이름 바꿀라고 했어요..ㅎㅎㅎ
1학기때 아들은 독서기록 하나도 안하고도 상을 받았어요
워낙 책을 많이 읽는걸 쌤이 아셔서..
다독상을 받아서 좋긴한데요..
그냥 독서는 일상이 될 수 있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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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08 11:01
ㅎㅎㅎ
나로 인해 종채님댁 애들 개명할뻔 했네요..
역시 책을 즐기면 상도 그냥 받는거네요..
올해 책읽히는거에 열올리고 있는데 모든 영역을 두루 잘하려면 책읽기기가
최고인거죠.. 일상!!!!!열심히 따라갈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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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8 09:51
답댓글

리더스 참여하는 우리의 아이들은 한글책이건 영어책이건 역시 잘 보는 군요..

정말 다들 기특하고 예쁩니다..

저도 책에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이라, 학교도서관이 잘 되어있으면 열심히

이용해 볼려고 준비중인데요.. 내년에 학교입학하면 젤 먼저 도서관부터 가 볼려고 해요..

어떤 책들이 있는지, 상태는 어떤지...등등등

다독상 받은 아이들과 또 책을 사랑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 잘 했어요... 칭찬 만땅으로 합니다..

--------------------------------------------------------

저희집도 한 2주전부터 집듣 위밍업중인데요..

집듣한 책을 나중에 흘려듣기로 틀어 줬더니, 종이인형놀이 하다(우리 옛날에 가지고 놀던)

아는 부분이라며 따라 말을 하는 거에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럽던지~~

아직 갈길이 멀~지만 조금씩 변화를 가지며 갈려고 합니다.

 2009/12/8(화)

 239. Henry ahd mudge in puddle trouble (The snow glory)

 240. Puddle trouble

 241. The kittens

 242. Which door is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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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8 10:43
아뉘 당췌 애덜이 왜 죄다 이런거얏ㅅㅅㅅ
흘려듣기 하면서 죄다 알아듣다뉘...
이러니까 쑥쑥이 엄친아 소굴이라고 그러는거예요..ㅋㅋㅋㅋ
에고...어제 제니 볼따귀 하도 물고 빨아서 빨갛게 됐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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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8 09:51
답댓글

read it yourselt : gladiators

                        knight

a first discover : egyptian tomb

                        pyramids

 

어제는 이집트에 관한 책을 읽어봤습니다. 한글 번역책으로도 유명한 '첫발견 시리즈'.... 제기억에 '첫발견 시리즈'를 7-8세에 빌려봤던(과학위주) 것 같은데, 아주 탐이나서 침을 꼴깍꼴깍 삼켰지만 넘 비싸서 접었어요.ㅎㅎ ..추천해요..특히, 과학이나 논픽션쪽으로 관심없어하는 여자 아이들도 좋아할 겁니다..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의 묘에는 그들의 그림문자와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그려져 있는데 오늘은 신화와 신들에 대해 소개해봅니다.(스토리를 읽으면 신들의 의미가 보여요)

 

< 이집트의 고대 신화 >

만물의 기원이자 최초의 혼돈 상태의 신인 눈(Nun)에서 땅이 생긴 뒤, 태양신 라(Ra)가 나타났습니다. 이 태양신으로부터 공기의 신 슈(Shu)와 습기의 여신 테프누트(Tefnut)가 태어났으며, 다시 이두 신으로부터 토지의 신 게브(Geb)와 하늘의 여신 누트(Ntu)가 탄생했습니다.그리고 게브와 누트 사이에서 오시리스와 세트, 이시스, 네프티스 네 형제 신이 탄생하게 됩니다.

오시리스는 이집트에 최초로 문명을 도입한 신이자 이집트의 왕이었으나, 그를 시기한 동생 세트에게 살해됩니다. 세트는 오시리스를 관에 넣어 나일 강에 버리고 되돌아온 사체를 열네 토막으로 잘라 들판에 뿌렸습니다. 그러나 오시리스는 아내 이시스의 노력으로 부활합니다. 이집트를 다스리던 폭군 세트는 오시리스의 아들 호루스와의 왕위 쟁탈전에서 패하고, 호루스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이집트의 왕이 됩니다. 이 신화의 영향으로 시신을 보존하기 위한 미라 기술이 왕족과 귀족층을 중심으로 유행하게 됐고, 사후 세계를 대비해 무덤 속에 노예, 배, 식량, 집 모형 등을 함께 부장하는 풍습이 생겨납니다.

< 고대 이집트의 주요 신 > : 책을 구해서 그들의 모습을 같이 보면 좋아요

라(Ra) : '창조자' 하늘의 절대적 지배자인 태양에게 주어진 이름

오시리스(Osiris) : 저승과 재생,부활의 신

이시스(Isis) : 죽은 이를 보호하는신, 풍요의 여신(아내와 어머니의 본보기가 되는 여신), 이집트 최고의 여신

                    오시리스의 아내이자 동생

호루스(Horus) : 이승의 신, 하늘과 태양의 신

아누비스(Anubis) : 죽은자의 신, 장의와 미라의 신

하토르(Hathor) : 사랑과 미의 여신(라의 딸이자 호루스의 아내)

세트(Seth) : 악의 정령, 악의 신

토트(Thoth) : 학문 전반(과학,예술,수학, 점성술 등)의 신이자 서기,통역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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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8 09:58
아뮬렛은 뭐에요?
그것도 게임이나.. 미이라 책에 자주 나오는데...^^
목걸이 같이 생긴 거든디요...^^ㅋㅋㅋ
아몰레드는 아는디... 손담비노래...ㅋ
LED인디.. OLED보다 더 진화한 것 같던디...
남동생이 한참 설명해줘도 몬알아 듣겠더라구요..
근디.. 나는 그 노래가 아몰래... 아몰래몰래.. 그래서 진짜.. 몰래 뭐 어쨌다는 건줄 알았는데..

그냥 헛소리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도 목에 힘줬더니... 헛소리가 하고프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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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8 10:04
아~~따~~
질문은 하지 마시랑께..
지적 수준 바로 들통나구만. 알-면-서.....떽@@@
위책은 요즘에서야 보니까 좋더만 저학년때 집에 갸가 이집트 신화를 알았꺼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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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8 10:42
저는 이집트 신 ra 만 보면 영화 스타게이트가 생각나던데..
아웅ㅇ 보고잡당ㅇㅇ
음...희윤맘님은 사서가 아니라 박사같아요^^
아몰레드는...............대따 비싼거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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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8 17:59
아무도 안갈쳐줘서 찾아봤시요..
아뮬렛 amulet 은 부적이라는 뜻이더군요..
주로 목걸이나 문장처럼... 생겨서 지니고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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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09-12-08 09:50
답댓글

다독상이랑!!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종채맘님은 제가 바라는

부모로서 해줄정말 이상적이 교육을 펼치고 있으세요.

 

허락은 하지 않으실지라도

당분간(?) 저의 멘토 삼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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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8 10:34
다독상... 1학기 2학기 합하면 한반에 대여섯명씩 받는거예요.
요즘은 한반에 30명이 되지 않아서 돌아가며 이상저상 받게 되더라구요..
느림보맘님..........이름 자체에 이상적인 교육이 다 담겨있네요.
제가 게을러서 걍 냅두는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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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08 09:42
답댓글

축하축하!!!

짝짝짝!!!

아이들 칭찬 많이 해주세요.

 

그런데 저도요 도서관은 잘 지어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책을 사는것도 사실은 환경오염이라 하네요.

그만큼 나무를 더 많이 베어야하니까요.

그래서 도서관이 지금보다 더 많이 활성화되어야한다고 하네요.

 

12월 7일

1~2henry and mudge- the tree house, sparkle days

3.dinosaur dinner

4.~5 ltr- barney bear, world traveler,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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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8 10:31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보시고는 담임선생님께서 도서관의 위치와 이용방법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십사 하더라구요.
가까운곳에 3곳의 좋은 도서관이 있는데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이용도 거의 안하더라구요.
정말 도서관이 많이 활성화되어야하는데..
환경오염까지는 생각못해봤네요...울딸 이거 알면 책 안산다고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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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08 09:30
답댓글

종채맘님의 아이들도 책을 많이 읽는군요. 그럴줄 알았지요...

우리 딸도 2년째 학기마다 늘 받는 상이 있다면 다독상이지요.. 전 흐뭇하고 좋은데 딸에게는 별로 상같지 않은가봐요...

 

주니비 14권 읽었네요. Junie B. Jones and the Mushy Gushy valentime

 

224. Party ideas

225. Scribble scrapps

226. Picking out valentime

227. The disagreedment

228. Valentime's day

229. Bingo

230. Wink wink

231. Who k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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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8 10:26
아니 딸~~~ 다독상 별로야??
엄청 좋은상이야.... 다독상 받은거 축하해~~
책 열심히 많이 읽어서 받은상이잖아...짝짝짝~~~ 엄청 축하해...

주니비도 이렇게 한번에 많이 읽고..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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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8 09:23
답댓글

축하드려요 다!독!상~~~~

울 첫딸도  1학기 총결산 다독상 받아왔는뎅..^^;;

슬쩍 덤으로 자랑질을..ㅋㅋ

구비된 책도 비슷하고 상태도 비슷한 것 같아요, 아주 쩍쩍 소리가 나는 책들이 많거든요.

근데 요즘 궁금한 건,, 님의 에너쥐~!

전 지금 제게 닥친 몇 가지 일땀쉬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아,, 종채맘님 대단하시당~~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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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8 10:24
똑소리 나게 이쁘게 생긴 큰딸이 다독상을 받았었군요..
이쁜큰딸 한참지났지만 축하해~~^^

엄마들이 예전보다 책읽기에 관심은 많이 가지는데 정작 책을 꾸준히 읽는 아이는 별로 없어요.
작년에 큰아이 다독상 받을 때, 도서관 대출 3권 한 아이도 받았다더라구요.
물론 집에서 읽었다고 할수 있겠지만 솔직히 고학년이 되면 책한권 안읽는 아이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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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8 09:21
답댓글

어디 멀리가는 줄 알고.. 깜딱 놀랬자나여...ㅋㅋ

 

어젠 흘려듣기로 간만에 호리드 핸리를 했어요. 책은 반납해버려서 없고...

근데.. 이 녀석 과학쟁이를 읽으면서 듣다가... 제가 뭐라 말시키니까..

엄마 때문에 제일 재미있는 부분 못들었다고.. 다시 돌리라나요...

흐미... 좋은거....

 

한꺼번에 몇가지 일을 하는 건쥐...

그러더니 책 내려놓고.. 듣기만 하더군요..

한참 되었는데도.. 피터와 핸리 엄마 대사를 많이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전에 한번 읽기 올렸던.. 그 책이에요..

 

집중듣기도 가만보면.. 결국 듣기에 기반을 갖는 것 같아요.

많이 들은 책은 읽기도 훨씬 수월하고 내용도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소리만 그렇게 열심히 들은 날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나름 기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소리내어 읽은 호리블 해리에 샬롯'스 웹과 마이 파더스 드레곤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 연극하는 책으로.. 3학년인데...

 

조금 우울했더랬습니다. 3학년만 되어도.. 이런 책들 읽는 다른 것이.. (미쿡아이들..)

격차가 확 느껴지면서.....  빨리 따라가야지.. 했습니다.

=============

Horrible Harry and the Drago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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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8 10:20
멀리댕겨온거 맞아요... 백개가 넘는 계단 내려갔다 올라오고.....헥헥헥~~~ 힘드로요...

미쿡아이들도 우리아이들 3학년 필독도서를 보면 우울해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과학쟁이를 읽으며 귀로는 핸리를 듣고.......
여기저기서 배아파서 뒹구는 아줌마들 모습이 보입니다.
떼구르르르르르르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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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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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8 11:02
그렇게 구르다가 100칸 계단에서 구르면 어쩌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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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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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8 08:48
답댓글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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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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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8 10:14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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