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현우
이 활동을 어디에 올릴까? 고민하다가... 미션글 밑에 올립니다~~
(늦은 숙제방이 있는데도 여기 올리는 건 무신 뒷북인지.. ㅋㅋ)
핑계를 대자면... 현우는 괴물이 나오는 책을 별로 안 좋아해서
이 책부터 미션이 딱!! 막히기 시작하더니... 영~~ 풀려지지가 않았습니다~ ^^
그래도 책읽기는 여러번 했어요~
미션 기간이 지나도 미션을 마무리지어야겠다는 엄마의 책임감으로
책 대여기간(2주)에서 1주일을 연장했는데도 미션이 안 끝나서 다시 책을 대여했습니다. ㅎㅎ
그 덕에 엄마는 이 책의 재미를 살짝 알아가게 되었네요~
역시 유명한 책, 좋은 책은 이유가 있나봅니다.... ^^
1. 책읽기 : 영어책과 한글책을 같이 읽었습니다. 3주에 걸쳐서 읽었으니.. 10번은 넘게 읽은 듯합니다.
이제는 현우도 이 책을 거부하지 않고 읽어주면 잘 듣기도 하고... 가끔 웃기도 합니다~ ^^

2. 관련도서 읽기
올려주셨던 관련 도서 몇권을 찾아 읽었어요.
같은 괴물들이 등장하는 책이지만.. 이 책들은 현우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

3. 정글 만들기
올려준 자료로 멋진 정글을 만들어보자!! 는 엄마의 바램과는 달리..
현우가 색칠하기 너무 싫어해서... 책에 나온대로 'crosshatch' 기법 으로 색칠을 시도해봤는데..
(예전에 검피아저씨 책 읽을때 했던 활동이 생각이 났어요~^^)
역시 나뭇잎 2개 하고는 그만하겠다고 해서... 나머지 배경은 모두 엄마가 다~ 마무리 짓고
정글에 사는 동물들만 배치해보았어요~ ^^;;

현우가 엄마 따라 크로스해치 기법으로 표현한 나뭇잎 2장(왼쪽)입니다~ ㅋㅋ

활동을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현우가 이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조금은 즐길 수 있게 되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
7세 서윤 4세 해윤 괴물이 사는 나라 예전에 한글책으로 빌려본적이 있고 이번에는 따로 한글책을 못봤구요 4번정도 읽었주었구요 올려주신 동영상도 돌려가며 봤구요 잠들기전에 읽어주었더니 roar gnash 등 wild thing 의 행동에 실감나게 읽어주었어요 그랬더니 역시나 무서워~~ 특히 해윤이는 이 그림이 무섭게 더 느껴지나봐요 ^^
올려주신 워크지 했어요 정글만들기 수학워크지도 해보았구요 grade1 계산판보고 아주 신기해하더라구요 jungle 미니북도 만들었는데 서윤이따라 해윤이도 색칠을 했어요


witch에 대한 액티도 있길래 마녀위니책을 가끔 읽어준적이 있는데 거기 첫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검은색지에 위니랑 웰버를 그려놓은게 있어요 읽을때 마다 따라그리고 싶었는데 못했던걸 이번에 몇개 해보았어요 서윤이가 파스넷으로 그린건데 형체가 조금 덜 명확하지만....재미있게하더라구요 winnie at the seaside winnie's magic wand 따라 그려보고 서윤이보고 제목을 써보라했어요

9세 엘리, 5세 제이
제이는 정굴북을 손쉽게 색칠하여 주었어요~~ 유치원 간뒤로
색칠하기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해주네요^^
엘리는 유령들을 손가락에 끼고 저와 제이를 놀래켜 주었어요~~

엘리가 창조한 몬스터들입니다. 계속 앉아서 그림만 그려대니
요번에는 몬스터들을 그려보라며 주문을 했어요~~
몸과 머리가 뒤바뀐 body monster, long hair red eyed monster,
Vampire monster, alligater monster, draqular monster,
복잡한 몬스터... 서로 이름을 의논하며 지었네요^^

유투브에서 동영상 틀어서 한번 듣기도 했어요~~
샘통부리는 맥스의 심리상태가 잘 나타난 그림책인것 같아서,
아이가 화나거나 할 때 맥스처럼 너 마음이 그렇구나?
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나중에는 집으로 다시 돌아와서
엄마가 해주신 따뜻한 저녁을 먹잖아요~~
좋은 이야기거리를 주는 책인것 같아요~~~
울트라초간단 미션수행을 마칩니당~~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 미션에 괴물과 밀림에 관한 책을 찾아 보았습니다. cd가 없어서 올려주신 동영상 보여주고 영어책은 2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워낙 한글로 된 책을 많이 봤던거라 재미있게 보내요.

mommy? 책은 아기가 자기 엄마 찾아가는 내용인데요. 괴물들이 다 입체로 나오네요. 한동안
애들이 재미있게 봤던 책이예요. 영어가 거의 없고 그림이 무지 크지요.


정글에 맞는 활동으로 정글 자료에 동물 붙히기와 모빌을 만들어 봤어요.




창문에 정글 그림 코팅해서 붙히고 하루에 한번씩 정글에 살게 해주고 싶은 동물 붙히기를 했네요.
나중에는 너무 꽉차서 몇개 떼내었어요.



전에 만들어 놨던 괴물인형 못찾아서 다시 프린트 했더니 떡하니 나타나서 기왕 프린트한거 오리고 그 뒤에 빨대 달아주어서 놀게 했어요. 이번에 올려주신 할루인 가면중 나비가 인기가 가장 좋았어요. 올해 할루인때 잘 사용할거 같아요.
<8세 나림>-주로 미로찾기 위주로 해주었어요.



책에서 재미있었던거 그리라고 하니 안전아저씨를 나무뒤에 숨어있는 괴물이 보고 있다고 하네요.
<6세 재훈>- 나림이와 비슷하게 미로찾기 위주로 했어요. 미로찾기도 자기마음대로 선이 왔다갔다 했네요.

그림그리는건 제가 힘들어서 이번에 패쓰했네요. 소풍갔다온 재훈이에게 저녁에 정글북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재미있는 자료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공주님 정말 야심찬 대문입니다.. 걱정마셔요..
감사드리구요..
그런데 제가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
수고 하셨습니다~
민은맘님 요청(?)에 따라 예전에 현우랑 그렸던 그림! 한번 올려보아요~ ^^
예전 엔서니 브라운의 'The Shape Game' 활동에 올렸던 그림을 복사해서 붙여요~
기본 그림은 현우가 대부분 그렸고...색칠하는 부분은 엄마가 도와줬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이번주는 친정나들이로 아직 5월 1주차 활동도 전혀 못한 상태라...
내일 다시 부천으로 가면 1주차 부터 슬~슬~ 움직여서 4주차까지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5월 마지막주는 쉬는 주라 마음이 조금은 편하네요~ ㅎㅎㅎ
사실 이 책은 현우가 별로 안 좋아하는 책이라 어찌 이끌어갈지 막막했거든요.
훌륭한 미션 올려줘서 고마워요. ^^
앗, 그런데 '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는 준재맘님이 제게 소개시켜주신 저에게도 완소책이랍니다. ^^
저 정글 그림을 보니 관여님네 현우가 그렸던 정글이 생각나네요.
느낌이 남다른 작품이었어요.. ^^
관여님 그 때 그 사진 한번 더 올려주심 안되용?
다들 참고하시게.. ㅎ
아이들과 올려주신 3번째 영상을 보았어요.
무척 재미있어해요.
연속 3번을 보았답니다. ^^ 더 보자고 하는데 내일을 위해 자야했기에..
바탕화면에 다운 받아놓았구요.. ㅎ
관련책 사진을 보고 아이들이 보자고 한 Monster, monster에요.
치카치카 전 서로에게 수수께끼를 내면서 안에 뭐가 있을지 맞추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