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좋으시겠어요... 여긴 경남 진주
1년에 한번 눈구경하기도 어렵죠...
날리는 눈만 봐도 바로 환장할 지경이죠...
지금은 비오다가 그쳤네요...
날리는 눈만 봐도 미칠듯이 좋아라하는 울딸
함박눈이 뭔지도 모르는 울딸
갑자기 불쌍하단 생각이 드네요~
zzz 종채맘님.. 정말.. 놀랐잖아요..
저두 오늘 종채맘님처럼 눈 온다고 울 아가들 붙잡고 꺄~~~아~~~악~~~ 하긴 했지만.. ㅋㅋ
오늘 즐겁게 보내셨나요? ㅎㅎ
근데 펑펑내리는 눈이 아니어서 쪼매 서운했어요.
정말.. 가루눈 쪼금 내리고 끝이네요..흑...
담에는 펑펑 소담스런 함박눈이 왔음 좋겠어요.
아~~ 낚였다!
장난꾸러기 종채맘님,
나이는 도대체 어디로...^^
아이 깜짝이야..
놀랬잖아여..
근데 언제 눈이 왔데?
난 못봤는데..
지난 토요일날 잠깐 본 눈이 그렇게 반가웠는데 내리다 말길래 서운했던 지라....
언제 눈이 왔었던거죠?? 하느님이 특정지역만 내려주시공...에공..나도 기다리는데..
귀떨어져요~~~~~
둘째랑 눈길 밟으러 산책 나갔더니 이내 그치더라는..
잠깐이었지만 행복했죠^^
허허허~
뭔일인가 하구 얼른 들어왔더만!
하긴 저도 얼라들처럼 펄쩍거리며 좋아라 했답니다.
왜 아직도 철없이 눈내리면 좋을까... 개도 아닌것이.... 난 원숭인데...ㅋㅋ
정말 넘 구여운 아줌마여요.
정체가 무엇이냣?
만나보면 이런 사람 아닐까?

눈보다 조회수~~~ㅋㅋ
에고~~ 못말린다니까^^
시간이 갈수록 종채맘님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궁금해지네요..
뵙고 싶어요^^
올해 눈 첨보셨쎄요?
여긴 벌써 2번이나 왔다갔는데^^
11월 중순에 한번, 지난주에 한번 요렇게요 ㅎㅎ
어른이나 애나 눈오면 설레고 좋아요~
제가 있는곳은 넘 푸근한답니다.봄볓같아요 ㅎㅎㅎ
이렇게 날씨가 다르군요~
저도 뭔일 난줄알았다는...^ ^
저 클릭수보세요
종채맘님의 인기를 알수있는 클릭수 ㅎㅎㅎ
저도 깜짝놀랐어요 뭔일이 있으신가 하구요 진짜 기말고사 올백인가하구요 ^^
저희동네는 눈이 오다 마네요 바닥에 살짝 쌓이다 말았네요 아쉬워라
이따 집에 퇴근할때쯤 많이 왓으면 좋겠네요 눈밟으며 집에들어가게 말이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비명 듣고 클릭하면서 아마도.............기말고사 올백인줄 알았어요.
나이 드니 눈 내리면 차 막히겠네............. 그런 생각이.
늙으니 다 귀찮은............ 아줌마에요.
아직 젊으신가봐요.ㅋㅋㅋ
나는 꺄~~악 만 보고 알았으... 눈오는 거 보고 그러는거..
오늘 플룻 레슨 받아야하는데.. 연습을 안해서.. 바깥보고 불고 있는디..
눈이 마구마구 내려주네요...^^
플룻 부는 우아한 모습 상상하지 마시라~~ 세수도 안했응께...ㅋㅋ
인자 해야지...ㅋㅋ
뭔일인가 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여기(부천)도 앞이 안보일 정도로 내리긴 했는데 흙 있는 데만
좀 희끗희끗 하고 쌓이지는 않았어요.
아직 쌓일 정도로 춥지는 않은가봐요.
그래도 눈 내린 학교 운동장에 아이들이 가득하네요.
저희 집에서 애들 학교가 고스란히 내려다 보이거든요.
손 꽁꽁 얼어서 집에 오겠네요.
따끈한 핫초코 한 잔씩 타줘야 겠어요.^^
깜짝이양~~ㅎㅎ
이곳에도 얼른 눈 소식이 있었으면 좋겄어요..
하하~저도 지금 장갑 챙겨서 학교로 마중 가려구요~
그런데 쌓일거 같지 않아서 ...쌓여야 좀 더 신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