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자세하가 상황을 쓰시면 조언을 해드리는데 도움이 될것같아요. 예를 들면 맞벌이 여부, 입학시키고자하는 이유, 첫애와 둘째의 성격...성별등...
저희는 2001년12월생 쌍둥이와 2003년 2월생 아이인데 작년까지 7세반다니다가 올해 7세반 한번 더 다니고 내년에 학교 보내거든요. 14개월차이니 완전 연년생이죠...
딴것은 모르겠는데 12월생 저희 아이들 보내보니 학습적인 것은 별로 딸리는것 없는데 생활적인 것도 힘들고 또래보다 덩치도 작아서 좀 안좋아서 막내는 꽉 채워서 보내거든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맞벌이여서 1,2학년 연년생인 세아이 다 챙기기가 쉽지 않아서 신랑의 만류를 설득해서 그냥 제나이에 보냅니다. 저희 막내남동생도 빠른 2월생인데 대학교때나 사회나와서도 빠른 생일들 인간관계 꼬여서 힘들다는 이야기도 있었구요.
큰애 성격이 어떤지는 몰라도 아무래도 동생이 들어오면 동생 챙겨야 하는 부담감 들지 않을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