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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59일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제맘
  • |
  • 2009-12-10 17:41
답댓글

다들 열심이시네요

하루 지나 올립니다.

시험 끝나고 영어 집듣하라고 하니 입이 댓발나오네요

선생님께서 오늘은 푹 쉬라고 했다면서 ㅋㅋ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Winnie the Witch

Arthur's valentine

Don't be horrie, Henry! ch1~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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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10 09:38
답댓글

ort-in the garden

     a fright in the night

     the go kart race

     the treasure chest

     christmas adventure

     the shiny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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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0 05:37
답댓글

ㅎㅎㅎ

벽에 있는 글을 막내 친구처럼 이해할수 있겟네요.울 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넘 웃겨요

 

4권 읽어 286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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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0 06:49
아들아~ 14권 남았다..
으싸,으싸 하면서 우리 14권 신나게 읽어보자~~

엘로이스맘님, 좋겠다.. 곧 있으면 300권이 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힘든 시간 등 책읽기를 통해 조금씩 변화된 경험들을 하셨을 것 같아요..
물론 저도 그러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밀어주시는 엄마와 따라와 주는
아들이기에 300권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끝까지 마무리 잘 하시고요..
300권 달성날 그간의 진행기도 좀~~~~~~~~~~~~~ (제가 미울까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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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0 09:38
덜덜덜...무신 그런 무서운 말씀을..
진행기를 올릴만큼이 아닌듯..
좀 더 체계가 잡히면 함 올려볼까요? 하고 있는게 중구난방이라....
영어를 꾸준히 하면 는다는것 확실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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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09-12-09 23:30
답댓글

저는 아이가 하나라 종채맘님 댁이 넘 부럽습니다.

ㅋㅋ 외로운 울 아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맘대로 안 되네요.

아서책이 요번에 빌려온 6권으로 총 12권 정도 밖에 없는거 같아 좀 고민입니다.

3권은 샀고 걍 15권 정도만 읽히고 말아야할지...

아이는 사주는 책보담 걍 빌려서 읽고 가져다줘버리는? 책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당장은 집중듣기 책을 일주일에 2~3권 정도 살 생각이라 읽기 책은 걍 빌려보는 걸로 만족해야할거 같습니다.

이젠 돈 생겼다고 내맘대로 몽땅 책 사는거 피하고 아이랑 꼭 서점에 가서 아이 의견을 묻고 사오네요.

아이도 좋아하고 신랑도 좋아하고 저두 욕심을 버리는 맘이 가벼워졌구요.

참 아이가 오늘 수영장 갔다가 미국사람을 만났다네요.

5분 정도 대화를 했는데 재밌었다구요. 무슨 얘기 했냐고 물어보니 걍 생활 얘기 했어라며...

첨엔 다른 아이들도 있고 해서 조금 쑥스러웠는데 얘기 할수록 재밌었다구요.

수영도 키판 떼고 각 잡고 팔 돌리며 연습했다고 하고 오늘은 자기한테 뭔가를 해줘야하는 날이라고 해서 구슬 아이스크림 쐈습니다.

수영을 매일 하긴 하는데 2달도 안되어 자유영 배영 평영을 키판 떼고 한다고 하는데 낼은 샘께 직접 물어봐야겠어요.

좋아하며 하니까 확실히 배우는 속도가 빠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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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9 22:40
답댓글

ㅋㅋㅋ 화목 독서 짱입니다^^

지난 번 강의때 박사님 빨간 옷도 인상적이었지만

벽에 붙은 빨강색들이 예사롭지 않네요^^

 

또 슬며시 울집 벽을 보여드리네요 ㅎㅎ

감기기로 유치원을 안가는 둘째가 하루아침에 그려낸 작품들

언제 땔까 고민중인....^^;;

아, 읽은 책이나 적어야징

 

253. The Tiara club

254. Cinderella(Folk and Fairy Tale)

255.Dark and Bright

256. How to be a good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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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09 22:16
답댓글

딸 기말고사 네 과목 시험이 드디어 끝났어요.~~

 

저학년 시험 쉽게 생각했는데 바생이 정말 너무 난감해요.

이번 교과가 개정된거라 그런지 배우지도 않은 내용을 평가하는거 같아 좀 그래요.

통일이라는 단원을 배우면 북한에서 쓰이는 말이 무엇인지, 여러 종류의 정보에 대해 직접 책을 보고 찾지 않고서는 답을 적을수 없는 문제들로 단원평가를 보더라구요.

 

3학년부터는 반드시 전과를 사야겠구나 싶기도하구요.

어제 반복해서 읽은 8권과 오늘은 실컷 놀고 아무것도 못해 자기직전 2권 읽고 들어갔어요.

361 ~ 370

리틀크리터 3단계, 퍼핀리더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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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09 20:58
답댓글

70.sparkle days

71.starry night

72.sneaky crackers

73.snowman plan

 

조금있으면 집중듣기 시작입니다.

열심히 해보기로 했는데...

아직은 뭐가 뭔지 잘몰라서 실수도 많겠지만....

해보는 거죠....!!

 

일단 하면서 고민하라는 선배맘들이 조언대로요^^

 

다들 건강조심들하시고 즐겁고 보람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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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21:29
저는 지금도 실수를 해요..
그래도 같이 가니까 손만 놓지 않으면 빠져 죽지는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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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09 18:39
답댓글

종채맘님은 항상 저를 웃게 만드시는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으세요^^

 

저의 둘째는 요즈음 새로운 책으로 매일 하기보다는 한권을 정하여 어느정도 자신 있게 읽을 수 있을때 다음 책으로 넘어간답니다.  그러다보니 책 한권이 4,5일은 걸리기도 하고 권수가 늘어나는 속도도 아주 더디네요.  처음 쉬운 책으로 할때는 권수가 팍팍 늘어 기분은 좋았는데,,, 지금은 글씨와 책장이 조금 많아지다 보니 4,5일정도 해야 아이가 인지를 하는 것 같아 이 방법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워낙 문자에 약한 아이라 똑같은 책도 볼때마다 어찌 그리 새롭게 느끼는지 좀 답답합니다 -.--;;

 

종채맘님, 문자인식이 느린 아이에게는 이 방법이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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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8:47
4,5일이요...
울막내는 한달을 본적도 있어요~~~
저희는 리더스때 큰아이들도 한권으로 반복을 많이 했어요.

지난주 이비에쑤에서 하는 박사님 강의 보셨어요??
문장을 써서 자르잖아요..
저도 막내에게 그방법 자주 썼었거든요.
책은 그림을 보면서 문장 자체를 외우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문장을 프린트해서 (제 글씨가 천재적이라..천재는 악필~~ ^^) 문장을 읽게하고
문장이 익숙해지면 단어별로 잘라서 문장 조합도 하고 따로 읽기도해요.
시간 널널할때 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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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09 21:00
우리집 큰아이는 반복을 싫어해서요..
반복을 하고 싶은데 잘 안되요.
그래서 번갈아가며 듣게 합니다.

저는 자꾸 반복에 미련이 남네요..

반복하는거 좋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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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09 15:39
답댓글

꽃분홍색~~~절로 눈이 가겠는데요.

화목= 화요일 목요일 .... 혼자서 키득키득 웃고 있어요.

 

오늘은 영 읽기가 싫은 가봐요.

스칼라스틱 사이트 워드 책을 가져오네요.

세권당 한권으로 쳐주기로 하고 15권을 읽었어요.

이거라도 하는게 안하는 것보다는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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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7:22
초원님 그냥 15권 읽은걸로 해주세요...
해바라기님에 이은 짠돌이 초원님...^^
엄마들이 애들을 상대로 인심 좀 쓰세요~~~~
아줌마는 15권 인정이닷ㅅㅅㅅ ㅎㅎㅎㅎ

저는 가끔 아이들 의사와 상관없이 독서금지~~~~ 이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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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9 17:39
종채맘님이 인정한 짠순이 해바라기에요..
당체 오늘 해바라기씨 이야기가 많이 나와 먹고 싶네요..
조금씩 제 닉네임 갈가 먹을까나??
초원님 열심히 잘 하고 계시네요..
울 같이 짠순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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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09 23:43
한권 읽는데 10초도 안걸린다니까요~~~
그거 한권으로 인정해 주면 맨날 들고올 넘이예요.
해바라기님이랑 걍 짠순이 할라요..ㅎㅎ

저두 해바라기씨 까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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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2-09 15:37
답댓글

저는 햄토리 역할극이 뭔가 했어요.ㅎㅎㅎㅎ

그래도 과자 안먹고 해바라기 씨 먹으니 머리에도 좋다는데 잘했네요.

이따 우리 딸 오면 사진 보여주고 뭐라고 하는지 봐야겠어요.

화목에만 독서하자는 건지요.ㅎㅎㅎㅎ

 

110. An important case

111. The storm

112. By the stream

113. Pond dipping

114. The ice 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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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7:23
저는 신데렐라 놀이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역할극을 좋아라해요..
신데렐라~~~심부름 햇ㅅㅅㅅㅅ
저는 숲속의 공주역이라 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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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0 06:55
큰나무님 안녕하셔요..
북클럽써 댓글 남기셨는데, 여기서 인사합니다..
예쁜 딸내미들과 사진속 선남도 잘 지내시는 거죠??
자주 안오셔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바쁘신 일이 많았나 봐요..
어느 자리에 계시건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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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09 15:21
답댓글

학교에서 온 아들에게 이거한번 읽어봐 재밌어 했더니...

윗부분에선 웃는데 마직막 제일 웃긴 포인트를 모르네요

웃기지 않냐고 했더니 우리 아들왈 ' 정직하게 화요일 목요일 독서하자' 가 어때서........꽈당~

우리 아들때문에 또한번 넘어갔습니다...^.^

우리 아들도 이리 이해력이 떨어지다니...

217. The water cycle

218. Bob goes to the dentist

219. Just like dad

220. Wonderful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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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5:24
ㅎㅎㅎㅎㅎ
그냥 우리집 화요일 목요일만 독서할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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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09-12-09 13:38
답댓글

종채맘님 비도오고 기분이 좀 울적~ 했는데 막내 여자친구덕에 웃었어요

화요일과 목요일만 책읽는 종채네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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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5:25
오늘은 수요일이라 디비디보고 운동기구에 달라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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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09 13:21
답댓글

어제 책들이 도착했어요.

루스 헬러의 책과.브레인 뱅크.

루스 헬러의 책은 그림이 너무 멋져요...강렬하고 화려한 색과 정교한 그림

브레인 뱅크는 워크북이 있어서 좋네요.

자꾸자꾸 사고싶은 책들이 많아져서 큰일났어요.

그리고... 뭔가 ..책만 사기만 하면 다 될 거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요...

이러다 책 읽는 것에 중독되는 게 아니라 책 사는 것에 중독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누가 나 좀 꺼내줘요~~.......ㅋㅋ

230.how to hide a meadow frog

231.how to hide a crocodile

232.fur

233.at night

밑에 종채맘님 글.....너무 궁금해요....뭔 일인가요...?

빨리 가 봐야지......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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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5:26
파도님 좋으시겠어요..
새로 책이 오는 날은 너무나 행복하죠...
음...그런데 오늘은 책 읽으시면 안돼요..
화요일 목요일이 아니걸랑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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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23
답댓글

어제밤...아니 오늘 새벽인가..

하여간 야심한 밤...  저를 때려서 피멍들게 하고 타타타타타~~~~ 달아나신 분을 찾습니다..

 

힌트...웁스~~~~

 

찾으신분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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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9 11:24
으이그.. 밑에 있자녀???
콱을 벌어....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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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28
앗....저도 어제 잠 못자고 버티다가 오전에 헤롱헤롱~~~하고 있다보니
구역예배는 생각도 못하고, 성님도 잠이 덜깨서 널브러져 있는줄 알고...
안들키게 쓰자마자~~~~~~바로 아래 딱...
당췌~~~제가 이케 매를 번당께요...

성님 손바닥을 벗어나야 하는디...
어제 꺄~~~~~~악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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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9 11:32
내가 가면 이리 바쁘간디?
울집에 오시니께... 더러운 집 청소하느라고...
안하던 거 아니까... 베란다 유리도 왜 일케 더러운쥐..
그것도 닦고.. 화분 물도 주고....

난 오후에 쓰러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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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41
전 지금 머리를 감을까 말까~~~~ 누워서 계속 고민중이다 일어난거예요
오늘은 큰애도 셤만 보고 12시에 오고
다른넘들도 4교시만 하고 일찍 오는 날인디...

근질근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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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9 11:22
답댓글

오늘 구역예배라.. 청소 해놓고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들 녀석이...

엄마.. 나 나중에 아들 낳으면..(결혼은 벌써 했고.. 아들꺼정??)

학원 안보낼래....@@

왜?

나는 학원 안가고 집에 있는게 너무 좋거든....

 

애고....

사실 좀 걱정도 돼요..

앞으로 학원 계속 안다닌다고 할까봐.. 언젠가 필요해지면 좀 보내볼라고 했더만..

학원 안가는게 그렇게 좋다니..원...

 

어린 것이.. 장개갈 생각도 하고..

당연히 아들 낳아서.. 탁구도 치고 야구할 꿈을 꾸고 있어서...

웃었습니다...

 

종채맘님네는.. 가훈이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뭐 이런.. 군대 일 줄 알았더니..

화요일 목요일 책 읽으면 되는 거여요? ㅋㅋㅋ

참 화목한 가정입니다...^^

----

걍 요새는 소리내어 읽기 힘들어해서 좀 쉬고 있어요.

대신 어제는 샬롯의 거미줄을 50페이지 정도 집듣했어요..

 

오늘 내일 시험이라고. .. 벼락치기로 국어 문제 좀 풀렸더니..

어제 180문제 풀었거든요..  학교서 셤 본것 까지 200문제 넘는다고

공부 왜 일케 많이 시키냐고 투덜투덜..

딱 하루 거든...  콱!!

==========

Winnie the witch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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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9 11:37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짱입니다.. 글 읽다가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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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39
화목하라고 붙여놓긴 했는디....
맨날 지들끼리 싸우고 삐지고 토라지고....
걍 화요일 목요일 책읽는게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ㅎㅎㅎ

하루에 200문제????????????
학원이 차라리 편하게따... 아들 속고있는거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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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40
해바라기님 작년에 울집 분위기가 좀 그랬어요.
6시 기상.... 줄넘기
시간별로 딱딱~~~~
9시 취침...
올해는 다들 제대말년 병장들같이 뺀질뺀질 군기 다 빠졌습니당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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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09 11:46
고거이 제 트릭인디..
학교 다녀와서 일단 좀 쉬고 40분정도 해주고..
많이 놀리고 디비디 보고 저녁먹고... 이비에스 만화하나 때리고..
아빠랑 탁구 한판 하고....

그리고 나서 자기 전에 한번 더 진을 빼니까...
당하고 나면 억울한데.. 할 때는 그걸 잘 모른다눈....ㅋㅋ
알까나?? ㅋ

오늘은 수학이니까.. 좀 널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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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9 11:48
딸내미 친구말처럼 화,목만 독서하시지요..ㅎㅎ
저 혼자 보기 아까워서~ 동료들에게 이야기 했더니
다들 뒤로 넘어갑니다...
저 내년에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로 할까 하는디~
거기다 타이머까지 준비할까도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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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9 12:38
저도 우리집 차례 오면 2주전부터 긴장한다니까요......
예배 잘 보셨는지요??
국어 문제는 아직 풀어본 적이 없어서 200문제라 정말 아들이 속고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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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09-12-09 11:14
답댓글

푸하하하

요즘 종채맘님 글읽는 재미로 산답니다.ㅋㅋㅋ

1-2초 이해못한 저 ㅋㅋ  1-2초동안 우와 이집은 저런 가훈도 있구나  이거랑 얘기랑 무슨상관??

 

ㅋㅋㅋ

3초대 pop도 배우셨나로 넘어가다 이해했슴다. ^^;;

 

종채맘님댁에 놀러가고 싶기까지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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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경시대회날까진 아무래도 영어책이 2권에서 머루르네요 그래도 끈을 놓치 않으렵니다.

수학경시대회끝나는날 집듣시작날입니다.

과감히 헨리엣머지 질르며 동참하려구요.  근데 다들 책값은 어떻게 충당들하시는지,,,, 감히 궁금합니다요

오늘도 즐건하루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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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35
3초?????????? 이거 울 딸 별명인디....ㅋㅋㅋ
1초..2초...3초..땡~~~모든것이 머리속에서 사라지거든요... ㅜ.ㅜ

저는 책값 도서관을 이용해요..
그리고 저희는 한권사면 우리애들 넷에다 동네애들까지...사실은 뽕~~~을 뽑긴해요..
그놈의 책값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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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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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11:14
답댓글

종채님네 집은 매일매일 재밌게 사는것 같아요.

우리는 전쟁인데~

특히 잠자리에서 전 매일 둘째에게

레슬링을 당하는지라 죽것습니다.

 

1.henry and mudge- sparkle days

2.DK-dinosaur dinners

3.ort4- everyone got wet, the weather vane, poor old mum

월요일부터 DK읽기 시작했어요.

동화책이 아니라 논픽션이다 보니

재미없나봐요.

자꾸 읽기 싫다해서

같이 앉아서 짚어줬어요.

나도 논픽션은 재미없는데

오죽할까 싶어 이해는 해요.

 

오늘은 미술학원에 가는날이라

아이가 신나할것 같아요.

날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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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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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11:33
저희는 잠자리에 순서대로 들어가요..
한꺼번에 침대로 들어가며 웃고 떠들다가.............디지게 혼나서 시체놀이를 해야해서요.
저희 아들은 동화책 안좋아해요...지루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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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09 11:10
답댓글

아이들이 있어 힘든 때도 있지만 아이들이 있어 웃는 날이 더 많지요.

생각이 참 기발하네요.ㅎㅎㅎ

204-207 ghost of the forest

208.clifford goes to Washington.

209 clifford grows up

210. Dk(6-7)

211.DK1 tale for a tadpole

212-214. count their blessings.

215.DK(4-5)

드디어 어제 DK사전을 한권 끝냈습니다.

오늘부터는 앞에서 뒤로 복습을 해야겠습니다.

영어도 영어이지만 방학부터 수학을 어찌 할거나 하고 목록 검색 한참하고 왔습니다.

종채맘님 마이클님 글 도움되게 잘 읽었습니다.꾸-뻑

처음이라 교재 선택이 어렵네요. 서점 나들이 한번 해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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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30
저도 매번 다음단계 책 고를때마다 고민이예요.
그래도 다행히 도서관에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 반응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울딸은 요즘 디케이사전 안본지 어언~~~~~(기억이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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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09 10:57
답댓글

ㅋㅋ 그 소리 듣고 아이들 반응이 궁금해지네요..ㅋㅋ

혼자 큭큭 거리며 웃었네요.

우리집도 표어 하나 만들어 붙일까?ㅋㅋ

 

어제는 문제집 풀이하느라 영어와 평소하는 수학문제지 풀이를 뺐어요.

역시 벼락치기는 힘들어요.ㅠ

꾸준히 해야 하는데...ㅋ

 

여기 남부지방은 해가 떳네요. 오후에 흐려질래나.

오늘은 다시 책읽기 , 듣기 해야죠.

 

책장을 짜느라 요즘 남편과 저는 바쁘네요. 남편 책이 많아져서 집이 난장판? 이어서

책장을 더 추가해서 짜기로 했네요.

방학부터 본격적으로 볼 dvd 때문에도 큰 모니터도 사고.

 

오늘도 건강조심하시고 화이팅하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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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29
울딸 너무 어이없다는 듯 친구에게 화목을 설명하는데..........그게 더 웃기더라구요.
아...책 사달라고 조르는 몽구아빠 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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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09 10:38
답댓글

큐리어스 조지,,,,GOES  to  costnme  party

  헨리앤 머지

아임리딩   brown  bear

step into reading 2  unicorn  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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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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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11:45
울딸도 매일 반복만 하지말고
겨울방학때는 이것저것 골고루 읽혀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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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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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어요^^ 아이들은 독서까지  스트레스 받나봐요.....

스트레스 받을 일 많을 텐데......

너무 재치있어요. 한바탕 웃고 아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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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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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11:26
아들 친구랑 공원에서 노는데..(아들말고 제가..)
아줌마 제가 책을 너~~~무 안읽어서 엄마가 일주일에 다섯권씩 책을 배달시키거든요..
엄마한테는 비밀인데요... 반도 못읽고 다시보내요..
그렇게 많은걸 어떻게 읽어요.., ㅡ.ㅡ;;
야...니네엄마한테 아줌마가 이를거라는건 생각못하냐...ㅎㅎㅎ
아이들에게 독서가 짐이고 일이 되는 경우도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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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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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it yourself : amazing plants

                         dinosaurs

a first discover book : caves

                                castles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리더스팀을 위해 특별히 만든 세트장 아니죠?? ㅎㅎ

날씨도 잔뜩 찌푸려있던데 오늘 종채맘님 덕분에 웃네요..... 좋은 하루 되시공공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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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9 09:51
형님,, 잘 지내셨지요..
요 몇일 오전에 바빠서 글만 올리고 나갔더니,, 수다를 못 떨었네..
수다가 떨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합니다..
혹시 형님네도 집에 표어 붙혀 놓으셨어요..
어떤 표어를 붙이셨을까?? 궁금하네..(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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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18
세트장...........아웅ㅇ 역쉬 예리하세요...
화목을 설명하면서 울막내 어찌나 답답해하던쥐....ㅋㅋㅋ (엄마는 늘 너한테 답답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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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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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09:40
답댓글

종채맘님 짱입니다요..

잔뜩 찌푸린 날씨에 한바탕 웃었네요..

고녀석 대단합니다...

근디, 아이들이 많은게 집에 이런 표어들도 붙이는군요..

울 집도 함 따라쟁이 해볼까나~~

----------------------------------------------

어제는 핸리앤멋지 긴 글의 책을 집듣후 읽자고 하니 너무 길다고

엄살을 어찌나 부리는쥐~~ 콱~ 할까 하다.. 그럼 챕터별로 권수 쳐 줄까 하니

얼마나 좋아라 하는쥐~~ 그냥 약속 지켜서 3권으로인정해 줬네요..(이러면 반칙인디)

그래도 아이가 게으름 부리지 않고 매일 약속한 부분을 지킬려고 하는 마음이 예쁘지요..

어제부로 저희집 300권 달성했습니다..

아마 제가 올리는 숫자와 차이가 나서 이상타 하실분들이 계시겠지만. 리더스300시작,

얼마전부터 읽기 시작한 거라. 살짝 권수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300권까지 큰 무리 없이 잘 따라와 주고 있는 딸내미이기에 제가 더욱 고마운 마음입니다..

아직 갈 길이 먼길이지만, 이렇게 조금씩 재미와 흥미 주면서 차근차근 가 볼려고합니다..

 

 2009/12/9(수)

 243. Play in the rain (g)

 244. Madlenka's dog (d)

 245. The gingerbread man (f)

 246.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ghost of the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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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09 09:52
너무 진도가 빨러요~~~
우리집 큰아도 아직 얇디 얇은 리더스 읽고 있구만.. 7살짜리한테 집중듣기한 책 읽으라함 힘들쥐..
권수는 너무 개의치마시고...딸한테는 칭찬은 해주시되 너무 고마워하지는 마서요.
엉덩이 토닥거리면서 진행하시되 아이에게 패권을 넘기면 안되거든용.. 동상~~~ 오늘도 화이팅!!(엥.글올리니 동상 글보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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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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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09:56
역시~ 형님입니다요..
형님의 말씀 명심할게요..
그러네요.. 칭찬은 듬뿍 해주되, 패권은 엄마가 챙겨라~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형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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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9 10:15
축하드립니다. ^^
300권 달성. 더 열심히 하세요.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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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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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11:04
축하축하!!!
벌써 300권 다 채우셨군요.
에고 부러워라~
우리집은 어쩌면 12월30일까지 해야 채울수 있을것 같은디요.(중간에 며칠 빠질것 각오해서요.)
열심히 시켜야쥐~(쫌~ 이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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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09 11:16
우리는 반칙...변칙....변태...이런거 좋아라합니다..ㅋㅋㅋㅋ
제니야...드뎌 300권 돌파했구나~~~
축하한당ㅇㅇㅇ
자꾸 엄마가 빡빡하게 굴면....아줌마한테 일러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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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09 14:03
종채맘님, 이글 꼭 제니에게 보여줄게요..
무지 좋아라 할 것같은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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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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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0 05:33
드디어 달성하셨군요..
수고 많으셨어요..우리집도 고지가 바로 코앞이라 열씨미 달리고 있는중이예여..
이제 맘을 가다듬고 1월에 진행될 리더스 쑥쑥~~~밀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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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09-12-09 09:21
답댓글

 파~하고 웃었네요ㅋㅋ

 요즘 아서어드밴처와 핸리앤머지를 각각 1번씩 읽고 있는데

 처음에는 그 긴책을 어떻게 읽냐고 한권은 짧은책으로 바꿔줘야

 하지 않냐고 하더니 궁시렁거리면서도 숙제 잘 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전만해도 어려웠을텐데 리더스 습관이 무섭습니다.

 아직 집듣은 자리잡히지 못했지만 리더스와 집듣 프로젝트 꼬리잡고

 따라하면  비스끄무리하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네요.

 하늘이 무거운 아침이지만 해피 데이 되세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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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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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11:15
아서 어드벤쳐나 핸리앤머지가 그닥 짧은 책은 아니죠..
그래도 습관이 정말 무서워요..
꾸준히 하셔서 챕터북 진입하시면 그것도 궁시렁거리면서도 수월하게 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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