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열심이시네요
하루 지나 올립니다.
시험 끝나고 영어 집듣하라고 하니 입이 댓발나오네요
선생님께서 오늘은 푹 쉬라고 했다면서 ㅋㅋ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Winnie the Witch
Arthur's valentine
Don't be horrie, Henry! ch1~ch3
ort-in the garden
a fright in the night
the go kart race
the treasure chest
christmas adventure
the shiny key
ㅎㅎㅎ
벽에 있는 글을 막내 친구처럼 이해할수 있겟네요.울 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넘 웃겨요
4권 읽어 286권 입니다.

저는 아이가 하나라 종채맘님 댁이 넘 부럽습니다.
ㅋㅋ 외로운 울 아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맘대로 안 되네요.

아서책이 요번에 빌려온 6권으로 총 12권 정도 밖에 없는거 같아 좀 고민입니다.
3권은 샀고 걍 15권 정도만 읽히고 말아야할지...
아이는 사주는 책보담 걍 빌려서 읽고 가져다줘버리는? 책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당장은 집중듣기 책을 일주일에 2~3권 정도 살 생각이라 읽기 책은 걍 빌려보는 걸로 만족해야할거 같습니다.
이젠 돈 생겼다고 내맘대로 몽땅 책 사는거 피하고 아이랑 꼭 서점에 가서 아이 의견을 묻고 사오네요.
아이도 좋아하고 신랑도 좋아하고 저두 욕심을 버리는 맘이 가벼워졌구요.
참 아이가 오늘 수영장 갔다가 미국사람을 만났다네요.
5분 정도 대화를 했는데 재밌었다구요. 무슨 얘기 했냐고 물어보니 걍 생활 얘기 했어라며...
첨엔 다른 아이들도 있고 해서 조금 쑥스러웠는데 얘기 할수록 재밌었다구요.
수영도 키판 떼고 각 잡고 팔 돌리며 연습했다고 하고 오늘은 자기한테 뭔가를 해줘야하는 날이라고 해서 구슬 아이스크림 쐈습니다.
수영을 매일 하긴 하는데 2달도 안되어 자유영 배영 평영을 키판 떼고 한다고 하는데 낼은 샘께 직접 물어봐야겠어요.
좋아하며 하니까 확실히 배우는 속도가 빠른가봅니다.
ㅋㅋㅋ 화목 독서 짱입니다^^
지난 번 강의때 박사님 빨간 옷도 인상적이었지만
벽에 붙은 빨강색들이 예사롭지 않네요^^
또 슬며시 울집 벽을 보여드리네요 ㅎㅎ

감기기로 유치원을 안가는 둘째가 하루아침에 그려낸 작품들
언제 땔까 고민중인....^^;;
아, 읽은 책이나 적어야징
253. The Tiara club
254. Cinderella(Folk and Fairy Tale)
255.Dark and Bright
256. How to be a good friend
딸 기말고사 네 과목 시험이 드디어 끝났어요.~~
저학년 시험 쉽게 생각했는데 바생이 정말 너무 난감해요.
이번 교과가 개정된거라 그런지 배우지도 않은 내용을 평가하는거 같아 좀 그래요.
통일이라는 단원을 배우면 북한에서 쓰이는 말이 무엇인지, 여러 종류의 정보에 대해 직접 책을 보고 찾지 않고서는 답을 적을수 없는 문제들로 단원평가를 보더라구요.
3학년부터는 반드시 전과를 사야겠구나 싶기도하구요.
어제 반복해서 읽은 8권과 오늘은 실컷 놀고 아무것도 못해 자기직전 2권 읽고 들어갔어요.
361 ~ 370
리틀크리터 3단계, 퍼핀리더 1단계
70.sparkle days
71.starry night
72.sneaky crackers
73.snowman plan
조금있으면 집중듣기 시작입니다.
열심히 해보기로 했는데...
아직은 뭐가 뭔지 잘몰라서 실수도 많겠지만....
해보는 거죠....!!
일단 하면서 고민하라는 선배맘들이 조언대로요^^
다들 건강조심들하시고 즐겁고 보람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종채맘님은 항상 저를 웃게 만드시는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으세요^^
저의 둘째는 요즈음 새로운 책으로 매일 하기보다는 한권을 정하여 어느정도 자신 있게 읽을 수 있을때 다음 책으로 넘어간답니다. 그러다보니 책 한권이 4,5일은 걸리기도 하고 권수가 늘어나는 속도도 아주 더디네요. 처음 쉬운 책으로 할때는 권수가 팍팍 늘어 기분은 좋았는데,,, 지금은 글씨와 책장이 조금 많아지다 보니 4,5일정도 해야 아이가 인지를 하는 것 같아 이 방법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워낙 문자에 약한 아이라 똑같은 책도 볼때마다 어찌 그리 새롭게 느끼는지 좀 답답합니다 -.--;;
종채맘님, 문자인식이 느린 아이에게는 이 방법이 괜찮겠지요?
꽃분홍색~~~절로 눈이 가겠는데요.
화목= 화요일 목요일 .... 혼자서 키득키득 웃고 있어요.
오늘은 영 읽기가 싫은 가봐요.
스칼라스틱 사이트 워드 책을 가져오네요.
세권당 한권으로 쳐주기로 하고 15권을 읽었어요.
이거라도 하는게 안하는 것보다는 낫죠?^^
저는 햄토리 역할극이 뭔가 했어요.ㅎㅎㅎㅎ
그래도 과자 안먹고 해바라기 씨 먹으니 머리에도 좋다는데 잘했네요.
이따 우리 딸 오면 사진 보여주고 뭐라고 하는지 봐야겠어요.
화목에만 독서하자는 건지요.ㅎㅎㅎㅎ
110. An important case
111. The storm
112. By the stream
113. Pond dipping
114. The ice rink
학교에서 온 아들에게 이거한번 읽어봐 재밌어 했더니...
윗부분에선 웃는데 마직막 제일 웃긴 포인트를 모르네요
웃기지 않냐고 했더니 우리 아들왈 ' 정직하게 화요일 목요일 독서하자' 가 어때서........꽈당~
우리 아들때문에 또한번 넘어갔습니다...^.^
우리 아들도 이리 이해력이 떨어지다니...
217. The water cycle
218. Bob goes to the dentist
219. Just like dad
220. Wonderful water
종채맘님 비도오고 기분이 좀 울적~ 했는데 막내 여자친구덕에 웃었어요
화요일과 목요일만 책읽는 종채네집...^ ^
어제 책들이 도착했어요.
루스 헬러의 책과.브레인 뱅크.
루스 헬러의 책은 그림이 너무 멋져요...강렬하고 화려한 색과 정교한 그림
브레인 뱅크는 워크북이 있어서 좋네요.
자꾸자꾸 사고싶은 책들이 많아져서 큰일났어요.
그리고... 뭔가 ..책만 사기만 하면 다 될 거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요...
이러다 책 읽는 것에 중독되는 게 아니라 책 사는 것에 중독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누가 나 좀 꺼내줘요~~.......ㅋㅋ
230.how to hide a meadow frog
231.how to hide a crocodile
232.fur
233.at night
밑에 종채맘님 글.....너무 궁금해요....뭔 일인가요...?
빨리 가 봐야지......쌩~
어제밤...아니 오늘 새벽인가..
하여간 야심한 밤... 저를 때려서 피멍들게 하고 타타타타타~~~~ 달아나신 분을 찾습니다..
힌트...웁스~~~~
찾으신분께는..............................................
오늘 구역예배라.. 청소 해놓고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들 녀석이...
엄마.. 나 나중에 아들 낳으면..(결혼은 벌써 했고.. 아들꺼정??)
학원 안보낼래....@@
왜?
나는 학원 안가고 집에 있는게 너무 좋거든....
애고....
사실 좀 걱정도 돼요..
앞으로 학원 계속 안다닌다고 할까봐.. 언젠가 필요해지면 좀 보내볼라고 했더만..
학원 안가는게 그렇게 좋다니..원...
어린 것이.. 장개갈 생각도 하고..
당연히 아들 낳아서.. 탁구도 치고 야구할 꿈을 꾸고 있어서...
웃었습니다...
종채맘님네는.. 가훈이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뭐 이런.. 군대 일 줄 알았더니..
화요일 목요일 책 읽으면 되는 거여요? ㅋㅋㅋ
참 화목한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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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요새는 소리내어 읽기 힘들어해서 좀 쉬고 있어요.
대신 어제는 샬롯의 거미줄을 50페이지 정도 집듣했어요..
오늘 내일 시험이라고. .. 벼락치기로 국어 문제 좀 풀렸더니..
어제 180문제 풀었거든요.. 학교서 셤 본것 까지 200문제 넘는다고
공부 왜 일케 많이 시키냐고 투덜투덜..
딱 하루 거든...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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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the witch 2권
푸하하하
요즘 종채맘님 글읽는 재미로 산답니다.ㅋㅋㅋ
1-2초 이해못한 저 ㅋㅋ 1-2초동안 우와 이집은 저런 가훈도 있구나 이거랑 얘기랑 무슨상관??
ㅋㅋㅋ
3초대 pop도 배우셨나로 넘어가다 이해했슴다. ^^;;
종채맘님댁에 놀러가고 싶기까지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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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경시대회날까진 아무래도 영어책이 2권에서 머루르네요 그래도 끈을 놓치 않으렵니다.
수학경시대회끝나는날 집듣시작날입니다.
과감히 헨리엣머지 질르며 동참하려구요. 근데 다들 책값은 어떻게 충당들하시는지,,,, 감히 궁금합니다요
오늘도 즐건하루되삼~
종채님네 집은 매일매일 재밌게 사는것 같아요.
우리는 전쟁인데~
특히 잠자리에서 전 매일 둘째에게
레슬링을 당하는지라 죽것습니다.
1.henry and mudge- sparkle days
2.DK-dinosaur dinners
3.ort4- everyone got wet, the weather vane, poor old mum
월요일부터 DK읽기 시작했어요.
동화책이 아니라 논픽션이다 보니
재미없나봐요.
자꾸 읽기 싫다해서
같이 앉아서 짚어줬어요.
나도 논픽션은 재미없는데
오죽할까 싶어 이해는 해요.
오늘은 미술학원에 가는날이라
아이가 신나할것 같아요.
날씨도 좋고~
아이들이 있어 힘든 때도 있지만 아이들이 있어 웃는 날이 더 많지요.
생각이 참 기발하네요.ㅎㅎㅎ
204-207 ghost of the forest
208.clifford goes to Washington.
209 clifford grows up
210. Dk(6-7)
211.DK1 tale for a tadpole
212-214. count their blessings.
215.DK(4-5)
드디어 어제 DK사전을 한권 끝냈습니다.
오늘부터는 앞에서 뒤로 복습을 해야겠습니다.
영어도 영어이지만 방학부터 수학을 어찌 할거나 하고 목록 검색 한참하고 왔습니다.
종채맘님 마이클님 글 도움되게 잘 읽었습니다.꾸-뻑
처음이라 교재 선택이 어렵네요. 서점 나들이 한번 해야할까봐요.^^
ㅋㅋ 그 소리 듣고 아이들 반응이 궁금해지네요..ㅋㅋ
혼자 큭큭 거리며 웃었네요.
우리집도 표어 하나 만들어 붙일까?ㅋㅋ
어제는 문제집 풀이하느라 영어와 평소하는 수학문제지 풀이를 뺐어요.
역시 벼락치기는 힘들어요.ㅠ
꾸준히 해야 하는데...ㅋ
여기 남부지방은 해가 떳네요. 오후에 흐려질래나.
오늘은 다시 책읽기 , 듣기 해야죠.
책장을 짜느라 요즘 남편과 저는 바쁘네요. 남편 책이 많아져서 집이 난장판? 이어서
책장을 더 추가해서 짜기로 했네요.
방학부터 본격적으로 볼 dvd 때문에도 큰 모니터도 사고.
오늘도 건강조심하시고 화이팅하셔요들~~
큐리어스 조지,,,,GOES to costnme party
헨리앤 머지
아임리딩 brown bear
step into reading 2 unicorn wing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들은 독서까지 스트레스 받나봐요.....
스트레스 받을 일 많을 텐데......
너무 재치있어요. 한바탕 웃고 아침을 시작합니다.
read it yourself : amazing plants
dinosaurs
a first discover book : caves
castles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리더스팀을 위해 특별히 만든 세트장 아니죠?? ㅎㅎ
날씨도 잔뜩 찌푸려있던데 오늘 종채맘님 덕분에 웃네요..... 좋은 하루 되시공공공공...
종채맘님 짱입니다요..
잔뜩 찌푸린 날씨에 한바탕 웃었네요..
고녀석 대단합니다...
근디, 아이들이 많은게 집에 이런 표어들도 붙이는군요..
울 집도 함 따라쟁이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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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핸리앤멋지 긴 글의 책을 집듣후 읽자고 하니 너무 길다고
엄살을 어찌나 부리는쥐~~ 콱~ 할까 하다.. 그럼 챕터별로 권수 쳐 줄까 하니
얼마나 좋아라 하는쥐~~ 그냥 약속 지켜서 3권으로인정해 줬네요..(이러면 반칙인디)
그래도 아이가 게으름 부리지 않고 매일 약속한 부분을 지킬려고 하는 마음이 예쁘지요..
어제부로 저희집 300권 달성했습니다..
아마 제가 올리는 숫자와 차이가 나서 이상타 하실분들이 계시겠지만. 리더스300시작,
얼마전부터 읽기 시작한 거라. 살짝 권수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300권까지 큰 무리 없이 잘 따라와 주고 있는 딸내미이기에 제가 더욱 고마운 마음입니다..
아직 갈 길이 먼길이지만, 이렇게 조금씩 재미와 흥미 주면서 차근차근 가 볼려고합니다..
2009/12/9(수)
243. Play in the rain (g)
244. Madlenka's dog (d)
245. The gingerbread man (f)
246.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ghost of the forest
파~하고 웃었네요ㅋㅋ
요즘 아서어드밴처와 핸리앤머지를 각각 1번씩 읽고 있는데
처음에는 그 긴책을 어떻게 읽냐고 한권은 짧은책으로 바꿔줘야
하지 않냐고 하더니 궁시렁거리면서도 숙제 잘 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전만해도 어려웠을텐데 리더스 습관이 무섭습니다.
아직 집듣은 자리잡히지 못했지만 리더스와 집듣 프로젝트 꼬리잡고
따라하면 비스끄무리하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네요.
하늘이 무거운 아침이지만 해피 데이 되세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