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요 ~~~~~~~~( 물론 운동이 더 먼저지만요, 사람이 한가지만 하나요 ^^)
아드님이 멋진걸요? 오페라를 기억하구...
저는 음악전공한 엄마는 아니지만 (아마 그러니까 용감무식하게), 아이들이랑 자주 아리아를 부른답니다 ㅋㅋ
마술피리에서 밤의 여왕이 하는 유명한 파트나 피가로의 결혼, 라트라비아타 축배의 노래 같은 게 18번ㅋㅋ
요즘엔 [숲속풍경]이라는 창작동요에 푹 빠졌어요. 아카펠라로 부르는 그 노래를 듣자면 너무 좋아서 눈물까지 나요.
쓰신 글이 왠지 개운해서... 주저리주저리 했네요 ^^
1학년 잘 보낸 거 (모르는 아줌마가)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방금 님의 작성글을 다 보았습니다.
힘든 1학년 시간을 보낸것 같은데
저도 마침 7살 개구쟁이 아들을 둔 직장맘인지라
남의 일 같지 않고 마음이 저리네요.
그래도 엄마가 중심을 잘 잡고 아이를 잘 이끌어오신것 같습니다.
큰 박수 보내드리고 싶구요,
방학중에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엄마가 아름다운 노래 불러주실 수 있으니..
저도 초2 아들 어릴 때는 안되는 노래 불러 주었으나 지금은,쩝..
저 같은 문외한 엄마가 불러 주려면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요?
좋은CD나 교재가 있을까요?
ㅎㅎ
필승맘님의 노래부르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 듯 합니다.
저도 노래 많이 불러야겠어요.
이제 곧 초등 4학년 되는데, 학교 친구들한테 인기 많으려면 유행하는 노래 한곡은 뽑아야 하지 않을까요?
꽃보다 남자, 미남이시네요, (ost사서 듣고 있슴.) 수퍼맨,기타등등...ㅎㅎㅎ
이런 유행가도 불러 볼라고 합니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노래도 한곡씩 하고...
필승맘 덕분에 방학 계획이 하나 더 늘었네요.고마워요.*^^*
걱정 많으시더니 1학년을 무사히 마치셨군요.
노래 좋지요. 저는 모든 노래를 도레미 3개로 부르는데
유전자 무섭죠, 제 아들도 그럽니다.
가르쳐 볼래도 안되대요.
필승 군, 가수 되는 그날까지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