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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60일

컨텐츠

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제맘
  • |
  • 2009-12-11 15:31
답댓글

일단 시험이 끝나서 여유가 좀 있는것같아 보이네요

시험공부도 안하는 녀석이 왜 입술은 부르트고 난리인지

누가보면 열공한다 할거예요 아니 엄마가 극성이라 하겠죠?? ㅋㅋ

Don't be horrid, Henry! ch4-ch6

The cat in the coat

Tall Tilly

Amazing buildings

Feathers, flippers and feet

Bikes at the park

Play, play,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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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2-11 01:12
답댓글

리더스300 팀에 끼어서 집듣만 하고 있으니 글 올리기가 민망합니다만

꼬리라도 잡고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200권 달성이라도 할려구요..

 

우리집 아가씨는 시간끌기 선수입니다

오늘도 할일은 많은데 내일 학교서 한자시험 본다는데

우유팩으로 수납장 만든다고 오리고 붙이고 하더니 두시간만에 완성했네요

그래서 집듣 한권 겨우 했어요.등짝을 후려치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슴다..ㅠ.ㅠ

 

156.레인보우매직 Pearl the cloud fairy 집듣4회째

157.                   Goldie the sunshine fairy 집듣4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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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2-11 00:51
답댓글

체크하러 드러왔답니다.

12/9 반복입니다.

스콜라스틱 리더 1단계: Magic matt, a bad day, itchy, itchy chicken pox, who am i?

 

12/10 ort 2단계:floppy the hero, kipper's laces

위시워시: mrs. wishy-washy, wishy-wash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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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10 23:32
답댓글

이번 주는 여러가지로 해야할 일들이 많아 맘이 분주한 한 주 입니다.

오늘은 제가 너무 정신없어서 "아들 읽고 싶은거 맘껏 읽어라 "햇습니다.

그랬더니 처음 한두권은 진짜 글밥 적은걸로 읽더니 안되겠는지

"엄마 ort6단계도 읽는게 낫겠어요"라며 요즘 꾸준히 읽고 있던 책중에서

빼들고 읽더라구요.별거아니지만 내심 흐믓했습니다.

이렇게 끌고 가려고 힘들이지 않고 아들에게 온전히 맞기고 기다리면 되는건데

아직까지 그게 안되는 엄마예요.

usborne-the castle that jack built

             the wish fish

ort-rotten apples

sudde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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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0 23:59
저도 그게 안되는 엄마에요.
아주 많은 도가 필요 한가봐요..
오늘도 아들내미 열심히 했다..
낼도 열심히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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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2-10 22:26
답댓글

오늘 동네 어르신들 모시고 인천대교 갔다 왔습니다. 정말 얼마나 길던지 끝이 안보이더라구요.

우리나라 기술이 어찌나 좋은지... 망망대해를 달리고 있는 기분이 색다르더라구요.

 

종채맘님 아이들도 영어도 수학도 열심히 하고, 가르치는 아이들도 열심히 해서 성적이 많이 올랐다니 보람도 느끼고, 기쁘시겠어요.

 

9일

115. The Mud bath

116. The cold day

117. The balloon

118. Everyone got wet

119. stephauie's ponytail

120. More sphagetty I say

 

오늘은 매일 짧은 것만 읽었다고 헬로 리더스를 가지고 와서는 의지를 불태우더라구요.

121. Class picture day

122. slip! slide! skate!

123. Wake me in spring

124. just a minute!

125. Roller sk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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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2:32
처음엔 권수 채우려고 짧은것만 읽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글밥이 긴것을 스스로 찾게 되더라구요.
오늘 불태운 의지 꺼지지 않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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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1 00:05
동네 어르신들게 효도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작은 지역이라 말씀 하신 적이 있는데, 그 것보다 큰나무님 닉네임처럼
마음, 씀씀이가 참 크신 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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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2-10 21:58
답댓글

여기 이곳에...

점점 사람들의 수다가 늘구있다는게 느껴지면서 괜히 씨익 웃어지네요..^---------^(넘 좋아서..)

 

어제는 울아들 엤친구(?)들 망년회(?)하느라 저녁 먹고 노래방까지 쏴줬드만 머슴아 셋이서 2시간을 넘게 놀더라구요..에미들은 마이크 한번 못잡아복 열심히 예약하느라 바뿌공...^^;;

넘 신나게 놀앗던지 집에오자마자 쓰러져 잠들어 읽기도 못시키구...

그래...

어차피 늦은거 푹 자고 키나커라~~~했습니다..^^ㅎㅎㅎㅎ

 

친구에게 나 쑥질해~했더니 조심하라던데요.. 거긴 접근금지 싸이트라고...

한번씩 와서 흝어보면 넘 부러운 엄친아들땜에 상처만 받는다고...

그래서 이야기해줬지요.."야!1나도 해~~~괜찮아,괜찬아~~ 할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쑥의 격을 넘 떨어뜨렸나요?...)

 

늘 울아들 치부만 들추다가..(딴데선 챙피해 말못하니깐..^^;;)

오늘부턴 억지루?라도 하루에 한개씩 자랑할것들을 찾아봐야겠어요...

그리고 자랑만 써 놓은날 아들래미 보여줘야지...ㅎㅎㅎㅎ

 

오늘의 이야기..

울 아들.. 긴글밥책 기겁하지만 그래도 오알티 5단계는 어찌나 이뿌게 일거주시는지요~~

cd 한번도 안들었는데도 자기가 성우가 된것마냥 차~`암 감칠나게 읽는답니다!^^

하! 하! 하!

 

참! 브죵님~~~

조언해주신것처럼 방학땐 영어자막 함 깔아볼라구요~~~^^

글구 살짝 꼬셔 핸리앤머지 함 들어 봤어요...

학교 도서관에 있으니 일주일에 한권정도 맛보여주다가 리더스 500권쯤 넘어가면 본격적인 집듣도 함 해보구요...^^

 

오늘밤도 모두들 행복한 밤 되세요~~~~

 

215)the dragon tree

216)castle adventure

217)david goes...

218)grandma

219)grandma'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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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2:07
저두요,,
게시판에서는 할거리가 안되는 소소한 일상들을 요기다 톡 털어 놓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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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2:09
접근금지싸이트........ㅋㅋㅋㅋ
그래도 아는사람이 있네요.
제주위에선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씨디 한번도 안들었는데 성우마냥 책을 읽고~~~~ 이러니까 쑥이가 접근 금지 싸이트가 되는거예욧ㅅㅅㅅ ㅎㅎㅎㅎ
마이크 잡고 노래하고잡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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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2:10
아이들은 리더스 300권
엄마들은 수~다 300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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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1:56
답댓글

종채맘님 로긴 중이신 것 같으니 군소리 말고 빨리 글 올려야지.

257. Castle adventure- ort5

258.Gran - ort5

259. The princess and the pea

260. If you give a pig a pancake

261.My spdcial plan

262.My house.

 

그나저나,, 일 났네요.

이년 더 살아야지 그러고 집정리, 짐정리 쏴악 했더니,, 오늘 집주인이 신랑에게 전화했대요.

내년에 들어올테니 집 알아보라고...헉!!

 

애써 공들인게 아쉽긴 하지만 겨울내 편하게 지낼 수 있음으로 만족을 하구요.

성격이 급해서 포기도 빨리하니까...아자아자!!!!

이 계기가 나중에 봤을 때 더 좋은 기회였기를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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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2:06
림스마미님 울집에 **** 달아놨어여???? ㅋㅋㅋ
저도 예전에는 마음대로 안되면 전전긍긍하고 고민했는데..
요즘은 바로 포기하니까... 인생이 좀 더 살만해지는것 같아요...
그니까 정리하지 마시고 그냥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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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0 21:52
답댓글

에공...사진을 안넣었네.

글 다시쓰기 싫어 사진 다시 올리네요.

누구에게 꼭 보여야 한건 아니지만 힘들게 책읽는만큼 저도 내숙제다 생각하고 공을 들여본건데

힘들더라구요..

300권 읽기 하면 홀가분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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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2:04
앗.. 내가 좋아하는 D.W닷..
특히나 보라색빛도는 남색표지의 D.W. 젤 좋아해요.
당췌 여전히 표지로 책을 판단하공ㅇㅇㅇ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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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1 09:33
울 아들도 D.W좋아해요.
이책에 나오는 인물들 평도 해가면서...Pal도 좋아하죠..ort의 Floppy무지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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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0 21:45
답댓글

4학년 아가씨들 흥분해서 오늘ㄷ도 잠못자지 않을까요...

기초가 안되어있어서 예전 성적이 정말 별로 였었다는 글을 본적있는데

그것도 이젠 옛말이 되었네요..

아가씨들 세상을 다 얻은것같지 않을까요??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하늘을 찌를듯할테고..

여러모로 수고하신 종채님이 가장~~~~좋으실듯 합니다.

 

4권 읽어 290권.....

친구집에서 신나게 놀다와서 피곤한지 일찍 자고 싶다더라구요..

잠 하나는 일찍 재웠는데 요즘은 9시를 넘을때가 있어요....

어떨땐 안쓰럽고 어떨땐 너무  흐트러 질까 두려울때도 있고..

불쌍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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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1:51
와...10권 남았네요...
고지가 눈앞이닷ㅅㅅㅅㅅㅅ 뛰엇ㅅㅅ ㅎㅎㅎ
아가씨들보다 엄마들이 더 흥분상태예요.
불쌍한 내새끼~~~막내만 자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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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0 21:55
고지가 코앞인데 난코스라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10권이라 꾹 참고 가는중..
불쌍한 내새끼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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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10 18:07
답댓글

221. Hi, fly guy

222. Dogs that work

223. No two people are the same

224. Long ago and now

225. Chairs

리더스 읽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첨으로 단어를 조금씩 확인했어요(외우는 건 아니고 그냥 뜻만 한번 알려줘요)

넘 쉽다고 생각한 단어는 모르고 어려운 단어는 또 어이없게 잘 알고있고...

아이의 수준을 가늠하기가 좀 헷갈렸어요

첨에는 단어 확인 하는걸 귀찮아 하더니 이젠 제가 그냥 넘어가면 본인이 챙겨서 물어봐요

뭘좀 알아가니까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 좀 즐기게 되는거 같아요

 

내일이 기대되면서 걱정도 되고 떨리고 새학기 첫수업전날 같은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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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19:46
저희 아이들도 그래요...
듣도보도 못한 어려운 단어도 알아서 저를 흥분시키다가도
아~~~주 쉬운 단어를 몰라서 저를 나락의 늪으로 밀어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솔숲님 새학기 첫날.....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만나실지 몰라요...(호랑이 브죵님 나타나기전에 후다다다닥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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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10 17:40
답댓글

어제밤에 잠자리에 들어서 남편 이야기 듣고 기가막혀 웃느라 잠이 다 깼어요.

어제가 울 딸 기말고사였는데 시험보느라 애썼다고 애슐리가서 저녁먹었거든요.

 

차에 폰을 두고 가서 다시 차에 타보니 신랑 전화가 무지 많더군요.

통 전화를 안하는 인간이 왠일이지 싶었는데

어제가 결혼기념일이라 저녁먹으려고 일찍 왔는데 다시 회사에 나가야되서 전화한거였대요.

근대 연락은 안되고 마눌이랑 애 셋은 사라지고 ~~

기념일 안챙겨줘서 집 나간줄 알았대요..

에공~~

 

딸래미 기말고사에 꽂혀 결혼기념일도 완죠니 잊고 심지어 달력에도 별표치고 기말고사만 적혀있더라구요..

 

완전히 아줌마 다 되었나봐요. 이제 겨우 9주년인데말이에요.

그래도 딸이 그토록 원하던 400에서 약간 부족하지만 그럭저럭 시험을 잘 봐서 기분은 좋네요.

 

리더스는 발레 다녀오면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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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19:53
기념일 안챙겨줘서 집 나간줄 알고 신랑분 월매나 가심 졸이셨겠어요...ㅋㅋㅋㅋ
아이는 시험 잘봐서 기분좋고...
신랑이 이렇게 긴장해줘서 좋고.......
도리송님 입 찢어지는 하루셨겠어요...
도리송님 늦었지만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신랑만 빼놓고 맛난거 먹고....고건 옐로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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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10 22:17
밀린 단어 정리하고 바비 한편 보느라 오늘도 두 권 읽었네요.
긴 글은 아직도 부담스러워하지만 짧은 리더스는 쉬는시간에 하는걸로 생각하는게
이 프로젝트 시작전엔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아무튼 낼 개강하는 집중듣기도 기대만빵이에요..
371. Go! gorillas go
372. Hiccups for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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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2-10 16:14
답댓글

벌써 60일이나 됐군요.

컴이 고장난 시점부터 리듬이 깨지더니 애나 엄마나 요즘 엉터립니다.

책은 듣고 읽고 하는데 여기에 올리고 기록하는게 말이죠.

그렇다고 안 하는 건 아닌데 이제 몇권짼지 잘 모르겠네요.

핸리앤머지 하고 난 후 ort 6단계 7단계 1팩씩, an i can read 2단계 2권 2번씩,

nate the great, junie.n. jones, magie tree house 1,2권씩 듣고 챕터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듣기를 늘이니 읽기가 줄고, 읽기를 늘이면 듣기가 줄고 이러네요.

 

너무 오래 기록을 안해서 종채님께 찍힐 것 같아 이실직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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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19:58
저도 몇권째인지 잘 몰라요...
꼼꼼히 적는걸 잘못하거든요.
그래서 내일부터는 잘 적어보려고 굳게 다짐을 하긴하는데.......

메론빵님이 저한테 찍힐 걸 걱정하듯이.......
저도 내일부터 브죵님께 찍힐거 같아서.................달리기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도망다닐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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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10 15:13
답댓글

74.Great Grandpa

75. Green Time

76.Funny lunch

77.Forever sea

 

비가 옵니다...

추워요....

이번주 집안 행사에 무지 바뻐서,,,,엄청 졸립니다.

이번주만 지나면 대충 중요한일은 다 끝나는데...

큰애를 돌보는게 힘듭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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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0:03
큰애??? 혹시 우리집과 똑같은 30을 넘은 큰아이를 말하는건가요?? ㅋㅋㅋ
년말이라 다들 정신이 없고 바쁜데 푸욱 주무세요~
민쓰맘님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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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0 13:16
답댓글

종채맘님~~ 60일.. 우와. 두달이네요.

유게의 영어 동화 100권 읽기도 내일로 30일이예요.

ㅋㅋ 한달 해보니.. 종채맘님이 얼마나 대단하신지 알겠데요. 매일 댓글 마당 열고 댓글에 하나하나 대답하는 일이 쉽지만은 안더이다.

유게의 영어동화 읽기는 내일로 잠정적으로 막을 내리려고 합니다.

생각보다 참여율이 저조하기도 하고.. 매일 댓글 다는걸 힘겨워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저 혼자 주에 한두번씩 글 올려서 보고할까 해요~~ㅋㅋ

그러다 안되면 종채맘님한테 붙어 가볼까요? ㅋㅋ

초게로 이동~~~울 아들은 겨우 4살~~훌랄라~~~

 

영어는 꾸준함.. 맞습니다.

그 꾸준함을 쭉~ 이어가시는 멋진 님들..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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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0:06
윤성이 초게로 올때쯤이면............전 중게로 도망갈꾸예엿ㅅㅅㅅ
울막내가 누리 자꾸 보여달라고 졸라요...
윤성누리맘님 100권 돌파하신것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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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10 11:34
답댓글

영어는 꾸준히~~넵.

234.who owns these bones?

235.dinosaur dinner

236.the music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237.keeping baby safe

다이노사우어 디널은 매직트리하우스 1권이 공룡에 관한 것이라....서로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해서 읽었어요.

제가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어보지 않아서 정확히 파악할 수가 없네요.

집듣과 관련된 리더스 책들을 찾아서 읽으면 더 좋지않을까...하는 욕심을 부려보는데....

그러려면 엄마가 먼저 읽어야할까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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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0:09
저도 예전엔 제가 먼저 다 읽었어요..
근디 아이들 레벨이 올라가고 세 아이가 동시에 읽어대니..........
당췌 읽을뚜가 엄떠요..
그리고 제가 수학에 빠져서.....ㅋㅋㅋ
미리 읽고 같이 읽으면 더 좋죠..
저도 막내책은 같이 듣고 읽어주려고 합니다.. (정말 그렇게 할 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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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2-10 11:33
답댓글

종채맘님 가르친 보람 팍팍 느끼셨겠어요. 그아이 부모님은 또 얼마나 좋아라 하실까요?

정말 큰일 하셨네요.종채맘도 아이도 짝짝짝

216-218 Too much birthday.

219 a trip to the zoo

220 Dinosaur`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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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0:10
아빠한테 엠피3 선물 사오셨다더라구요.
오늘은 핸드폰 사러간다고..
하여간 아이들 셋다 입이 찢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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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10 11:20
답댓글

우와...그 전화기 넘어 찢어지는 소리..읽는 제가 감동인데요. 울컥..ㅎㅎ

이게 바로 가르치는 보람이겠지요? ㅋㅋ

어제 시험 끝나고 불쌍하고 딱한 마음이 들어서 평소하던 숙제는 하고 싶은 만큼만 하라고 했네요.

저녁엔 선약이 있어서 겨우 집듣하고 리더스 읽기는 계획대로 진행을 못했어요.

내일 두번씩 읽을까? 했더니 식겁을 하네요.

게임도 못하고 건너 뛰는거 소급해서 해달라고 반격을 하는데...헐..

 

어제 못 읽은 책을 오늘 읽어야지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더니 이쪽은 오전 내내 부슬부슬 비가 내리네요.

몸도 먹구름만큼이나 무겁네요.

 

차분하게 하루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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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0:13
당췌 우리 리더스 300 엄마들 죄다 짠순이덜이예요..
걍 오늘은 시험도 끝났는데....하루 제끼고 놀자~~~해주시지
몽구야~~~ 두배로 읽는거 결사반대해라.. ㅎㅎㅎㅎ

차분??? 몽구랑 몽구아빠가 차분한 하루를 보낼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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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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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ing Paints

The playground problem

Biscuit's Granduation Day

 

이거 젤로 어려운게 영탑니다.

따로 연습을 하던지...독수리 타법으로 열심히 치는데,

에구~!

조금씩 틀리게 올려도 이해해주세요.ㅎㅎ

종채맘님~!

행복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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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0:15
조금씩 틀리는거 노안이라 몰라봐요...ㅋㅋㅋ
영타 느는법 알려드릴까요???
승우가 읽는 영어책을 컴에 쳐보세요...
프린트해서 문장연습하기도 좋고... 타자도 늘어요.
지난여름 아는 언니 꼬셔서 챕터북을 치게 했었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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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09-12-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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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하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가끔이라도 이렇게 올려야  양심이 좀 덜 아플라고...ㅎㅎ

기말고사 이후 다시 시작한  리더스 읽기...

콩글리쉬 발음에 이제 조금 억양이 들어가네요..

저희집은 여전히 리틀팍스 2단계 출력물을 단어와 함께 찝어 나가고 있어요..

어제는 왠일인지 너무 이쁘게 읽어서...

아~ 아이를 어떻게 꼬셔야  이 추세로 계속 나갈수 있을까...했답니다...

리틀팍스 4단계까지 출력물을 읽힌 다음에

진짜 리더스 들어가려합니다....(어스본 퍼스트,  핸지앤머지,  언아이캔, 헬로우리더등  낮은 단계들부터)

jy퍼스트리더스,  사이트워드, 런투리드, 삼성영어시작 4단계까지 읽고..

리틀팍스 0,1,2단계  중간하니...얼추 300권은 채워진거 같습니다..

엄마의 간사한 마음에 리틀팍스는 2단계부터 권수를 인정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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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0:18
여기도 짠순이 추가요~~~ ㅎㅎㅎ
소심맘님이라고 하지 말고 소금맘이라고 하세요..ㅋㅋㅋ

처음엔 짧은거 엄마가 추가해주기 아까워하지만요..
아이가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스스로 짧은거 안읽으려고 해요.
걍 다 권수로 인정해주세요...

정말 공부는 엉덩이 무거운 넘이 이기는 게임이예요... 꾸준히..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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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0 10:13
답댓글

리더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는 중입니다.

꼭 아이만이 아닌 저 자신부터 그러네요..

어떤 방법으로 가야하는지 부터, 엄마랑 아이와의 관계, 그리고 더불어 공동체를 살아가는 자세등

정말 무수히 많네요.. 그 동안 제가 좀 철딱서니가 없던 사람이였나 봅니다.

올 한해 이곳에서 진정 사람사는 냄새도 느끼며, 조금씩 철이 들어 갑니다..

내일부터 집중듣기반이 시작이네요. 의욕을 가지고 신청하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분들이 한분도 낙오자 없이 끝까지 행복하게 잘 진행해 갔으면 합니다..

어제 종채맘님이 집듣반 성공기원 글을 남기셨는데, 감히 글을 달기가 겁이 나더군요.

그닥 잘하지도 못하고, 아는 것도 부족하여, 앞서 가시는 분들 꼬리 잡고 열심히 갈려고

준비중입니다.. (저희집은 포기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천천히 아이의 눈빛을 보며 가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단계가 부족하여 집듣반에 못들어 가신다고 기운없어 하시는 맘님들도 계십니다.

절대 포기 하지마시고요. 지금이라도 우리 리더스300팀에 들어 오셔서 같이 즐겁게 진행해 보셨으면

합니다. 뒤 늦게 한배를 타신다 생각치 마시고,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용기를 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맘님들 가정에 행복한 웃음꽃들이 만발하시길 바랍니다..

 

 2009/12/10(목)

 247. The berenstaln bears and the ghost of the forest

 248. The berenstaln bears Blaze a trail

 249. Christmas for miss kitty

 250. Class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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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14:37
어제 글 평소 제 글과 살짝^^ 분위기가 달랐죠???
가끔 제가 그렇게 욱~~~한답니다.ㅎㅎㅎ
멀리 가야 하는 길인데 서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야지... 힘빼고 지치게 하면 안될것 같은 노파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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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0 15:01
아니에요. 좋은 글 올리셨어요..
저 또한 같은 마음이기에~~
더 뭐라 글을 쓰기 어려웠어요..
핵심만 콕 집어 정리를 넘 잘하시는 종채맘님~~ 부러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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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0 09:50
답댓글

Rookie biographies : Martin Luther King Jr

                              Helen Keller

                              Steven Spielberg

                              Laura Ingalls Wilder

 

어제는 위인을 읽었어요. 책을 보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죠스와 E.T를 꼭 보고 싶다고 하는군요.. 그렇지 않아도 E.T는 요번 방학에 보여주고 싶은 목록이긴 합니다.

어제 읽은 위인들은 이미 아이들이 위인전에서 접했던 익히 알고 있는 사람들인데, 로라 잉걸스는 쬐금 낯섭니다.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따뜻한 가족의 사랑이 담긴 외화 "초원의 집"의 원작인 "The little house"시리즈를 쓴 작가입니다..저희집에 있는 책자에서 작가소개를 그대로 옮겨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Laura Ingalls ====

로라 잉걸스는 1867년에 미국 위스콘신 주의 한 통나무집에서 태어나서 1957년에 세상을 마감하였다. 그녀는 기자이자 작가인 딸 로즈 와일더의 권유로 1932년 65세의 나이로 <초원의 집>시리즈중 첫 번째 이야기인 Little house in the big woods을 출간하였고 이후 여덟 권을 더 집필하였다. 로라의 가족이 중서부를 가로질러 개척지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사실적으로 그려 놓았으며, 이작품은 1974년 TV드라마로 제작되어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유명작품이다.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는 1954년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을 제정하여 그녀의 문학적 업적을 기렸다.

 

책을 읽고 아이도 너무나 유명하다는 이 작가의 책을 보고 싶어하더군요..성공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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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0 09:58
읽은책의 작가들을 이리 정리해서 아이랑 같이 작가의 작품세계도 보시는 군요..
정말 많은 귀감이 되십니다.. 전 항상 저녁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슬렁슬렁 가고 있는데
다시 한번 더 깊게 배우게 됩니다..시간의 부족이 아닌 제 노력의 부족임을 느낍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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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0 10:04
애구구..그건 착각이시고..
어제 잘때 읽은 책인데 이리 정리는 안--돼--쥐...리더스팀 생각나서 아침에 정리하고 저녁에 아이한테 보여주는 식이라우..
직장맘이면서 엄마표 진행하시는 해바라기님 자체가 벌써 귀감이에요..저는 재작년에서야 엄마표라는걸 알았다니께~~~~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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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10 11:14
제가 중학교때 로라 잉걸스 와일더 책에 꽂혀서는 초원의 집 시리즈를 열심히 찾아서 봤는데
그 때는 세권 정도만 국내에 출판되었었어요. 최근에 아홉권인가 모두 번역된거 사서 읽었는데
재밌긴 해도 어릴 때 느꼈던 그 마음은 아니더라구요. 왠지 아쉬움이 들던걸요. 울 아들들이
읽으면 그 때 그 마음을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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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10 11:25
이래서 희윤맘님 글 찾아 읽게 된다니까요. 댓글 찾아 삼만리 ^^
아이 수준이 굉장히 높은가봐요. 일단 부럽고요 ㅎ
매번 댓글에 이리 좋은 책과 관련된 정보를 주시니 감사하고요 ㅎ
이런 엄마를 둔 맘님 아이들은 정말 좋겠당 ㅎ
저는 언제쯤 이런 경지에 오를 수 있는 열정이 생길까....싶네요.
반성하고 배우고 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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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14:32
요즘 책을 찾다보면 로라잉걸스의 초원의집 세트가 눈에 자주 띄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감정이입이 될까 싶어서 망설이게 돼요
솔직히 우리에게는 책보다는 드라마로 더 친숙하지 않나 싶어요.

막내는 전동휠체어에 자판같은 장치 되어있는 사람들을 보면 ''스티븐호킹''인줄 알더라구요.

당췌.. 작가까지 섭렵하시면 희윤맘님은 모르는게 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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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0 08:51
답댓글

4학년 아가씨들 때문에 기분이 좋으셨겠어요.

종채맘님과 함께 집중듣기반 하니 더 든든하답니다.

 

저도 어제 기분 좋았답니다. 우리 딸이 교내이긴 하지만 수학경시대회 100점 맞았어요. (반에서 혼자라는거 같아요)  수학 열심히 못해서 마음속에만 있는데 단기간에 열심히 하면 될수도 있군요. 전 사실 반대로 생각했거든요. 영어는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된다....그러나 수학은 늘 발목을 잡아왔죠.

오늘 챕터북 듣기 계획 순서 짜고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리더스반은 계속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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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0 08:56
수다맘님 축하해요..^^
경시대회 문제는 문제를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국어실력이 더 필요한 문제랄까...

영어든 수학이든.. 늘 꾸준히 감을 잃지 않고 해야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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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09:08
수학경시 100점~~~~~~~~~~~~
저학년이긴 해도 경시대회문제는 한번 더 생각하지 않으면 힘들텐데..
역쉬.... 책을 많이 읽는 아이라 다르군요..

정말 영어나 수학보다 국어가 제일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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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0 08:50
답댓글

단어.. 저도 비슷한 경험을 요즘 하고 있어요..

처음 매직트리.. 잘 모른 상태로 들었을 때 절대 단어 물어보는 일이 없었지요.

모르는 게 많아서 그런가??

그런데 요즘들어 단어를 물어요.. 또는 확인을 하더군요..

 

어제 듣던 책에서도.. orphan 이 나와요..(스펠링 맞나?)컴터하면서 듣기만 해서...^^

그러더니 뭔 뜻이냐고? 하더니.. 고아 맞아? 하더군요..

음... 어찌 알았어? 했더니... 음.. 엄마가 없대...  그러더군요..

 

단어도 뭘 알아야 묻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적당히 유추가 되는데 확인하고 싶어지는

것들이 생기는 것 같구요..  그 막막하던 집중듣기가.... 이제 조금씩 뭔가가 보이기도 하는...

 

그렇다고 아들 녀석이 매일 신나라고 집듣하는 건 아니라는것...

어제는 글씨가 너무 빡빡한지.. 20여분 듣다가 힘들어해서....

그냥 뒀네요...  

대신 조금씩 어려운 것들, 글씨가 작은 것들을 야금야금....

맛보고 있어요.   샬롯과 윈딕시 중에서 뭐가 어렵냐.. 했더니...

샬롯이 모르는 단어가 더 많고 어렵답니다.. 글씨가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근데 글씨가 빡빡하니... 녀석이 딴짓을 못하더라구요.. 그림도 없고...

잠깐 딴생각하면 바로 놓친다는...^^

 

너무 전날 열공한 탓인지... 수학 30분정도 하고는...

이도저도 하기 싫어해서.... 오늘 수학 셤인데...

여유 부리고.. 디비디 보고 책 두권 소리내어 읽고 잤네요..

 

음 오늘 오전은 좀 자야지... 자기 딱 좋은 날씨..

==========

Horrid Henrry  - Mummy's curse . 1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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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0 08:54
브죵님 날씨 꾸물꾸물한데 잘 쉬시고 내일 부터 시작해요.
우리집은 얼마전에 샬롯의 거미줄 한글책으로 읽었었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빌려왔더라구요,
시공 주니어 시리즈를 많이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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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0 08:57
저녁에 반 작업한 거 올려야해서...
좀 쉬어두려구요.. ^^
부탁을 드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직접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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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09:32
막내도 요즘들어 단어를 자꾸 물어봐요.
음..어떨땐 너무나 얼토당토 한걸로 이해하기도하고...
그래도 막내니까 다 이해가 되죠....
언넝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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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09-12-10 09:33
ㅋㅋ 저희 애 요즘 매직 트리 듣는데 모르는 단어 엄청 많을텐데 절대 안 물어봅니다.
브종님 말씀처럼 뭘 좀 알아야 대충 물어볼텐데 뭔지 모르고 듣는가 봅니다.
시작과 끝은 알겠는데 여행가서 접하는 단어들은 잘 모르겠다는군요.
그럴법도 하지요.
근데도 재밌는지 어제도 2권 들었네요.
한 번 돌고 두번째부터는 단어도 조금 건들어줘야 할까봐요.
내일 D-day 왜 내가 이렇게 떨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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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0 10:00
으미..난 어제 뉴베리 뒤지느라 머리가 깨지는줄 알았구만..에----휴-----
나름은 진행할 목록의 후보자를 채택하긴 했는데..이제 딸래미의 심판만 남었구만..
잘~~ 되야 할--텐--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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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10 11:30
자기 딱 좋은 날씨...어쩜 제 맘과 같은지요^^
왜이리 몸이 무거운지...참...만성피로...정말 피곤한 병이어요.
내일 집듣 때문에 신경많이 쓰이시지요? 근데...브죵님의 카리스마가 이번 집듣을
통해서 화~악 느껴졌어요 ㅎㅎ
멋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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