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고 갑니다.
인쇄해서 이웃에게도 보라고 꼭 준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말들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말들입니다.
역시나 부모가 의식하고 생활속에서 아이와의 관계속에서 얼마나 녹아나느냐의 문제군요.
부모는 '부모역할을 하는 사람이다'라는 글귀가 생각납니다.
부모도 부족한 사람이란 말이겠죠.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고 성찰하는 부모의 자세가 아이를 자유롭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겠어요.
구구절절 맞는 말씀.
정서적인 안정이야말로 공부 잘 하는 지름길이고,
스트레스를 견뎌내는 능력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무기가 된다는걸 절감하고 있답니다.
저도 아이를 끌고 가기보다 치어리더가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공부도 배고플때까지 기다리기'에 밑줄쫙~
역시 꼼꼼한 정리 고마워~
수업안들어도 이리 정리까지 해서 올려주니 고마울 따름.
며칠 안보여서 아픈건 아닌가 걱정했어.
씩씩하고 밝게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아주 보기 좋아요^^
기회가 많은 윗지방 살기 좋죠?^^
나도 가고파라^^
이런 좋은 말씀들은 자주자주 들어서 스스로에게 상기시켜 주어야 할 것 같아요.
늘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언제나 부족한 엄마네요.
날씨가 요즘 계속 꾸리꾸리한데 부지런히 좋은 강의도 들으시고
여기다 이케 풀어 주셔서 감사요. ^^
아이 챙기시는것도 바쁘셨을텐데.. 나누는 마음이 넘 이뿌시네요 ^^
난 나쁜 엄만겨.....
매일 반성하고 매일 되풀이하고....
그래도 지금은 반성중!!!!!
좋은 글 감사해요
반가웠어요^^
다른 맘들까지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벌써 오늘 들으신 것 실천하신거예요.
어쩜 요렇게 정리까지 잘 해주셨어요^^
비는 왔지만, 많이 안추워서 다행이였어요~
예림이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