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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덤보엄마님 좌담회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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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희왕
  • |
  • 2009-12-14 22:03
답댓글

잘 읽고 갑니다.

인쇄해서  이웃에게도 보라고 꼭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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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준
  • |
  • 2009-12-11 23:13
답댓글

좋은 말씀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말들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말들입니다.

역시나 부모가 의식하고 생활속에서 아이와의 관계속에서 얼마나 녹아나느냐의 문제군요.

부모는 '부모역할을 하는 사람이다'라는 글귀가 생각납니다.

부모도 부족한 사람이란 말이겠죠.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고 성찰하는 부모의 자세가 아이를 자유롭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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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2-11 11:29
답댓글

구구절절 맞는 말씀.

정서적인 안정이야말로 공부 잘 하는 지름길이고,

스트레스를 견뎌내는 능력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무기가 된다는걸 절감하고 있답니다.

저도 아이를 끌고 가기보다 치어리더가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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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1 21:05
글 보니 잘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정서적인 안정만으로 아주 가끔 불안한 엄마인데요 전,,
좀 더 단단한 맘을 가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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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09-12-11 00:16
답댓글

'공부도 배고플때까지 기다리기'에 밑줄쫙~

역시 꼼꼼한 정리 고마워~

수업안들어도 이리 정리까지 해서 올려주니 고마울 따름.

며칠 안보여서 아픈건 아닌가 걱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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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핀스
  • |
  • 2009-12-11 00:33
언니...방가방가...우리 무대를 옮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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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1 07:06
둘째가 아팠었죠. 하여간 눈치 백단 언니^^
언니가 밑줄 친 부분,, 딱 언니 스탈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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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09-12-11 09:37
안그래도 아래 아이디보며 낯이익다 했다오
돌핀스 여기서도 보니 정말 반가울 따름 ㅎㅎ
요즘 맨날 여기와서 사는데, 울애들과의 갭이 넘 크다오.
늦었구나 땅을 치고 있기엔 시간도 아깝고 열심히 할라구.

림스마미,이번엔 예림이가 아팠구나.
저런~~
하여간 집집마다 꼭 한번씩 다 돌아감서 아프고나서야 끝나더라구.
북클럽하랴 집중듣기,리더스하랴 바쁘겠네.
엄마건강 잘챙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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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핀스
  • |
  • 2009-12-11 00:04
답댓글

씩씩하고 밝게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아주 보기 좋아요^^

기회가 많은 윗지방 살기 좋죠?^^

나도 가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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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1 07:05
드뎌 얼굴을 내미는군요^^ 방가방가~
바닷가를 잘 지키고 있죠?~
그나저나 실천은 들어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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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09-12-10 22:35
답댓글

이런 좋은 말씀들은 자주자주 들어서 스스로에게 상기시켜 주어야 할 것 같아요.

늘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언제나 부족한 엄마네요.

날씨가 요즘 계속 꾸리꾸리한데 부지런히 좋은 강의도 들으시고

여기다 이케 풀어 주셔서 감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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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2:53
언뉘~~~~~~~ㅎㅎ
저도 그래요, 듣고 와서도 딴 짓이니요..
방콕전문인데 이틀째 나갔더니 또 새로운 기분!!
늘 잘하기만 하면 사람인가요 뭐^^ 헤헤, 서당개 풍월 읊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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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티아나
  • |
  • 2009-12-10 22:29
답댓글

아이 챙기시는것도 바쁘셨을텐데.. 나누는 마음이 넘 이뿌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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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2:57
현장에서 참 좋았어서 괜히 나서 봤네요^^
저 잘 한 건가요? 소심해질라 해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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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0 22:01
답댓글

난 나쁜 엄만겨.....

매일 반성하고 매일 되풀이하고....

그래도 지금은 반성중!!!!!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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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2:04
반성하고 3일 반짝하고 또 반성하고..
이러다 보녀 4일 반짝 할 날도 오겠죠? 제 푸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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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0:27
답댓글
앗... 나 오늘 뭐한거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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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2:03
인생이나 육아에 정답이 있겠어요? 답이 있으면 그 길로 모두 가기만 하면 되는 걸..(ㅎㅎ 덤보엄마님 말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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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0 20:02
답댓글

반가웠어요^^

다른 맘들까지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벌써 오늘 들으신 것 실천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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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2:02
실천은 못한 것 같은데 맘이 훨씬 가벼워지고 아이들에게 웃음을 좀 더 날리게 된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저 님 아는 척 한 거 잘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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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0 23:33
그럼요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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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09-12-10 19:03
답댓글

어쩜 요렇게 정리까지 잘 해주셨어요^^

비는 왔지만, 많이 안추워서 다행이였어요~

예림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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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2:02
상큼 발랄 뉘앙스의 봉봉님 맞으시죠^^
누가 궁금해 하지도 않는데 나서서 정리하는 이 오지랖을 어쩌면 좋을란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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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0 22:30
앗ㅅㅅㅅㅅ 목소리 애기같이 기여운 봉봉님이시닷ㅅㅅㅅ
저의 치매로 인해 이 좋은 기회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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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3:08
엄마마~ 그럼 오늘 뵐 뻔 한건가요????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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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09-12-11 10:04
히힛!
상큼 발랄 완전 좋아효! 옆에서 서정시인님이 질투내셨어요 ㅋㄷ
종채맘님도 오셨으면 완전 완전 좋았을텐데요!!
그럼 나, 애기가 아닌게 들통이 났겠지요?
하지만 모... 곧 들통 나겠네요? 헤헤헤헤
일주일만 기다리면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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