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너무 기쁩니다.성적이행복의 성적순이 아니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누구보다 더 공부를 잘하고싶은건 아이들 자신일겁니다.
단지 길을잃었을뿐이지요
종채맘님 아가씨세명은 더 늦지않은시간에 좋은분을 만나 그기쁨을
빨리 느낄수있었던것같아요~
아가씨들 정말 축하해주고싶네요~
ㅎㅎㅎㅎㅎㅎ....
<니들 다 듀거떠>..너무 웃겨요..
내자식 공부봐주기도 힘든데..남의 애들 셋 저만큼 성적올리시다니..대단하십니다..
그 아가씨들..방학때 더 신나서 할거 같아요..
화이팅~~
우와~ 아이들이 쾌거를 이루었네요.
좋은 점수도 점수지만, 그만큼 선생님과 학생 모두가 노력하고 수고한
결과라 더욱 값질 것이라 생각이 되어져요. 좋은 결과 축하드립니다. !!!
아이들은 성취감을 자주 느끼도록 해 주는 것이 좋다 들었는데
이번에 성공하셨군여!!! ㅎㅎ
종채맘님~ 용기내어 불러봅니다.
그동안 올리신 글 조용히 그러나 열심히 읽고 있는 스토커 중 한사람이랍니다.ㅋㅋ
특히 막내이야기 하실때마다 너무나 공감해서 혼자 코끝 찡해지기도 여러번이랍니다.
저 이건 딴소리인데요,
그냥 용기내어 꼬리잡아봅니다.
너무나도 달팽이인 울 초1 아들냄...
이번 방학을 잘 보내고 싶은데, 조언 좀 해주세요.
영어는 일단 집중듣기에 전념하고자 브죵님 집중듣기반 신청했습니다.
수학은... 아~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십진법에 대한 이해가 완전하지 못한 듯하여 수막대 가지고 놀려고 하구요.
받아내림 있는 뺄셈 아직도 헷갈려합니다.
그래서 1학년 연산복습 충분히 하고, 2학년 교과서로 예습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어렇게 하는것이 제대로 가는것인지 밤에 잠이 안옵니다.
저에게 용기와 조언을 주세요!
더 하고싶은 말이 구구절절이지만,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겠지요.
종채맘님 정말 보람 많이 느끼셨겠어요
부럽당.. 울 꼬맹이 조금만 더 크면 종채맘님께 보내야쥐 ~~
울 꼬맹이 한글좀 갈켜주세용 ~~ 아무리 갈켜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데 ~~
사시는 동네가 어디신지?
옆집으로 이사갈 준비중인 아짐입니다.
살고계신 도시라도 알려주시면...... *^^*
종채맘님 축하드려요^^
4학년이 90점 넘기 힘들거 같은데.... 그것도 힘들어 했던 학생들이 선생님 잘 만나서 그렇게 된 거 정말 행운이고 축복이네요.... 저도 그 동네로 이사갈까봐요.^^
꾸준함과 집중이 가장 중요한 요인었을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울집 이사를 종채맘님댁 곁으로 가야 될까봐요..
어쩜 요렇게 요술방망이 입니까?
대단하셔요. 한명의 아가씨도 아니고 가르치는 3명의 아가씨들이 다~~~
을매나 기분이 좋을실까?
가르친 보람이 있으시네요..
그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 (화목만 독서하면 될까나?)
종채맘님은 요술 방망이~
그 아이들도 말할 수 없을 만큼의 성취감을 느꼈겠지만
종채맘님도 무지 뿌듯하시고 보람있으시겠어요.
하루를 48시간 처럼 사시나 봐요.
리더스 프로젝트에 네 아이들, 4학년 아가씨들...
영어에 수학에...
존경스럽습니다. 축하드려요.^^
4학년을 기점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의 격차는 갈수록 커지는거 같아요.
이 아가씨들 좋은 선생님 만나 새로운 길이 열리는군요..
선생님도 아이도 모두 추카추카~~
으헉...
종채맘님....어디 사시는지...
울아들도 꼽싸리 끼우고 시포라~ ㅎㅎ
평생성적 초등4에 결정된다!! 뭐 이런 책 본 것 같은데..
기반 잡아 놨다가 4학년때 결말 봐야 된다공
4학년때 해도 되는거죠, 시작하는 게 때라고..^^;;
멋져요~ 한턱 쏘세요~~~^^
와우... 내 언젠가 일 낼줄 알았어용~~~
4학년이면 수학도 제법 어려울낀데... 넘넘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종채맘님도 고생하셨어요^^
정말 조만간 주위의 성화를 못이겨 공부방 차리시지 않으실라나?~^^
울집컴터가 고장나서 인사 자주 못드리고 있구만용~~
옛날 컴터에 연결해 쓰려니 느려서 속에 천불이 납니다...ㅋㅋㅋ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고치지도 못하고...
인터넷 거의 못하고 사니 어찌나 답답한지.... 이궁... ㅠ.ㅠ
암튼 오마무지 축하드려용~~
내가 그럴줄 알았으요~~
아이들은 선생님을 잘만나야한다니깐요^^
우리애들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하는디...영판 성질이 고약해서리...
울딸들 니들도 듀거떠!!!
성질죽이고 잘 가르쳐봐야것어요^^
종채맘님.. 진짜 기분 좋았을 것 같네요...
아가씨들.. 축하한다고 전해줘요..
인제 쑥질 그만하고 공부방한다고 할까봐 걱정이네...^^
나도 사실 가르치는 것은 거의 하지 않고..
걍 똥그라미 치는 것만 하는디...
엄마표 라는 것을 어쩌다보니.. 영어부터 시작해서..
수학도 그렇게 하게 됐는데.. 하다보면 이것도 중독이 되어서...^^
끊질 못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엄마표에서 자연스레... 아이표로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그리 멀게 느껴지지만은 않기도 하구요..
할머니댁 놀러 갔다가.. 아들녀석 8시 되어서 왔는데..
호리드핸리 디비디 보고, 호리드 핸리 책 3챕터 듣고 1챕터(젤 좋아하는 챕터) 읽고..
그리곤 지금 why 영토와 지리 (한국사편) 보고 있어요..
하도 국경을 물어봐싸서... 며칠 전에 과학 잡지랑 주문해줬는데...
잘 보는 것 같아요..
암튼.. 수고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