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생각이 좀 정리가 되요.
힘도 되구요~~
일단은 아이의 의견이 우선이므로
스스로가 학원을 가겠단말이 안나오니....
좀더 올인해 볼래요(학교영어)
제 아이 내년 5학년 되구요..3년간 방과후영어 했어요
알파벳도 제대로 몰랐던 아이가 이젠 쳅터북도 읽고 영어일기도 쓰는 아이로 성장했지요
방과후영어의 장점은 학원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학교 스케쥴에 맞춰서 할 수있다는것과 주5일 매일 영어를 접한다는 것과 저렴한 가격에 원어민과의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점이지요
단점은 학원처럼 선생님들이 수업을 타이트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좀 느슨하고 루즈하게 진행한다는것과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면 그 수준 아이들이 학원으로 빠져나가 반 형성이 어렵다는 것이지요
제 아이도 상위에 형성되다보니 그런 고민이 생겨서 이번 방학까지만 하고 학원을 알아보려 합니다
제 아인 학원을 다닌적이 없어서 학원에 대한 호기심이 있거든요. 한번 다녀보고 싶다는...
마더님 아이는 학원 다닐 의사가 없다하니 좀 더 지켜보심이 어떨까요?
저학년땐 엄마표 하면서 병행하기에 방과후영어가 괜챦은것 같아요
그냥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이니 참고가 되었음 좋겠네요^^
답글이 없어 스스로 하나 올립니다...엉.
학원을 보내던가 개인과외를 붙여주는게 낫나요?
초3이라 그렇게 해주어야 되는건지....학교영어만으로는 약할까요?
영어학습지는 추가로 해 주는게 더 효과적인걸로 아는데....그것도 해주어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