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제가 아는 분이 아니던가요..
아니어도 이런 인연으로 서로 알아가는거죠..
저..사실 너무 게을러서
아이들 읽은 책 올리는것도 빼먹곤 한답니다..
아드님이 100권 읽었다니 장하네요..
300권까지 계속 칭찬을 거듭하야 같이 꼭 목표달성해요
안녕하세요. 8기 북클럽 로빈입니다.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우연히 지나가다 혹 제가 아는 아둘맘이 맞나
확인까지 하고 인사드려요. 반가워요..호호호
리더스에 집듣까지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오늘 아들이 100권 읽어 선물 사주기로 했어요.
전 그냥 혼자서 조용히 하고 있는데
매일 아둘맘처럼 기록하고 올릴 자신이 없어서.....
정말 모두 다 부지런하세요...감탄.....
게시판에서 아는 이름을 처음 봐 혼자 부산떠는거 아닌지
좀 쑥스럽네요. 그럼 다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