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내 쑥쑥트리
0개
쪽지
내글
0
스크랩
0
내댓글
0
북클럽
내 북클럽 선택
날따방
내 나를따르라 선택
모임터
내 모임터 선택
쑥쑥몰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로그아웃
PC버전
커뮤니티
유아 게시판..
초등 게시판
중고등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나를따르라 공부방
북클럽
칼럼
선배맘 따라하기
선배들의 책장
해외교육정보
영어 동영상 모음
영어이름 찾기
이벤트
영어동화 교실
영어유치원2 파닉스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강의실
쇼핑몰
공연
검색폼
검색
게시판 선택
전체 게시판
유아 영어 게시판
초등 영어 게시판
중고등 교육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게시판
북클럽
쑥쑥워크시트
나를따르라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육아일기) 내가 생각하는 엄마표란?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주번
|
2006-05-25 13:36
답댓글
각집마다 엄마의 교육스타일이 있기 마련인데
피기맘님 경우는 첫 아이라면서 애 몇 키운 엄마처럼
아이에 대해 모든 문들을 활짝 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경우 큰애 키울때 그게 젤 힘들던데..
기대치도 높고해서그런지..아이 눈높이보다 내 눈높이에 맞췄던것 같거든요.^^;;
참..창의적이고 자유롭구 재밌게 아이를 키우는 모습....정말 부러워요.ㅎㅎ
다은이가 학교생활 잘하고 있다니 저두 넘 기뻐요.
부모들의 관심과 사랑이 아이를 자유롭게 하고 창의적인 세계관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수민다현맘
|
2006-05-24 22:58
답댓글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저도 가끔 흔들리는 마음을 피기맘님의 글을 보며 안정을 찾곤 합니다.
솔직한 말로 우리끼리 얘기지만 엄마표만큼 좋은거 있을까요? 미술이든 영어든 한글이든 수학이든 엄마가 대부분 자신없어 해서 그렇지 정말 상,경시대회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아이의 말 잘 들어주기 그린거 잘 봐주기 노래하는거 잘 들어주기만해도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은이만큼 학교가서도 잘 하면 더 좋겠지만 우리 연년생 두 꼬마들이 지금처럼 자유로운 사고로 크기만 바랄뿐입니다. 유치원에서 자유놀이 시간에 만들기 한거 안 버리고 모아둔것만 해도 엄청나네요.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