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집니다!
저도 3년전에 이사오면서 집수리를 하고
들어 왔는데,,,,
지금은 애들 때문에 친정이랑 합쳐살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babysitter 가 자꾸 돈 올려 달라하고...
제가 밤늦게 일도 많고....)
가게 하시는 친정 부모님 근처로
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지금 집을 일단 부동산에 내 놨는데 인테리어 한게
좀 아깝더라구요.
뭐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전세도 잘 나갈 수 있으면
다행이라 생각되지만,
내 손길로 직접 인부 데려다 고쳤는데,
내줄려니까 좀 좀 그렇습니다.
한 4년 정도 친정 부모님 모시고
살고 싶습니다.
어차피 종가집 맏며느리라 나이들면
시부모님 제가 모셔야 하는데,,,,,,
애들 잘 돌봐 주실 친정 부모님 모시고
사는 거에 요즘 up 되어 있어요 ^^
샹들리제가 화려하니 멋집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고생하시네요.
그래도 뿌듯하시죠?
새단장한 집에서 잠을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
몸살 나지 않게 주의하세요.
그럼~!
얼마나 뿌듯하셨으면...ㅎㅎ
주울님, 님답지 않게 글 분위기가 다소 우울해
읽는내내 긴장했어요... 김장이 아니라..ㅋ
머리 자랐다는 글귀에선, "에~궁 뭔 일 난겨~~!"
요렇게 앞서가기도 했구요..ㅎ
이사겸 인테리어까정 했으니,
산뜻한 맘으로 출발하셔용~~^^
근디,
울 제니애플양은 어쩐디야???
주울님..
너무 예뻐요. 부럽습니다.
고생 많으셨구요, 새 집에서 오순도순 행복하셔요.
주울님 인테리어 자재까지 직접??? 우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울집도 할때가 다되었는디 만만치가 않은지라 ~~~
전과후 사진이 정말 대조적이네여
넘이뻐요...멋진 크리스마스 되세요~
주울님 수고 많으셨어요. 수리한 집이 참 예쁘네요.
작년 우리아들(그때 초1) 사회성 고민에 대해 꼼꼼히 답해주셨던것에 대해 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사이트에 들어와 주울님의 글이 있으면 반갑게 읽어보곤 하지요.
세월이 정말 빨라요. 내년에 첫째 아들은 초3이되고 둘째 아들은 초1이 되네요.
성격이 조급하고 너그럽지 못해 우왕좌왕하며 살고있고 아이들도 변변치 못한 엄마때문에 시행착오 많이 겪게 했지요. 지금도 그닥 잘하고 있지는 않지만 초등학교 생활을 어느정도 알고나니 조바심도 욕심도 조금씩 줄어들어요.
제니가 불편하겠어요. 1달정도는 기브스 해야할텐데..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와요.
집에서 종종거리며 바쁘다 할 게 아니네요 님 글 보니까..
힘드신 만큼 뿌듯함도 설레임도 있으시겠어요.
뵙진 못했지만 느낌처럼 집이 너무 우아하고 이쁘게 바뀌었네요.
고쳐진 집을 보니 .. 저도 이사 말고 공사를 하고 싶어요^^
주울님 집 예쁘게 바꾸고 계시느라 바쁘고 힘드시기도 하겠지만,
정성들여 가꾼집에 이사를 한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마음 들뜬 연말을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이 되네요.
저희 집도 10년 다 되어 가는 아파트라 마루는 들뜨고 난리인데... 벽지만이라도 바꾸고 싶어요.ㅎㅎ
한동안 안보이시는 것 같아 궁금했어요.
그나저나 제니가 기브스를 했다니... ㅠㅠ 빨리 회복되기를 바래요.
천정이랑 저것이 뭐시더라....
벽에 네모나게 띠 둘러 주는거요...유럽 왕실보면 꼭 있던데...
생각이 안나네...멋스러워요.(생각 났다! 웨인스콧팅이요^^)
들어가 앉아서 차 한잔 하고 싶은 분위기예요.
낭중에 블로그에 가서 더 많은 사진 구경해야겠어요.
일꾼 사서 인테리어 하는거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라는데
직장 다니시면서.....존경해 마지 않습니다.^^
새집에서 더 행복하세요~~~~^^
아그들 다리 다쳐도 움직일만 하면 걍 써버려서 자꾸 덧나더라구요.
울 큰아이도 살짝 삔 발목이 잊을만 하면 아프다고 하네요.
제니한테 하나도 안아파질때까정 뛰지말라고 신신당부 하셔요.^^
제니야, 어서어서 나으렴~
어머 너무 이뻐요~
저희집이 변경전의 모습이네요~ ㅋㅋ
넘 부러워요.
곁에 계시면 도움받아 저희집도 멋지게 꾸미고 싶은데요.
나중 블로그를 알게되어 가서 보고 싶어요..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어머나! 그러지 않아도 요즘 주울님 이름이 게시판에서 안보여서
궁금해하고 있었어요.
연말이라 바쁘신가 했는데...
이사에 인테리어에 제니 다리도 다치고...
일이 많으셨군요.
직장 다니면서 어찌 직접 인테리어 할 생각을 다 하셨어요?
전 매번 시어머니한테 맡겨버리고 마는데...
지난달에 이사올때 하도 나몰라라 하니까
옆에서 보던 남편이 "당신은 이 집 안주인이야!"하고 말할 정도였는데...
대단하셔요.
나중에 인테리어 다 완성되시면 다시 멋진 사진 올려주세요.
그나저나 제니가 고생이 많겠어요.
잘 쾌유되길 바래요~~
그 바쁜 와중에 인테리어도 직접 하시고 정말 대단하세요^^
다방먄에 능력이 이으셔요....
가끔 글 올려주셔서 제니 근황도 알려주시와요.
새 집 이사 간거 축하드리고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우리도 거의 6개월째 집 알아보고 있는데 어찌 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학년때 전학 가야 좋다는 말을 워낙 들어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메리크리스마스^^
하나 잘 하면 열 가지를 잘 한다더니.
주울님이 그런 가봐요.
인테리어 돈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라 감각이 있어야된다더라구요.
똑같은 구조의 같은 동에 사는 집이 제 각각 다른 이유가 부의 차이가 아니라 주부의 차이래요.
주울네 집 집 주부는 똑 소리 나는구먼.
주울님. 멋지네요 블로그 나중에 꼭 알려주세요
쑥쑥에는 왜이리 능력있고 인테리어 감각도 있으신 분들이 많으신쥐~~
전에도 인부 사서 직접 인테리어하던 분.. 내가 링링님이라고는 말 못혀~~
암튼... 다음에 어떤 코너 검색순위 1위도 됐었는디.. 메인 화면에 뜨는... ㅋㅋ
인테리어가 하고 나면.. 또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던데..
잘 되셨어요? 등도 참 멋지구리한 거 다셨네요.^^
저는 실용위주라... 걍.. 환하고 밝은 등을 좋아하거든요..
주방이나 거실이나...^^
사는 이야기 이리 올려주시니 너무 좋네요..
블로그에만 글 올리지 말고.. 이리로도 좀 퍼와주셔용....
나는 주울님 사는 야그가 너무 좋은 사람이니께..
그나저나 제니는 어쩌다.. 다쳤대요..
태권도 하다 그런거 아녀요? 너무 무리해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겟지만.. 많이 불편하겠네요...
아니...바쁘신데 걍 알아서 하세요~~하시지 일일이 신경쓰시고..
집에서 놀고있는 저는 큰아이랑 아들 옷장속 옷을 서로 바꿔 정리해준다고 하고는 그것도 며칠째 안하고 놀고만 있는디....ㅡ.ㅡ;;
아마 기다리다 지쳐서 지들끼리 바꿔서 정리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마지막 사진은 꼭 왕관같아요...
자꾸 주울님 머리에 쓰고 거실을 우~~~아 하게 걷는게 상상이되요...ㅋㅋㅋ
제니야.. 다리에 기브스해서 고생일텐디..얼른 뼈 확!~~붙어랏ㅅㅅㅅ ^^
주울님~~
오랫만에 나오셨네요 ㅎㅎㅎ
그간 정말 바쁘게 지내셨나봐요~
저는 인테리어쪽으로는 감각이 없어서 울집은 아이들 물건으로 그득그득한데..
정말 고급스럽네요.
심란한 울집 보믄서 인테리어까지는 못해도 수납공간을 좀 늘려야겠다는 생각을..ㅎㅎ
암튼 낭중에 더 이쁜 사진 올려주시구요.
12월 한달도 마무리 잘 하세요^^
주울님 진짜 오랜만이네요?
요즘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는데,,,
제니가 다리를 다쳤군요 ㅠ.ㅠ 저희 집 작은 녀석은 발을 삐어서 석달째 물리치료 중입니다.
다녀보니 병원으로 매일 출근하는 엄마들,어디 부러져 다니는 아이들이 왜그리 많은 건지,,,
제니도 한달은 움직이기 힘들겠네요.
요즘 인테리어는 호텔분위기가 나는 것이 아주 고급스러워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사진입니다.
6년째 살고 있는 있는 우리집은 아이들 물건으로 그득 그득,,,이건 도서관도 아니고,,,살림사는 집이 맞는 건지,,,
자주 나와주시어 그 시원시원한 입담을 풀어주시어요.
뵈니 참 좋습니다.*^^*
제니의 아픈곳은 괜찬은 것인가요?
어찌다가~ 다리에 기브스를 하고.. 당분간 생활하기가 불편할텐데~~
빨리 뼈가 아물어서 기브스 푸는날 소식 전해주세요..
그리고 인터리어 사진 올리시다, 그만이래요.. 뒷사진이 무지 궁금한데..
바쁜 와중에도 이리 예쁘게 집안을 꾸미시는 것을 본게 꼭 신혼집 들어가시는 느낌입니다.
나중엔 정리되시면 다시 한번 집안모습 부탁 드려요..
주울님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밝아오는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일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