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61일

컨텐츠

댓글 1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로이스맘
  • |
  • 2009-12-12 10:58
답댓글

어제꺼 올립니다.

어젯밤에 너무 잘 잔겨..9시에 애들 재우면서..

잠이 날로 늘어나네요..나이를 거꾸로 먹는건지 참....

4권 읽어 294권 입니다.

 

배경화면 뽀로로때문에 책이 안 튀네요^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랑새
  • |
  • 2009-12-12 05:52
답댓글

늦게 시작해서 [리더스100-5일째]입니다.오늘부터 요기 합류해서 갈게요~

환영해주실거죠???

15. ort 6 -Land of the Dinosaurs

16. Classic tales - The fisherman and his wife

17. Arthur's Halloween

18. Robert Munch - Andrew's loose toot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2 08:26
파랑새님 두팔 벌려 환영입니다.
늦게 시작하셨어도 이리 꾸준히 하시니 올말까지 꼭 100권 채우세요..
방학 시작하면 시간이 많아지니까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으셔도 돼요.
베리무지 웰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2 08:59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너무 좋으네요^^
찐하게 환영합니다, 끝까~~~지 함께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맘
  • |
  • 2009-12-12 18:00
^^
저도 이제 열며칠째입니다.
하루하루 해나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녕이
  • |
  • 2009-12-12 00:23
답댓글
맥그로힐 spotlight books early readers :the visitors,the lost glasses,what do we do?,my sist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23:25
답댓글

오랫만에 명탐정 코난 극장판에 필이 꽃혀 책읽기가 늦었졌습니다.

보고 싶어 하던 거라~

 2009/12/11(금)

 251. Animals should detinitely not wear clothing

 252. The gingetbread man

 25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54. The berenstain bears blaze a trai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2 08:24
울아들은 오로지 도라에몽~~~
자나깨나 도라에몽~~~
이거 하나만 봐요.. 음..뭐 딴거는 볼시간도 엄꼬..
그래도 책읽기를 했네요...
제니 이제는 더 예쁘게 잘읽을것 같아요.. 여전히 왕리본도 묶고 댕기나??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2-11 23:17
답댓글

그동안 일주일동안 책한권을 가지고 듣고 읽기를 하였더니 

눈꼽만큼 문자도 인식하고 발음도 많이 좋아지더군요. 

특히 종채맘님께서 추천하여주신 프린트해서 한단어씩 오려

읽기를 시켰더니 훨~ 좋아진 것 같아요. 

이 방법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은 모든 책을 반복하여 보기를 좋아하기때문에

그다지 장시간을 같은책으로 보아도 크게 무리는 없는듯 합니다. 

종채맘님께서 추천하여 주신 방법을 계속 해보아야겠습니다^^ 

하지만 좀 귀찮기는 하네요-.-;;  (제가 무지 귀차니즘이라서,,,)

엄마의 노력이 무지 필요한 작업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2 08:22
계속 하실필요는 없어요..
처음에 몇권만 이렇게 눈에 글자를 익히게 하시면 돼요..
그래도 효과를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엄마표는 백조가 되어야 한다니까요...
물위에서는 우~~~~아...
물 아래에서는......후다다다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2-13 08:12
제가 왜 이리도 간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조금만 잘 하면 만사 다 얻은양 입 찢어지게 좋아하고
또 조금 못 읽거나 하기 싫어하면 세상에서 우리 아이가 제일 못하는 것만 같으니,,,
아이를 가르치가 전에 제가 먼저 수련을 해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썰무
  • |
  • 2009-12-11 23:04
답댓글

The statue of Liberty

The Sword in the Stone

Bridges

아서책 Sleepover

아서책 Pet Business

오알티 2단계 몇 권 꺼내서 읽은거 같아요.

 

금요일은 키다리샵과 영어 도서관에 가는 날입니다.

3달 전과 달라진 모습은 키다리샵에 가면 빨리 나가자고 하던 아이가 이젠 영어책들 겉표지를 보고 돌아다니네요. 또 2달째인 영어 도서관에서는 제가 가져다 준 책을 검토하면서 싫다 좋다라고만 하던 아이가 쉬운 책은 그 자리에서 다 읽고는 판단을 하구요.

작은 변화지만 책과 좀은 친숙해졌지 않았나싶어 기뻤습니다.

영어는 디비디 보기랑 리틀팍스를 통해 좋아는 했지만 한글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라 영어책도 역시나 그닥 좋아하지 않아 걱정하고 있거든요.

요즘 서점도 3달째 꾸준히 다녀서 한글책도 습관을 들이고 있는데 초등때까진 서점 옆에 딱 붙어 있으려고 계획중입니다. 아이에게 부담주지 않는 선에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23:07
저도 우리아들 처음에 도서관에서 책 10분 읽히려고 도서관 앞 운동장에서 세시간을 같이 뛰어줬습니다...
그렇게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축구하며 이루어낸 책읽기 습관입니다......ㅋㅋㅋ
썰무님 기쁘시겠어요..
저도 내일은 도서관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1 22:52
답댓글

263. Nick Mack's good luck(Walker stories)

264.The princess , the mud pies, and the dragon

265.Safari adventure(ort5)

266. If you give a pig a pancake.

 

요기까지 읽은 책이구용~

그리고 실례인줄 아나 유게의 100권 읽어주기 프로젝트가 끝나서,, 언니 300읽을 때까지 요기다 둘째에게 읽어준 책 좀 기록할게요, 둘째가 기다려서요.. 이해해 주세요, 저혼자 그냥 그래도 되죠?

 

101. How to ride a giraffe

102. The snowy day

 

그나저나 오늘 저도 떨 수다가 있는뎅,,,

그건 바로,, 낼이 제 생일이자 결혼기념일이랍니당. 생일날 결혼을 해서 억울하겠다는 사람 있지만 저같이 단순한 사람에겐 하루라도 아껴져 좋은.. 신랑이 백화점서 티를 선물로 사왔는데요, 제가 절대 입지않는 목폴라티에 색깔은 뿐~~홍색!! 내일 가서 교환 할라구요, 올해가 결혼 십년차인데 아직도 저를 모르네요 ㅋ

평소 같으면 그저 맛난 음식에 맥주 한 잔이면 오케이지만 이번은 십주년이라 좀 거한 데서 밥먹기로 했네요 ㅎㅎㅎ ^^;;  축하해 주실거죵?^^

이 글을 올리면서 불안불안하네요, 확률은 반반, 이 댓글 씹히거나 누군가에게 읽히면 축하 받거나...

떨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2-11 22:58
댓글을 씹기는요~~~
생일&결혼기념일을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22:58
둘째 기록.........음...
예쁘니까 인정합니다...........^^
이쁘면 다 돼~~~~(그래서 제가 안되는게 많은가봅니다...ㅠ.ㅠ)

올해는 합동기념일들을 하시는분이 많군요..^^
당연히 축하해드리죠.........오늘말고 내일..
그러니까 오늘은 안해드릴껍니다 ㅎㅎ
낼 봐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1 23:02
앗싸!!! 편하게 잠들겠습니당 ㅎㅎㅎ
둘째 기록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대이~~^^
엄마가 걍 종이에 기록하는 건 재미없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11 23:13
축하축하..
우아한데 두분 가서.. 집에 들가지 마세요.. ㅋㅋ
들어가면 분위기 확 깸..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23:35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같은날이라
두배로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09-12-12 00:34
맞다
결혼기념일이랑 생일이 같은날이었지
축하해
올핸 10주년이니까 더욱 잼나고 행복하게 지내렴
시간 바뀌었으니 내가 젤 빨리 축하한거징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2 08:40
다들 감솨혀요~~^^ 어린아이 마냥 눈뜨자마자 이케 댓글 보네요. ㅎㅎ
땡스얼랏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맘
  • |
  • 2009-12-12 18:04
^^
저도 올해가 결혼 십주년 이었어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림보맘
  • |
  • 2009-12-11 21:31
답댓글

우선 함께 편승하도록 배려해주신

종채맘님께 감사드려요.

생각보다 진도가 저희는 더디게 진행되네요.

그래도 무조건 100권은 채우렵니다.

 

기좀 팍팍!! 넣어주세용..^^;;

 

25)The Grouchy Ladybug-Eric Carle

26)All by Myself-by mercer mayer

27)Winie the witch-Koarky Paul and Valerie Thoma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21:54
느림보맘님 뒤늦게라도 리더스 읽기 해도 되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7권이네요..
방학이 되면 시간이 많아지니까 지금은 천천히 하시다가 올겨울방학 퐁당 빠져보세요..
베리무지 웰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1 22:56
쑥에서 제 기는 세지 않지만 그래도 남은기 모두 모아 느림보맘님께 팍팍 쏘아 드립니다^^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09-12-11 19:02
답댓글

우리 딸은 오늘도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있어요.

길 잃은 강아지한테 집 만들어 준다고 택배 박스 조물닥거리고 있는데

두시간 걸려 시중에 파는 개집이랑 비슷하게 만들었네요..ㅋㅋ

지금 옆동에 사는 친구 만나서 설치해주고 온답니다

딸아~ 영어는 언제 할래??

 

158.레인보우매직 Sky the blue fairy 집듣4회전

159.                   Evie the mist fairy 집듣4회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21:56
따님이 마음이 예쁘네요...
왠지 갑자기 신이가 우리집에서 강아지를 키웠으면 좋겠다고 한 말이 생각이 나네요..
절대 자기집에서 말고 우리집에서 강아지를 꼭 키워야한다고......ㅡ.ㅡ;;
딸~~ 우리집에 강아지 키우면 개집 만들어줄텨????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09-12-12 12:11
어제 개집 갖고 나갔다가 허탕치고 왔어요
그새 주인이 찾아갔나 봐요 하두 안들어 오길래 찾으러 나갔더니
누가 데려갔나 보다며 울상이 되어 있데요..
종채맘님 강아지 키우게 되심 말씀하세요 보내 드릴께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09-12-11 17:08
답댓글

226. In the middle of the night

227. Yummy cookies

228. City sounds and country sounds

229. The special day

집듣반배정 때문에 밤잠을 설치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도 어제 넘 기대했었는데 밤부터 갑자기 몸살기가 있어서 일찍 잤네요

푹자고 몸도 가뿐해졌으니 오늘부터 아들이랑 열심히 달려야겠죠

이제 출발신호는 떨어졌으니 천천히라도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21:57
에고... 날씨가 춥다보니 여기저기 환자 속출이군요.
솔숲님 주말동안 원기 회복하셔서....
다음주에는 건강하고 이~~쁜 모습으로뵈요..
저는 낮잠도 못자서 하루종일 헤롱헤롱이예요....~,~ 졸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맘
  • |
  • 2009-12-11 15:54
답댓글

78.Long Weekend

79.And Mrs. Hopper's house

80.Happy cat

81.Puddle Trouble

 

이번주 아니 오늘만 지나면 바쁜일도 다 지나갑니다.

그러면 좀 차분하게 정리좀 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주는 월요일 빼고는 계속 쨘~~한 햇님을 못본것 같습니다.

거실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회색입니다.

 

날은 흐리지만 맘은 환한 하루들 되세요^^

해를 기다리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22:00
그러게요...
이번주는 계속 하늘이 내려앉아 있네요... 똥침을 해버릴까보당ㅇㅇ ㅎㅎㅎ
민쓰맘님 곧 100권 진입하시는군요...아자아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11 15:07
답댓글

나.. 여그다 자랑질 또 합니다..

차마.. 집듣반에선 몬하것고..

 

울 아덜이 신기하게도..

지금껏 2학년되어서본 성취도 평가에서..

하나 틀렸다면.. 하나... 세개라면 세개.. 그렇게 딱딱 미리 맞추더라구요..

그러더니 이번엔 엄마 나 잘본 거 같애.. 그래서 혹시나 했더니..

 

두과목 봤는데.. 틀린 게 없대요....

저보다 아들이 너무 좋아라해요..

 

마지막 시험을 잘 끝마쳐서 무엇보다 기뻐요..

자랑질에 떼구르르하지 마시고.... ^^

애고... 하고나서.. 창피하긴 하지만..

이방은 그래도 남 같지 않아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15:29
엄마가 다른분들을 위해 열심히 하시는 것을 알기에
이리 좋은 결과가 있나 봅니다.
브죵님 오늘 삼겹살 파티하는 거에요..
축하드려요.. 계속 힘드셨는디~
울 아들내미 효자구먼... 엄마를 이리 힘나게 하는 것이~ 이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5:29
아고.......배아포 배아포..
떼구르르르르르르르르~~~~ 디비적 디비적.............
(제가 이럴거 미리 아셨죠??? )

정말 신기하죠??
아이니까 당연히 실수도 하고 긴장도 할거라 생각하고 마음 편히 생각하다가도
이렇게 하나도 안틀리고 다 맞아오면... 기쁘기도 하면서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아들~~~~ 장하다.. 멋지다...수고해따...^^
브죵님 립글로스 빌려드리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브죵님 입 찢어져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맘..
  • |
  • 2009-12-11 15:56
와~~
일학년때 케이크사고 축하파티 했었습니다.^^
아주 즐겁고 신나던데요.
축하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2-11 15:59
집중듣기 준비하시느라 아이 챙기는 것이 아무래도 소홀하셨을 건데,,,
아드님 신퉁방퉁하네요...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09-12-11 18:48
아이고~ 배아파라~~~ㅋㅋ
울딸은 한번도 올백 맞은적 없는디 부럽슴다.
축하드려요~ 며칠동안 쌓인 피로가 한방에 날아갔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마미
  • |
  • 2009-12-11 21:20
경사났네~ 경사났어~ ^^
축하드려요. 집듣반 신경쓰느라 아들 돌봐줄 시간도 없었을텐데
정말 대견스럽네요.
울아들도 기말 올백맞고 왔거든요. 시험 울렁증있는앤데 1학년 마무리를 잘 해줘서
뿌듯, 대견 정말 행복했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1 22:42
축하드릴 일이네요.
정말 딴데서 자랑 못할 일이 요기선 편하더라는...ㅎㅎㅎㅎㅎ
좋으시겠슴당 부럽습당~~~~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환엄마
  • |
  • 2009-12-11 14:22
답댓글

행복한 일들이 어제 많았네요.

아이들 성적이 안 좋은 어머니들도 힘내세요.(하여튼 여긴  엄친아들 넘~많아요...^^)

 

근디요 어제부터 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아요.

그래서 일요일까지 기냥 쉬어버릴랍니다.

여차하면 1월까지 넘어갈수도 있겠지만요

그래도 좀 쉴래요.

이참에 아이도 신나게 쉬는거죠 뭐....

총 읽은 책은 224권입니다.

 

월요일에 뵈요...

아 참!질문있어요.

큰 아이 같은 경우는요 거의 모든책을

cd2번씩 손가락 따라가며 듣고

그 다음에 저랑 읽는데요 이게 집듣의 기초 맞죠?

아닌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4:28
기나긴 겨울방학을 위해서 체력관리를 해야 할 때예요..
정말 아무생각 마시고 맛난거 먹고 푹~~~쉬시면서 체력회복해서 월요일에 뵈요..
시환엄마님 월요일에는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셔야해요.. 꼭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15:33
시환엄마님도 편찬으신거에요..
아죠,조금만 아프셔요.. 그리고 월요일날 뵈요~

(근디, 전 요즘 일하다 말고 아주 자주 들락날락 합니다요..) 이러다 눈밖일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2-11 16:02
날씨가 꾸물꾸물해서인가요? 아니면 리더스 프로젝트에 너무 에너지를 쏟아부어서 몸살이 난 것은 아닌지,,, 아프지 마세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이 행복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09-12-11 12:40
답댓글

오늘부터 바빠지겠어요. 집듣반 댓글까지 달아야해서. 배려심 많은 브죵님이 다행히 월,수,금만 올려도 된다고 해서 한숨 돌렸어요.ㅎ

오늘 몸이 않좋아서 병원가서 검사하고 왔네요.ㅋ

이제야 청소해놓고 울 몽구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사달라던 껌이랑 건빵으로 살살 구슬려서 스타트 해야겠어요.ㅎ

리더스는 읽기는 언제나 꾸준히~~~잊지 않을거구요.

오늘은 몸이 지치는 관계로 책제목은 스킵하고,

5권.

 

안개비가 계속 내리네요. 비도 아니고 안개도 아니고...이게 뭐래요?

분위기는 좋은데, 혼자 영화보기도 그렇고....

영화 한편씩 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14:19
몽구맘님 아프지 마세요.
제발 가벼운 증상이였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4:30
몽구맘님 겨울방학 몽구랑 24시간 씨름하시려면 건강하셔야 해요.
검사하신거 별 이상없기를 바라며 주말에 푸욱 쉬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저도 한편 봤어요...
주연 : 미모의 박사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2-11 16:03
몽구맘도 아프지 마세요...
병원가서 검사까지 하셨다니,,, 별일 없으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09-12-11 11:39
답댓글

아이의 읽기 실력은 느는데.....전..수다가 안 늘어서 글 쓰기가 힘들어요.

종채맘님의.....그 위트있는 댓글들과  다른 분들의 멋진 글솜씨에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전자사전 액정 깨진거 고치러 갔다가..확~ 새로 사 버렸어요....옛날껀 음성이 안 나와서 불편했거든요.

아이단어실력도 확~ 늘겠죠....ㅋㅋ

238.how long is a year?

239.the library

240.kipper and the giant

241.how to hide a butterfly?

242.how to hide an octopu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4:35
파도님...
아이와 영어책만 읽지 마시고.... 수다에 관한 책도 읽으면서 노력하세요...ㅋㅋㅋ

추천목록...
- 초등 수다능력이 평생 댓글을 좌우한다.
- 하루 15분, 수다 댓글의 힘
- 수다의 신
- 아이의 수다성을 키우는 엄마의 힘
- 수다와 댓글 사이...................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기여보
  • |
  • 2009-12-11 10:56
답댓글

계속진행중이었는데 글을 못올려 죄송해용~~~어제부터 6살아들이  열이 좀 있네요.

 

사무실 나가랴 애 걱정하랴...직장 다닌지 얼마 안됐지만 참 ~~애가 아프니 눈물나 죽겠네요.

 

어제는 아픈아들덕에 저도 쉬고 딸도 쉬고..디비디만 계속돌리고..

 

딸이 그러데요.`엄마 내일은 읽기할래'... 그래 네가 혼자 놀려니 심심하구나...

 

중간시험은 실수했더니 기말은 실수없이 잘 본거같더군요...

 

할일이 많네요.

 

집듣준비도 해야지 방학,내년교재도 골라야지.. 다들 준비 끝나셨는지...내년3학년에 선행도 살짝하고 심화도

 

살짝하려구요.바쁘다바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11:06
아들내미는 좀 어때요..
아픈아이 놓고 회사가야 될때가 제일 마음 아프지요..
저도 간혹 그럽니다.. 그래도 조금씩 적응 하면 되는데,
이리 말해도 그때 되면 또 눈물나지요..
빨랑 나아서 아기여보님 얼굴에 미소가 번졌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2-11 11:11
아기여보님, 토닥 토닥.....아들아, 어여 나아라~~
한걸음 물러서서 심호흡하고 느긋하게 가세요.
직장 다니면서 아이들 키우는 맘님들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1:13
가끔씩 오셔도 괜찮습니다.
아픈 아이...더구나 요즘같은 때 열나는 아이두고 직장나가시면서 정말 발이 안떨어졌겠어요.
열이 나는건 밤이 좀 심하고 낮에는 그나마 괜찮으니...약먹고 많이 나아서 잘놀고 있을거예요..
호~~~~빨리 나아야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마미
  • |
  • 2009-12-11 10:55
답댓글

와우~ 매직트리를 많이 나갔네요. 막내...기특도 하지~ ^^

전 어제까지 집듣 반배정 눈이 빠지게 기다리다 오늘 일어나자마자 컴터켜고 확인하는데...

확인하는데 제이름이 없어서 무지무지 당황했네요.

브죵님께 쪽지를 드리긴 했는데 어찌될지...-,.-;;

오늘부터 매직트리 들어가려고 큰둥이한테 마법의 시간여행 1권과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1까지

읽히며 대기중이였는데 혹시라도 반에 못들어가면 다른분들 진행상황보며 따라가려구요..^^;;

 

어제 읽은책 올립니다.

ORT6              Rotten Apples

Little Critter      Christmas for Miss Kitty

                      Class Trip

                      Surprise!

                      Goodnight, Little Critter

       

이제 212권 됐어요. 300권되려면 12월 한달 꼬박 채워야될듯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1:09
오늘 학교에서 매직트리 1~4권까지 빌려오라고 했어요.
막내랑 1권부터 같이 집듣하려구요..
그동안은 그야말로 워밍업이었어요..
둥이마미님 매직트리면 저희랑 같은반이 될 수도 있겠네요.
기다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44
답댓글

<==가필드 절대아니고 저예요..

졸려zzzzzzzzz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11:04
가필드 오랜만이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1:07
저 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2-11 11:08
가필드~넘넘 편안해 보여요.
나두 윙체어 갖고 싶당~^^
저두 졸려요. 울 남표니 어제 직장 동료들이랑 당구 치고 새벽 1시 넘어 들어왔거든요.
그리고는 뿌듯한 표정으로 이럽니다. '자랑할 거 있는데...나 오늘 이겼다~~~'
그냥 '좋겠다~~' 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11:17
브죵님, 어제밤에 종채맘님 김장김치먹고 집듣반(선박)식당써 300인분 밥안하고
국자며 칼들고 쿠테타 했데요... 그래서 넘 졸릴겨~~(난 고자질쟁이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11 11:48
그거 지켜보고 출근한 사람은 안졸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12:19
그라네요.. 근디 난 왜 안졸린겨~~
인자 도시락 왔써요..
점심 먹고 눈치껏 tv 봤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1 10:30
답댓글

전 택배로 김장 받은 후에 쭉 김치+밥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짜 맛나죠 따끈한 밥에 김치 하나면 다른 반찬 부럽지가 않네요.

오늘부터 끙끙대지 않고 하던대로 일 하면서 더 씩씩하게 살아볼라구요 ㅎㅎ

겨울방학 계획 워드로 쫘악 치고 브죵님 집듣 복사 쫘악 해놓고~~

시작은 언제나 즐겁네요, 앙 글고 보니 리더스에서 집듣 얘기를...ㅎㅎㅎ

한 배 탔으니 이해해 주실 거라 믿공~~오늘 하루도 행복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1:07
저도 이제 사골만 다시 끓이면 한동안 반찬으로부터의 해방입니다.......우하하하하하하하.
우린 또 같은반 아닙니까..
우리반에 리더스 300팀이 제일 많아서인지...
수다댓글도 제일 많더라구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9-12-11 10:23
답댓글

종채맘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어제밤 늦게꺼정 집듣 발표보시고 주무시더만 ~~

지는 어제 늦게 잤다고 오늘 늦게 일어났습니다. 오늘 모처럼 휴가가 ~~

늘 존경하네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1:02
아침 9시에 동네언니들 밥달라고 문 벌컥 열고 들이닥쳐떠요...
~,~;; 졸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11 10:20
답댓글

어제 늦게까지 안자고 계시더만..

자러 간거여요??

 

울 남표니는.. 내가 작업하는 걸 알고...

어찌나 늦게 들어와주시는쥐~~~

잘라고 누우니까.. 들어와설라무네.. 잠을 또 확 깨부렸어요....

 

근디 커피를 마셨더니.. 비몽사몽인디.. 잠은 안오고....

 

요사인 디비디 보는 걸 매일 하는데....

책 읽기와 함께 하면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챕터북 중에 대화가 종종 나오지만..아무래도 좀 약하잖아요...

 

전에 디비디 흘려듣기.. 만재아빠님이 이야기하셨는데...

그게 집중듣기라고... 그 땐 무슨말인가.. 했는데..

이제 알것도 같아요... 디비디를 집중해서 본다는 거.

 

학교에서 일주일간 영어캠프가 있는데.. 재미있겠더라구요.

만들고 요리하고..

그래서 해보자.. 했더니.. 짝 짤라 싫다고 하네요..

방학인데 학교를 왜 가냐고...애공...

 

그러면서 집에서 책보고 디비디 보면 된답니다..

이궁~~ 그래.. 엄마가 집듣 프로젝트 하고 있다 녀석아.. 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1 10:33
ㅋㅋㅋ 아들님이 이제 모든 걸 알아버렸네요.
저희집 요새 DVD 자주 챙겨 보는데, 집중하는 게 달라졌더라구요.
그리고 복합재생기에서 소리만 들려줘도 숟가락을 입에 문채 집중을...
요거 괜찮다 오늘 아침 생각했는데 브죵님 요런 글 올리셔서 반갑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11 10:36
림스마미님...
앞서 가신 분들과 느끼는 것이 비슷해지면...
너무 기분이 뿌듯하죠? 그리고 비슷하게 진행하시는 분들 이야기 읽다보면..
마죠마죠.. 우리도 그래.. 하게 되구요..

이게.. 참 다른데서는 안통하고..
우리끼만 통한다는 거... 그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1 10:41
그러게요. 통한다는 것,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그래서 제가 요즘 살 맛이 난다 이말 아닙니까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마미
  • |
  • 2009-12-11 11:00
집듣 진행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셔요.
디비디 좋다는거 아는데 전 평일엔 왜 틀시간이 없는걸까요? 학원다니는것도 없는데...
주말에 겨우겨우 한편 정도 보고있네요. 이번방학때는 디비디좀 늘려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1:01
아..맞다.
사실 막내도 요즘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니오빠 오기전까지 브로드앤티비로..
인어공주를 매일 한두편씩 봤어요.
당췌 못알아들어도 한글로 보자는 말은 안하고 자막없이 잘보더라구요.
음......화면만 보는걸께야...

브죵님도 어제밤 작업하느라 힘드실텐데 누워서 쉬고 계세요..
1시에 박사님 티비로 봐야지용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2-11 11:19
울집도 DVD 거의 매일 봐요.
처음에는 딴거 하면서 봤는데 지금은 아주 집중해서 본다니까요.
요새는 스머프 자주 보는데 울 큰 넘이 좋아하네요.
작은 아이는 이제 좀 들리는지 까이유, 티모시 이런거 찾구요.
예전에는 시간을 흘리는 것 같아 혼자 고민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맘편하게 있어요.
다른 흘려듣기는 작은 넘이 시끄럽다고 꺼서 요걸로 흘려듣기 겸
집중듣기 겸 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09-12-11 10:05
답댓글

아침에 신랑이랑 잠깐 종채맘에 대해 얘기했는데 신랑이 대단하네~ 하더군요.

베렌스타인베어 3번 4번 따라읽히면 애를 너무 힘들게 하는게 아니냐고 걱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안시켜서 그렇지 하면 다 한다고  이런집도 있고 저런집도 있고 얘기하다가 종채맘 얘기가 나왔네요.

처음엔 힘이 드는 작업이지만 정착만 되면 따라읽기 참 괜찮은 학습법이라 생각이 되어

계속 진행 중입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오늘은 2번만 따라 읽었습니다.

221-222 Junk food

223wild baby animals

224 oops, cliffor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58
정착만 되면~~~ 맞아요..
정착되기까지만 참아내면 되는거죠..
울신랑은 아침에 버틸수 있을때까지 버티고 버티고도 5분만을 세번 더 외친 후에 일어나는지라
모닝대화 불가인디...아침부터 신랑이랑 대화를~~~ 멋지십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2-11 09:58
답댓글

저는 밥 때문에 둘째 동생이랑 살고 싶어요.

울 둘째 동생이 음식하는 것도 즐겨하고 맛있게 잘 하거든요.

저는 겨우 연명하는 수준...^^

 

계속 날이 꾸물꾸물 하네요.

날이 흐리니 기운도 없구 자꾸 쳐져요.

아자~ 힘 내자~^^

리더스 300팀 여러분들도 힘 내시고 알찬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56
초원님이랑은 살면 안되게꾼...ㅋㅋ
예전엔 요리가 좋았는데.... 생활이 되다보니...
정말 하기 싫어지네요...

역쉬....밥은~~~~~~~~~남이 해주는 밥이 최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09:52
답댓글

한 2년후에 고액과외 강사님 으로 컴백하실 것 같아요..

매스컴에 나오시기 전에 사인 좀 받아 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야 난중에 증거자료로서 효력이 발생할 것 같은데~~~

 

저희집도 집듣 스타트 전에 워밍업 삼아 듣기 시작해 봤습니다.

첨엔 몸을 바르게 하고 듣더니, 점점 이리꼬고, 저리꼬고 카~ 별짓 다 합니다.

그래도 또 익숙해져 가니 점점 나아지네요..

 

오늘은 주말을 앞둔 금요일 입니다. 날이 맑지 않아서 그닥 기분이 별로 이지만

그래도 내일은 토요일인게,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리더스 300팀+수다 300팀 맘님들도 기분 다운 되시지 마시고, 어제 못 주무신 분들

눈도 좀 붙히시고,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저희집 책읽기는 저녁때 올릴게요=== 이따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54
아녜요..
벌써부터 4학년 아가씨들 언제 그만둘까~~~궁리중이예요..
반드시 여름방학전에는 떼어내야징ㅇㅇㅇ

막내반에 연기학원 다니는 아이가 있는데... 자기 연애인 될거라고 사인받아두라고 하는데...ㅋㅋㅋ
해바라기님도 사인연습 많이 해 두세요
제니 학교가면 사인할 일 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14:23
그럼, 가을쯤 곁으로 가서 함 수학 노하우 좀 배울까요?
안그래도 사인 무지 열심히 해 놔시유~~
많이 써 먹을 일이 있을 지~ 그건 봐야 되것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11 09:37
답댓글

read it yourself : stars and planets

                        tadpoles and frogs

                        dinisaurs

                        amaxing plants

rookie biographies : John F.Kennedy

 

종채맘님!!  조만간 **동에 고액과외 강사님 되시는거 아닙니까?? 콧대가 높아짐 그 감당을 워찌 할꺼나~~~

어제는 그전에 읽었던(도서관에서 빌린책) 책을 다시한번 반복했어요..어제는 무심코 읽고 아침에 매직스쿨버스 '씨앗'에 대한걸 시청하고 있는데 갑자기 딸래미 " 엄마! 세상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려 피는 꽃이 뭐라 그랬는데 생각이 날듯 말듯 하네 " (엥..난 어제 졸린채 듣고 있었는데 요것이 이젠 확인작업하네..)

그래서 다시 어제 읽은 책을 대령하여 확인작업을 했어요..그-래-서 어제 읽은 책중 'amazing plants'중 소개드려요...

================================================

세상에서 가장 큰씨 : coco de mer(풋볼만큼 크다네요)

세상에서 가장 느리게 꽃을 피우는 식물 : puya raimondii(무려 150년이 걸린답니다.헐~~)

세상에서 가장 큰 꽃 : raffleasia(음..요건 과학책에 종종 나옵니다 : 라플레시아, 트랙터 바퀴만큼 크다는군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 : orchid(음..먼지만큼 하답니다..딸래미말에 의하면 요것이 향기가 좋아서 보통 볼펜심 향기로도 쓰인다는데..요부분은 믿거나 말거나.) 

 

으미..오늘, 내일은 김장하러 친정집으로...........333333333333333 출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2-11 09:47
정말 헐~~이네요.
amazing plants...신기해요. 소개해 주셔서 감사~~
김장 맛나게 담가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09:58
날이 많이 춥지는 않아 다행입니다.
친정집 김장 많이 도와드리고 오셔요..
그래야 난중에 갖다 먹기 편하죠?? (넘~ 속이 보이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52
한동안 질문을 무수히 쏟아대던 아들이...
책을 읽다가 중요한거라고 말을 해주더니....적으라고 하더군요.
엄마가 다 기억을 못할테니........ㅡ.ㅡ;;
이제는 희윤맘님마저..........ㅜ.ㅜ
이 책 재미있고 좋을것 같아요...바로 검색~~ 슁~~

김장 안도와주고 맘편하게 동네언니들까지 불러다 아침먹은 나는.......역쉬 아직 철이 덜들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09-12-11 09:34
답댓글

잠 많이 주무셔야 해요.. 틈나는 대로 주무세요..

전 요즘 아이들이 잠드는 시간에 같이 자고 깨어나는 시간에 같이 일어난답니다.

예전에는 아이들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도둑고양이처럼 혼자 나와서 컴퓨터앞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기도 하고 혼자서 영화를 즐기기도 했는데 요즘은 이눔의 잠을 이기지를 못하네요.. 나이가 드니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런데 많이 자니 몸이 가뿐한걸 느껴요...

 

오랜만에 어제 주니비 11권 읽었네요.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232. My brand new different name

233. Meeting Maxine

234. Practicing

235. Snipping, snipping, snipping

236. Teddy and Tickle

237. The trouble with Tickle

238. The terriblest trouble

239. Hats

240. Learning a lesson

 

도대체 영타를 얼마나 치면 독수리를 벗어날수 있을까요... 여전히 영어는 머나먼 남의 나라 글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09:56
지도 얼마전에 영타 익숙해 졌시유.
짧은 리더스 책같고 2~3권 워드 쳐보니 연습 되더만요..
함 시간되시면 해보셔요.. 효과 증명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2-11 10:02
해바라기님, 존경해요.^^
짧은 리더스 2~3권...낭중에 울 아들들 시켜야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50
내일은 놀토이니 점심먹을때쯤 일어날꼬예여...^^
지금 읽고 있는 주니비 한권만 컴으로 쳐보세요...
영타 확실히 늘어요~~~
해바라기님 리더스 2~3권???? 저는 아서챕터북 두권 쳤당께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심맘
  • |
  • 2009-12-11 09:23
답댓글

짧은 글을 읽고 지나가지~~~ㅋㅋ

짧은 글이라고  하루 열개를 목표로 잡았다....

아이의 콩글리쉬 발음에 가슴이 무너지고...

갈수록  목표량이 작아지니 아이의 발음은 좋아지네요...

이제 딱 꺽어 절반 5개 합니다..

요즘은 살짝 살짝 저는 모르는데 아이는 알아서 읽고 넘어가는 단어도 한두개씩 나오네요..

뿌듯뿌듯...

칭찬 많이 해주니  아이도 좋아하네요..

리더스팀 덕분에 그래도 띄엄띄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46
소심맘님도 잘하셨으니 칭찬~~~~ ^^
저희둘째는 너무 늦게 시작해서인지... 유창한 콩글리쉬로 책을 줄줄~~~읽어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2-11 11:24
유창한 콩글리쉬가 왜케 맘에 와닿지요...
초2에 시작한 울 큰넘도 유창한 콩글리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09-12-11 09:12
답댓글

*변 명*

10여일을 사라졌다가 슬며시 나타나니 뻘쭘합니다.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다 잠깐씩 클릭할 기회가 생기고 어제 저녁에 모처럼 쑥질하다 죄송해서

슬그머니 빠진것이 아니라는 나름의 변명을 하려 합니다.

 

...친정엄마가 1년넘게 암 투병 중이십니다. 지난 주 초 응급실에 계신다는 연락 받고 1주일 이상을 병원과

집을 오가며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애 학교를 간신히 챙겨주니 공부는 뒷전이었고요

병원이 제가 사는 곳과 좀 가깝고 다른 형제자매들은 다 직장인이고 며느리는 없고 (오해마시길^^::)

처음 며칠은  위급한 상황이었는데 며칠 지나서 다행이 기력을 회복하시고 그저께 퇴원하셨습니다.

항암치료 받으실 때마다 수시로 제가 가곤 했지만 그동안 잘 버티시고 경과가 좋았는데 이렇게 응급실행은

처음이라 너무 긴장한 나머지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지난 주에 어떤 님의 소식도 저를 더욱 우울하게 만들고요.

갑작스레 인생무상 허상 뭐 이런것들이 밀려오면서 아이공부 집안일 등등 모든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고 일상은 돌아갔지만 ...

울 딸과 남편은  알아서 일상을 챙겨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요

여기까지 ...

 

그리고 종채맘님  뒤늦게 여러글 읽다가 저의 생일을 언급해주시면서 축하해주신 글이 있더군요

고맙습니다.

 

리더스 하시는 분들께는 미안합니다.

 

그래도 울 딸이 계속 꾸준히 하고 있으니 다음 주 부터 끝나는 날까지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심맘
  • |
  • 2009-12-11 09:20
맘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내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 걱정이 늘더군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11 09:27
몸과 맘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기운 내시구요.. 사람이 앞날을 기약할 수 있겠어요?
어떤 일이 내 삶에 몰아닥칠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어머님과 체리공주님...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1 09:40
어머님과 체리공주님
힘든시간들이지만,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2-11 09:50
너무 지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와중에 따님은 꾸준히 일상을 챙기고 있다니 대견합니다.
체리공주님, 힘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09-12-11 09:57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어머님도 체리공주님도 힘든 시간이셨겠네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어머님 건강 좋아지시길 기도 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37
체리공주님 많이 지치셨겠어요..
저희아이들은 아프지 않은데도...신종플루 돌기만해도 읽기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생각되고 정신이 없던데..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위급한 상황을 넘기고 퇴원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저희 수다300팀은 언제나 이자리에 있으니 부담없이 언제라도 오시면 돼요..
힘내세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2-11 09:05
답댓글

오늘도 화이팅^^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1 10:33
잠 좀 주무세요~~~~ ^^
저는 눈이 구영탄이 되어가고 이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