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꺼 올립니다.
어젯밤에 너무 잘 잔겨..9시에 애들 재우면서..
잠이 날로 늘어나네요..나이를 거꾸로 먹는건지 참....
4권 읽어 294권 입니다.
배경화면 뽀로로때문에 책이 안 튀네요^6
늦게 시작해서 [리더스100-5일째]입니다.오늘부터 요기 합류해서 갈게요~
환영해주실거죠???
15. ort 6 -Land of the Dinosaurs
16. Classic tales - The fisherman and his wife
17. Arthur's Halloween
18. Robert Munch - Andrew's loose tooth
오랫만에 명탐정 코난 극장판에 필이 꽃혀 책읽기가 늦었졌습니다.
보고 싶어 하던 거라~
2009/12/11(금)
251. Animals should detinitely not wear clothing
252. The gingetbread man
25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54. The berenstain bears blaze a trail
그동안 일주일동안 책한권을 가지고 듣고 읽기를 하였더니
눈꼽만큼 문자도 인식하고 발음도 많이 좋아지더군요.
특히 종채맘님께서 추천하여주신 프린트해서 한단어씩 오려
읽기를 시켰더니 훨~ 좋아진 것 같아요.
이 방법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은 모든 책을 반복하여 보기를 좋아하기때문에
그다지 장시간을 같은책으로 보아도 크게 무리는 없는듯 합니다.
종채맘님께서 추천하여 주신 방법을 계속 해보아야겠습니다^^
하지만 좀 귀찮기는 하네요-.-;; (제가 무지 귀차니즘이라서,,,)
엄마의 노력이 무지 필요한 작업이더라구요..
The statue of Liberty
The Sword in the Stone
Bridges
아서책 Sleepover
아서책 Pet Business
오알티 2단계 몇 권 꺼내서 읽은거 같아요.
금요일은 키다리샵과 영어 도서관에 가는 날입니다.
3달 전과 달라진 모습은 키다리샵에 가면 빨리 나가자고 하던 아이가 이젠 영어책들 겉표지를 보고 돌아다니네요. 또 2달째인 영어 도서관에서는 제가 가져다 준 책을 검토하면서 싫다 좋다라고만 하던 아이가 쉬운 책은 그 자리에서 다 읽고는 판단을 하구요.
작은 변화지만 책과 좀은 친숙해졌지 않았나싶어 기뻤습니다.
영어는 디비디 보기랑 리틀팍스를 통해 좋아는 했지만 한글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라 영어책도 역시나 그닥 좋아하지 않아 걱정하고 있거든요.
요즘 서점도 3달째 꾸준히 다녀서 한글책도 습관을 들이고 있는데 초등때까진 서점 옆에 딱 붙어 있으려고 계획중입니다. 아이에게 부담주지 않는 선에서...
263. Nick Mack's good luck(Walker stories)
264.The princess , the mud pies, and the dragon
265.Safari adventure(ort5)
266. If you give a pig a pancake.
요기까지 읽은 책이구용~
그리고 실례인줄 아나 유게의 100권 읽어주기 프로젝트가 끝나서,, 언니 300읽을 때까지 요기다 둘째에게 읽어준 책 좀 기록할게요, 둘째가 기다려서요.. 이해해 주세요, 저혼자 그냥 그래도 되죠?
101. How to ride a giraffe
102. The snowy day
그나저나 오늘 저도 떨 수다가 있는뎅,,,
그건 바로,, 낼이 제 생일이자 결혼기념일이랍니당. 생일날 결혼을 해서 억울하겠다는 사람 있지만 저같이 단순한 사람에겐 하루라도 아껴져 좋은.. 신랑이 백화점서 티를 선물로 사왔는데요, 제가 절대 입지않는 목폴라티에 색깔은 뿐~~홍색!! 내일 가서 교환 할라구요, 올해가 결혼 십년차인데 아직도 저를 모르네요 ㅋ
평소 같으면 그저 맛난 음식에 맥주 한 잔이면 오케이지만 이번은 십주년이라 좀 거한 데서 밥먹기로 했네요 ㅎㅎㅎ ^^;; 축하해 주실거죵?^^
이 글을 올리면서 불안불안하네요, 확률은 반반, 이 댓글 씹히거나 누군가에게 읽히면 축하 받거나...
떨리네요..
우선 함께 편승하도록 배려해주신
종채맘님께 감사드려요.
생각보다 진도가 저희는 더디게 진행되네요.
그래도 무조건 100권은 채우렵니다.
기좀 팍팍!! 넣어주세용..^^;;
25)The Grouchy Ladybug-Eric Carle
26)All by Myself-by mercer mayer
27)Winie the witch-Koarky Paul and Valerie Thomas
우리 딸은 오늘도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있어요.
길 잃은 강아지한테 집 만들어 준다고 택배 박스 조물닥거리고 있는데
두시간 걸려 시중에 파는 개집이랑 비슷하게 만들었네요..ㅋㅋ
지금 옆동에 사는 친구 만나서 설치해주고 온답니다
딸아~ 영어는 언제 할래??
158.레인보우매직 Sky the blue fairy 집듣4회전
159. Evie the mist fairy 집듣4회전
226. In the middle of the night
227. Yummy cookies
228. City sounds and country sounds
229. The special day
집듣반배정 때문에 밤잠을 설치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도 어제 넘 기대했었는데 밤부터 갑자기 몸살기가 있어서 일찍 잤네요
푹자고 몸도 가뿐해졌으니 오늘부터 아들이랑 열심히 달려야겠죠
이제 출발신호는 떨어졌으니 천천히라도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야겠습니다
78.Long Weekend
79.And Mrs. Hopper's house
80.Happy cat
81.Puddle Trouble
이번주 아니 오늘만 지나면 바쁜일도 다 지나갑니다.
그러면 좀 차분하게 정리좀 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주는 월요일 빼고는 계속 쨘~~한 햇님을 못본것 같습니다.
거실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회색입니다.
날은 흐리지만 맘은 환한 하루들 되세요^^
해를 기다리며....
나.. 여그다 자랑질 또 합니다..
차마.. 집듣반에선 몬하것고..
울 아덜이 신기하게도..
지금껏 2학년되어서본 성취도 평가에서..
하나 틀렸다면.. 하나... 세개라면 세개.. 그렇게 딱딱 미리 맞추더라구요..
그러더니 이번엔 엄마 나 잘본 거 같애.. 그래서 혹시나 했더니..
두과목 봤는데.. 틀린 게 없대요....
저보다 아들이 너무 좋아라해요..
마지막 시험을 잘 끝마쳐서 무엇보다 기뻐요..
자랑질에 떼구르르하지 마시고.... ^^
애고... 하고나서.. 창피하긴 하지만..
이방은 그래도 남 같지 않아서....^^
행복한 일들이 어제 많았네요.
아이들 성적이 안 좋은 어머니들도 힘내세요.(하여튼 여긴 엄친아들 넘~많아요...^^)
근디요 어제부터 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아요.
그래서 일요일까지 기냥 쉬어버릴랍니다.
여차하면 1월까지 넘어갈수도 있겠지만요
그래도 좀 쉴래요.
이참에 아이도 신나게 쉬는거죠 뭐....
총 읽은 책은 224권입니다.
월요일에 뵈요...
아 참!질문있어요.
큰 아이 같은 경우는요 거의 모든책을
cd2번씩 손가락 따라가며 듣고
그 다음에 저랑 읽는데요 이게 집듣의 기초 맞죠?
아닌가요?????
오늘부터 바빠지겠어요. 집듣반 댓글까지 달아야해서. 배려심 많은 브죵님이 다행히 월,수,금만 올려도 된다고 해서 한숨 돌렸어요.ㅎ
오늘 몸이 않좋아서 병원가서 검사하고 왔네요.ㅋ
이제야 청소해놓고 울 몽구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사달라던 껌이랑 건빵으로 살살 구슬려서 스타트 해야겠어요.ㅎ
리더스는 읽기는 언제나 꾸준히~~~잊지 않을거구요.
오늘은 몸이 지치는 관계로 책제목은 스킵하고,
5권.
안개비가 계속 내리네요. 비도 아니고 안개도 아니고...이게 뭐래요?
분위기는 좋은데, 혼자 영화보기도 그렇고....
영화 한편씩 보셔요^^
아이의 읽기 실력은 느는데.....전..수다가 안 늘어서 글 쓰기가 힘들어요.
종채맘님의.....그 위트있는 댓글들과 다른 분들의 멋진 글솜씨에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전자사전 액정 깨진거 고치러 갔다가..확~ 새로 사 버렸어요....옛날껀 음성이 안 나와서 불편했거든요.
아이단어실력도 확~ 늘겠죠....ㅋㅋ
238.how long is a year?
239.the library
240.kipper and the giant
241.how to hide a butterfly?
242.how to hide an octopus?
계속진행중이었는데 글을 못올려 죄송해용~~~어제부터 6살아들이 열이 좀 있네요.
사무실 나가랴 애 걱정하랴...직장 다닌지 얼마 안됐지만 참 ~~애가 아프니 눈물나 죽겠네요.
어제는 아픈아들덕에 저도 쉬고 딸도 쉬고..디비디만 계속돌리고..
딸이 그러데요.`엄마 내일은 읽기할래'... 그래 네가 혼자 놀려니 심심하구나...
중간시험은 실수했더니 기말은 실수없이 잘 본거같더군요...
할일이 많네요.
집듣준비도 해야지 방학,내년교재도 골라야지.. 다들 준비 끝나셨는지...내년3학년에 선행도 살짝하고 심화도
살짝하려구요.바쁘다바빠~~
와우~ 매직트리를 많이 나갔네요. 막내...기특도 하지~ ^^
전 어제까지 집듣 반배정 눈이 빠지게 기다리다 오늘 일어나자마자 컴터켜고 확인하는데...
확인하는데 제이름이 없어서 무지무지 당황했네요.
브죵님께 쪽지를 드리긴 했는데 어찌될지...-,.-;;
오늘부터 매직트리 들어가려고 큰둥이한테 마법의 시간여행 1권과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1까지
읽히며 대기중이였는데 혹시라도 반에 못들어가면 다른분들 진행상황보며 따라가려구요..^^;;
어제 읽은책 올립니다.
ORT6 Rotten Apples
Little Critter Christmas for Miss Kitty
Class Trip
Surprise!
Goodnight, Little Critter
이제 212권 됐어요. 300권되려면 12월 한달 꼬박 채워야될듯 싶네요..^^;;
<==가필드 절대아니고 저예요..
전 택배로 김장 받은 후에 쭉 김치+밥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짜 맛나죠 따끈한 밥에 김치 하나면 다른 반찬 부럽지가 않네요.
오늘부터 끙끙대지 않고 하던대로 일 하면서 더 씩씩하게 살아볼라구요 ㅎㅎ
겨울방학 계획 워드로 쫘악 치고 브죵님 집듣 복사 쫘악 해놓고~~
시작은 언제나 즐겁네요, 앙 글고 보니 리더스에서 집듣 얘기를...ㅎㅎㅎ
한 배 탔으니 이해해 주실 거라 믿공~~오늘 하루도 행복하자구요~~
종채맘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어제밤 늦게꺼정 집듣 발표보시고 주무시더만 ~~
지는 어제 늦게 잤다고 오늘 늦게 일어났습니다. 오늘 모처럼 휴가가 ~~
늘 존경하네요 ^ ^
어제 늦게까지 안자고 계시더만..
자러 간거여요??
울 남표니는.. 내가 작업하는 걸 알고...
어찌나 늦게 들어와주시는쥐~~~
잘라고 누우니까.. 들어와설라무네.. 잠을 또 확 깨부렸어요....
근디 커피를 마셨더니.. 비몽사몽인디.. 잠은 안오고....
요사인 디비디 보는 걸 매일 하는데....
책 읽기와 함께 하면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챕터북 중에 대화가 종종 나오지만..아무래도 좀 약하잖아요...
전에 디비디 흘려듣기.. 만재아빠님이 이야기하셨는데...
그게 집중듣기라고... 그 땐 무슨말인가.. 했는데..
이제 알것도 같아요... 디비디를 집중해서 본다는 거.
학교에서 일주일간 영어캠프가 있는데.. 재미있겠더라구요.
만들고 요리하고..
그래서 해보자.. 했더니.. 짝 짤라 싫다고 하네요..
방학인데 학교를 왜 가냐고...애공...
그러면서 집에서 책보고 디비디 보면 된답니다..
이궁~~ 그래.. 엄마가 집듣 프로젝트 하고 있다 녀석아.. 콱!!
아침에 신랑이랑 잠깐 종채맘에 대해 얘기했는데 신랑이 대단하네~ 하더군요.
베렌스타인베어 3번 4번 따라읽히면 애를 너무 힘들게 하는게 아니냐고 걱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안시켜서 그렇지 하면 다 한다고 이런집도 있고 저런집도 있고 얘기하다가 종채맘 얘기가 나왔네요.
처음엔 힘이 드는 작업이지만 정착만 되면 따라읽기 참 괜찮은 학습법이라 생각이 되어
계속 진행 중입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오늘은 2번만 따라 읽었습니다.
221-222 Junk food
223wild baby animals
224 oops, clifford
저는 밥 때문에 둘째 동생이랑 살고 싶어요.
울 둘째 동생이 음식하는 것도 즐겨하고 맛있게 잘 하거든요.
저는 겨우 연명하는 수준...^^
계속 날이 꾸물꾸물 하네요.
날이 흐리니 기운도 없구 자꾸 쳐져요.
아자~ 힘 내자~^^
리더스 300팀 여러분들도 힘 내시고 알찬 하루 보내세요.
한 2년후에 고액과외 강사님 으로 컴백하실 것 같아요..
매스컴에 나오시기 전에 사인 좀 받아 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야 난중에 증거자료로서 효력이 발생할 것 같은데~~~
저희집도 집듣 스타트 전에 워밍업 삼아 듣기 시작해 봤습니다.
첨엔 몸을 바르게 하고 듣더니, 점점 이리꼬고, 저리꼬고 카~ 별짓 다 합니다.
그래도 또 익숙해져 가니 점점 나아지네요..
오늘은 주말을 앞둔 금요일 입니다. 날이 맑지 않아서 그닥 기분이 별로 이지만
그래도 내일은 토요일인게,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리더스 300팀+수다 300팀 맘님들도 기분 다운 되시지 마시고, 어제 못 주무신 분들
눈도 좀 붙히시고,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저희집 책읽기는 저녁때 올릴게요=== 이따 봐요~~)
read it yourself : stars and planets
tadpoles and frogs
dinisaurs
amaxing plants
rookie biographies : John F.Kennedy
종채맘님!! 조만간 **동에 고액과외 강사님 되시는거 아닙니까?? 콧대가 높아짐 그 감당을 워찌 할꺼나~~~
어제는 그전에 읽었던(도서관에서 빌린책) 책을 다시한번 반복했어요..어제는 무심코 읽고 아침에 매직스쿨버스 '씨앗'에 대한걸 시청하고 있는데 갑자기 딸래미 " 엄마! 세상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려 피는 꽃이 뭐라 그랬는데 생각이 날듯 말듯 하네 " (엥..난 어제 졸린채 듣고 있었는데 요것이 이젠 확인작업하네..)
그래서 다시 어제 읽은 책을 대령하여 확인작업을 했어요..그-래-서 어제 읽은 책중 'amazing plants'중 소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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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씨 : coco de mer(풋볼만큼 크다네요)
세상에서 가장 느리게 꽃을 피우는 식물 : puya raimondii(무려 150년이 걸린답니다.헐~~)
세상에서 가장 큰 꽃 : raffleasia(음..요건 과학책에 종종 나옵니다 : 라플레시아, 트랙터 바퀴만큼 크다는군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 : orchid(음..먼지만큼 하답니다..딸래미말에 의하면 요것이 향기가 좋아서 보통 볼펜심 향기로도 쓰인다는데..요부분은 믿거나 말거나.)
으미..오늘, 내일은 김장하러 친정집으로...........333333333333333 출발!!
잠 많이 주무셔야 해요.. 틈나는 대로 주무세요..
전 요즘 아이들이 잠드는 시간에 같이 자고 깨어나는 시간에 같이 일어난답니다.
예전에는 아이들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도둑고양이처럼 혼자 나와서 컴퓨터앞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기도 하고 혼자서 영화를 즐기기도 했는데 요즘은 이눔의 잠을 이기지를 못하네요.. 나이가 드니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런데 많이 자니 몸이 가뿐한걸 느껴요...
오랜만에 어제 주니비 11권 읽었네요.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232. My brand new different name
233. Meeting Maxine
234. Practicing
235. Snipping, snipping, snipping
236. Teddy and Tickle
237. The trouble with Tickle
238. The terriblest trouble
239. Hats
240. Learning a lesson
도대체 영타를 얼마나 치면 독수리를 벗어날수 있을까요... 여전히 영어는 머나먼 남의 나라 글입니다.
짧은 글을 읽고 지나가지~~~ㅋㅋ
짧은 글이라고 하루 열개를 목표로 잡았다....
아이의 콩글리쉬 발음에 가슴이 무너지고...
갈수록 목표량이 작아지니 아이의 발음은 좋아지네요...
이제 딱 꺽어 절반 5개 합니다..
요즘은 살짝 살짝 저는 모르는데 아이는 알아서 읽고 넘어가는 단어도 한두개씩 나오네요..
뿌듯뿌듯...
칭찬 많이 해주니 아이도 좋아하네요..
리더스팀 덕분에 그래도 띄엄띄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변 명*
10여일을 사라졌다가 슬며시 나타나니 뻘쭘합니다.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다 잠깐씩 클릭할 기회가 생기고 어제 저녁에 모처럼 쑥질하다 죄송해서
슬그머니 빠진것이 아니라는 나름의 변명을 하려 합니다.
...친정엄마가 1년넘게 암 투병 중이십니다. 지난 주 초 응급실에 계신다는 연락 받고 1주일 이상을 병원과
집을 오가며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애 학교를 간신히 챙겨주니 공부는 뒷전이었고요
병원이 제가 사는 곳과 좀 가깝고 다른 형제자매들은 다 직장인이고 며느리는 없고 (오해마시길^^::)
처음 며칠은 위급한 상황이었는데 며칠 지나서 다행이 기력을 회복하시고 그저께 퇴원하셨습니다.
항암치료 받으실 때마다 수시로 제가 가곤 했지만 그동안 잘 버티시고 경과가 좋았는데 이렇게 응급실행은
처음이라 너무 긴장한 나머지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지난 주에 어떤 님의 소식도 저를 더욱 우울하게 만들고요.
갑작스레 인생무상 허상 뭐 이런것들이 밀려오면서 아이공부 집안일 등등 모든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고 일상은 돌아갔지만 ...
울 딸과 남편은 알아서 일상을 챙겨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요
여기까지 ...
그리고 종채맘님 뒤늦게 여러글 읽다가 저의 생일을 언급해주시면서 축하해주신 글이 있더군요
고맙습니다.
리더스 하시는 분들께는 미안합니다.
그래도 울 딸이 계속 꾸준히 하고 있으니 다음 주 부터 끝나는 날까지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