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 Hot 등재 고거고거 쉽지 않은데용!!
1년간의 노력에 대한 따끈따끈한 쑥쑥맘들의 상이라고 생각하세요!
정말 직장맘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호와 친구같은맘의 행복한 영어진행기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가문의 영광인데요~ 아침에 쑥쑥에 들어와서 제 글이 "Hot"에 등재되어 있어서 정말 정말 깜딱 놀랬습니다.
이 화면을 스캔해서 두고두고 자랑해야 할 것 같구요,,,,,,,,
정말 더욱 열심히 해야될 것 같은 막중한 책임감이 .............. -.-;;
저한테 용기와 격려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할께요~
이럴 때 아들이름 한번 부르면서 자랑해도 되는거죠? 성호야! 엄마 핫 먹었다 ^^
자세한 진행기를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학교 마치고, 영어학원 매일반 다니면서 영어책을 이렇게 꾸준히 읽기가 쉽지 않을 듯 한데, 대단하셔요..
박수 보냅니다.
요즘 저도 영어독서에 많이 치중하고 있는데, 반면에 한글책 진행이 잘 안되어 고민하던 중에 있답니다.
님께서는 영어독서를 이렇게 많이 하려면, 하루에 한글책은 어느정도 읽고 계신가요? 한수 배우고 싶습니다..^^
주말을 지나는 동안에 정말 많은 분들께서 응원을 보내주셔서 - 깜딱! 놀랬습니다. ^^;;
사실 아이 수준이 - 제가 볼 때는 기특해 죽겠지만, 여기 쑥쑥의 기린아들과 비교할 때 그저 그런 편이라
이렇게 격려받고 응원 받기가 무척 쑥스럽네요. 게다가 엄마가 많이 해준 것도 없고 그냥 게으르게 지낸 온 것 뿐인데 1년이라는 세월 덕분에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서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암튼 내년 이맘 때 다시 후기 올릴 때는 올해보다는 좀더 떳떳하게 칭찬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다른 엄마들도 모두 홧팅하시고, 계속 쑥쑥을 통해 많은 도움 받겠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정말 꾸준히 레벨을 올려오셨네요..
울 아들하고 동갑같은데.. 차곡차곡 다신 실력이 부럽습니다.
우리도 내년 봄쯤에는 네이트정도 도전을 목표로 이번 방학을 준비중이랍니다.
게시판에 자주 나오셔서 사는 이야기, 아드님 이야기 올려주세요..
혹시.. DVD는 안하시나요?
울 아들은 영상물은 영 별로라(스파이더맨, 쿵푸팬더 같은 것들마져도 외면..)
DVD진행이 항상 목의 가시 같습니다.. ㅎㅎㅎ
정말 대단하십니다.뭐든 속도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간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데...
저도 첨엔 열심히 해나갔는데 갈수록 한달에 읽는 책 수가
줄어드네요.^^;;
(올라갈수록 글이 많아진다는 이유도 있지만...)
저희아이(초5)는 영어를 좀 늦게 시작했지만,
학원없이 혼자서 쭉 해나간 경우입니다.
영어책읽기를 4학년때부터 했는데(좀 늦었죠..)
노부영부터 시작해서 ORT9까지,스텝인투,
큐리어스조지,먼치,월드컴,북웜스1,2단계까지
꾸준히 읽히다가 아서어드벤처(구입)와 매직트리(대여)를 주었어요.
매직트리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고해서 내심 어떨까 궁금했는데
북웜스의 작고 빽빽한 글에 단련이 되서 그런지
매직트리가 쉽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책을 많이 읽히니까 영문을 이해하는 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문제는 단어와 문법인데
이제 그 부분도 차차 신경써주어야 할것 같아요.
이번 방학때 한번 해보려구요..
학원 수업에 엄마표 병행하는 환경도 비슷하고 쑥쑥을 알게 된 시점도 비슷한데...
진행 상황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있네요.^^;;
저희 집은 아직도 ort 5단계...물론, 리더스 몇 단계냐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중요한가요?^^)
차이가 나도 너무 나네요.
반성하면서 올 겨울 방학엔 좀 더 부지런 떨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이리 자세한 진행기 참 고마워요. 앞으로도 홧팅!!!
학원 숙제만으로도 다들 힘들다던데 엄마표까지 더불어 진행하신걸 보니 님도 아이도 참.. 칭찬 받을만 합니다..울집도 초1남아이구 작년 11월.. 님보다 한달가량 늦게 시작했었네요.. 순전 엄마표였구 학원은 한번도 간적이 없었어요.. 오알티 1단계부터 삼성그림책 1단계~이렇게 시작해서 지금은 어스본영리딩1단계 세번째 반복중이에요.. 아주 쉬운책으로 천권읽기 끝내고 요즘은 집듣과 디비디에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아서와 베렌디비디를 좋아하구요. 책은 로켓, 어스본영리딩,아서어드벤처를 너무 좋아했어요. 헨리앤머지나 로버트먼치도 좋아했고 리틀크리터 마녀위니등등 모두 나열할 수 없지만 엄마가 건네준 책들은 거의 좋아라했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칭찬에 인색했던거 같어요..반성중.. 요즘 매직트리하우스 1권을 흘듣하고 있는데 가끔 대사앞지르기도 하더라구요..그래서 어스본 3번째반복 끝나면 매직트리하우스로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자주자주 근황 올려주셔요.. 자극도 받고 정보도 교환하구..함께 했으면 해요..
정말로 직장맘이시면서 이토록 꾸준히 성실하게 잘 진행을 하셨다니 박수 많이 보내드립니다.
아이도 엄마뜻에 잘 따라와 주었군요.
학원과 엄마표가 잘 맞아 떨어진거 같네요.
부럽기 그지 없어요 ㅎ
축하 많이 드리고,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 큰 목표를 두지 않아서 되는대로 였던게 보이네요.
친구같은맘님의 글을 읽고 책에 대한 정보도 듣고 감사해요
저도 직장맘이고 아이들 둘에 큰애(8세)만 진행중입니다.이번에 집중듣기반 하면서 둘째도 시작중~~
너무 잘 하고 계셔서 부러워요.
전 4월부터 집중듣기 시작했어요.한권씩 아주 느슨하게
그러나 지금은 30분넘게 앉아서 합니다.
근데 하기 싫어해서요..의무적으로 하긴 합니다만 재미없어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아주 간혹 들으면서 웃고 즐거워하긴하더라구요.
근데 간혹 영어로 뭐라합니다.오늘 아침에도 자신이 마치 로켓같이 달린다고 영어로 쏠랑쏠랑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방법이 좋은거구나..울 아들 싫어하는 학원안가고 나름 자유롭게
암튼 우리 힘내서 열심히 해요...
와~~.. 직장맘이신데 대단하시네요..박수 짝짝짝~~..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는데 님도 열심히 하셨고 아이도 참 열심히 한게 보이네요.
전 정말 널널 하게 진행해서 아직 ort6~7단계하는데.. 부끄럽네요. 아이가 읽기를 너무 힘들어해서(한글도 굉장히 늦게 땜)읽기랑 같이 가야한다는 강박관념에 굉장히 진도를 늦게 뺐는데 지금 와서 집듣에 대해 생각이 조금 바꼈어요. 읽는 레벨은 몇단계 아래여도 집듣 레벨은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야겠다로요..
저희 아들도 먼치시리즈보다 (먼치 시리즈도 전혀 읽지는 못하지만 읽어주거나 음원 같이 들으면 대부분 이해하고 합니다다만.. ) ort가 재밌다네요. 전 도서관에서 책도 종종 빌려와서 그림책도 드미는데.. 그래도 ort를 최고로 여기는 아들~~ㅋㅋ..그림이 재밌다네요. 내용도 물론이지만..
여기 달팽이과 아들둔 맘이 님이 하신책.. 또 하실 계획인 책 많이 도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 자주 올려주세요. 저 같이 님글에 도움받고 자극 받는 사람을 위해서라두요.^^
고생많으셨어요..
오늘 친정에서 김장준비하고 들어와 봤는데...
사실, 직장맘이면서 온전한 엄마표는 많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엄마의 노력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직장맘이면 직장에 계실동안 아이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것은 엄마의 확인정도로 하시도록 하시고(장점이 있어요, 자립십이 빨리 키워져요) 꼭 엄마와 같이 해야할 것은 시간을 조금 할애하셔서 같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혼자 짐을 지기에는 너무 힘들거든요.
무엇보다 1,2학년때는 다양한 한글책을 많이 접하도록 해주세요..결국 영어책도 한글책 성향을 많이 따라가더군요. 아이 많이 안아주시고 대화(학교생활)도 많이 하세요..꼭 예쁜 아이로 자랄겁니다......화이팅!!
저는 직장맘이신 분들이 이렇게 꾸준히 진행하는거 보면......
박수 많이많이 쳐드리고 싶어요..
저라면 직장 다니면서 이렇게 못했을거예요..
지하세계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리더스 300에도 가끔 놀러와주세요 ^^
저희 집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는데 엄마가 집중적으로 무척 잘 이끌어주신거 같아요.
자극받고 갑니다..
그많은책들은 구입하셨나요..아님 빌리셨나요...
흑흑 항상눈팅만하다 이글읽고 저도 도전해 볼라고요..
이제 2학년에 본격적으로 2점대를 섭렵하시고 3점대까지 넘보시겠어요.
직장다니시면서 이렇게 알차게 하시다니 대단하신걸요.
전 주변에 집에 있는 엄마들에게 시간표 짜주고 책 골라 주고 해봤는데 제대로 실천하는 집이 없어요. 흑~
아이도 엄마도 훌륭하셔요.
직장맘으로 혹시나 놓칠 수 있는 부분, 즉 임계량 채우기, 말하기나 쓰기 등도 학원의 도움을 받아서
부족함 없이 채워졌을 거라 생각되구요.
앞으로가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전 이런 진행기가 참 도움이 많이 되었었는데
다양한 단계의 분들이 많이 많이 올려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주 뵈어요.
글 감사합니다...저도 1년간 눈팅만 하면서 흘려듣기에 주력을 하다 이번 집중듣기반에 가입하여서 제대로 해 보려고 합니다..항상 느끼지만 직장다니면서 어떻게 아이들을 이렇게 잘 지도할까??란 생각을 합니다..
잘 보고 잘 따라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