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아이 6개월때쯤(지긍은 22개월) 아시는 분께서 금성출판사에 다니시는데 책사라고 왔더라구요..이미 그때 한글책은 많이 구입해있는터라 영어 크니크니라를 권하길래 아무거나 있으면 썩히진 않겠다 싶어 그냥 샀어요.. 그런데 쑥쑥에 와봐도 크니크니를 하시는 분은 아무도 없는거 같아 산다음에 후회했어요.. 그런데 그냥 썩힐수는 없어서 cd 로 노래도 들려주고 동화도 들려주고 하다가 14개월쯤 비디오도 보여줬어요..그런데요 아이 수준에는 좀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그런데요 같이 노래듣고 비디오보면서 제가 많이 배워지더라구요.. 영어로 놀아줄려고 해도 책으로만은 내가 넘 부족해서 어려웠는데 비디오가 제게는 도움이 됬어요.. 나중에 빙뱅붐을 우연히 봤는데 비교해보자면 그것보다는 수준이 높고 자막이 같이 나오니까 엄마 공부하기에는 편하드라구요..우리 아이도 크니크니보고나니 빙뱅붐은 좀 시시한가봐요.. 그리고 책도 재미있게 잘 보고있어요...1단계부터 4단계로 구성됬는데 3단계책까지는 수없이 읽었고요.. 4단계책은 좀 어려워 한권은 아주 좋아하는데 나머지는 아직.... 그리고 텔리 톨리 라는 기계는 가격대에 비해 활용도가 다소 떨러지드라구요....저는 크니크니영어만 구입했는데 님은 같이 구입하실모양이죠.. 제생각엔 꼭같이 있어야 될까 싶네요...판단은 님께서 하시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