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경우는 당연히 칭찬 스티커!!
엄마표가 체계가 없다는 것이 참 불안한 것이지만..
그 무체계가 더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물론 힘든 과정을 언젠가는 견뎌내야하겠지만...
즐겁게 디비디보면서 할 수 있는 공부가 또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제가 굳이 집중듣기가 전부다가 아님을 알면서도
소란스레 시작한 것은.. 방법론은 다를지라도. 체계가 없을지라도.
꾸준히 하는 것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였어요..
유령처럼 함께 하세요.. 그냥 들어와서 답글 쓰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분도 그리 생각하실 것 같아요.
함께 고민하고 아이의 반응도 비교해보고...
제가 바라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함께 하려는 것이구요..
해드퐁님.. 계속 파이팅입니다.^^
가은맘님, 수스님의 치어업에 용기 만빵 얻습니다! ^^
이번 방학후가 기대되기까지 하네요~ ^^;
몇달후 다시 진일보한 상황을 보고할날을 꼽으며~~~
이것이 정녕 될대로 되라란 말입니까. 잘 하시는구만요.
님, 화이팅입니다.
멋진 계획입니다.
글을 읽으며 마구 홧팅 해드리고 싶단 생각이 ..
절로 듭니다. ~
멋지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