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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7 13:01
답댓글
유나맘님..그리고 맘님..
간단한 글들이지만 참 큰힘이 된다는걸 새삼 깨닫게 됬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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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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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23:25
답댓글
유아영어게시판 자주 들어오다 보면 특히나 방문선생님의 "이중언어 사용에 대한 우려" 말을 종종 듣습니다. 하지만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rabbit, sheep 등을 새로 배운 말이고 이 단어들이 편해서 이 단어들만 고집하는데,
어느 시기가 지나면 또 토끼, 양 으로만 말하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어떤 시기에는 "happy birthday to you~"로만 하라고 했다가
얼마후에는 "생일축하합니다~" 로만 노래로 부르라고 고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영어로 말하기 편한 상황에서는 영어로, 우리말로 말하기 편한 상황에서는 우리말로 합니다.
우리는 그냥 "메이지 비디오 봤다." 정도로 얘기하자나요.
유나 친구는 할머니께 말씀 드릴때는 "할머니, 쥐 비디오 봤어요."라고 메이지를 할머니가 못알아들으실까봐 친절하게 바꾸어 말하더랍니다.
일정한 시기에는 새로 배운말을 고집할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럴땐 그냥 원하는대로 말하게 하시고 계속 한글책과 영어책을 열씨미 읽어주시면 됩니다.
40개월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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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
2006-05-26 14:01
답댓글
그냥 저도 초보 엄마표인데요 그냥 엄마가 해주던 대로 하시면 아이도 스트레스 덜 받고 실력도 쑥쑥 ^^
불안하지만 여기에 글을 읽으면 오랫동안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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