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9세 두 딸을 처음으로 시작할 때 잠잘 때 테이프를 6-7개월 무작정 틀어 줬어요. 익숙해지라고
강요도 하지 않고,그냥 들으라고... 그러면 큰애는 어느 새 살짝 끄던가 소리를 줄여놓곤 했지요. 그러길 7개월 정도 지나서는 친금감을 표시하고, 지금은 모두 재미있게 영어로 놀고 있습니다. 요즘 살짝 큰애한테 묻습니다. " 지금도 영어가 어렵고 싫어 ? " 그러면 재미있다고 말합니다. (아침마다 화이트 보드에 퀴즈 써놓습니다. 퀴즈라고 해 봐야 영어단어 설명으로 써놓으면 단어로 답하는 맞추기 인데요. 엄청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