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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째 굿나잇만 하고 있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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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딸맘
  • |
  • 2006-05-28 17:34
답댓글
우선은 욕심을 버리시고...조급한 맘을 버리시란 말씀을 꼭드리고 싶어요...
저도 초보앞에 왕짜를 한 다섯개는 붙여야할 사람이지만...님보다 먼저 시작해 본 선배맘으로
안타까운맘에 감히 몇글자 적어봅니다...
학원도 좋고, 인터넷 강의도 좋은데요...
저도 영어공부라고 시작한지가 벌써 2년은 지나고 있는것 같은데...
영어라는게 몇달안에 떼어지는 암기과목이 절때 아니더라구요...
일년도 십년도...딱 규정지어 말할수 없는...
공부가 아니라...정말 언어라는걸 먼저 인정하시고..
멀리 생각하시고...천천히...하지만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하시다보면...
님에게 뭐가 부족한지...뭘해야할지...길이 보이실겁니다...
노래부르는걸 좋아하신다면 위씽투게더 비디오를 틀어놓고
일단 신나게 노래도 따라부르고, 한곡두곡 노래 외우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흥미가 생겨서 이것저것 다음에
할 것들이 눈에 , 머리속에 그려지고,보이실꺼예요..
막막해하지마시고, 일단, 행동해보셔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그 생각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님도 하실 수 있습니다..
초심 잃지마시고, 포기하지마시고,,꾸준히 노력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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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k1101
  • |
  • 2006-05-27 00:12
답댓글
함께 해 봅시다.  댓글 달았다가 뭔가 잘못되어서 다시 올립니다
' 쑥쑥모임터'- 모임터제안게시판 글번3373번 봐주시고 좋다
싶으시면 쪽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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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엽기공주
  • |
  • 2006-05-26 16:55
답댓글
ㅋㅋㅋ
어쩜 저와 너무도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도 우연히 쑥쑥을 알게된게 한들쯤이구요.
이현맘님처럼 겨우 몇문장으로 한달을 보내고 있습니다.ㅋㅋ
Hello베이비Hi맘이랑 가은아빠님 책 사서 보고는 있는데....
핑게지만 직장까지 다니다보니 그거 외우는것도 쉽지 않네요.
자주쓰는 표현들은 벽에다가 붙여놓기도 했는데, 사실 것도 까먹고 안봐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무조건 엄마가 부지런한수밖엔 없겠드라구요.
뭐 진작에 왜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을까 후회해봤자 아이에겐 아무 도움이 안될것 같고...
그래도 지금에라도 이런곳을 알게되고 성공하신 사례들을 접할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이버 강의 신청했습니다.
시사영어사에서 하는건데 영어입문자를 위한 아주 정말 기초적인 회화반이 있더라구요.
강의 들어보고 효과있음 추천하겠슴돠~ㅋㅋ
언젠간 울 딸아이와 함께 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하며
이현맘님과 함께 홧튕!!!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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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맘
  • |
  • 2006-05-26 14:34
답댓글
처음엔 아이를 대상으로 입을 떼기가 힘들거예여
저도 그랬거든요 hbhm을 외워도 막상 입밖으로 낸다는게 쉽지 않더군요
 
시간과 연습이 필요한거 같아요... 엄마도 할수록 는다는 말씀 꼭 해드리고 싶구요
엄마의 반복적이고 자연스런 아웃풋을 보고 아이도 편안하게 따라 오더군요
 
엄마의 아웃풋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보구요
어려우시면 1형식 단 문장 부터 시작하심이 어떨까 싶내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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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
  • |
  • 2006-05-26 14:14
답댓글
저는 5,9세  두 딸을 처음으로 시작할 때 잠잘 때 테이프를 6-7개월 무작정 틀어 줬어요. 익숙해지라고
강요도 하지 않고,그냥  들으라고... 그러면 큰애는 어느 새 살짝 끄던가 소리를 줄여놓곤 했지요. 그러길 7개월 정도 지나서는 친금감을 표시하고, 지금은 모두 재미있게 영어로 놀고 있습니다. 요즘 살짝 큰애한테 묻습니다. " 지금도 영어가 어렵고 싫어 ? " 그러면 재미있다고 말합니다. (아침마다 화이트 보드에 퀴즈 써놓습니다. 퀴즈라고 해 봐야 영어단어 설명으로 써놓으면 단어로 답하는  맞추기 인데요. 엄청 좋아합니다.)
처음부터 공부 같은 영어 말고 재미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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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06-05-26 14:02
답댓글
첫째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어떤것인지 찾아보세요
아무리 쉽다고 해도 헬로 베이비 같이 엄마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으면
공부하기가 힘들고 지겨워져요
좋아하는 미국 드라마나 시트콤 아님 영화같은걸 반복적으로 보세요
명화들은 보고보고 도 봐도 재미있쟎아요
자막 없이 계속 보세요
언젠가 들리는 말이 있어요
말을 할려고 해도 들어놓고 쌓아놓은게 있어야
할 수 있는거예요
과연 될까? 지금 외우고 있는것 보다는 훨씬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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