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1일/14일 반복
a kiss for little bear 4분 31쪽(2번 반복)
morris the moose 4분 32쪽(2번반복)
제가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 다른맘님들처럼 표로 올리기도 싶지않고 요즘 갈수록 할수있는게
없다는 자괴감마저 드는군여
종이에 적는건 자신있는데...
웬지 시작이 불길합니다
컴터를 잘 못올려 죄송합니다^^;;;
아서어드밴쳐 집중듣기하려고 했더니 누나가 듣는 마빈레드포스트에 필이 꽂쳐서 저도 그거 듣는다내요. 그래서 그것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하루에 30분이상은 집중듣기하고 있어요. 주말은 어떻게 하다보니 집중듣기는 못하고 해리포터3 dvd 2시간정도 누나와 열심히 보았습니다. 평일에는 아서와 베렌스타인 dvd 30분에서 40분정도 보고있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열심히 지금같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한줄짜리 책이 대부분이라..시간은 보통 5분 이하네요...
매직스쿨 남자아이라 그런지..참 좋아합니다..가격이 좀 쎄고 이건 도서관에 있어서..도서관을 이용하고, 대신 아서를 샀는데...매직은 지금까지 보여준 dvd 중,,당연 최고네요...=.,=;;
쑥에서 추천받은 다른 dvd는 아직 틀어보지도 못한것도 있는데...ㅎㅎㅎ
모두 화이팅이세요~
애들 둘이 유치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저랑 셋이 하루종일 붙어있다보니
컴퓨터를 쓸 시간은 항상 늦은 밤에서 새벽으로 가는 시간이네요.
쓰다보니 벌써 화요일 되었어요.
다음에도 날짜 넘어가도 지각아닌걸로 될까요^^?
날짜 책 제목 시간 페이지 11일 금 Caillou at the zoo 6분 22 Alice's adventure in wonderland Chapter 3 16분 16 12일 토 Caillou learns to skate 5분 22 Alice's adventure in wonderland Chapter 4 16분 18 13일 일 Caillou sends a letter, Caillou learns to skate 10분 44 Alice's adventure in wonderland Chapter 4 20분 18 14일 월 Caillou new shoes 6분 22 Alice's adventure in wonderland Chapter 2 14분 12 합 계 93분 174
우선 집중듣기 책은 Caillou first readers 로 정했어요.
한권당 22페이지 나오는데 그중 절반은 그림이에요.
나머지 절반도 그중에 반은 그림이구요.
비디오로 많이 봤던거라 편하게 듣는거 같았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넘 좋아라해서 Alice's adventure in wonderland 시도해보는 중입니다.
11일 시작하기 전에 챕터 원부터 시작했는데 토, 일요일 챕터 4까지 들어보고는
오늘 다시 챕터 2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뭔말인지 잘 모르겠다구요.
잘 안들리고 재미없으면 다른 책으로 하자고 해도 계속하겠다고 하네요.
먼저 한글책을 읽어서 대강의 내용을 알기때문에
소리파일 듣는 중간중간 아는 말이 나오면 조금씩 이해를 하는거 같아요.
같이 들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둘째가 잘 허락을 안해주네요^^
아침에 큰애가 먼저 일어나면 먼저 듣기부터 하자고 합니다. 동생 일어나기 전에.
듣기 준비하고 책가져오고 하는 사이에 동생이 깨버려서
첨부터 끝까지 같이 앉아있지 못했네요.
집중듣기 자체는 20분 내외인데 전체적으로 준비하고 책펴고 하는 사이에
시간이 많이 흘러가네요.
한 4~50분 앉아있게 되는데 일어섰다 앉았다, 몸을 비틀기도 하고,
응가하러 가기도 하고, 소리 나오는 중간에 딴데 보고 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내년에 학교에 우찌 앉아있을런지요.
그래도 '쑥쑥에 너처럼 7세 어린이들이 34명이나 한다고 약속했데',
'더 큰 언니 오빠들은 30분 40분 한시간씩 앉아서 듣기로 했데' 하고 말해주니까
자기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거 같아요.
이동네 이사온지 6개월도 넘었는데 친구를 하나도 못사귀었어요.
지난달부터는 유치원도 안다니니까 정말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넘 심심했던지 갑자기 이렇게 몰아부쳐도 지금은 약발 잘 받네요^^
전 그러지 못했는데 나이들면서 주변사람들 보면 성실함이 정말 중요한 덕목이란걸 배우게 됩니다.
재능이 있는 사람만큼을 따라갈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포기할수 없는 부분을
성실함만이 매꿔줄수 있는거 같아요.
아무쪼록 이 프로젝트 끝나는 날까지 하루도 안빠지고 성실하게 노력해볼려구요.
우리 기초 1반 다같이 열심히 홧팅^^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1
Goldlocks and the Three Bears
8분
24page
Winnie the Witch
8분
22page
12/12
Goldlocks and the Three Bears
8분
24page
Winnie in winter
8분
22page
12/14
Winnie`s New Computer
10분
24page
Winnie`s Magic Wand
8분
22page
합 계
금요일 부터 시작해서 아직까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어요.....
6살 후반 런투리드를 저와 함께 4개월정도 한후 다시 해보는 집중듣기라 아이보다도 제가 더 떨리는거 같아요..^^
아이는 ORT를 많이 좋아하고 9단계까지 읽곤하는데 이걸로 집듣은 싫다고 하네요....ㅠ.ㅠ
그리고 이외 책들은 어렵다고 하고~~
일단 스텝인투리딩2 단계를 몇권들였는데 어렵다고 해요....ㅋ
토요일날 핸리앤머지를 구입했으니 오는대로 이걸로 집듣하렵니다.....
강요하지 않고 읽고 싶은대로,,,듣고 싶은데로 일단 워밍업하고 계획대로 진행하려구요....
여러분도 즐거운 집듣 되셨는지요? ^_________________^
유진호진엄마님 봐보세요..
http://storynory.com/2009/12/07/the-christmas-cherry-tree/
말씀하신 Three trees는 잘모르겠고..
크리스마스 교회에서 하신다니... 이게 혹시 아닌가 싶어서 링크합니다.
한번 이 사이트에서 검색해보세요.
이쪽으로 제대로 출석체크하시면 보실텐데... 찾아오실지 모르겠네요..
12.11- froggy 시리즈 4권 23분 112page
12.12- froggy 시리즈 4권 23분 112page
12.13- dvd 55분
아이와 함께 들으니 좀 이리저리 눈이 왔다갔다하네요.
신경쓰이긴 하지만 옆에서 기다려줄려구요.
아이캔리더를 시작했는데 두권하고 나서 아이에게 물으니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니 다시 듣겠다고 하네요.
기특하여 삼일째 다시 처음들었던 책을 다시 들었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1
morris goes to school
12(2번반복)
64
12.12
oscar otter
9(2번반복)
64
12.13
morris goes to school
12(2번반복)
64
저희는 요즘 티모시네유치원을 보고 있답니다.
아이가 단어 하나하나를 잘 듣고 있어요. 보기도하고 그냥 흘려듣기도하구 어휘 확장에 좋은 것 같더라구요.
가끔 엄마 이게 무슨말인줄 알아?하면서 저한테 자랑질을 하기도 한답니다.
주말엔 광화문에 있는 스노우보드잼대회가 열리는 곳을 구경하러 갔다왔답니다.
교보문고에서 책도 보고 구경도하려구 했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그래도 꿋꿋이 아이들 책보고 맛난것도 먹고 구경도 잘하고왔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고 했으니 열심히 해볼랍니다.
굿 에프터 누운~~
금요일에 주문했던 베렌스타인베어스 책이 왔어여~
앉은자리에서 30여권을 읽었어여~
주말에 친정을 가느라 제대로 하지 못했어여~
12월11일(금)-베렌스타인베어스(Missing Honey) 8분 , 32P
12일과 13일은 듣기없이 묵독했습니다. 10권정도..
오늘 부터 열심히 해보렵니다~~
모두들 화이팅~~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1.FRY
Nate the great
Berenstain Bears missing honey
13분
8분
62
32
12.12.SAT
Nate the great and me
[movie] Casper
23분
90분
52
-
12.13.SUN [DVD] Cars 50분 -
토, 일요일은 할일을 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비디오보기를 몹시 좋아하므로 비디오보기로 대체했어요. 러닝타임은 CD 보고 적었는데, 들을 때마다 시간을 적어두어야겠네요. 오늘은 습관이 조금 되었다 싶어 듣는 도중 아이들 곁을 떠났더니 여지없이 드러눕네요.
방바닥 듣기에서 자세를 조금 바꾸어보아야겠어요. 말로는 재밌다고 하는데 순수한 내적동기는 아닌것같습니다.^^
쌀쌀한 날씨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점심시간에 주말 동안 한것 신고겸 반성하러 들어왔더니, 역쉬 다들 부지런 하십니다. ^^
지난달 부터 집듣하던 H&M 랑 Arthur 계속합니다.
Arthur는 이달에 끝을 내구요. H&M는 1월에 끝을 내려구요.
중간중간 그림책 대여해서 같이 집듣하구요.
12.11 금(P) Frog in Love, Time for Bed Isobel 20 42 12.12 토(P) (H&M) Annie's Perfact Cat 10 40 12.12 토(P) (H&M) Happy Cat 10 47 12.13 일(P) Arthur's Birthday, New Puppy 30 60 12.14 월(A) Arthur's Babysits 15 30
다른 분들은 정말 꼼꼼히 시간재히고, 페이지 적으 셨네요.
전 정말 시작전 시계한번 쳐다보고... 대~~충 ㅋㅋ 페이지도 끝에 한번 쳐다보고 대~~충....
저도 이제 꼼꼼 모드로 넘어 가야 겠어요. 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브죵님, 또 집중듣기 하는 맘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번 주말에는 제가 아픈 바람에 약속 취소되어 집듣할 시간이 많았네요.
1. 저희아이 거의 1년정도 듣기 해왔는데요,, 이번 집듣에 [핸리앤 머지2단계] 시작했네요.
지금껏 아서스타터, ort5단계 해왔는데 그에 비해 page수가 늘다보니 조금 지루해하는 것 같아서
" 엄마도 이제부터는 너 집중듣기할때 나도 같이 하고 너 잘때도 40번씩 더 들어서 너보다 더 영어 잘하는
엄마가 될거다 " (우리 아이 영어책 읽을때 발음이 엄마보다 좋다고 칭찬해 줬더니 지가 정말로
잘하는 줄로 알고 있거든요...)
그랬더니 자기는 엄마보다 더 잘 할거라면서 함께 눈에 불을 켜며 들었더니 지루한줄 모르고 들었네요.
우리 아이들 정말 대단해요. 처음 집듣 시작할땐 같이 해왔는데 오랜만에 같이 하면서 느낀점은
내가 이렇게 생각이 산만한 사람이었나 하는 것이었습니다..(정말이지 엄마가 집듣이 않된다눈...)
2. 11일 : henry and mudge2 - big sleepover 12분 p40
Annie's good move 12분 p40
puddle trouble 22분 p48
(트랙 1로 2번씩 반복 듣고 있어요)
12일 : henry and mudge2 - puddle trouble 22분 p48
ort 5단계 - vanishing cream 10분 p24
13일 : henry and mudge - Annie's good move 12분 p40
- puddle trouble 22분 p48
ort - vanishing cream 10분 p24
3. 이번주엔 제가 아픈 바람에 교회만 다녀오고 집에만 있었네요.
덕분에 DVD도 여러편 보게 되었는데..
저희집엔 TV가 없어서 DVD 잘 보는편이었는데.....요즘들어서는 즐기면서 더 잘 보네요...ㅋㅋ
들으면서 한번씩 단어도 물어봐주고.....
사람이 뭔가에 소속되 있다는 사실이 약간은 긴장감도 주며 발전시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맘님들.. 끝까지 홧팅해요..
집중듣기 엄마라 같이하기.. 무지 어렵네요..
온몸이 왜이리 간질간질하고 멍 하고, 커피먹고싶고, 화장실 가고싶고.. ^^
11일 베렌스타인베어 ***** valentin
real easter eggs 25분
12일 베렌스타인베어 Mama's day surprise
Trick or Treat 21분
13일 베렌스타인베어 Prize pumkin
Santa Bear 23분
시간은 시작할 때 헨드폰 쓰윽 보고 끝났을때 쓰윽 보고 계산했는데...
스탑워치가 있었네요.. 담엔 잘 활용할께요...
같이 집듣하면서 아이가 글씨만 보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그동안 한번 집듣하면 내용을 알고 있어서 잘 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실상은 듣는게 상당히 되어서 듣는것 만으로 스토리를 알고 있었던 거였네요.. -
자꾸 시선이 그림쪽으로 가고, 가금 놓치고 해서.. 손으로 짚어주기도 했는데...
오늘 아이와 상의한 결과 흘려들으면서 그림보고나서 집듣 하기로 했습니다..
집듣은 책 선정과 함께 워밍업을 위해 2주일 전쯤 시작했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매직트리 나이트 반절과 미라 반절씩 하루에 20분 정도를 열심히 집듣했습니다.
제목이 마미길래 이 무식한 엄마가 미라 내용이 아닌가?했더니 아이가 리틀팍스에서 봤다고 마미가 미라라고 하네요.ㅋㅋ
아서를 하려다가 갑자기 매직트리로 바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잘 따라오네요.
리틀팍스에서 비슷한 내용의 동화를 봐서 조금 더 흥미를 느꼈나봐요.
사실은 제가 잘 몰라서 매직트리를 시작한 건데 다시 아이를 데리고 서점에 가서 네이트를 해보자고 아이한테 의견을 물었더니 이미 시작했으니 끝을 보겠다네요. 요렇게 의지가 있는 녀석이 아닌뎅 엄마를 위한 나름의 선택이었는지...
아이가 처음 듣고 반절 알아듣겠다고 해서 의심을 하고 체크를 해봤어요.ㅠㅠ
그랬더니 단어는 60페이지당 100개 정도 나올거 같아요. 물론 챕터마다 몇 개 안 나오는 거 있고 10개가 조금 넘는 것도 있구요. 매직트리 한 권만 해봐서 다른 책은 더 나올지 알 수 없구요.
엄마맘 편하자고 제가 읽어주면서 해석 시켜봤더니 (아이 놀떄 가끔 단어체크 같은 건 했었거든요) 내용 해석은 거의 하네요. 아무래도 휘리릭 한번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는 내용을 많이 파악하긴 무리고 여러번 반복은 해야할거 같아요.
해석 해준 댓가로 영어책 읽은 갯수에 포함시켜줬습니다.
그랬더니 울 아이 좋은 엄마라네요.ㅋㅋ
반복하면서 진행하면 더 좋을거 같은데 아이가 28권까지는 걍 나간다고 해서, 이번 집듣을 통해서 매직트리 한번씩 다 들어보기가 목표가 될거 같아요.
오늘부터는 의심하지 않고 편한 맘으로 집듣하기로 했습니다.(가능할까 몰라요ㅠㅠ)
아이가 자꾸 저한테 아부를 해요.ㅋㅋ
자기가 챕터 하나씩 읽으면 한 권 책 읽은 것에 포함해 달라고.
정말 아부인게 말만하고 읽진 않거든요.ㅋㅋ
읽기는 그동안 3~4줄짜리를 읽었었는데 아서를 읽은 후부턴 스토리가 있는 책 읽기를 원하네요.
아서 이후로 뭘 권해줘야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구 오알티는 6단계 사줘야하는데 집듣 책 사기도 지금은 벅차서리 당분간 책을 못 들일거 같아요.
어쨰든 빌려오는 책은 다시 글밥을 줄여 쉽게 읽고 끝내는 걸루 하고 구입할 책은 아서 단계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확실히 오알티 사다가 매직트리 사니 돈이 좀 덜 아깝네요.ㅋㅋ
갑자기 자기 단계가 아닌 책을 하고 있는 아이를 위해 앞으로 집듣 기간 동안은 부담감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해야할거 같아요.
다른 카페에서 진행기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서 집중듣기도 다시 시작했는데
쑥에서도 한다고 해서 더 열심히 하려고 신청했습니다.
집중듣기 몇번 시도 했는데 실패했었어요.
아무래도 6살때해서 그런것도 있고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었던것 같아요.
진행기 쓰다 보니 자꾸 제가 게을러지는것 방지해서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다른 분들과의 약속이니 꼭 지킬려고 노력해서요.
한달의 진행기 성과로는 유치원 원어민 선생님이 한국 선생님께 우리아이 회화가 많이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과거형으로 잘한다고요. 그전에는 단어나 문장이 완벽하게 되지는 않았다고 해요.
처음으로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이네요.
전 회화가 되는지 어떤지 잘 몰랐거든요. 애가 집에서는 영어로 말 하는법이 없어서요.
그래서 진행기 더더욱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1.옆에 앉아서 같이 들었어요.
저도 실력이 낮은 편이어서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지금 하는 비스킷 시리즈도 처음 읽을때는 해석 안되는 부분도 있는데
일요일날 세번째 들을때는 거의 이해가 가는것 같아요.
듣기 같은 경우는 아이가 저보다 훨씬 잘 되고 있어요.dvd는 무자막으로 까이유 정도는 쉬워하고요.
집중듣기는 아이가 아직 싫어하네요. 그리고 주말에는 원래 아무것도 안하려고 해서 진행기 쓸때도 진행을 못했는데 하자고 하니 반항을 하네요. 살살 달래서 하긴 했는데 주말마다 좀 힘들것같아요.
2.dvd는 아서와 리틀프린세스를 반복해서 봤고요.
리틀팍스는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가다가 2,3단계 골고루 보는 편이에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1
Biscuit's first sleepover, Biscuit lovers mother's day,
Happy easter, Biscuit , Biscuit visits the farm
21분
4권
12/12
Biscuit's first sleepover, Biscuit lovers mother's day,
Happy easter, Biscuit , Biscuit visits the farm
21분
4권
12/13
Biscuit's first sleepover, Biscuit lovers mother's day,
Happy easter, Biscuit , Biscuit visits the farm
21분
4권
합 계
63분
12권
3.아빠들이 영어 하는것 많이 도와주나요?
아빠가 있는 주말은 더 영어하기 힘든것 같아요.
아이가 폐가 약한편이어서 신종플루 이후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서 거의 집에 있게 되는데요.
tv보는것 자제 하기로 했는데 안되어서 자꾸 싸우게 돼요.
아빠 쉬고 싶은건 이해가 가는데 자꾸 아이가 tv에 빠져서요.저도 마찬가지고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여기 계시는 분들 다 같이 성공해서 끝나는 2월에는 더 영어가 편해지길 바래요.
목요일날 1000권읽기를 끝내고..바로..금욜부터 집중듣기와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작은 파티를 해주었더니..아이에게 큰 기쁨이었는지..아주 잘 따라와 줍니다.
7개월 걸렸는데..두번째 도전은 6개월 안에 끝내보자고 했습니다..
집중듣기가 끝나면..들은 책을 읽어보라고 했더니..소리내어 읽네요..천권읽기 전에는 소리내어 읽는것을 힘들어 했는데..이제 자신이 좀 생긴듯 합니다..또한 들은 책을 다시읽어도. 읽기에 더블로 체크해 준다 했더니..더 열심입니다.
이리하여.. 벌써 31권입니다..
제가..표를 두고 출근해서.. 인북스 뒤져 적어보아요,,,
11일 (금) ort 6단계 chrismas adventure, 6분 24p
12일 (토) ORT 6단계 the laughing princess, go-kart race, the shiny key ,20분 72p
13일 (일) ort 6단계 dad`s grand plan, mirror island, don`t be silly,20분 , 72p
주말은 교회 다녀오고.. 집에 있었네요..작은넘은 전쟁기념관에 아빠랑 갔는데..7세 딸아이는 사촌조카랑 집에 있었답니다..
집중듣기는 1년넘게 해오던거라..자세가 잡혔구요..한두번은 들은 책입니다..
한번 리뷰 끝나면..언아이캔 2나..어스본 들어갈 예정입니다.
참 신기한게..첨에 들었을때는 읽는거 힘들어했는데..지금은 쉽다고 하네요..
이참에 . 듣는책을 좀 긴거를 해둬 되지않을까싶네요..ort는8단계도..10분정도인듯해서요..
이런 기회를 갖게 해주셔서...넘 감사합니다.
역시 혼자 하는거 보다 함께 하니..힘이 절로 납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울 아들도 취학통지서나왔어요..ㅎㅎ. 큰애 때는 가슴도 두근거리고 설레고 막 좋고 이러던데..둘째는 역시나 쫌 시큰둥이에요..그래도 저 쪼꼬만한게 벌써 학교를 가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1. 큰 애는 익숙해서 혼자 하도록 두고, 작은애만 식탁에서 저랑 같이 앉아 합니다. 제가 손가락으로 글 짚어주구요..지 혼자 그림도 보고 해서 집중을 하는건지 아리송할 때도 있습니다. 그림 얘기도 하고..그치만 지적하면 울 까칠 작은 놈은 삐지기 때문에 좀더 관찰하기로 했습니다.
2.ORT5단계 시작했는데요..시간이 넘 짧아요..ㅜ.ㅜ 그래서 첫날은 2권..둘째날은 제가 직장에 있어 하라고 시켰더니 2권하려니까 한권이 연결되서 어떡하냐길래 그럼 3권해라했더니..순순히 3권 해놨더라구요..ㅎㅎㅎ
그럼 시간은 첫날 10분 둘째날 15분이요..ㅎㅎ..일요일은 두 녀석다 강력히 거부(?)하기도 하고 시간도 없었고..해서 못하구요..앞으로도 일요일에 시키려면 고민좀 해야될것 같아용...
3. 이제 늙어서 오래 못놀겠네요..ㅠ.ㅠ 금욜저녁에 부산가서 집에 오니 1시. 토욜 진해가서 집에오니 새벽 3시..어젠 하루종일 무슨 정신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어제 오후에 온 식구들 빠마했습니다. 울 아들 빠마하면 멋진데..좀처럼 안할라구 해서 장난감사주기로 하구요..도대체 지 파마하는데 파마값도 내가 내고, 장난감도 내 돈으로 사줘야 되는 이 현실이 뭐냐고요...
금요일 떨리는 마음으로 sight words 5권을 시작했습니다.
비교적 재미있게 따라 읽었는데요..
듣기만 하면 되는지..
따라 읽어야 하는지...
뜻을 알려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어제는 이모댁에 가서 실컷 놀다 오고 제가 체해서 실행을 못했습니다.
가능한 건너뛰는 일이 없도록 할게요...
주말에 아이가 아팠어요. 목이 많이 부어서 열도나고...
푹 쉬어서 오늘 아침엔 많이 나아졌는데 그래서 뒹굴뒹굴 많이 놀았답니다.
1. 책상에 앉아서 본인이 스스로 문장을 짚어가며 들었어요. 처음이라 아주 쉬운 책으로 했고,
짧은 시간이라 꽤 집중을 하네요.
이번 주 부터는 아서 어드벤처로 다시 시작할예정이구요.
2. 12/11 Jonny and the lion (언아이캔 1단계)/1권/10분/63p
12/12 Dinosaur Duel (I love reading 350words)
Dinosaur meat-eater(I live reading 250words) / 2권/24+24p/10분
12/13 Crocodile and hen (언아이캔 1단계)/1권/10분/47p/
3. <박물관이 살아있다2> 봤어요. 아서 DVD도 잠깐 맛보기로 봤구요.
새로운 주가 시작되었으니 또 열심히 화이팅 해보아요.
큰아이는 초1에 엄마표 영어라는걸 시작해서 학교 다녀오면 엄마와 오붓하게 집중듣기할 시간이 많았는데
유치원 다니는 아들은 너무 바빠 힘이 드네요. 긴 시간도 아닌데 이 녀석과 붙어앉아 듣기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아요. 다행히 아들녀석은 생각보다 잘 따라주니 진작 할걸 싶네요..
브죵님 아니었음 둘째는생각도 못했을텐데 넘 감사~~
가장 기초단계 부터 듣기를 시작했는데 5세 막내도 같이 덤으로 끼워 하고싶었지만 아직은 무리인가봐요.
막내는 흘려듣기 아들은 집중듣기~ 초시계를 이용해서 자기보고 직접 엄마가 오디오 시작하면 스타트 누르고 하래니까 초시계 사용하는 재미가 들려서 인지 일단 시작은 성공적인거 같아요.
돌핀리더스, 리틀크리터 1단계 주로 봤구요. 매일 20분 내외입니다.
디비디는 탑블레이드, 매직스쿨버스 봤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전 집듣을 이번 12월 브죵님 프로젝트때부터 시작했는데..의외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글씨 꼭꼭 집어 듣고 있어요..
책은 별로 반복을 안하는 넘인데 요새는 Arthur writes a story에 나오는 노래를 좋아해서..
그책만 계속 듣고 있네요..^^..
DVD는 유치하게 도라에 요새 다시 빠져서..헐~~디에고 나오는 DVD도 사달라고 난리예요.
영타 치는게 귀찮고 서툴러서 엑셀로 정리하고 캡쳐로 올려봅니다.

상쾌한 아침이에요. 하면 혼날까요. 주말엔 날이 참 좋더니
월요일 아침이라~ 하루의 시작인 만큼 쌀쌀하네요.
추운날일수록 다들 어깨를 쭉 펴시고, 활기찬 하루가 되세요.
1. 저희집은 집듣을 아이랑 저랑 같이 책보며 듣고 있습니다.
얼마전 cd플레이어가 고장나 컴터 앞에서 cd 듣고 있네요. 그러다 보니, 좀 정자세로
듣기 진행중이고요. 오늘쯤 새 cd플레이어가 도착한당게~ 누워서 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누워서 듣다 잠들면 어떡하지요?
2. 12/11(금) An I Can Read Book - Little wolf big wolf 12:40 (p48)
Henry and Mudge - Mrs. Hopper's house 6:20 (p40)
12/12(토) An I Can Read Book - Mice at bat 15:40 (p64)
12/13(일) An I Can Read Book - Ghosts! 12:20 (p63)
Henry and Mudge - Take the big test 8:46 (p40)
3. 요즘 주말마다 방콕중입니다. 저는 모임이 있어 밖에 나갔는디~
울 딸내미 아침에 유치원 가면서 오랫만에 나왔더니 얼굴이 춥네 하며 너스레를 떠네요.
그래도 다음주말부터 본격적으로 나갈 일들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되나~~~
이번주도 쌀쌀하게 시작되었네요.. 기운차게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세요.
아이고...이런...죄송합니다...
윤서민서맘님 글 댓글로 기록이 되었네요..
브죵님께도 윤서민서맘님께도 죄송해요..
글 복사가 안되어서., 다시 적기로 엄두가 안나서 그냥 둡니다..아침부터 정신없게해서 죄송-.-;;
1,1년 넘게 해서 별느낌이 없네요.
그런데 오늘 처음 인터넷친구들이랑 같이 한다고 하니 궁금해 해요.
2.ort 5-10분 ,magic-reader-5분,노부영-5분,mrs ship shap-2부---->오늘 오전에 집중듣기한것
3. 일요일출발해서 월요일까지 청태산으로 여행 예정이었는데
유치원에서 졸업사진 단체사진 촬영이 있어서 무산 .
주말 내내 TV시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