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
집중듣기 : Marvin Redposost 5 Class President 41페이지
책읽기 : The Talking Eggs,The Wonder Ball 2권
dvd : Brenstain Bear 30분
12/12
집중듣기 : Marvin Redposost 1 Kipnapped at Birth 68페이지
dvd 헤리포터 1시간
12/14
집중듣기 : Marvin Redposost 4 Alone in His Teacher's House 60페이지
책 읽 기 : Ruthie Rides the Trolley, Jill and the Cornstalk 2권
dvd Arthur 40분
12/15
집중듣기 : Marvin Redposost 4 Alone in His Teacher's House 66페이지
챍 읽 기 : Special Delivery 1권
직장맘이라서 늦게 퇴근하고 와서 하려니 시간이 많이 부족해요. 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는 우리딸래미 정말 기특해요. 우리 딸래미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엄마도 열심히 해야죠...화이팅!!!
하루가아니라 일주일 한달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저만 그런게 아니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저번주이번주 해야할 공부가 있어 제 공부한다고 애는 말이 좋아 자기주도학습인데 방치했네요.
그래도 짬짬이 체크하고 오디오 듣는거 한번씩 지켜봤습니다.
몇년해오다보니 이젠 아주 익숙하지요..
요즘 재린이는 피아노콩쿨나간다고 연습으로 저녁에 집에 옵니다.
그렇다 보니 매일은 듣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주말동안 들었습니다.
12월 12일 rainbow magic -Amber the orange fairy 1시간4분(두바퀴돌아서 들음)
12월 13일 위의 책이랑 같은 걸로 들었습니다.
로버트먼지시리즈중 The boy in the drawer 곰녹음기에 녹음해서 한번씩 재린이에게 본인이 읽은거
듣게 합니다.
12월14일 Arthur Mkaes the team - 1시간 조금 넘음
그리고 잘 때는 울 재린이게 좋아하는 베렌스테인베어를 듣고 잡니다.
12/11 - Monster Manor 1번 (48분 / 80페이지 )
매직트리 28번 , 베런스타인3권 읽었어요.
DVD 는 나홀로집에 4번 1시간 반쯤....
12/12 - 토요일 할머니 생신으로 건너뛰고...^^
12/13 - Magic School Bus 10번 (70분 / 89페이지 )
레디프레디 한권 묵독하고, 베런스타인 3권 음독했어요.
초반부터 댓글 지각이네요.
자주 들어와야 놓치지 않을터인데...걱정입니다. ^^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1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VACATION
45분정도
90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TV
The Berenstain Bears and YOO MUCH TEASING
12/12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TRUTH
1시간정도
117
A to Z Mysteries -- The Falcon's Feathers
12/13
A to Z Mysteries -- The Goose's Gold (~P35)
50분정도
93
The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E
The Berenstain Bears' DOLLARS SENSE
이렇게 진행했네요. 목요일에 아이 기말고사와 경시대회 끝나고 금욜날 오후에 롯데월드 가서 신나게 놀다왔어요. 그래도 다녀와서 집중듣기 한 아이가 대견하네요^^ 주말에도 햇살이 너무 좋아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답니다. DVD보기는 담주부터 본격적으로 하려구요. 최근에는 <The Berenstain Bears >많이 봤는데 좀더 다양한 걸 구해서 보여주려구 준비중입니다^^
왜 이렇게 하루 하루가 바쁜지 모르겠어요 헉헉~
12/11 :마빈 레드포스트 1권 집중듣기
12/12 : 마빈 레드포스트 2건 집중듣기
12/13 : DVD 아서 1, 브릭스 리딩 1
마빈 복습하는 중이에요 한번 더 다지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요 아이는
달가워 하지 않지만 단어장을 가볍게 훝어 주면서 듣기를 하는데 통 단어에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12/10 junie B jones the stupid smelly bus 69페이지 40분
12/11 a little monkey business 68페이지 40분
12/12 big fat mouth 69페이지 40분
12/13 some sneaky peeky spying 66페이지 40분
하루에 한권이상은 절대 안 들으려하네요..ㅠㅠ
그래도 1학년때 잠시 들었을 때는 주니비가 참 성격이 별로인거 같다며 맘에 안들어 하더니
지금은 재밌어 하네요....^^ 철없는 우리딸 자기 성격은 어쩔것인지...
심심할때는 스스로 cd틀어 가며 혼자 흘려듣기도 나름하네요..
어제밤엔 잠이 안온다길래 그래 그럼 이거 듣자....하구
magic tree house 하나 골라서 틀어줬더니 오분도 안되 꿈나라로 갔더군요...
참 한권은 동생때문에 주변이 넘 시끄러워서 헤드셋해서 혼자 들었는데...제가 계속 옆에서 지켜보진 못했는데..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괜찮을거 같기도 해요 주변소리 안들리고 하니 책에 더 몰입하는것 같던데..
이럼 안되나요..^^
휴~~~
오늘 드디어 접속했네요.
오늘 하루종일 싱글벙글~~
드뎌 꿈에그리던 아이폰을 손에 넣었습니다.
남들이 핸드폰을좀 바꾸라는 구박에도 5년내내..구닥다리 핸드폰 들고 다니다가~~
드뎌 바꿨습니다.
생활패턴이 달라질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헉.....집듣을 두,세권씩 하시는군요.
저희 아들은 zack files을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 오늘은 2권 읽을께...그러다가도~~
금방 10시가 되면.....자야하는 시간이라서~~
1권씩 겨우 읽습니다.
이번 한주간은 가벼이 한권씩으로 결정했습니다.
21일부터는 저도...조금씩....쉬운것으로 더하려구요~~다들 열심히 아자아자~~
1시간은 참 긴 시간인데 잘 듣고 있는 거 보면 신기해요
저는 같이 듣다가 할일이 자꾸만 생각나서 왔다갔다 했거든요..
아마도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그럴거예요.
가능하면 매일 두권씩 집듣 할려고 해요.. 딸아이도 집듣 꾸준히 하니
읽기가 많이 좋아졌다는 걸 느끼고 있어서인지 잘 따라주네요..
주말엔 키즈TV 1시간,코난(영어) 2시간정도 봤어요.
방학하면 온라인 영어동화 보기 30분,학습서 30분을 추가할까 합니다.

어머 저 지각이네요.
전 오늘까지 진행한거 올려야 하는 줄 알고 ^^
제가 평소에도 이렇게 혼자 잘 못알아듣고 삽질을 잘 한답니다. ㅋㅋ~
주말에 대구에 다녀오느라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친구들과 약속한거라며 주섬주섬 책을 챙겨 넣더니
할아버지 댁에서도 두권씩 읽었네요.
시간은 매번 체크하려다 정확히는 못 쟀어요.
저희아이반은 일요일일요일밤에 단비라는 코너를 보는게 주말 숙제여서
지난주는 괜찮았는데 이번주는 그거 보고 올라오느라
어젯밤 12시쯤 서울에 도착했어요.
이번주 많이 추워진다는데 여기 모이신 분들 다들 건강하게 보내세요~~~
12/11 A to Z Mysteries The Unwilling Umpire 55분정도
" The Vampire's vacation 55분정도
호리드헨리 DVD 30분정도
Play Ball, Amelia Bedelia 소리내서 읽음
12/12 A to Z Mysteries The White Wolf 55분정도
" The X'ed-out X-ray 55분정도
( DVD는 가져간게 없어서 주말에 못봤어요.)
12/13 A to Z Mysteries The Yellow Yacht 55분정도
" The Zombie Zone 55분정도
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소리내서 읽음
일단 이렇게 시작했어요.
책 두권씩 집듣할때 한권은 함께 들었어요.
생각보다 길고 힘들더라구요.
그동안 아이에게 똑바로 앉아서 읽도록 노력해보라고 말했었는데
저 반성했어요.
저도 가만히 앉아 있기가 힘들더군요. ㅡㅡ;;
이젠 굴러다니면서 보든 서서 보든 그냥 두려구요 ^__^
다들 너무 반가워요.
헐 !
울아들 지난 주말엔 스키장 갔다오고,
학교에서 오늘부터 2박3일 경주로 고적답사 갔습니다.
처음부터 상황이 허락을 안 하네요.
아무래도 울큰아들은 방학하고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따까운건 엄마뿐이고,
울아들은 신났습니다.
기말고사 공부도 안하면서 맘이라도 편하게 가지고 있다 시험보면 좀 더 잘볼까 싶어서 매일하던 집듣을 열흘정도 쉬었답니다..
그리고 12월11일 시험 끝남과 동시에 다시 집듣 스타트~~
그동안 쥬니비 한번에 들으라면 짜증이 장난 아니었는데 약간의 협박을 했더니 쥬니비 한권 아무렇지도 않은듯 끝내네요...ㅎㅎ^^내용도 거의 8~90%정도 파악하구요...
12/11-쥬니비 18번 ,dvd -바비시리즈 2편
12/12-올리비아 1권 dvd-나니아
12/13-네이트더 그에이트1권+어스본영리딩1권
간만에 집듣시작하면서 쥬니비로 몰아부치면 왕짜증 낼듯하여 일단은 평소 듣던 것부터 살살 시작하려구요...
담주 방학 시작하면 2점대 본격 들어 가 볼랍니다..^^
저희아들(4학년 남자아이)과 닮은것같아 브죵님 아이를 모델로 삼고 따라가고있는데...
아직은 책을 소리내어 읽는것은 싫어라 하네요
어케하면? 아니, 어느정도하면 읽겠다고 할까요?
12/11 샬롯의 거미줄dvd 시청, 마빈- Is He a Girl
12/12 A to Z미스테리-The Jaguar's Jewel
12/13 캠잰슨- Flight 54
일요일에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봤는데 생각보다 지루하더군요
너무 뻔한스토리라 그런가? 며칠있음 나오는 판타스틱 폭스가 더 재밌어보이네요..
집중듣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한권을 여러번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매번 다른책을 원해서 아이가 하고픈 대로
했어요...
금요일 쥬니비 11번 1권모두 매직스쿨버스 DVD보기
토요일 쥬니비 15번 40권 1권모두
일요일 쥬니비 16번 40번 1권 모두 어스본 영퍼즐3권 읽었어요...
책빌리러 도서관에 갔다가 반납만 했어요...
쉬는 날이네요... 이렇게 허무할수가ㅠㅠㅠ
1. 아이와 집듣 같이 해보긴 첨이네요.일단 소감이라면 '이것이 만만치가 않다는것....'
아이옆에 앉아서 보고 있었지만 집중도 잘 안되고, 너무 빨라 뭔 소린지 모르겠고
아이는 깔깔 웃는데 저는 내용 파악 안돼 대략 난감....^^''
지금껏 아이가 한시간 이상씩 집듣해왔는데 저를 위해서 이번주는 30분 정도로 줄여주겠다더라구요.
2. 제가 챕터북을 부담스러워했더니 아이가 재밌고 그림많고 글자수 적은 매직스쿨버스 리더스를
추천하길래 매일 30분 정도씩 해보았구요.DVD는 AVATA 매일 틈만 나면 찾고 있어요.
12/11 In the arctic / Get baked in a cake - 33분
DVD: 아바타, 베렌 - 70분
12/12 Sees stars/ In the haunted musium - 33분
아바타 - 50분
12/13 Get a bright idea - 10분
아바타,포케몬 - 80분
3. 주말동안 저는 방콕하고 아이는 친구들과 국립고궁박물관 다녀왔어요.
하루에 한권은 자연스럽게 해야한다는 분위기로 하려고 합니다.
울딸 집중듣기할 때 책상에서 하는 법이 전혀 없네요..
몸을 서커스 수준으로 가지고 놀면서 합니다.
첨에는 몇번 주의를 주긴 했지만 이젠 그냥 편하게 하라는 생각에 놔둡니다.
이래도 될까요?
어디 하는지 놓치지는 않습니다.
금요일 ..ato z 미스테리 3권 집중듣기 하고 놈
1.2.3.4.챕터 한번씩 읽고 단어 몇개 체크
토요일 3권 집중듣기 하고 놈
베렌스타인 베어스 디비디 봄
일요일 3권 집중듣기 하고 ...5.6.7.8.9.챕터 한번 읽음
몬스터 하우스 디비디 봄..
이전에 봐놓고 하나도 기억못하고 첨본다면서 지 동생이랑 엄청 무서워하면서 봄...
아이들은 정말 잘 까먹나봐요..!~~
햇볕이 따뜻하네요 밖을 안나가봐서 추운지는 모르겠고 ^^*
금요일 오후에 친정에 갔다 토욜에 집에 왔어요
제 외할머니께서 위중하셔서 애들데리고 기차타고 갔는데 역까지 갈때 택시를 탔는데 촌스럽게도 멀미를 하여 힘들었답니다. 이 멀미는 없어지지도 않네요
할머니께서 못알아보시지만 손잡고 얘기하고 왔어요 글구 기도 많이 하시라고 하고 왔네요
12/11 Franny K. Stein mad scientist - 40분 102페이지
The Case of the Disappearing seals- 15분 *2 42*2페이지
12/13 Franny K. Stien mad scientist - 40분 102페이지
The Case of the disappearing seals - 15분 42페이지
기존에 했던 방식대로 며칠씩 반복해서 듣기로 했습니다.
주말엔 안하고 그냥 쉬었는데 이제 하자고하니 입이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이번기회에 열심히 하자고 달랬습니다.
요즘은 주말에 친구하고 놀려고 하네요
한복만들기 숙제있다고 친구불러 열심히 만들어 오늘 학교로 가져갔습니다.
1. 방에서 아덜 째려보며 같이 들어줌.
2. Magic tree house - 40분
트랜스포머 dvd
3. 14일이 아덜 생일이여서 가족여행을 다녀왔네요..토,일 못하였네염^^;;
토욜 날이 따뜻해서 눈이 녹아 눈썰매를 타지 못하고..한겨울에 물썰매로 대신했네염..그래두 마냥 즐거운듯..ㅋㅋ...이번주부턴 열씨미 하려 합니다...
금요일과 주말은 너무나도 편하게 지내야 하는 시간인데 토요일 내내 가족봉사단 봉사활동으로 못했지만 아이는 더 큰 것을 얻었을 거라 믿습니다.
금요일 - 프래니 5번 40분 정도, 쿵푸팬더 디비디보기
토요일 - 봉사활동
일요일 - dvd지금 회사라 기억안남, 매직스쿨버스 - 식물이 필요한것(영어제목 기억안남)-집중듣기 30분
오늘은 앨빈과 슈퍼밴드 dvd 본다고 예약하고 갔음, 아침에 가벼운 책 Don't do that 읽음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1. 처음으로 같이 들었는데 좀 힘이 들더군요
아들은 옆에 있어주니 좋아하구요 집중도 더 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둘째오기전에 할려고 노력중이에요
2. 12/11 베렌 blaze a trail 아서 king arthur
베렌 dvd 40분
12/12 베렌 missing honey 아서 arthur's mystery envelope
아서 dvd 40분
12/13 베렌 blaze a trail 아서 arthur's perfect brother
아서가 시간이 길다고 투덜대고 있어 달래며 하려니 힘이 드네요
그래도 같이 들어주니 투덜댐의 정도는 줄어들고 있어요 ^^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초2 남]
12월 11일 Usborne young reading - The Fairground Ghost 15분 62p
- Clumsy Crocodile 14qns 62p
- The Fairground Ghost 15분 62p
12월 13일 Andrew Lost #5 Under Water 53분 77p
첫 날, 일단 집중듣기를 해야하는데 40분은 해야하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한다고 얘기를 해 놓았어요.
왜 해야하는데? 하긴 했지만 첫날이라 그런지 잘 따라왔어요.
어스본 1권을 했는데 15분밖에 걸리지 않아 40분 채워야한다고 협박해서 두 번 더 들었네요.
어스본 시리즈1 중 Burglar's Breakfast를 좋아하는데 같은 작가 시리즈가 2에도 몇 권 있길래 들려줬더니 재밌다고 하더군요. 근데 책을 볼 때 저는 눈이 글자에 가 있으면 좋겠는데 아이 눈은 그림에 쏠리는 거라..... 이건 아니다 싶기도 하고 좀 짧아서 다른 책으로 해볼까 눈을 돌렸어요.
토요일, 오전에 아이 시험보는데 따라갔다가 도서관으로.... 도서관 앞 박물관으로.... 두 녀석 데리고 깜깜해져서야 돌아왔네요. 어영부영 집중듣기 못하고 내일 하자며 넘어갔습니다. 집중듣기할 책을 물색하다가 앤드류 로스트 시리즈를 빌려왔어요.
일요일, 아이와 함께 앤드류 로스트 집중듣기 시작!
생각보다 좀 길더라구요. 40분 정도일 줄 알았는데 거의 1시간이 걸려 저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재미있는척 하면서 따라 읽으니 저도 중얼중얼 따라하네요.
딱 스토리 끝나는 데까지만 읽고 뒤에 몇 장은 패스~!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니 한 10개 정도라는데 이걸 짚어줘야하나 잠깐 고민~!
아이는 눈은 책보는척 하면서 손은 책상위 이것저것을 만지작거려서 여러번 주의를 주었습니다.
처음 듣는 거라 반응을 물어보니 매직트리하우스보다 재미있는데 좀 길다고 하네요.
너무 긴 거 아냐? 싶은 생각을 했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다들 그렇게 하시는구만요.
오늘 댓글들을 읽으며 반성하게 됩니다.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셨었어요????
아~ DVD도 안보여주구... 흘려듣기도 안시켜주고 하루 한권 겨우 집중듣기 시킨 저. 반성하렵니다.
그리고 주말에도 재미나게들 보내셨네요.
참, 밑에 연산이 어렵다던 댓글이 있어서요.
우리 아이도 그래요. 얼마전 기말고사서 수학 엄청 틀려왔네요.
1학기땐 구구단 외우느라 힘들어하더니 2학기 되니 덧셈과 뺄셈2가 발목을 잡더라구요.
이제껏 학습지 하나 없이 그냥 문제집만으로 버텼는데 그러는게 아니었나봐요.
문제풀 때 9더하기 7은 뭐더라? 한참 생각해야 답이 나옵니다.
기말고사 전날에는 덧셈과 뺄셈2 기본수준 20문제 푸는데 4시간이나 걸리네요.
뭐든지 그런식.... 책상에 앉아 딴생각이나 하고 엄마 몰래 책이나 읽으려 해요.
그럼 전 또 도끼눈뜨고 큰소리나오구요.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1. 옆에서 이이 웃으때 웃어주고 , 자기같으면 어떻게 했을거란 얘기 하면 맞장구
쳐주는 정도로 임무 완수,,
2. 12/11 앤드류로스트 in time 70분 75페이지
호리드헨리 gets rich quick 60분 91페이지
dvd(그리스로마신화 90분)
12/12 호리드헨리 nits 60분 96페이지
제로니모 the curse of the cheese pyramid 90분 113페이지
dvd(그리스로마신화 110분)
12/13 호리드헨리 revenge 60분 86페이지
호리드헨리 60분 96페이지
dvd(아이스 프린세스 110분- 넘 재밌게 봤어요. 강추! )
3. 오늘 조회시간에 수학경시 금상 과 골든벨 퀴즈왕 상장 받는다고,
신나하며 주말 보냈어요. 전복 사다가 죽도 끓여 먹고, 전복껍질을 보면
암수가 구별되는걸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한글책 읽은것도 올릴까 하다가 제가 타자가 서툴러서^^;;
어젠 지도에 관한책들 서너권 읽고 우리동네 그림지도 만들어 봤어요.
덤으로 축척에 대해서도 알아보구,, 3학년 사회, 과학 이렇게 대충,
조금씩 맛보기 하려는데, 얼마나 갈지 장담은 못하구요.
나이 마흔이 넘었어도 연말은 언제나 들뜨고 즐겁네요.
오늘 하루도 이런 맘으로 ~~~
울 딸...(초3) 기말 끝나면 마냥 놀아도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당....
12/11(금) 집듣 : a to z 1권 + Quiz
12/12(토) 집듣 : 제로니모 1권 , 아서 챕터 1권씩..
12/13(일) 집듣 : 땡땡이~~~
중간 중간 리틀팍스, DVD, 흘려 듣기 하구요..
시작 부터 주니어 클래식으로 들이밀려고 했더니 방학 시작하면 한다네요...
그냥 반복만 하겠다며....
다른 얘들은 로알드 달 책들을 넘 재미나게 읽는다는데 우리 아인 지루해 합니다.
전에 서너 권 진행해 봤는데 재미 없다구...
일요일엔 차만 6시간 쯤 탄것 같습니다...
여행도 아니면서....ㅠㅠ..
차 안에서 리틀베어만 계속 들었네요... (6시간 내내) . 웬 리틀베어?..
우리 집 고집 불통 4세 아덜 땜시요. 덕분에 불쌍한 우리 딸도 곰만 계속 봤다는..ㅋㅋ
즐거운 주말은 아니였던 것 같고....너~무 평범하지만 피곤한 주말 이였습니당...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우리 아이 집중듣기를 많이 안해봐서리 힘들어 할까봐 걱정했는데 역시나 엉덩이 들썩들썩 책상에 있다가 침대로 갔다 . 그래도 금,토,일 하긴 했답니다.
금- 잭 파일 # 1 40분 , 묵독 #1 끝까지
토- 매직트리 #3 45분
일 - 잭 파일 #2 40분
계속 하다보면 40분 차분히 앉아 듣겠죠
2학년 수컷드래곤^^
금 - the magic school bus 1 듣기
토 - the magic school bus 2 듣기, the magic school bus 1 읽기
일 - the magic school bus 3 듣기
the magic school bus 리더 20권을 새로 구입해서 시작했어요.
학교기말고사 시험이 끝난 다음날 아침에 읽어나서 씨~익 웃으며 하는 말이
“오늘 정말 기대. 엄마~”
“슬생시간에 시장놀이해서 장난감 많이 가져가서 팔고,
즐생시간에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연극도 하고”
예쁘게 말하는 아이도 이쁘고, 학교생활이 즐겁다니 저도 기분이 좋더군요.
또 이렇게 맘이 편할 때 영어책을 들이밀 수 있어 시작이 아주 좋네요.
주말은 친정에서 동생가족과 함께 보냈어요.
주말 내내 5살 사촌동생이랑 공룡사냥놀이 실컷하고,
잘 시간 쯤 챙겨간 영어책과 mp3로 집중듣기까지 했지요.
집 밖에서 집중듣기를 하다니~ 완벽하게 준비한제 스스로 기특하고 ㅋㅋㅋ
나름 성공적인 주말을 보냈어요^^
이 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신나는 한주시작인사부터 하고 ... 아자 아자 화이팅!!!
금요일 --- 제로니모 #7 권 116쪽 1시간 10분
캄젠슨 #10 권 56쪽 40분
디비디 몬스터하우스 1시간
디비디는 밥먹으면서 본거구여 영자막과 함께 나머지 집듣은 제가 두어번 어디 읽는지 확인함 해주고
그외는 전 컴하면서 지켜보다 설거지 하고 씻기등 소일하구 아이만 혼자 ㅠㅠㅠ
지키고 앉아있기두 힘이 드네요... 딴일에 맘이 바빠서리
토요일 일요일은 아이친구들과 엄마들만 세팀에 아이4 어른3 일박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강화도 초지진에 있는 펜션으로 ^^
아이생일파뤼하러~~~ 럭셔리하지요 ㅎㅎㅎ
그러면서 노는거라 일년두세번 합니다
생일즈음해서 다음은 2월생인 아이 생일은 스키장에서 2박으로 합니당
뭐 돈이 들긴 하지만 아이나 엄마한테는 넘 해피하지요
작년에 첨 스키장에서 했는디 좋았어요
아이는 학원이나 숙제로 부터의 해방이니 신나고 엄마는 부어라 마셔라 하믄서...ㅎㅎㅎ
일단 집이 아니니 놀이의 규제가 엄씀다
동갑 남아2 여아2 그중 스키장 생일친구들은 쌍둥이거든요
글구 12월생들인 남아하나 여아하나
집에서 치우기 귀찮아 못하는 짓 여기서 다합니다 ㅋㅋㅋ
하다하다 놀다 지쳐 쓰러져 자구 엄마들은 밤새...
아침되믄 엄마들은 간밤숙취로 누워계시믄 또 알아서 지들끼리 놀아요 ㅋㅋㅋ
남편없이 하는 여행이라 더 좋아요
이상하게 남편이랑 아이랑 가믄 할게없어 전 잠만자다와요
남편한테 아이랑 하라하구 전 귀챠니즘으로...
여름휴가때도 바다에 몸도 안담구고 아이와 남편만 ...
전 파라솔서 짐지키고 자다 책보다 옵니다.
암튼 긴수다는 이제 그만하고 ...
탈이 나야할 전 멀쩡하고 아이가 일욜 먹은게 체했는지 멀미가 심했는지
집으로 오는중 몇번을 토하더니 집에와서 계속 자더군요
아빠와 인생게임 1시간 하고 ...일기라도 쓰랬더니 아프다며 자더라구여 ㅠㅠㅠ
월욜 아침 30분일찍 깨워 일기 토욜 일욜꺼 2장쓰구 학교갔슴다
그니까 헛소리 다아 집어치우고 결론만 말씀드리면
토욜 일욜 안했다는 말씀 ㅎㅎㅎ
컨디션 봐가며 다시 디밀어야겠슴다 ^^
12/11 Nate The Great- Boring beach bag - 첨부터 끝까지 다 들었더니 18분 33초 걸리네여.
12/12 이것저것 바빠서 못했어요. 근데 토요일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하는 "영어뉴스 따라잡기"
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건너뛰었어요. 집중듣기하고 비슷해서..
12/13 Junie B. Jones - almost flower girl (20분) - 작은 놈 목욕시키느라 아빠더러 좀 봐주라고
했더니, 몇 쪽까지 했는지는 모르겠다네요.
그런데, 워낙에 흘려듣기를 많이 해놔서 그런지 집중듣기만 하라고 했는데도 저절로 쉐도잉
(0.1초 간격으로 따라하기)가 돼버리네요. 거의 똑같은 속도와 발음으로 따라해 버리는데,
이거 그냥 따라하게 놔둬야 하는지 소리에만 집중하라고 해야하는지, 영 판단이 안서네요.
좀더 어려운 새책으로 디밀어 봐야 겠습니다. ^^
주말 보내고 얼릉 오고 싶었는데 둘째랑 놀아주다보니 벌써 11시가 넘었네요. 비디오 틀어놓고 겨우 왔습니다.
토요일은 코엑스 영어 박람회가서 책좀 지르고 왔고, 어제는 크리스 마스 트리나무와 장식품사다 장식하고...
외식하고 나름 바쁜 주말 보냈습니다. dk리더를 사왔는데 cd 없이 책만 어찌 진행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영어는 금토일 합쳐서
마틸다 (cd 4개중 3개 들었습니다.)
베렌 24권 아서 어드밴처 5권...
남편이 오랜만에 아이를 관찰하더니 더이상 공부가 아닌 즐기며 재밌어서 듣는 것 같다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해서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진행 2반 이제 시작이네요... 좋은 정보 나누면서 올 겨울 뜻 깊게 함께 해요...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15일 기말고사때문에 금,토,일 울딸은 발등에 불떨어졌습니다.ㅠ.ㅠ
평소에 워낙 공부를 안할려고 해서, 시험앞둔 며칠은 그나마 잔소리 안해도
지가 공부하네요. ㅠ.ㅠ 그래서 집중듣기는 못했구요.
흘려듣기는 눈떠있는 동안 그리고 잠들기 전까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시험공부 하면서도 들으면서 해야 잘된다고 하네요.
3살난 동생이 좋아하는 맥스와 루비 울집에서는 하루종~ 일
오디오에서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아빠 퇴근하면 제발 끄자고 합니다. 시끄럽다고...
그래도 쉽게 끌 수가 없습니다. 둘째가 끄면 울거든요.
맥스와 루비의 왕팬입니다.
그래서 11살 큰딸도 맥스와 루비 지겹도록 같이 듣고 있는데..
어젠 엄마 작가가 여자니까 루비와 친구들이 나오고
맥스는 말썽꾸러기 동생으로 나오지...
만약 작가가 남자라면...
맥스와 친구들이 나오고 루비는 아마 여동생으로 나왔을거라고...
그래서 뷰티샵이나 요런 이야기는 안나오고 남자애들이 주로 하는
게임이나 스포츠 같은 이야기가 주로 나올거라는 등등....
이제는 비판까지 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Franny K. Stein #3
Katie Kazoo #2
요즘 읽고 있는 책이네요. 빌려서 보기 때문에 빌린 동안은 요책 위주로 봅니다.
빌린책의 장점이더군요. 집중적으로 보는거... 가져가면 못 보니까...
당연 일주일 내내 요 시디는 잠자기전 30분 정도 듣다가 잡니다.
dvd는 픽사의 Cars와 맥스와 루비 동생보는데 껴서 30분 정도는 같이 보고
있습니다. 아빠오면 자동으로 방으로 쫒겨납니다. 시험공부하라고....
15일 부터는 시험도 끝나겠다. 아빠 설득해서 dvd 시청 하루 50분정도
집중듣기 30분 이상... 밀린거 까지 박차를 가해야 겠네요.
1. 엄마와 함께- 너무 힘듭니다. 첫 날 조금 하다가 못했습니다. 우리는 같이 하다가 딸이 어디있는 줄 아냐고?
전 딴 생각하다가 늘 걸린답니다. 같이 못할때도 있지만 옆에는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2. 12/ 11 Egyption Tales 1 < The plot on the Pyramid> 28분 ( 63P)
Henry and Beezus 20분 ( 25P)
12/ 12 Egyption Tales 2 26분 (63P)
Henry and Beezus 33분 (45p) /35분 (44p)
12/ 13 Henry and beezus 40 분 (60P)
디비디 샬롯의 거미줄 한글로 보고 담날 재생 카셋트로 소리만 들었습니다.
북클럽 참여중이거든요. Iris and Walter 미션 수행했습니다.
3. 주말 지낸 이야기
토요일에 오전에 책 읽고 집중 듣기 하다가 윷놀이 ...
수영 갔다오고 저녁 식사후 제가 남편과 외출한 사이 이집트 이야기 듣고 북클럽 미션 수행했습니다.
일요일에는 교회 갔다오면 하루가 다 갑니다. 평소에 일요일에는 못할때도 있지만 어제는 저녁때 다른 것은 안했어도 집중듣기는 했습니다. 교회에서 점심 식사후 늘 영어 성경학교에서 워십과 바이블 공부하는데 어제는 작은 아이만 참여하고 큰 아이는 숲학교 에서 나무 관찰하고 도꼬마리라는 것을 보고 놀았습니다. 교회에 2달에 한번 숲학교를 해서 실내든 실외든 생태 체험을 합니다. 오랫만에 킴스클럽가서 장 보고 .....창바지도 사주고.
집안일 얼른 해 놓고 들어와 보니 와~ 부지런한 분들 많이 계시네요.^^
12/11 Arthur chapter book # 21- Arthur and the perpect brothur
12/12 Arthur chapter book # 25 - Arthur and the double dare
12/13 Arthur chapter book # 22 - Francine the superstar
*** 소리내어 읽기
Usborne young reading - Gulliver's travels
- King Arthur
소리내어 읽기는 목이 아프다고 살살 꼬셔야만 하는 아이인데
스스로 읽겠다고 2권 들고와 읽었답니다. 기특하다고 칭찬해 주었어요.
7살에(현재는 8살) 어스본 영 리딩1,2를 사 주었을때는 이렇게 어려운 걸 어찌 읽어요? 라고 말하던 아이가
지금은 너무나 부담 없이 스스로 뽑아서 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에요.)
소리내어 읽기는 어스본 영 리딩과 베렌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금요일에는 리더스 따라읽고 퀴즈풀기랑 동영상 2편 (40분 가까이) 보기까지 했는데
주말에는 사촌동생들하고 노느라 집중듣기만 유지했어요.
요며칠 우연히 보게된 디즈니플레이하우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게임하기를 너무 고대하지요.
20분으로 둘이 함께 하게하는데 감질나겠지요?
초2한테는 유치할 것 같은데 우리딸 정신연령이 낮아서 그런지 너무 좋아합니다. ^^
집중듣기는 금요일 Andrew Lost #6, 토요일 #7, 일요일 #8 했어요.
이번 집중듣기는 아이가 더 설레이며 잘 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시작해서 그런지 처음 출발은 아주 좋습니다
12/11 - 교육청 영재원 시험보는 날이어서 시험이 끝나고 집에 오니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재원 시험이라 특별히 준비한것도 없지만 그래도 시험을 본 날이라 마냥 쉬게 해주고 싶은 마음과
적어도 영어는 한권 들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교차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오늘이 첫날이지하며
쥬니비 한권을 꺼내와서 듣자고 하더군요 ^ ^ 울 아덜은 아직은 혼자 들으면 매우 지겨워라합니다.
그래서 이번 긴항해을 마칠때까지 함께 듣기로 일단은 약속을 하고 출발합니다
Junie B Jones and Her Big Fat Mouth (69페이지, 38분)
12/12 - 아이들과 모처럼 도서관 나들이를 갔습니다. 가서 1-2시간 책도 읽고, DVD도 보고, 물론 우리말 DVD
였지만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평소 구입하고 싶었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책이 세트로 있어서 대여해서 가지고 왔는데
대박이네요..
매직트리15권 - Viking Ships at Sunrise (71페이지, 40분)
12/13 - 친정에 갈일이 있는데 큰애는 모처럼의 게임을 즐기기 위해 집에 있고 싶어해서 아빠와 큰애는 두고
꼬맹이와 저는 친정나들이를 갔다가 저녁 먹을 시간에 맞추어 집에 돌아 왔더니 기특하게도 매직트리
1권을 집듣했다고 해서 궁둥이 많이 두들겨 주었습니다
매직트리 16 - Hour of the Olympics (70페이지, 40분)
매직트리 17 - Tonight on the Titanic (71페이지, 40분)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Blooper (28페이지, 10분)
The Berenstain Bears Forget Their Manners (29페이지, 10분)
베렌은 아이가 참 좋아라 했던 책인데 책에 페이지가 안써있어서 집듣하고 나면 꼭 제가 페이지를 세어야 하는 불편이 있네요 ^ ^
긴 항해가 끝날때까지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매직트리하우스 26권(토)과 27권(일) 진행되었답니다..
(이모부 상중이어서....같은 동네에 살아서 그런지 제2의 아버지 같은 분이셨어요..ㅠㅠ)
팥쥐엄마처럼 숙제 잔뜩 내주고 순천엘 다녀왔어요..
종일 엄마아빠 없이 두녀석이 집듣과 함께 디비디 시청을 했다더군요..
기특하네요..
12/11 Katie Kazoo #14 Friends for Never
12/12 Katie Kazoo #15 Stinks!
Horrid Henry's Stinkbomb
Usborne Young Reading ; The Clumsy Crocodile
Dk Readers 1단계 ; Born to be a Butterfly
2간계 ; Winking, blinking, wiggling, and waggling
Little Critter level 2 10권 읽었습니다. 아~참, DVD 트렌스포머1도 봤습니다.
12/13 Katie Kazoo #16 Bad Rap
Horrid Henry and the Secret Club
Usborne young reading ; Stories of Witches
DK Readers 1단계 ; Rockets and Spqceships
2단계 ; Sniffles, Sneezes, Hiccups and Coughs
DK와 Usborne은 2번씩 진행했고요.
저희은 학습서도 매일하고 있습니다.
토요일날은 스키장에 같이가기로 한 친구가 아파서 취소되었는데,
투정한번하지 않네요. 일요일날은 장어먹고 왔습니다.
어저께는 학습서 할때 "엄마 공부가 재미있어져" 까지 합니다. 얼마나 갈지는 몰라도...
부모가 포기를 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따라오는것 같아요.
와~ 집중듣기 하는데 옆에서 졸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원래 호리드핸리는 계획에 없던건데, 아이가 듣고 싶어했어요.^^;;
매직트리하우스 진행중이네요..
1학년 첨 할때 흰건 종이고 검은건 글씨였는데..
어느듯 집중듣기 하다 놓쳐서 엄마가 째려보면 전혀 부담없이
지금 나오는 부분을 찾아 다시 손가락 집습니다..
기특한 맘과 엄마 욕심엔 이젠 좀 읽어도 보지 하는 맘이 교차합니다..
주말 좀 늦잠자고 밀린 일 좀하고 엄마 아빠도 휴식을 하다보면 공부는 그냥 패쓰하기 쉬운데..
다같이 집중듣기를 하다보니..
우선적으로 챙기게 되네요...
어제는 아들녀석이 뭔 바람이 불었는지... 찰래와 초콜릿공장을 듣겠다고 뽑아왔습니다..
워낙 글씨도 작고.. 읽는 것도 빨라서 잘 안듣던 것인데..... 일단 뽑아왔으니... 들었거든요..
근데 줄이 자꾸 헷갈리고 놓쳐서 불편해하더군요.. 그러더니 생전 안하던 손가락으로 따라가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손가락이 좀 굵잖아요.. 그래서 얼른.. 만재아빠님이 가르쳐주신...
나무젓가락 깎아서 쥐어줬지요... 그랬더니.. 좋다고... 열심히 밑줄 그어가며 보더군요..
물론 한번 그러다 말 것 같지만요...^^
추운데 바깥에서 3시간 넘게 야구 하고 와서 라면먹고.. 듣는 거라...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더군요.
옆에있는 저도 마구 졸립고... 그래서 디비디 1시간 가까이 보고.. 정신 좀 든 뒤에 다시 이어서 들었어요.
1/3 정도 들었는데 70분가량 되는 것 같아요..
아이 아빠가 몹시 의심어린 눈으로 그 책을 다 알고 보는거냐며....
몇군데 해석을 시켜봤는데.. 물론 완벽한 1:1대응 해석은 아니지만. 물흐르듯 유연하고 자연스런 해석에
아이 아빠가... 그냥 꼬리를 내리기도 했어요....
crowd라는 표현을 아이가 관중이라고 하자... 관중이 아니라.. 군중이라고.. 아빠가 고쳐주는데..
뭐 제가 보기엔 초콜릿 공장 앞에 구경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니... 관중이라고 봐도 크게 무리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문법세대에게 어려운 관계대명사와 복문들을 아무렇지 않게 그냥 편하게 해석하는 아들녀석 앞에서(잘한다는 것이 아니라...별 생각없이 편하게 한다는 것이죠..)... 뜨악해하는 아이 아빠 표정이
압권이었습니다. ^^